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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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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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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3일 다섯번째주일예배 [하나님의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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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9,2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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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3일 동경만나교회 다섯번째 주일예배
본문 :『창세기 1:27-31』
제목 : 하나님의 짝사랑(神の片思い)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 神は 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神は言われた.「見よ,全地に生える,種を持つ草と種を持つ實をつける木を,すべてあなたたちに與えよう.それがあなたたちの食べ物となる./ 地の獣,空の鳥,地を這うものなど,すべて命あるものにはあらゆる靑草を食べさせよう.」そのようになった./ 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오늘 우리는 사랑에 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기록한 책,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기록을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성경의 가장 처음에 나오는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몇곳을 읽겠습니다.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장의 말씀입니다.
①4절 :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神は光を見て,良しとされた.神は光と闇を分け,
②10절 :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神は乾いた所を地と呼び,水の集まった所を海と呼ば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③12절 :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地は草を芽生えさせ,それぞれの種を持つ草と,それぞれの種を持つ実をつける木を芽生えさせ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④18절 :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昼と夜を治めさせ,光と闇を分けさせら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⑤21절 :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神は水に群がるもの,すなわち大きな怪物,うごめく生き物をそれぞれに,また,翼ある鳥をそれぞれに創造さ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⑥31절 :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성경은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이 누구인지 어떤 분인지를 소개하는 하나님에 관한 책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을 거룩한 책이라고 부르며, 이 성경을 읽어가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알고, 깨닫고, 배우는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반드시 그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고, 점점 알아 가게 되고, 배워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느날 부터인가 노래를 좋아하게 되더니, 가수를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그 가수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 가수가 이전에 불렀던 노래들을 찾아서 듣고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에 관하여 가장 잘 소개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자신을 계시해서 알게 해주신 성경을 펴 보지도 않고, 읽지도 않고, 성경에 대하여 공부하지도 않는다면, 과연 그 사람이 어떤 근거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는 성경에서 계시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가두어 둔 자신이 만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기에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알고 계시고, 우리를 너무나 잘 알기에 우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론 잘 안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너무 기뻐하시며 좋아하셨기에 처음에 우리를 창조할 때부터 사랑해 주셨다는 것을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와 관계없이, 변함없이 여러분과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한번도 변질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오늘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몰라서 하나님을 아직 사랑하지 않고 있고, 우리가 죄를 좋아해서 하나님과 멀리 떨어지려고 해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우리는 ‘짝사랑[片思い]라고 부릅니다.
오늘 본문 성경말씀가운데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보시고, 기뻐하시는 아주 인간적인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장31절을 보시겠습니다.
⑥31절 :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일본어 新改譯성경은 非常によかった라고 번역합니다.
일본어 口語譯성경은 はなはだ 良かった라고 번역합니다. 非常によかった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입니다.
'좋았더라'(good)에 해당하는 히브리어'토브'는 '위대한','놀라운','완벽한','아름다운' 등의 뜻으로 사용됩니다. 이 뜻은 하나님이 본래 좋은 것, 위대한 것, 놀라운 것, 완벽한 것, 아름다운 것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에 맞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매일 하루의 창조를 마치실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만족과 기쁨의 표현을 하셨습니다. 