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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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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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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 주일예배말씀 (하나님의 나라-3-천국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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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3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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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나라 -3-천국의 비밀』
본문 : 마태복음 13:3-12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③イエスはたとえを用いて彼らに多くのことを語られた.「種を蒔く人が種蒔きに出て行った.④蒔いている間に,ある種は道端に落ち,鳥が來て食べてしまった.⑤ほかの種は,石だらけで土の少ない所に落ち,そこは土が淺いのですぐ芽を出した.⑥しかし,日が昇ると燒けて,根がないために枯れてしまった.⑦ほかの種は茨(いばら)の間に落ち,茨が伸びてそれをふさいでしまった.⑧ところが,ほかの種は,良い土地に落ち,實を結んで,あるものは百倍,あるものは六十倍,あるものは三十倍にもなった.⑨耳のある者は聞きなさい.」⑩弟子たちはイエスに近寄って,「なぜ,あの人たちにはたとえを用いてお話しになるのですか」と言った.⑪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 「あなたがたには天の國の秘密を悟ることが許されているが,あの人たちには許されていないからである.⑫持っている人は更に與えられて豊かになるが,持っていない人は持っているものまでも取り上げられる.]
오늘은 하나님의 나라 세 번째 시간으로 예수님의 천국비유를 통하여 천국의 비밀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유명한 이야기이며, 이 비유에는 천국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種を蒔く人のたとえ。
③ イエスはたとえを用いて彼らに多くのことを語られた.
예수님은 수많은 설교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설교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복음의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 설교하실 때 많은 비유를 사용하셨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태복음서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예수님의 설교가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11장, 13장 등에 많은 비유설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예수님은 이렇게 비유설교를 많이 하셨을까요? 다 알아듣기 쉽게 설교를 하시면, 모두가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믿게 될텐데 말입니다. 그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누구나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설교를 듣고 천국의 비밀을 알기를 원하지는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비유는 4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이야기합니다. 오늘날 교회안에 있는 4종류의 신자들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신자는 길가에 떨어진 씨앗같은 신자입니다.
④蒔いている間に,ある種は道端に落ち,鳥が來て食べてしまった.
길가에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그러나 길가는 흙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씨앗이 흙속에 숨을수가 없습니다. 씨앗이 길 위에 잘 보이게 됩니다. 그때 새들이 와서 길가에 떨어진 씨앗을 곧 먹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길가에 떨어진 씨앗은 어떤 신자를 의미할까요?
어떤 사람이 교회에 왔습니다. 예배시간에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습니다. 아무리 성경의 증거를 이야기하며, 설교를 해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말씀을 듣는대로 사탄이 마음속에 믿지 않는 불신의 마음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은 마음속에 사탄이 주는 불신앙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이런 사람에게 교회는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교제하는 미팅장소 외에는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돌밭에 뿌려진 씨앗같은 신자입니다.
⑤ほかの種は,石だらけで土の少ない所に落ち,そこは土が淺いのですぐ芽を出した.
⑥しかし,日が昇ると燒けて,根がないために枯れてしまった.
돌밭에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돌밭은 밭은 밭이지만, 딱딱하고 커다란 돌이 많아서 흙이 깊지 않습니다. 그래서 씨앗이 깊게 뿌리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태양이 높이 떠올라 빛을 내면, 뿌리가 깊은 씨앗들은 그 태양빛을 먹고 광합성작용을 하여 더욱 크게 자라게 되지만, 뿌리가 없는 이 씨앗은 말라죽어버리게 됩니다.
이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어떤 신자를 의미할까요?
교회에 와서 예배를 기쁘게 참석합니다. 설교에 대한 기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에 은혜가 있습니다. 기쁩니다. 그런데 믿음의 깊은 뿌리가 없습니다. 체계있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성경말씀에 대한 공부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도 좋은 말씀이라는 것은 알지만, 말씀대로 삶에 적용하지도 못하고, 말씀의 의미를 깊이있게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생활가운데 조금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말씀을 읽고, 기도하여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곧, 넘어집니다. 절망하고 실망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교회를 떠나고 오랜시간 예배생활을 쉬는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어려운 고비를 넘기게 되면, 스스로 다시 교회에 나옵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교회를 다니지만, 역시 이런 사람은 늘 불안합니다. 교회의 일을 맡길수도 없습니다. 언제나 자신의 일이 우선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신변에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교회를 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가시떨기 사이에 떨어진 씨앗같은 신자입니다.
⑦ほかの種は茨の間に落ち,茨が伸びてそれをふさいでしまった.
가시떨기 사이에 씨앗이 떨어졌습니다. 가시나무 사이의 흙속에서 씨앗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조금 자라다보니 날카로운 가시나무의 가시들에 찔리고 상처를 입습니다. 결국 가시들로 인하여 정상적인 열매를 맺지 못하고 줄기만 자란채로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가시로 인하여 평생 열매를 맺지못하는 기형적인 식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 가시밭에 떨어진 씨앗은 어떤 신자를 의미할까요?
교회에 이런 신자가 가장 많습니다.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받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을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영적으로도 성장이 됩니다. 성경공부도 해서 성경적인 지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신자의 마지막 과정입니다. 신앙성장의 결정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신앙적실천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이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을때에 수십만의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예수님이 병자들을 치료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 수십만명이 모두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들 대부분은 그저 예수님의 설교가 좋았고, 예수님이 병자를 고치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은 12명의 사도들 뿐이었습니다. 12명의 제자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대로 기록하고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씀을 들은 신자는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은혜받은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잘 전하면서 정작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의 이야기는 아무에게도 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열매를 맺지못하는 가시밭에 떨어진 씨앗같은 신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좋은 밭에 떨어진 씨앗같은 신자입니다. (8-9절을 읽겠습니다.)
