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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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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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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4일 주일예배말씀 (감사-1- 감사하라!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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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5,09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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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14일 주일예배
『감사 -1- 감사하라, 감사하라』
본문 : 시편136:23-26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①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②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③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④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低くされたわたしたちを/御心に留めた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敵からわたしたちを奪い返した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すべて肉なるものに糧を與える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天にいます神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
저의 목회철학은 간단하게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믿음으로
둘째, 은혜받고
셋째, 감사하자. 라는 신앙입니다. (믿음으로, 은혜받고, 감사하자.)
그런데 이 세가지는 모두 인간의 노력에 의하여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얻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내려주시는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믿음이나 은혜는 떨어질 수가 없는 관계이며,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을 은혜받은 사람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같은 것은 아닙니다. 믿음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가 알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은 지식적인 것입니다.
마가복음 3: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하니
“汚れた靈どもは,イエスを見るとひれ伏して,「あなたは神の子だ」と叫んだ.
아는 것만으로는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성경공부를 하고, 성경에 관련된 책을 읽고 지식을 얻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는 않습니다.
책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읽고 기억하는 것으로 믿음이 생긴다면, 머리좋은 사람들은 금방 믿음이 성장하고, 머리가 나빠서 지식을 습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람들이나, 노인들이나, 글을 읽을수 없는 아이들은 믿음이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알고, 마음으로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하나님께 이 믿음을 받게 되면,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믿고 구원얻는 것입니다. 믿음의 은혜는 구원얻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신앙을 지키고, 성장해 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1장17절 말씀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福音には,神の義が啓示されていますが,それは,初めから終わりまで信仰を通して實現されるのです.「正しい者は信仰によって生きる」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す.)
간단하게 설명해드리면, 믿음은 천국까지 갈 수 있는 자동차를 한 대 얻은 것이고, 은혜는 천국까지 가는 동안에 들리는 주유소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가는 구원의 자동차를 타고, 한참을 달려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자동차가 멈추려고 털털거리면, 바로 주유소에 들러서 가솔린을 채워서 다시 열심히 달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만 얻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때때로 우리는 기름을 넣어야만 천국까지 도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1장7-9절 말씀입니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아멘.
(あなたがたの信仰は,その試練によって本物と證明され,火で精鍊されながらも朽ちるほかない金よりはるかに尊くて,イエス·キリストが現れるときには,稱贊と光榮と譽れとをもたらすのです.あなたがたは,キリストを見たことがないのに愛し,今見なくても信じており,言葉では言い盡くせないすばらしい喜びに滿ちあふれています.それは,あなたがたが信仰の實りとして魂の救いを受けているからです.)
그렇게 믿음으로 구원받고, 은혜로 살게 된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감사하는 일입니다. 감사를 어떻게 합니까?
첫째로,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세요.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현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하는 유일한 선포입니다. 예배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예배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100% 거짓말입니다. 예배를 싫어하면서, 예배시간을 무시하면서, 예배드리는 것을 형식적으로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이 나와 내집에 이르렀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요한복음4장23-24절 말씀은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しかし,まことの礼拝をする者たちが,霊と眞理をもって父を礼拝する時が來る.今がその時である.なぜなら,父はこのように礼拝する者を求めておられるからだ.神は霊である.だから,神を礼拝する者は,霊と眞理をもって礼拝しなければならない.」)
두 번째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세요.
기도는 우리의 마음과 신앙을 고백하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4:2 말씀입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目を覺まして感謝を込め,ひたすら祈りなさい.)
또, 시편 50:14-15, 22-23절 말씀입니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아멘.
(告白を神への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いと高き神に滿願の獻げ物をせよ.それから,わたしを呼ぶがよい.苦難の 日,わたしはお前を救おう.そのことによって/お前はわたしの榮光を輝かすであろう.」神を忘れる者よ,わきまえよ.さもなくば,わたしはお前を裂く.お前を救える者はいない.告白を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榮光に 輝かすであろう.道を正す人に/わたしは神の救いを示そう.」)
세 번째는 감사의 예물을 드리세요.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은행에 저금해둔 통장에 마음이 있습니까? 우리 유신이는 예수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뒤에 붙이는 말이 “그런데 내가 모은 돈은 다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참 귀여운 어린아이 같은 발상입니다. 그런데 만약 어른들이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말한다면 귀엽겠습니까? 아닙니다.“어이구 저사람 믿음이 영 없는 사람이구만, 예수님이 오시는데 무슨 돈 걱정을 하고 있어.”이렇게 비난 받을 것입니다.
레위기 22:21-12절, 그리고 2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 너희는 눈 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에 베임을 당한 것이나 종기 있는 것이나 습진 있는 것이나 비루먹은 것을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이런 것들은 제단 위에 화제물로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제물을 드리려거든 너희가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드릴지며.”
(もし,和解の獻げ物を主にささげ,滿願の獻げ物,あるいは隨意の獻げ物として誓いを果たす場合には,神に 受け入れられるよう傷のない牛または羊を取る.どのような傷があってもいけない.目がつぶれたり,足が折れたり,傷ついたりしているもの,こぶのあるもの,できものやく·のあるものなど,このような動物を主にささげてはならない.そのいずれも祭壇で燃やして主にささげてはならない.