이 표현은 매일 창조하신 그 각각의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완전한 만족과 기쁨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이 주의 깊게 보시기에 좋았기 때문에 창조된 모든 피조물들은 참된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철학자의 관념과 같은 피상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육체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생명의 근원이시며, 이 우주만물 모든 존재들의 조성자(作り主)시며, 이 모든 것들에 가치를 부여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지금도 우리의 생사화복(せいしとかふく), 모든 인간의 존재의 열쇠를 쥐고, 우리가 가보지 못한 땅끝에서부터, 저 하늘 높은 곳의 모든 우주질서와 인류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전능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불순종과 질서의 파괴라는 범죄가 인간을 통하여 시작되면서부터 모든 영적 존재의 영적인 혼돈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인간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태(かた)를 잃어버림으로 인하여 공허(くうきょ)와 허무(きょむ)의 황량(こうりょう)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었던 유일한 영적인 존재 인간이 죄를 지으면서부터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죄의 유혹자인 사단의 길을 따라감으로 인하여 진정한 선(善)과 행복과 평화를 잃어버린 불쌍한 인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마귀와 죄를 따라간 인간에게 얻어진 것은 하나님처럼 된다고 유혹했던 사단의 말처럼 된 것이 아니라, 범죄로 인한 공허와 허무를 얻게 된 것입니다. '공허와 허무'라는 말은 가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있어서 육신은 살아 있으나 영혼은 텅 비어 있는 것과 같으며 궁극적으로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이 삶을 무의미하게 생각하며 허무를 외치는 것은 이와 같이 하나님이 계셔야 할 영혼의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둘째 아담으로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첫째 아담이 범죄함으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함입니다. 영적혼돈과 공허를 영적질서와 가치의 세계로 회복시키시기 위해 하늘에서 이 땅위로 성육신(聖肉身)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창조이래 지금까지 길고 긴 인류의 역사속에서 한시간도 변함없이 우리를 짝사랑(片思い)을 해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의 빈 영혼속에 모셔서 받아들이며, 그분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가득 채울 때, 우리와 우리의 세상은 혼돈과 공허에서 다시 하나님을 창조주로 모시는. 우주의 질서와 진리의 올바른 위치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야 비로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거룩한 백성들은 성도라 불리우며, 불행과 아픔과 상처와 고통뿐이었던 혼돈과 공허의 세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우며,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와 행복한 마음과 기쁨(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라고 감탄하며, 기뻐하는 영과 육과 혼이 행복한 진정한 기쁨의 시간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랜 시간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을 기억하며 짝사랑해 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오늘 이 성경의 위대한 사랑이야기의 역사속에서 발견하여, 이제부터 짝사랑이 아니라, 양사랑(両思い)으로 완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짝사랑은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입니다. 짝사랑하는 한쪽은 늘 슬퍼하고, 애타하고, 안타까워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짝사랑은 고통스럽고, 힘든 사랑입니다. 그러나 그 짝사랑을 받는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의 진실한 사랑을 깨닫고 그를 사랑하게 될 때, 짝사랑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이는 더 이상 고통스럽지도 않으며, 힘들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간본연의 창조질서를 회복할 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라고 말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래는 일본어원고입니다.)
御言葉:創世記第1章27節~31節
[神の片思いと存在の意味]
[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増えよ、地に満ちて地を従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神は言われた.「見よ、全地に生える、種を持つ草と種を持つ実をつける木を、すべてあなたたちに与党えよう.それがあなたたちの食べ物となる. /地の獣、空の鳥、地を這うものなど、すべて命あるものにはあらゆる青草を食べさせよう.」そのようになった./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覧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①4節:神は光を見て、良しとされた.神は光と闇を分け、
②10節:神は乾いた所を地と呼び、水の集まった所を海と呼ば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③12節:地は草を芽生えさせ、それぞれの種を持つ草と、それぞれの種を持つ?をつける木を芽生えさせ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④18節:昼と夜を治めさせ、光と闇を分けさせら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⑤21節:神は水に群(むら)がるもの、すなわち大きな怪物(かいぶつ),うごめく生き物をそれぞれに、また、翼ある鳥をそれぞれに創造さ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⑥31節: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覧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聖書は神様を見せて、神様がどういう方か紹介してくれる神様に関する本です。 それで、我々は聖書を偉大なる本だと呼び、この聖書を読みながら、神様について知り、悟り、学んでいます。
人は何か好きなことができれば、必ずその好きものに対して関心を持ち、次第にそのものについて知りたくも、学びたくもなります。うちの子供がある日から歌が好きになり、その曲を歌っている歌手が好きでインターネットでその歌手について調べ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して、さらにその歌手が以前歌った歌も探して続け、聞き続けるようになりました。このように、人は何か好きなことができれば、それに対してさらに詳しく知りたがるようになります。
私たちが、もし、神様を愛するといいながらも、神様について最も詳しく紹介されており、神様が自ら自身を啓示された聖書を開けず、読まず、学ばずにいるのであれば、果たして我々は本当に神様を愛していると言えるのでしょうか。そういう方いれば、その方はどういう根拠で神様を愛していると言えるのか疑ってみる必要があります。 実はその方は聖書で啓示した神様を愛しているのではなく、自分の胸中に閉じ込めておいた自身が作った神様を愛していることかもしれないのです。
しかし、神様は私たちを創造された方なので、私たちより私たちについてよく知っておられます。そのため、神様は私たちを愛するのです。 もちろん、よく知っているから愛する訳ではありません。 神様は私たちを創造してとても喜ばれました。初めて私たちを創造した時から、神様は私たちを愛して下さったと聖書には記録されております。 皆さんが神様を愛しているか? 愛していないか?は関係なく、私たちをお造りになった神様の愛は一度も変質されたことがないということを、本日私たちは悟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たちが神様のことがよく分からなく、まだ神様を愛さなくても、そして、私たちが罪のことが好きで神様から遠く離れようとしても、変わりなく私たちを愛するこの神様の愛を私たちは「片思い」と言います。
本日の本文の御言葉の中には神様が創造されたのを見て、喜ばれるというとても人間的な表現が記録されております。 創世記第1章31節を見ます。
⑥31節: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覧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日本語新改訳聖書には非常によかっただと翻訳されています。
日本語旧口約聖書にははなはだ良かったと翻訳されています。 非常によかったと似た意味です。
'良かった'(good)に該当するヘブライ語'トブ'とは「偉大な」「驚くような」「完璧な」「美しい」等の意味で使われます。 この意味は神様が「本来良いもの」、「偉大なもの」、「驚くようなもの」、「完璧なもの」、「美しいもの」として創造されたのが人間だという意味です。 それで、人間は神様が創造された目的に合うように、神様の喜びと神様の栄光を表わすために努力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す。 アーメン.