⑧ところが,ほかの種は,良い土地に落ち,實を結んで,あるものは 百倍,あるものは六十倍,あるものは三十倍にもなった.
⑨耳のある者は聞きなさい.」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당연히 좋은 흙속에 있는 풍부한 영양분을 흡수하고 자라게 됩니다. 촉촉한 수분을 지난 흙속에 물과 영양을 먹고 줄기가 자라납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않고 똑바로 줄기가 자라게 되면, 때가 되어 당연히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의 줄기에서 열매를 맺지만, 그 열매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열매를 맺게됩니다. 30배, 60배, 100배 이상의 열배들이 그 줄기에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심을 때는 하나의 씨앗이었지만, 그 씨앗이 좋은 땅에서 훌륭하게 성장했을 때는 30명, 60명, 100명을 기쁘게 해주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100배의 열매를 맺은 그리스도인 한 사람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일으키고, 중국과 조선을 침략했을 때, 한 사람의 일본인이 중국의 가난한 빈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동한 한 여자가 그에게 성경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손미령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얼마후, 일본은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하고, 중국에 머물러 있던 150만의 일본인은 본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분노하던 중국인들이 패전하여 귀국하는 일본인들을 그냥 보내줄 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의 일본인도 다치지 않고 귀국시키라는 장개석총통명령 1호가 내렸습니다. 장개석총통의 부인이 손미령여사였으며, 손미령에게 성격을 가르쳤던 일본인은 전세계중에 존경받는 일본인 賀川豊彦先生라는 목사였습니다.
일본은 태평양전쟁으로 중국에게 죄를 지었지만, 150만 일본인이 무사하게 일본으로 귀국할 수 있었던 힘은 賀川豊彦라는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열매였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30배, 60배, 100배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힘은 사랑과 복음의 힘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들 누구라도 이런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기만 한 것은 道端, 石だらけ, 茨の間에 떨어진 씨앗처럼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道端, 石だらけ, 茨の間에 떨어진 씨앗이 나쁜 씨앗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좋은 땅에서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은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 한사람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아그네스 곤자 보야지우라」는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대학교육도 받지 못했고, 좋은 남자와 결혼해서 가정을 갖지도 못했고, 부자의 딸도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이런 것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인도의 이곳저곳 가난한 마을을 다니며, 병들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 일생을 헌신하였습니다. 누가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물으면, 자신은 “예수님에게 속한 자가 되고 싶어서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는 기자에게는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작은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그네스 곤자 보야지우」라는 이름보다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마더테레사』로 더 잘 알려진 이 여성은 아이를 낳은 적이 없지만, 전세계인에게 마더테라사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녀는 천국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위대한 일생을 살수 있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전세계에서 마더테레사의 뒤를 이어 인도의 가난한 마을로 달려가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어떤 신자를 의미할까요?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릴때마다 그 영적능력을 소망하고 얻는 신자를 말합니다.
많은 신자들이 동일한 말씀, 동일한 예배에 자리에 참석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능력을 얻지 못하고 돌아갑니다.
은혜를 은혜로 알지못하고, 말씀을 들을 때,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제목도 응답받지 못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유지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 오전 11시에 교회에 와서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예배에 참석합니다. 그러나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한시간의 예배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러면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영적능력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떤 문제도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병도 고칠수 있습니다.
문제는 좋은땅에 떨어진 씨앗처럼, 오늘 여러분의 마음이 믿음의 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이 일들이 모두 가능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믿음의 말씀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씀들을 잘 기억하셔서 믿음의 능력이 필요할 때마다 읽고, 또 읽어서 자신의 말씀의 능력으로 만드시기를 부탁드립니다.
①야고보서 2:17 말씀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信仰もこれと同じです.行いが伴わないなら,信仰はそれだけでは死んだものです.)
②히브리서 11:3 말씀에서도,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信仰によって,わたしたちは,この世界が神の言葉によって創造され,)
③마가복음 16:15-18 말씀입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それから,イエスは言われた.全世界に行って,すべての造られたものに福音を宣べ傳えなさい.信じて洗禮を受ける者は救われるが,信じない者は滅びの宣告を受ける.信じる者には次のようなしるしが伴う.彼らはわたしの名によって惡靈を追い出し,新しい言葉を語る.手で蛇をつかみ,また,毒を飮んでも決して害を受けず,病人に手を置けば治る.」)
④마가복음 9:23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イエスは言われた.「『できれば』と言うか.信じる者には何でもできる.」)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0절-1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⑩弟子たちはイエスに近寄って,「なぜ,あの人たちにはたとえを用いてお話しになるのですか」と言った.
⑪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あなたがたには天の國の秘密を悟ることが許されているが,あの人たちには許されていないからである.
⑫持っている人は更に與えられて豊かになるが,持っていない人は持っているものまでも取り上げられる
하나님의 나라를 시원하게 쉽게 가르쳐주시지 않고, 비유로 말씀하시는 예수님에게 제자들이 묻습니다. “왜 사람들에게 비유로 어렵게 설교를 하시나요?”
예수님이 대답하십니다. “천국의 비밀이기 때문이다. 이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이 제자들에게는 허락되었지만, 제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비밀입니다. 아무나 그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도, 전할 생각도 없는 바리새파의 율법학자같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비밀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 의미는 실천하지 않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우리는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까? 말씀을 구경하는 사람들입니까? 예수님께서 오늘 동경만나교회에 묻고 싶은 질문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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