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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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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0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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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7일 주일예배말씀 (하나님의 나라-5- 영적전쟁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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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30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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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7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나라 -5- 영적전쟁을 준비하라』
본문 : 사무엘상 17:41-50절
「블레셋 사람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더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또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ペリシテ人は,盾持ちを先に立て,ダビデに近づいて來た.彼は見渡し,ダビデを認め,ダビデが血色の良い,姿の美しい少年だったので,侮った.このペリシテ人はダビデに言った.「わたしは犬か.杖を持って向かって來るのか.」そして,自分の神々によってダビデを呪い,更にダビデにこう言った.「さあ,來い.お前の肉を空の鳥や野の獣にくれてやろう.」だが,ダビデもこのペリシテ人に言った.「お 前は劍や槍や投げ槍でわたしに向かって來るが,わたしはお前が挑戰したイスラエルの戰列の神,万軍の 主の名によってお前に立ち向かう.今日,主はお前をわたしの手に引き渡される.わたしは,お前を討ち,お前の首をはね,今日,ペリシテ軍のしかばねを空の鳥と地の獣に與えよう.全地はイスラエルに神がいますことを認めるだろう.主は救いを賜るのに劍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 知るだろう.この戰いは主のものだ.主はお前たちを我々の手に渡される.」ペリシテ人は身構え,ダビデに近づいて來た.ダビデも急ぎ,ペリシテ人に立ち向かうため戰いの場に走った.ダビデは袋に手を入れて小石を取り出すと,石投げ紐を使って飛ばし,ペリシテ人の額を擊った.石はペリシテ人の額に食い込み,彼はうつ伏せに倒れた.ダビデは石投げ紐と石一つでこのペリシテ人に勝ち,彼を擊ち殺した.ダビデの手には劍もなかった.)
오늘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테마의 마지막 시간으로【영적전쟁을 준비하라】는 제목을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여러분, 한가지 퀴즈를 내겠습니다. 우리의 신분에 관한 질문입니다.
문제 :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의 OO이다.”괄호안에 들어갈 정답은 무엇일까요? (선교사? 성도? 사역자?) 정답은 군사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의 군사입니다.
디모데후서 2:3-4 말씀입니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兵役に服している者は生計を立てるための仕事に煩わされず,自分を召集した者の氣に入ろうとします.)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좋은 군사는 예수님을 기쁘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군사는 어떤 사람입니까? 누가복음 7:8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わたしも權威の下に置かれている者ですが,わたしの下には兵隊がおり,一人に『行け』と言えば行きますし,他の一人に『來い』と言えば來ます.また部下に『これをしろ』と言えば,そのとおりにします.」)
이 말씀은 병사 100명을 지휘하는 백부장이 자신의 하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예수님에게 찾아와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군사는 지휘관이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고 하면 오는 사람입니다. 군대는 명령대로 움직이는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군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오라고 하시면 오고, 가라고 하시면 가야합니다.