神様は一日の創造を終えるたびに"見てよしとされた"と必ず満足と喜びを表現しました。 この表現は毎日創造されたその被造物に対し、神様が完全に満足し喜んでいることを表します。 真に神様が注意深く吟味して、見るに良かったため、その被造物は真の美しさと価値を持つようになったのです。
神様は哲学者の観念のような皮相的な存在ではありません。 また、私たちの肉体の目に見えないとしても、存在しない方ではありません。 神様は私たちの生命の源であり、この宇宙万物すべての創造者であり、これら全てのものに価値を付与される方です。その方は今でも私たちの生死禍福(即ち、生と死、災いと、幸のこと)、すべての人間生存の鍵を握って、私たちが行ってみることも出来なかった地の果てから、空の高いところまでの宇宙の秩序と人類の歴史を主管する生きておられた全能者であることを信じて下さい。
神様がみるに美しかったこの世の中に不順従と秩序の破壊という犯罪が人間を通じて始まってからすべての霊的存在の霊的な混沌が始まりました。すなわち、神様の形状によって、神様の姿通りに創造された人間が罪によって神様の形態をなくし、空虚(くうきょ)と虚無(きょむ)の荒涼(こうりょう)な状態となっ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です。 神様と話して、神様と交際できた唯一の霊的な存在であった人間が罪を犯しながら神様をなくし、罪の誘惑者である悪魔について行くことによって、真の善と幸福と平和を失った哀れな人間となったのです。
悪魔と罪について行った人間に与えられたのは、サタンの誘惑のような神様になれる力ではなく、罪による虚無と空虚だけでした。 '空虚'と'虚無'という言葉は何もない状態を示します。神様を離れた人間にとって体は生きているが魂は抜けて、空っぽになっているものです。窮極的に何の価値も持たない状態です。 人生を無意味だと思い、虚無を叫ぶ人間は、このように神様がお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魂の席が空いているのです。
それでイエス様が来られました。 二人目のアダムとして、キリストがこの世に来られたことは、最初のアダムが罪を犯すことで無くしたものを再び戻すためでした。 すなわち、霊的混沌と空虚を霊的秩序と価値の世界へ回復させられるために空からこの地に聖肉身したのです。
私たちのすべきことは何でしょうか?創造以来、今までこの長い人類の歴史の中、一瞬も変わりなく、私たちを片思いしてくださったイエスキリストを私たちの空の魂の中に迎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して、その方を心に受け入れて、その方に対する信頼と信仰が私たちの胸中であふれる時、私たちと私たちの世の中は、混沌と空虚から再び神様を創造主にむかえる宇宙の秩序と真理の正しい世の中になれるでしょう。
その時にようやく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偉大なる民は信徒と呼ばれて、不幸と痛みと傷と苦痛だけだった混沌と空虚の世界から抜け出して、神様が注いで下さる聖霊様の恵みで満ちた実で体を満たすでしょう。そして、この世から得られない平和と幸せな心と喜び(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と感動を得て、喜ぶ霊と体と魂が真の幸せな時間を生きていくことになるでしょう。
長時間私たちひとり、ひとりを記憶して片思いしてこられた神様の愛を、本日この聖書の偉大なる愛の物語の歴史の中で発見し、これからは片思いではなく、両思いで完成されるよう心から願います。
片思いは美しいが、悲しい愛です。それは、片思いをする片方はいつも悲しんで、心焦(こ)がれ、惜しんで生きるためです。 片思いは苦痛で、大変な愛です。 しかし、その片思いを受ける人が自分を愛する人の真の愛を悟って、彼を愛するようになった時、片思いして悲しんでいた人は、それ以降、苦痛も悲しみも無くなります。 神様を愛する人間本来の創造秩序を回復する時、神様はこのようにおっしゃいながら、喜ばれるでしょう。 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と。
お祈り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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