和解と感謝の獻げ物を主にささげるときは,それが受け入れられるようにささげる.)
감사는 말만으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찬양한다는 뜻과 같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6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信仰がなければ,神に喜ば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神に近づく者は,神が存在しておられること,また,神は御自分を求める者たちに報いてくださる方であることを,信じ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재물앞에 약합니다. 많이 약합니다. 성경말씀은 우리의 마음이 영적이지 않고, 물질에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나라에 가 있지 않습니다. 좋은 생활환경, 부자가 되는 길,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에 우리의 마음이 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20-21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富は,天に積みなさい.そこでは,蟲が食うことも,さび付くこともなく,また,盜人が忍び¿むことも盜み出すこともない.あなたの富のあるところに,あなたの心もあるのだ.)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감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는데, 정작 누구에게 왜 감사해야 하는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감사해야 합니까? 왜 감사해야 합니까?
우리가 요즘 매일 묵상하고 있는 묵상집(보시니 참 좋았더라)에서 지난 주간에 들어있던 예화입니다. 다들 읽어보셨겠지만, 너무 내용이 좋아서 제가 다시한번 읽어드립니다.
(예화-유일한 죄수)
브라질 캄포라스라는 도시 근처에 이상한 시설이 하나 있습니다. 20년전 브라질 정부는 교도소의 운영을 두 명의 그리스도인에게 맡겼습니다. 그 건물은 휴마이타라고 이름 지어졌고, 기독교정신에 바탕을 두고 운영되었습니다. 오직 두 명의 전임 직원을 제외하면 모든 업무가 수감자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척콜슨은 그 교도소를 방문한 후에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내가 휴마이타를 방문했을 때 모든 수감자들이 웃고 있는 것을 보았다. 어느 곳을 둘러보든지 사람들은 평온해 보였다. 안내자는 나를 예전 죄수들을 고문하던 작은 독방으로 인도하였다. 지금은 단 한 사람만 갇혀있다고 말했다. 정말로 그를 보고 싶으세요? 물론이지요.
그는 천천히 육중한 문을 열었다.
나는 그 독방에 있는 죄수를 보았다.
휴마이타의 죄수들이 아름답게 조각해 놓은 십자가가 눈에 들어왔다.
그 방의 유일한 죄수인 예수님은 조용히 십자가에 달려계셨다.
안내인은 말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위해 남은 형기를 채우고 계십니다.”
오늘 여기에 앉아있는 멋지고, 아름다운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죄와 허물 때문에 예수님은 오늘도 십자가에 달려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감사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살아있나요?
성경은 수많은 곳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편 7:17 말씀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正しくいます主にわたしは感謝をささげ/いと高き神,主の御名をほめ歌います.)
시편 9:1 말씀입니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わたしは心を盡くして主に感謝をささげ/驚くべき御業をすべて語り傳えよう.)
시편 30:4 말씀입니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主の慈しみに生きる人々よ/主に贊美の歌をうたい/聖なる御名を唱え,感謝をささげよ.)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감사하라, 마음을 다하여 감사하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기억하여 감사하라. 고 말씀하였습니다.
시편 33:2 말씀입니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琴を奏でて主に感謝をささげ/十弦の琴を奏でてほめ歌をうたえ.)
시편 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我らは絶えることなく神を贊美し/とこしえに,御名に感謝をささげます.)
시편 75: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온갖 악기로 연주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영원히 감사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하라. 할렐루야.
그러나 이 외에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해야 할 이유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곳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106편, 107편, 118편, 136편, 역대상16장에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惠み深い主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と)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이기에 우리는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참아주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조금의 실수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가 손해보는 것은 어떤 경우라도 화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당신의 사랑을 베풀어 주었는데도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보내어 대신 죽게 하시고 용서하셨는데도, 그 아들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을 멸시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고, 우리의 아픔에 나보다 더 아파해 주셨으며,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마디 고백에 감동하셔서 우리를 의인이라고 불러주신 분입니다.
시편 118:21 말씀입니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わたしはあなたに感謝をささげる/あなたは答え,救いを與えてくださった.)
시편 145:10 말씀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사무엘하 22:50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모든 민족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감사의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는 감사밖에는 없습니다. 내 입술로 감사하며, 내 두 손으로 감사의 손을 높이 들며, 내 두 발로 감사의 발을 구르며, 내 심장으로 감사의 마음을 고백합시다.
죄가운데서 구원받은 우리가 무슨 변명을 할수 있습니까?
죄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무슨 신분을 증명하겠습니까?
죄책감에 묶여있던 우리 영혼이 자유를 얻고 해방되었는데 무슨 평화, 다른 어떤 평안이 더 필요하다고 외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역대상 23장30절 말씀처럼 고백합시다.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更に彼らは,每朝主に感謝し,贊美し,夕べにも同樣に行うこと,)
다같이 요나서2장9절 말씀처럼 소리높여 외칩시다.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わたしは感謝の聲をあげ/いけにえをささげて,誓ったことを果たそう.救いは,主にこそある.)
오늘 본문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는 우리의 선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어떤 상황과 조건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시기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한번 봉독하며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①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②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③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④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低くされたわたしたちを/御心に留めた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敵からわたしたちを奪い返した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すべて肉なるものに糧を與える方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天にいます神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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