모든 나라에게는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는 명령복종이라고 하는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수십만명의 군인을 통솔하는 것은 명령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상관이 명령하면 복종합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릅니다. 순종은 내 마음으로 따르는 것이지만, 복종은 마음과 관계없이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안들어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복종이며, 군대는 복종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군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이 어떤 것이든지, 아직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성경에서 말씀하신 예수님의 명령이기에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군사된 의무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말씀이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장 39-44절 말씀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しかし,わたしは言っておく.惡人に手向かってはならない.だれかがあなたの右の頰を打つなら,左の頰をも向けなさい.あなたを訴えて下着を取ろうとする者には,上着をも取らせなさい.だれかが,一ミリオン行くように强いるなら,一緖に二ミリオン行きなさい.求める者には與えなさい.あなたから借りようとする者に,背を向け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たも聞いているとおり,『隣人を愛し,敵を憎め』と命じられている.しかし,わたしは言っておく.敵を愛し,自分を迫害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
믿음이 없이 어떻게 이런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순종이 되지 않으면 복종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3-6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①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한 무기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②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わたしたちは肉において步んでいますが,肉に從って戰うのではありません.わたしたちの戰いの武器は肉のものではなく,神に由來する力であって要塞も破壞するに足ります.わたしたちは理屈を打ち破り,神の知識に逆らうあらゆる高慢を打ち倒し,あらゆる思惑をとりこにしてキリストに從わせ,また,あなたがたの從順が完全なものになるとき,すべての不從順を罰する用意ができています.》
「성경이 가라고 하면 가고, 성경이 멈추라고 하면 멈추어야 한다.」
이 말은 장로교회의 교리를 세운 존칼빈이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신앙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접 현현하시지 않으시고, 6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성경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그 안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전달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한가지 중요한 예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5-11절 말씀입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すると,玉座に座っておられる方が,「見よ,わたしは万物を新しくする」と言い,また,「書き記せ.これらの言葉は信賴でき,また眞實である」と言われた.また,わたしに言われた.「事は成就した.わたしはアルファであり, オメガである.初めであり,終わりである.渴いている 者には,命の水の泉から價なしに飮ませよう.勝利を得る者は,これらのものを受け繼ぐ.わたしはその者の神になり,その者はわたしの子となる.しかし,おくびょうな者,不信仰な者,忌まわしい者,人を殺す者,みだらな行いをする者,魔術を使う者,偶像を拜む者,すべてうそを言う者,このような者たちに對する報いは,火と硫黃の燃える池である.それが,第二の死である.」さて,最後の七つの災いの滿ちた七つの鉢を持つ七人の天使がいたが,その中の一人が來て,わたしに語りかけてこう言った.「ここへ來なさい.小羊の妻である花嫁を見せてあげよう.」この天使が,“靈"に滿たされたわたしを大きな高い山に連れて行き,聖なる都エルサレムが神のもとを離れて,天から下って來るのを見せた.都は神の榮光に輝いていた.その輝きは,最高の寶石のようであり,透き通った碧玉のようであった.〉
분명히 언젠가 심판이 있으며, 심판에는 두가지의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는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심판이며, 하나는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심판입니다. 처음사람 아담과 에바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죽음을 선고받았습니다. 영원히 살수 있는 인간이 아니라 생명의 기한이 있는 제한된 존재로 심판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로부터 영원한 심판이 예언되었습니다.
유명한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お前と女,お前の子孫と女の子孫の間に/わたしは敵意を置く.彼はお前の頭を砕き/お前は彼のかかとを砕く.」
여자의 후손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며, 원수는 사단을 상징합니다. 사단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이는 십자가사건과 삼일만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예언입니다. 이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전에 이스라엘땅에서 실현되었으며, 이후 2천년동안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의 시대는 영의 시대입니다.
영적전쟁의 시대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영적전쟁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이 시대를 심판하시고, 멸망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우리가 심판에서 영생의 판결을 받기 전에 우리를 멸망시키려는 악한 대적들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떨어뜨리려고 하는 세력을 대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대적들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싸움을 영적전쟁, 곧 왕국의 전쟁입니다. 왕국, 하나님의 나라라는 왕국개념이 필요합니다.
천년전에는 이 왕국개념이 사람들에게 인식되기 쉬웠지만, 지금은 왕국개념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신자들에게는 이 왕국개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라와 왕국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국민이 주체가 되며, 지도자를 국민이 선택하는 나라입니다. 국민의 보호를 위하여 국민이 헌법을 만들고, 국민이 군대를 만들고, 국민이 세금을 내야 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왕국은 다릅니다. 왕국은 왕이 주체가 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 중심의 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주시는 나라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의 법만이 존재하며, 하나님의 군대인 천사들이 지키는 나라이며,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그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갖는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왕국개념을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천국이라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도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왕국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기적인 개교회의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나라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내 교회, 너의 교회가 아니라, 우리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목사, 너희교회 성도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하나님의 군사라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사탄의 공격에 대적해서 승리해야 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탄과의 이 영적 싸움은 그리스도인의 숙명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싸움을 무시하거나 회피하다가 처절한 패배를 맛보면서 가정을 갈등과 고통의 도가니로 만들어 버립니다.
