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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06 23:54
2011.3.6『30배 60배 100배』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18   추천 : 0  
본문 : 마태복음 13:14-23절 말씀

(씨앗으로 열매를 맺는 능력)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御言葉を聞いて悟る人であり,あるものは百倍,あるものは六十倍,あるものは三十倍の實を結ぶのである.]

오늘 말씀은 지난주일에 동경만나라고 하는 아름다운 교회에서 전했던 말씀입니다. 말씀을 전하고, 동경만나교회 성도님들이나 저나 모두 은혜받아서 오늘 우리 동경만나성도님들과도 은혜를 나누고 싶어서 오늘 다시한번 말씀을 전합니다.

(다이돌핀의 예화)
우리가 잘 아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이 엔돌핀은 여러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를 회복시켜 주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암이나 에이즈같은 무서운 질병에도 강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엔돌핀이 가진 능력 가운데 한가지는 진통작용을 하는데 몰핀보다 무려 200배나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 엔돌핀은 저절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엔돌핀은 우리 마음이 기쁘고 즐거울 때 형성됩니다. 그래서 웃으며 살아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매일 웃습니다. 내가 보기엔 하나도 안 웃긴 일인데도 아이들은 웃습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웃음이 많습니다. 웃긴 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아이들은 뛰다가 넘어져서 다쳐도 금방 상처가 아물고 치료가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설교할 때는, 똥이야기만 해도 웃습니다. 방귀이야기를 해도 웃습니다.
“똥”, “방귀” 여러분은 웃기나요? 안 웃기죠?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점점 자라갈수록 웃음이 없어집니다. 몸과 마음이 성숙해갈수록 웃을 일도 같이 줄어들어갑니다. 이것은 좋은 것이 아니라 슬픈 일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순수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옆사람을 한번 볼까요. 웃기게 생겼으면 그냥 웃어주세요. 어떤 사람은 안 웃기게 생겼지요. 그래도 한번 웃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인사하세요. “나에게 엔돌핀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에는 앞과 뒷 사람에게 말해볼까요. “당신은 나의 엔돌핀입니다. 나의 엔돌핀이 되어주세요.”

그런데, 문제는 이 엔돌핀의 50%는 효과가 5분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16절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항상 기뻐하라.”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항상 기쁘고, 항상 즐겁고, 항상 여유있게 가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의 아름다운 마음이 많이 상하고 상처를 쉽게 받습니다. 여러분 결심하세요. “나는 이제부터 상처 줘도 안받는다. 너 다 가져라.”

그리고 우리 동경만나성도님은 그까짓것 돈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작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3776미터 후지산에 올라가다보면, 저산소증으로 인하여 호흡이 힘들어지고, 두통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때 사는 것이 스포츠산소캔인데 산아래에서는 2분짜리 산소가 1000엔이지만, 중간을 넘어 오르면, 그때는 1500엔입니다. 1시간 60분 산소값은 45,000엔입니다. 우리는 매일 108만엔의 산소를 마시고, 매월 3240만엔의 산소를 마시고 살아갑니다. 1년에 3240만엔도 못버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산소는 무료로 매월 3240만엔분을 마시고 살아가는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위대하십니다. 위대하십니다.”“돈이 많으시군요. 부자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일 108만엔, 매달 3240만엔을 산소로 마셔서 없애는 그런 부자들인데, 그까짓것 얼마안되는 돈 때문에 마음상하고, 섭섭해하고, 힘들어하지 말고, 자신이 마시는 산소값은 하시는 동경만나 성도님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그런데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최근 의학계에서 이 엔돌핀과는 비교도 되지않는 강력한 호르몬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호르몬의 이름은 “다이돌핀”이라고 합니다.
이 다이돌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십니까? 다이돌핀은 엔돌핀의 4000배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다이돌핀은 엔돌핀과 도파민같은 좋은 호르몬을 생성시켜 주는 힘이 있고, 우리 몸에 나쁜 질병이 생겨나면, 공격해서 없애는 놀라운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생성될까요?
다이돌핀은 우리가 진한 감동을 느낄 때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깊은 감동을 느낄 때, 그리고 놀라운 풍경을 보고 압도되어 깊은 감동을 느꼈을 때, 그리고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마지막으로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새롭게 깨달았을 때 생성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굉장한 부담감과 책임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깨달았을 때, 이 다이돌핀이 여러분과 저에게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으며, 우리의 몸과 혼과 골수를 찌르고 쪼개어 변화시킨다고 히브리서4장12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멘.

정말로, 진실로, 틀림없이,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인간의 귀에 들려져서 말씀을 들은 그 영혼이 진리를 깨닫게 되었을 때, 다이돌핀과 엔돌핀이 엄청나게 생성되어 우리 몸의 병과 부정적인 모든 요소들을 공격해서 깨뜨리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아멘.

그럼, 우리 몸속에 이 놀라운 다이돌핀이 계속해서 지속되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스스로 올라가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과 짜증나는 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도 이 진리를 기억할 때, 우리는 지속적으로 다이돌핀을 생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경만나교회의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은 땅에 떨어져 썩는 씨앗은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종류의 사람들로 나뉜다고 말씀합니다.

