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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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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만나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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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30 22:09
2013년 7월 제10차 초하루기도회 기도제목입니다.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443   추천 : 0  
2013년 7월 1일 (제10차 초하루기도회)

제 목 : 분노를 이겨내는 힘, 인내

본 문 : 『야고보서 5:10-13』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일본 오사카에서 이런 실험을 한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개를 묶어놓고 개를 개패듯이 4시간동안 팼습니다. 눈을 쳐다보며 몽둥이로 약을 올리며 쳤습니다. 개는 바짝 독이 올랐습니다. 만약 풀어 놓으면 죽일 듯이 결사적으로 덤벼들 정도로 약을 올렸습니다. 개가 독이 올랐습니다. 주사기를 꽂아 그 순간 피를 모두 빼보니 피 속에 시안이라는 독이 생겼습니다. 한 마리 개에서 나온 독을 주사하였더니 개 80마리를 죽일 양의 독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시험이 있습니다. 사람이 독이 오르면 개보다 시안이라는 독이 1.3배나 더 나온다는 시험결과입니다. 한사람의 분노의 독은 무려 100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그 독을 가지고 있는 본인은 얼마나 많이 망가지겠습니까? 그러니 혈기를 부리고 근심하고 걱정하고 미움을 품으면 자신이 만든 독 때문에 자신의 몸이 망가져서 일찍 죽게 되는 것입니다.

  지혜의 사람 솔로몬이 말하기를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고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언 17;22) 라고 말했습니다. 나쁜 일도 즐겁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면, 약이 되지만, 근심과 걱정으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미움을 십자가에서 극복하였습니다. 죄 없으신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눅 23:34에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미움과 분노를 이기신 것처럼 주님의 십자가를 붙잡는 사람들은 미움과 분노를 이길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함으로 인해서 망합니다. 분노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낮출뿐만 아니라, 그가 가진 것들을 빼앗아갑니다. 분노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성경은 인내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5-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 /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 인내에 경건을 더하고, / 경건에 신도간의 우애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애에 사랑을 더하도록 하십시오. /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갖추어지고, 또 넉넉해지면,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게으르거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근시안이거나 앞을 못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옛 죄가 깨끗하여졌음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더욱 더 힘써서,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은 것과 택하심을 받은 것을 굳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 또한 여러분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충분히 갖출 것입니.]

로마서 5:1-8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오늘 우리가 분노할 일에 대하여 할 일은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에 대하여 분노하는 대신에 죽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정의하는 대신에 자신을 그 죄의 형틀에 올려놓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의가 무엇인지? 무엇을 옳은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목조목 따지고, 가르치시기 보다 당신이 낮아지고, 겸손해지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사람이, 내 눈이 보기에 마음에 안들고, 내 성격과 안 맞고, 내 생각과 다르다고 그를 정죄하고 그에게 분노하는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이 보기에 그렇게 정의로운 사람입니까? 
인내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7월 초하루기도회 기도제목】

①하나님앞에 지금까지 지은 불순종, 교만, 불평불만을 회개하겠습니다.
②분노하지 않고, 인내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③한국과 일본의 영적/경제적 부흥과 8천 일본교회와 5만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④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민족과 지역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복음 때문에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과 주님의 교회들과 주님의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⑤예수님 안에서 형제/자매된 우리 성도님들과 그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아카네자매 출산, 토시야형제 어머니의 회복, 김상규집사 어머니의 회복, 성도들의 불신자 가족들의 구원, 성도들의 취업과 사업, 건강등)
⑥동경만나교회의 부흥과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위하여, 동경만나교회의 사명감당과 담임목사의 영적충만을 위하여,
⑦9월 12-14일에 있을 동경비티디2기의 성령충만과 영혼구원을 위하여, 캔디데이트와 팀멤버의 성령충만, 은혜충만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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