사탄이 가족들의 생각 속에 공격의 화살을 쏘아대면서 부정적이고 악한 생각을 따라 가족을 대적하도록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사탄은 가족과 가족의 갈등을 부채질하는가 하면 가족끼리 싸우도록 유혹합니다. 직장상사가 특별한 이유 없이 부하직원을 괴롭히고, 범죄자들을 통해 삶에 공포와 아픔을 주는 일에도 관여합니다. 또한 인간의 평안과 기쁨을 공격해서 우울과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조장하지요. 그런가 하면 불신자들을 이용해서 그리스도인을 공격함으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봉쇄해 버립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이 영적 싸움에서 사탄의 공격에 말씀으로 대적해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고통스럽습니까? 그렇다면 사탄의 유혹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에 우리의 삶을 맡겨 드려야 합니다. 그 결과 매일 경험하게 되는 영적 싸움에서의 승리를 통해 평안과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요한일서 5:4-7 말씀입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神から生まれた人は皆,世に打ち勝つからです.世に打ち勝つ勝利,それはわたしたちの信仰です.だれが世に打ち勝つか.イエスが神の子であると信じる者ではありませんか.この方は,水と血を通って來られた方,イエス·キリストです.水だけではなく,水と血とによって來られたのです.そして,“靈"はこのことを證しする方です.“靈"は眞理だからです.)
우리는 이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군사로 모집받았고, 승리하신 하나님의 뒤를 따라 하나님의 왕국으로 입성하여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만 하면 되는 승전군일 뿐입니다.
오늘 말씀은 단순하게 4천년전에 유대땅에서 일어났던 거인과 소년의 싸움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역사가운데 재미있는 전설처럼 전해져 왔습니다. 용기있는 어린 소년과 힘만 세다고 교만했던 나쁜 거인의 패배와 같은 소년의 영웅담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역시, 이 이야기는 소년다윗과 거인골리앗의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대한 골리앗의 날카로운 창과 칼 앞에 선, 초라한 작은 소년의 모습이 오늘날 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인지 모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다윗소년이라면 어땠을까요?
눈앞에 서있는 거인에게 가려서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결과가 예상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이 거대한 거인을 쓰러뜨린다는 것은 로또복권에 당첨되는 것 보다 힘든 현실입니다. 우리의 현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거대한 불신앙의 사회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七五三이라는 이름으로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신사에 가서 이름을 올리고 절하는 것을 배우며 자랐던 사람들에게 갑자기 하나님만이 살아계신 진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전도한다면 과연 그들이 나를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일본이라는 사회속에서 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과연 우리가 이길수 있을까요?
그러나, 결과는 어떻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예상했던 인간적인 판결은 거인골리앗이 소년다윗을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역전하였습니다. 소년다윗이 거인골리앗을 이겼습니다. 그 힘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45-47절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①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②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③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ダビデもこのペリシテ人に言った.①「お前は劍や槍や投げ槍でわたしに向かって來るが,わたしはお前が挑戰したイスラエルの戰列の神,万軍の主の名によってお前に立ち向かう.今日,主はお前をわたしの手に引き渡される.わたしは,お前を討ち,お前の首をはね,今日,ペリシテ軍のしかばねを空の鳥と地の獣に與えよう.②全地はイスラエルに神がいますことを認めるだろう.主は救いを賜るのに劍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知るだろう.③この戰いは主のものだ.主はお前たちを我々の手に渡される.」)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골리앗 같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가르쳐줍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 이 세상과의 영적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할수 있는가?하는 세가지 믿음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이름으로의 신앙입니다. (45절 말씀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お前は劍や槍や投げ槍でわたしに向かって來るが,わたしはお前が挑戰したイスラエルの戰列の神,万軍の主の名によってお前に立ち向かう.)
소년다윗이 거인골리앗과 싸우기 위해 일어선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골리앗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모욕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소중하게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이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레위기 19:12 말씀입니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わたしの名を用いて僞り誓ってはならない.それによってあなたの神の名を汚してはならない.わたしは主である.”)
시편 69편3절 말씀입니다.
“그 때에, 나는 노래를 지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련다. 감사의 노래로 그의 위대하심을 알리련다.” (“わたしは卑しめられ,苦痛の中にあります.神よ,わたしを高く上げ,救ってください.”)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용서가 감사해서 그분의 이름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종과 순종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정말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 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의 은혜를 기억한다면,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자비하심에 감사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드리게 될 것입니다.
