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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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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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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82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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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역대하 20:15-19절 말씀』
제목 : 나는 무엇과 싸우는가?
“15.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모든 사람들은 무엇인가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 싸움이 가족과의 싸움인지, 타인과의 싸움인지 모릅니다.
어쩌면 자기자신과의 내부적인 싸움일수도 있고, 어떤 보이지 않는 환경과의 싸움일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와 언제나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큰 병에 걸린 환자는 매일 생명을 걸고 몸속의 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세일즈맨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전장터의 병사는 승리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싸워야 이길 수 있을까요?
이런 싸움에는 이런 방법, 저런 싸움에는 또 저런 방법으로.
우리는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승리할 수 있을까?
언제 싸워야 승리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우리는 잠깐, 생각을 조금 바꾸어 보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는 이 모든 싸움들,
가족이나 직장이나 주변의 인간관계나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환경과의 싸움은
정말 싸워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싸움들은 반드시 내가 앞에 서서 싸워야만 하는 것일까요?
나는 이 모든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확신이 있습니까?
어떤 날은 이길 수도 있겠지만, 어떤 날은 질 수 있습니다.
어제는 승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패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의 생과 사, 즉 남유다왕국의 큰 위기의 전쟁을 보여주며,
모든 전쟁이 반드시 우리가 싸우는 하는 전쟁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분명히 적은 눈에 보이며, 그 적들은 놀라운 무기와 무력을 가지고 공격해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 걱정하지 않고, 집에서 전쟁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16-17절 말씀에서 전쟁을 대하는 자들의 자세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을 만나, 대열을 이루고 서서 보라.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明日敵に向かって攻め下れ.見よ,彼らはツィツの坂を上って來る.あなたたちはエルエルの荒れ野の前,谷の出口で彼らに會う./ そのときあなたたちが戰う必要はない.堅く立って,主があなたたちを救うのを見よ.ユダとエルサレム の人々よ,恐れるな.おじけるな.明日敵に向かって出て行け.主が共にいる.」
이것이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서 전하신 말씀입니다.
우리의 눈앞에 닥쳐온 위기와 위험한 전쟁을 하나님께 맡기지만,
우리는 그 구원의 현장을 목격하기 위하여, 전장터에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군대처럼 대열을 이루고 서서, 지켜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를 기억하여야 합니다.
첫째는 전쟁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지 않지만, 우리의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될 때, 그 승리의 기쁨은 우리들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전쟁터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환경, 우리의 주변 상황이 우리를 공격해 올 때, 도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맞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싸우지는 않습니다. 우선은 전쟁터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장면이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바로 모세가 이집트에서 수 백만명의 이스라엘백성들을 출애굽시킬 때의 일입니다.
모세의 인도를 따라 나온 이스라엘백성들 뒤로 애굽의 군대가 맹렬하게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백성들은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습니다. 그때 모세가 한 말입니다. 유명한 말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출애굽기14:13-14절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モ―セは民に答えた.「恐れてはならない.落ち着いて,今日,あなたたちのために行われる主の 救いを見なさい.あなたたちは今日,エジプト人を見ているが,もう二度と,永久に彼らを見ることはない./ 主があなたたちのために戰われる.あなたたちは靜かにしていなさい.」}
이어서 21-2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22.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 23.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 24.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 25.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モ―セが手を海に向かって差し伸べると,主は夜もすがら激しい東風をもって海を押し返されたので,海は乾いた地に變わり,水は分かれた./ 22.イスラエルの人々は海の中の乾いた所を進んで行き,水は彼らの右と左に壁のようになった./ 23.エジプト軍は彼らを追い,ファラオの馬,戰車,騎兵がことごとく彼らに從って海の中に入って來た./ 24.朝の見張りのころ,主は火と雲の柱からエジプト軍を見下ろし,エジプト軍をかき亂された./ 25.戰車の車輪をはずし,進みにくくされた.エジプト人は言った.「イスラエルの前から退却しよう.主が彼らのためにエジプトと戰っておられる.」}
오늘 우리들 앞에서 싸우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때 우리는 그 승리의 현장에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조용하게 그러나 당당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전쟁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당당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당당하게 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싸우시고 승리하시는 그 역사의 현장에 당당한 증인으로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승리의 산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지켜보아야 합니다.
증인은 분명하고 정확하게 목격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두 눈으로 본 것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이 승리하셨다고 증언할 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셨다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전쟁터에 가야 합니다.