첫 번째 사람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이 첫 번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말씀을 듣기는 듣지만, 말씀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은혜받은 것 같지만, 곧 유혹과 시험이 올 때마다 그것이 우선되어 받은바 은혜를 금방 빼앗겨 버리고 마는 사람입니다.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은 없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와 있지만, 지금 받은 은혜를 지키지 못하는 그런 분은 없습니까? 이 시간에는 모두 내려놓고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에 집중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사람입니다.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두 번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말씀을 들을 때는 은혜받는 것 같습니다. 은혜받은 기쁨도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때문에 어려운 일이 닥치면, 곧바로 예수님보다 세상에 눈을 돌리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교회에 중요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은혜도 있고, 기쁨도 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부흥회 전보다 일이 더 안 풀립니다. 몸도 자꾸 아프고 더 않좋은 것 같습니다. 나쁜 일도 생기는 것 같고, 스트레스도 더 받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사람들이 말합니다.
“거봐라. 교회가 밥을 먹여주냐? 돈을 돈을주냐? 이제부터는 일요일 딱 한시간만 예배드리고 와서 일해 돈벌어 알았지? 너 열심히 예수믿다가 가난해지면 창피해서 교회갈수 있어?” 그러고보니 그런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결심합니다.

“내가 다시는 교회일 하나봐라! 나에게는 돈이 우선이다. 신앙은 돈 벌어서 부자가 된 다음부터다.” 이런 사람입니다. 조그만 어려움과 곤란이 닥쳐오면, 바로 예수님을 포기하고, 받은 은혜를 던져버리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이런 사람은 한사람도 없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 번째 사람입니다.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세 번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말씀을 듣고 있지만, 지금도 세상에 두고 온 근심과 걱정, 내년입시와 시험 때문에 지금 자신을 향하신 말씀의 은혜에 집중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오늘 이 시간은 두 번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4:23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아멘)
하나님께서는 오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기 원하시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다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여기 있는 동경만나의 여러분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보다 예배를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 아멘!
자신의 미래와 소망과 희망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에 있는 사람. 아멘!
하나님만이 자신의 기업이 되시며,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기업이 되기를 기도하는 사람. 아멘! 그렇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살아있는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시며, 동경만나교회가 살아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소망이 되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 사람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아멘.

이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교회에 10년 다니면, 이 씨뿌리는 비유말씀은 최소한 열 번은 더 듣게 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너무 많이 들어서 줄줄 외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깨달아져야 합니다.

(성경을 여러번 통독한 스님의 예화)
제가 예전에 전도사시절에 고등학교 동창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간 일이 있습니다. 친구의 아버님은 불교신자여서 장례식장에 스님들이 와서 불경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많은 스님외에 저처럼 젊은 전도사같은 잘생긴 스님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게 되어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신학교를 다니는 전도사라고 말했더니, 먼저 그러더군요. “교회에서는 우리를 마귀라고 한다면서요.” 어이쿠! 제가 속으로 어떻게 알았지? 싶었지만, 내색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에 성경을 읽으면 진리를 알게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는 가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이 젊은 스님이 “저도 성경책을 여러번 통독했는데 하나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불교의 중노릇을 하고 있다는 대답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가 너무나 유명한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를 알고 있지만, 이 말씀의 진리를 깨닫는 사람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진리는 간단합니다.
말씀을 들고 실천하면, 놀라운 열매를 거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말씀, 귀로 듣고 외우는 말씀은 말씀이 아니라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경만나교회의 성도여러분!
여러분은 너무나 위대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나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필요한 하늘의 양식을 공급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만나는 자녀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나는 한국말로 좋은 만남이 있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동경만나교회라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품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품은 거룩한 씨앗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다운 씨앗도 씨앗 그대로 남아있으면 아무 역할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열매도 맺을 수가 없습니다. 그저 작은 씨앗 하나일 뿐입니다.

그러나 이 작은 씨앗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좋은 땅에 심어져 자라게 되면, 그 하나의 씨앗에서 30개, 60개, 100개, 천개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마가복음  4:30절 말씀입니다.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아멘)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에비비틱의 예화)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는 사실 겨자씨가 아닙니다. 겨자씨는 딸기씨앗보다 조금 더 작은 씨앗이긴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은 에비비틱이라는 씨앗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씨앗이라고 합니다. 난초의 일종인 에비비틱란과 우란이라는 서양란 종류의 씨앗입니다. 이 씨앗은 약110만개를 모아서 달아야 겨우 1그램이 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작은지 상상이 안가지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꽃 가운데는 아주 작은 씨앗을 가진 꽃이 있습니다. 채송화가 그 주인공인데, 채송화 씨앗의 크기는 0.3~0.6mm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게 되면, 너무나 예쁜 채송화꽃이 되는 것입니다.

동경만나의 여러분,
오늘 말씀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너무나 간단한 진리입니다.
여러분의 거룩한 씨앗을 소중하게 보관하지 말고, 거룩한 땅에 심으십시오.
부패한 이땅에 여러분의 거룩한 씨앗을 심어서 열매를 맺으십시오.
복음을 외치지 않는 교회들에 여러분의 거룩한 씨앗으로 빛이 되어 주십시오.
복음이 필요한 민족들에게는 여러분의 거룩한 씨앗을 복음으로 바꾸어 나누어 주십시오.

아직 일본은 0.4%에 불과한 50여만명 정도만이 크리스찬입니다.
여러분의 거룩한 씨앗은 이러한 민족들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모든 미전도종족과 복음에 굶주린 부족들을 향해 썩어지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선교사를 배출하는 교회, 선교사를 보내는 교회, 선교사를 지원하는 교회는 살아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선교하는 성도, 선교하는 교회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30배, 60배, 100배, 천배, 만배 동경만나는 이 세상과 복음을 위해 썩어지는 말씀의 씨앗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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