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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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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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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8일 동경만나주일말씀 (다윗이 축복받은 비밀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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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9,74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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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다윗의 축복의 비밀(ダビデの祝福の秘密)
․본 문 : 시편8편 9절
․설교자 : 김광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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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主よ,わたしたちの主よ/あなたの御名は,いかに力强く/全地に滿ちていることでしょう.)
私たちの主,主よ.あなたの御名は全地にわたり, なんと力强いことでしょう.[新改譯]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who hast set thy glory above the heavens.
[KJV]
O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You have set your glory above the heavens. [NIV]
성경말씀을 읽고, 연구하다가 보면, 종종 이해되지 않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그중에서 다윗이라고 하는 인물은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다윗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윗은 ベツレヘム(베들레헴)이라고 하는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의 여덟명의 아들 가운데 すえの子(막내)아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막내이지만, 다윗은 양을 치는 목동의 일을 하였습니다. 성경을 보면, 다윗은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권력이 있는 집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다윗 자신도 동경대라던가, 와세다대학 이라던가 하는 좋은 대학과는 무관하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근거도 없는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자기 집에서도 특별히, 귀하게 자란 아들이 아니라 보통의 소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은 少年다윗을 이스라엘민족의 두 번째 왕으로 결정하십니다. サムエル記上 16:1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主はサムエルに言われた.「いつまであなたは,サウルのことを嘆くのか.わたしは,イスラエルを治める王位から彼を退けた.角に油を滿たして出かけなさい.あなたをベツレヘムのエッサイのもとに遣わそう.わたしはその息子たちの中に,王となるべき者を見いだした.」)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 어린소년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어떤 자격도, 조건도, 이유도 우리들은 모릅니다. 오히려 다윗은 큰 죄를 짓기도 하고, 여러가지 실수를 하기도 한 사람입니다.
① 우리아의 아내인 밧세바를 얻기 위하여, 여자의 남편을 전쟁에 내어 보내어 죽게 하는 살인죄를 저질렀습니다(삼하 11:1-12:25).
② 많은 아내들을 가짐으로서 자식간의 싸움을 일으키게 됩니다(삼하 13:1-39;대상 3:1-9).
③ 형제들이 서로 죽이며, 아버지 다윗의 王権에 反逆(반역)하는 자녀가 생길 정도로 자녀교육에 실패한 사람입니다(삼하 13:1-29;15:1-12).
④ 이스라엘의 발전이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교만해져서 9개월 20일간 인구조사를 실시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삼하 24:1-25). 그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 7만명이 전염병으로 죽는 벌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이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모든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을 찾다보니, 다윗이 양치기 말고도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サムエル記上 16:23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神の靈がサウルを襲うたびに,ダビデが傍らで竪琴を奏でると,サウルは心が安まって氣分が良くなり,惡靈は彼を離れた.)
다윗은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를 잘 짓는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다윗의 시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시였습니다.
광야에서 양들을 치면서 외롭고 무서울때,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것이 시편의 시입니다. 시편은 모두 150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 73편이 다윗이 지은 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그런데 이 시편을 쓸 때의 다윗은 평안할 때, 외로울때만 노래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외롭고 힘들때마다 시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드렸다는 것도 다윗의 믿음이 대단하지만, 다윗이 왕이 되기 전에 사울왕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고 쫒겨다닐때에도, 왕이 되었을때에도, 아들 압살롬의 반역에 의하여 도망갈때도 다윗은 시간만 있다면, 하나님께 시를 지어서 찬송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원래의 직업은 양치기목동이면서, 시인이며, 찬양을 부르는 가수였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시편 8편을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指揮者によって.ギティトに/合わせて.贊歌.ダビデの詩.】
主よ,わたしたちの主よ/あなたの御名は,いかに力强く/全地に滿ちていることでしょう.天に輝くあなたの威光をたたえます. 幼子,乳飮み子の口によって.あなたは 刃向かう者に向かって砦を築き/報復する敵を絶ち滅ぼされます.あなたの天を,あなたの指の業を/わたしは仰ぎます.月も,星も,あなたが配置なさったもの.そのあなたが御心に留めてくださるとは/人間は何ものなのでしょう.人の子は何ものなのでしょう/あなたが顧みてくださるとは.神に僅かに劣るものとして人を造り/なお,榮光と威光を冠としていただかせ. 御手によって造られたものをすべて治めるように/その足もとに置かれました.羊も牛も,野の獣も空の鳥,海の魚,海路を渡るものも.主よ,わたしたちの主よ/あなたの御名は,いかに力强く/全地に滿ちていることでしょう.)
정말로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대자연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처럼, 모든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여호와께 드리는 이 찬양시는 다윗의 감사예배시라고 불리웁니다.
다윗의 시편은 무엇보다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하여 그 자연이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이 우주 만물이 우리들 인간을 위하여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의 때에 이 아름다운 시를 지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가 외로운 밤, 양들과 함께 밤을 지새며, 밤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만든 시편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시편8편은 창조주 하나님을 자신의 '주'(主)로 거듭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중에서 특히 인간을 존귀하게 창조하여 만물에 대한 통치권을 위탁해 주신 일에 대하여 감사하고 있는 찬양시입니다.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이 시편8편을 예배나 특별한 절기 때, 그리고 초대 교회에서는 '예수승천기념일'(the Ascension Day)에 특별히 낭송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이 시는 찬양시 중에서도 특별히 '감사예배시' 로 불리웁니다.