그리고, 조용하게 당당하게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승리하시는 그 모습을 우리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자세는 하나님이 싸우시고 승리해 주실 전쟁에 나아가는 백성의 자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17절 말씀만 중요하게 읽습니다. 17절 말씀의 이 한 부분만 읽습니다.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만 읽습니다.
우리는 17절 전체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 전쟁에는 저희가 싸울 것은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そのときあなたたちが戰う必要はない.堅く立って,主があなたたちを救うのを見よ.ユダとエルサレム の人々よ,恐れるな.おじけるな.明日敵に向かって出て行け.主が共にいる.)아멘.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통해서 선지자처럼 말씀하셔서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성경말씀을 읽어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읽지도 않지만, 읽어도 믿지 않아 성경말씀이 살아있는 능력으로 나에게 오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분명하게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에게 큰 위기가 닥쳐왔지만,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대신 싸우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자, 남유다왕국의 왕이었던 여호사밧왕은 그 자리에서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어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모든 유대와 예루살렘의 주민들도 왕과 같이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하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송했다.라고 말씀합니다.
본문 18-19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아멘.
(ヨシャファトは地にひれ伏し,すべてのユダとエルサレムの住民も主の御前に伏して,主を禮拜した.
レビ人のケハトの子孫とコラの子孫は立ち上がり,大聲を張り上げてイスラエルの神,主を贊美した)
오늘 우리들에게 달려오는 적들을 향하여 할 일이 무엇입니까?
아무런 무기도 없고, 갑옷도 없는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일까요?
능력도 없으며, 믿음도 약한 우리가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오늘 나에게 닥쳐 온 위기와 이 위험한 전쟁을 하나님이 싸워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백성의 싸움을 대신하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싸움의 현장에 당당하게 서서 위대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승리를 지켜보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전쟁이 끝났을 때, 우리는 목소리 높여 외쳐야 합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이 싸워주셨다.
완전하게 하나님이 승리하셨다. 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승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송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몸인 교회는 이 세상의 타락과 불순종에 대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교회에 속한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매일 이 세상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뜯어 먹으려고 달려드는 영적인 전쟁가운데 있습니다.
사단을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까?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사단은 어떤 때는 우리의 가장 약한 부분을 공격합니다.
어떤 때는 친구의 얼굴로,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로 변해서 우리를 공격합니다.
이웃이라는 신분으로, 그리고 친구라는 모습으로 공격해서,
우리를 타락시키고 멸망시키려 합니다.
이것은 영적전쟁입니다.
천국에 도착하는 날까지, 우리의 영혼을 지켜야만 하는 전쟁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은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 전쟁을 부탁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싸워 주시도록 우리는 뒤에 서서 하나님의 이름을 노래하며 찬송합니다.
나는 약하고 힘이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승리하실 것을 믿고, 찬송합시다.
이 영적전쟁의 중심에 우리는 서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싸우시고 승리하는 모습을 지켜 볼 뿐입니다.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승리자가 되시는 증인이 될 뿐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우리가 왜 반드시 싸우지 않으면 안됩니까?
왜 우리가 하나님의 전쟁에서 이기고 싶어 하나요?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서 하나님이 싸워주시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승리를 목격하는 증인이 되어,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의 전쟁을 대신 싸워 주시기를 가져가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나의 아픔과 이 위기를 하나님이 승리하시도록 부탁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자기자신이 해 보려거나, 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싸워주시지 않으면, 누구도 이길 수 없습니다.
노아의 방주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이 세상의 악에 대한 영적심판입니다.
노아는 유일하게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노아로 인하여 노아의 가족 8명이 모두 살아났고, 인류는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일본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여야 합니다.
일본의 구원과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 만연한 악한 세력과 타락한 문화에 우리가 직접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나아가실 때 승리할 수 있는 영적인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만, 자신의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자신의 가족이 구원받기를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십시오.
믿지 않는 가족과 직접 부딪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진실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가족의 영혼을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나의 가족이 예수님께 인도되어 지기를 기도합시다.
가족과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맡기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를 대신하여 누가 싸워줄 것입니까?
목사가 대신 싸워줄 수 있습니까?
믿음이 좋은 누군가가 해결해 줄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승리할 수 없는 전쟁이라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승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리를 믿고, 찬송하며 예배하십시오.
우리는 단지, 찬송과 예배로 하나님의 승리를 믿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 영혼을 인도해 주시기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이 세상과의 싸움을 하나님이 싸워주시기를 기도합시다.
하나님만 신뢰합니다. 하나님만이 이 전쟁을 승리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오늘 나를 대신하여 싸워 주십시오. 승리해 주십시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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