시편20편 5-7절 말씀은 우리에게 힘을 전해줍니다.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我らがあなたの勝利に喜びの聲をあげ/我らの神の御名によって/旗を揭げ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主が,あなたの求めるところを/すべて實現させてくださるように.今,わたしは知った/主は油注がれた方に勝利を授け/聖なる天から彼に答えて/右の御手による救いの力を示されることを.戰車を誇る者もあり,馬を誇る者もあるが/我らは,我らの神,主の御名を唱える.〛
다윗은 넓고 황량한 초원에서 야생동물들이 양을 공격하는 위험한 위기가운데서 자신을 지켜주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소년이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외로운 초원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의 이름만이 다윗의 구원이었기 때문에 다윗은 그 하나님의 이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골리앗에 의하여 모욕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의 무기는 하나님의 이름이었습니다. ①하나님의 이름으로, ②하나님의 이름으로, ③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윗은 거인골리앗을 향하여 전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골리앗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불신자라는 이름의 골리앗입니까? 어려운 경제와 재정적인 압박이라는 이름의 골리앗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십시오. 소년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나아가 골리앗이라는 거인을 물리친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나아가십시오.
둘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는 신앙입니다. (46절 말씀입니다.)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今日,主はお前をわたしの手に引き渡される.わたしは,お前を討ち,お前の首をはね,今日, ペリシテ軍のしかばねを空の鳥と地の獣に與えよう.全地はイスラエルに神がいますことを認めるだろう. 主は救いを賜るのに劍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知るだろう.
소년다윗은 너무나 무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경험이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초원에서 사나운 야생동물들이 공격해올 때,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두 물리칠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위기를 만나면 언제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합니다. 소년시절의 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습관이 왕이 되었을때도 나타납니다.
시편72편 17-19절의 말씀입니다.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찌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찌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
〖王の名がとこしえに續き/太陽のある限り,その名が榮えますように.國々の民は皆,彼によって祝福を受け/彼を幸いな人と呼びますように.主なる神をたたえよ/イスラエルの神/ただひとり驚くべき御業を 行う方を.榮光に輝く御名をとこしえにたたえよ/榮光は全地を滿たす.ア―メン,ア―メン.エッサイ の子ダビデの祈りの終り.〗
셋째, 영적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임을 깨닫는 신앙입니다. (47절 말씀입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主は救いを賜るのに劍や槍を必要とはされないことを,ここに集まったすべての者は知るだろう.この戰いは主のものだ.主はお前たちを我々の手に渡される.)
오늘 우리들 앞에 있는 골리앗은 우리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등뒤에 든든히 서계시는 하나님과의 전쟁인 것입니다. 우리가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앞에 당당하게 나가가면 됩니다.
어떤 것이 여러분의 앞을 막아설지라도 여러분이 직접 부딪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면 여러분이 이 전쟁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러나 승리할 것인지는 결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기 원한다면,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다윗이 되기를 원한다면,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주인공이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하나님의 군사로 이 영적전쟁을 준비하십시오.
모든 성경 신구약 66권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장 마지막 말씀으로 5주간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테마를 마치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21절 말씀을 다같이 봉독하겠습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주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わたし,イエスは使いを遣わし,諸敎會のために以上のことをあなたがたに證しした.わたしは,ダビデのひこばえ,その一族,輝く明けの明星である.」“靈"と花嫁とが言う.「來てください.」これを聞く者も言うがよい,「來てください」と.渴いている者は來るがよい.命の水が欲しい者は,價なしに飮むがよい.この書物の預言の言葉を聞くすべての者に,わたしは證しする.これに付け加える者があれば,神はこの書物に書いてある災いをその者に加えられる.また,この預言の書の言葉から何か取り去る者があれば,神は,この書物に書いてある命の木と聖なる都から,その者が受ける分を取り除かれる.以上すべてを證しする方が,言われる.「然り,わたしはすぐに來る.」ア―メン,主イエスよ,來てください.主イエスの惠みが,すべての者と共にあ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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