그리고, 다윗의 위대함이 또 하나 발견됩니다.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지켜고 싶다.』는 믿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상17:45-47을 보겠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だが,ダビデもこのペリシテ人に言った.「お前は劍や槍や投げ槍でわたしに向かって來るが,わたしはお前が挑戰したイスラエルの戰列の神,万軍の主の名によってお 前に立ち向かう.今日,主はお前をわたしの手に引き渡される.わたしは,お前を討ち,お前の首をはね,今日,ペリシテ軍のしかばねを空の鳥と地の獣に與えよう.全地はイスラエルに神がいますことを認めるだろう.主は救いを賜るのに劍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知るだろう.この戰いは主のものだ.主はお前たちを我々の手に渡される.」)
이때가 다윗이 아직 어린 소년일 때입니다. 아직 전쟁에 나갈만큼 다윗이 크지 않았지만, 다윗은 언제나 자신이 찬양드리던 그 하나님의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믿음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다윗을 하나님은 왕으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 다윗이 하나님께 어떤 축복을 받았을까요?
サムエル記下 7:8-17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わたしの僕ダビデに告げよ.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わたしは牧場(まきば)の羊の群れの後ろからあなたを取って,わたしの民イスラエルの指導者にした.あなたがどこに行こうとも,わたしは共にいて,あなたの行く手から敵をことごとく たち,地上の大いなる者に並ぶ名聲を與えよう.わたしの民イスラエルには一つの所を定め,彼らをそこに植え付ける.民はそこに住み 着いて,もはや,おののくことはなく,昔のように不正を行う者に壓迫されることもない.
わたしの民イスラエルの上に士師を立てたころからの敵をわたしがすべて退けて(しりぞけて),あなたに安らぎを與える.主はあなたに告げる.主があなたのために家を興す(おこす).あなたが生涯を終え,先祖と共に眠るとき,あなたの身から出る子孫に跡を 繼がせ,その王國を ゆるぎないものとする.この者がわたしの名のために家を建て,わたしは彼の王國の王座をとこしえにかたくすえる.
わたしは彼の父となり,彼はわたしの子となる.彼が過ちを犯すときは,人間の杖,人の子らのむちをもって彼をこらしめよう.わたしは慈しみを彼から取り去りはしない.あなたの前から退けたサウルから慈しみを取り去ったが,そのようなことはしない.あなたの家,あなたの王國は,あなたの行く手にとこしえに續き,あなたの王座はとこしえに堅く据えられる.」ナタンはこれらの言葉をすべてそのまま,この幻のとおりにダビデに告げた.”
깜짝 놀랄만한 축복입니다. 누구라도 부러워할만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워주시고, 다윗의 자손까지 축복하시고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유명한 다윗계약(다윗의 약속)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이 약속은 다윗이 한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다윗에게 하신 축복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이 다윗의 약속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하여 다윗이 축복받은 이유와 비밀을 성경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윗이 하나님께 축복받은 비밀을 찾아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다윗은 하나님을 감동시켰다는 것입니다.(다같이 다윗은 하나님을 감동시켰다.)
성서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마음에 감동하셔서 다윗과 다윗의 후손들에게 축복하신 이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무엘하 7: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⑥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王は王宮に住むようになり,主は周圍の敵をすべて退けて彼に安らぎをお與えになった.
王は預言者ナタンに言った.「見なさい.わたしはレバノン杉の家に住んでいるが,神の箱は天幕を張った中に置いたままだ.」ナタンは王に言った.「心にあることは何でも實行なさるとよいでしょう.主はあなたと共におられます.」しかし,その夜,ナタンに臨んだ主の言葉は次のとおりであった.「わたしの僕ダビデのもとに行って告げよ.主はこう言われる.あなたがわたしのために住むべき家を建てようというのか.⑥わたしはイスラエルの子らをエジプトから導き上った日から今日に至るまで,家に住まず,天幕,すなわち幕屋を住みかとして步んできた.わたしはイスラエルの子らと常に共に步んできたが,その間,わたしの民イスラエルを牧するようにと命じたイスラエルの部族の一つにでも,なぜわたしのためにレバノン杉の家を建てないのか,と言ったことがあろうか.)
다윗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왕으로 임명되는 기름을 머리로부터 부어졌고, 수많은 고난과 도망자의 생활을 끝내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왕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전날, 이스라엘백성들을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인도해 온 하나님의 법괘(主の箱)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올 때에는 너무나 기뻐서 옷이 벗겨진 것도 모르고 춤을 추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괘를 모셔놓고 보니, 모실 성전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죄송스러워서 밤새 잠을 못자고 아침 일찍 예언자 나단을 불러서 말하는 것입니다.
6절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낸 날부터 이스라엘백성들만 광야40년을 걸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광야에서 생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다윗이 왕이 되고, 왕궁에서 살게 되었으나 하나님의 괘는 천막에 있었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일을 걱정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직 한사람 다윗만이 하나님의 괘가 장막에 머물러 모셔진 것을 보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을 보시고, 감동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주신 축복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사람이 다윗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평안할 때, 행복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한 사람이 다윗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집이 필요한 분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생각하는 다윗의 마음이 하나님을 감동시켰고, 하나님은 그런 다윗에게 놀라운 축복을 부어주셨던 것입니다.
다윗이 받은 축복이 오늘 여기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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