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ㅣ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최근게시물 ㅣ 사이트맵  
ID저장
회원가입 ㅣ ID/비밀번호찾기
교회비젼소개
동경만나비젼
선교사소개
예배안내
주일말씀
주일말씀
   홈 >  주일말씀
 
작성일 : 14-01-12 09:54
2014년 1월 12일 두번째 주일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690   추천 : 0  
   20140112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 노아.hwp (22.0K) [4] DATE : 2014-01-12 09:54:41
본문 :『창세기 6:8-9절』
제목 :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 노아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 9.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8.しかし,ノアは主の好意を得た./ 9.これはノアの物語である.その世代の中で,ノアは神に從う無垢な人であった.ノアは神と共に步んだ.”


성경은 이 세상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역사를 기록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중요한 역사만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인간의 창조와 하나님이 어떻게 이 세상을 창조했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조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셨다고 기록합니다. 특히,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너무나 기뻤다고 기록합니다.

그렇게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온 세상이 하나님을 떠나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고 불과 2천년이 지나기 전이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셨던 하나님은 이제 인간과 생명을 창조하신 것을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죄와 범죄한 인간과 모든 생물을 없애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창세기 6:5-7절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 7.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5.主は,地上に人の惡が增し,常に惡いことばかりを心に思い計っているのを御覽になって,/ 6.地上に人を造ったことを後悔し,心を痛められた./ 7.主は言われた.「わたしは人を創造したが,これを地上からぬぐい去ろう.人だけでなく,家畜も這うものも空の鳥も.わたしはこれらを造ったことを後悔する.」]

6절 말씀에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후회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하나님이 잘못 인간과 생물을 창조했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범죄를 가슴아파하셨다는 표현입니다. (地上に人を造ったことを後悔し,心を痛められた)

그러나, 단 한 사람 [노아]만은 예외였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しかし,ノアは主の好意を得た.)
하나님께 호의를 얻었다는 말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는 의미입니다.

은혜란 무엇입니까?
'은혜'란, 불쌍히 여기다,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는 것을 호의를 베풀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은혜는 두 가지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는,  오늘 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은혜]라는 단어는 우리를 죄로부터 용서해 주시고 구속해 주시는 '구원의 선물'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은혜는 죄를 지은 죄인에게도 동일하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아직 예수님의 구원을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동일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 은혜가 죄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 은혜는 이유와 조건이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두 번째는, 경건한 자와 어려운 자를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의미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조건이 있습니다. 노아처럼 먼저 경건하며 의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는 자격과 조건을 필요로 하는 은혜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구원 얻을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인간의 적극적인 반응과 노력이 함께 있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 성경말씀에서 말하는 노아가 하나님께 얻은 은혜는 이유와 자격이 있는 은혜였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 9.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8.しかし,ノアは主の好意を得た./ 9.これはノアの物語である.その世代の中で,ノアは神に從う無垢な人であった.ノアは神と共に步んだ.”

노아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은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노아는 의인입니다.
의인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노아는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을 믿고 순종했다는 뜻입니다. [의인]이란 [의]를 아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의]는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의]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서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말하는 [정의]의 의미와는 다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여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자신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지 않으면, 의로운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을 몸에 붙여야 합니다. 좋은 습관은 좋은 사람을 만들고, 나쁜 습관은 나쁜 습관을 만듭니다. 자기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려면,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1월 12일입니다. 올해들어와서 아직 성경 한 장도 못 읽은 사람도 오늘부터 시작하십시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2장의 성경을 읽는데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한 장씩 하루에 10분 시간을 내어서 성경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하루에 최소한 성경 한 장은 읽고 기도해야 합니다.
창세기 1장부터 시작하면 좋습니다. 성경에 표시하십시오. 성경이 없는 분은 교회 전도용 성경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전도용 성경은 신약성경밖에 없습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부터 읽기 시작할 사람은 전도용 성경을 가져가십시오.

유대인들은 노아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아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노아가 의인이었다는 의미는 그렇게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진리를 깨닫는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은혜를 성경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일 예배때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기자신의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노아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완전한 사람이라는 말을 일본어는 (無垢な人)라고 말합니다. 이 의미는, 흠이 없는 사람, 또는 깨끗한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다른 뜻으로는 다른 것과 섞이지 않은 순수하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산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의미가 하나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 완전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노아는 모두가 하나님을 떠나 살아갈 때,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았다는 뜻입니다. 노아의 홍수가 끝나고 방주에서 나왔을 때 노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일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너무나 가볍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배는 사람과 사람의 약속이 아닙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지만, 이 예배는 여기에 있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의 예배를 받는 분이 아니라, 나의 예배를 받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배에 대한 자세를 가르쳐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4:24절 말씀입니다.
[神は靈である.だから,神を禮拜する者は,靈と眞理をもって禮拜しなければならない.]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은 참으로, 진실하게 예배하라는 의미입니다.

예배할 때,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당에 들어오기 전에 핸드폰 전원을 꺼 놓아야하고, 예배당에 들어오기 전에 화장실에도 다녀와야 하고, 예배가 시작되면, 예배가 마쳐질 때까지 개인적인 말도 해서는 안 되며, 모든 순서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를 온전하게 드리는 사람을 성경은 완전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입니다.
동행이라는 말은 함께 걷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과 친구처럼 함께 여행을 하는 것처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함께 걸음을 맞추어 같은 템포로 걸어가는 것이 동행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마음과 생각을 맞추어서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와 함께 먼 길을 걸어갈 때, 그 사람 옆에서 같은 속도로 걸어가지 않으면, 함께 간다고 할 수 없습니다. 목적지만 같은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동행한다고 말합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인생을 동행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노아에게 죄인을 심판하실 계획을 말할 수 밖에 없으셨습니다. 왜냐하면, 노아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아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은 노아를 심판에서 건져내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여 멸망 당할 때, 오직 한 사람 노아만이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노아만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노아로 인하여 노아의 아내와 세 아들과 세 며느리가 모두 구원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인류는 하나님께 은혜입은 사람 노아와 그 자손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인생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과 관계없이 나홀로 마음대로 걸어가고 있는 인생입니까?

우리는 노아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나로 인하여 나의 가족과 나의 회사와 내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은혜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노아같은 인생, 가족을 구원하는 인생, 하나님께 은혜받은 인생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Address : 〒124-0005) 東京都葛飾区宝町1-3-15
Copyright ⓒ 2008 동경만나교회. All rights reserved. E-mail. jmcc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