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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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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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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6,46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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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5일 주일예배 『그리스도인의 힘②- 찬양』 본문 : 시편 150편 말씀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ハレルヤ.聖所で神を贊美せよ.大空の砦で神を贊美せよ.力强い御業のゆえに神を贊美せよ.大きな御力のゆえに神を贊美せよ.角笛を吹いて神を贊美せよ.琴と竪琴を奏でて神を贊美せよ.太鼓に合わせて踊りながら神を贊美せよ.弦をかき鳴らし笛を吹いて神を贊美せよ.シンバルを鳴らし神を贊美せよ.シンバルを響かせて神を贊美せよ.息あるものはこぞって主を贊美せよ.ハレルヤ.}
그리스도인의 힘, 능력,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우리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아니, 그들이 갖지 않은 힘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그리스도인의 힘-찬양]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첫째, 찬양에는 기쁨과 즐거움의 힘이 있습니다.
시편71편 21-2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내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말씀하오리니 나를 모해하려하던 자가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
{わたしもまた,わたしの神よ/琴に合わせてあなたのまことに感謝をささげます.イスラエルの聖なる方よ/わたしは竪琴に 合わせてほめ歌をうたいます.わたしの唇は喜びの聲をあげ/あなたがってくださったこの魂は/あなたにほめ歌をうたいます.わたしの舌は絶えることなく/惠みの御業を歌います.わたしが災いに遭うことを
望む者が/どうか,恥と辱めに落とされますように.}
그리스도인이 찬양할 때, 찬양은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며,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
찬양하면서, 슬퍼하거나 아파하지 않습니다. 그런 노래는 이 세상의 노래들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찬양하는 사람은 기쁨이 샘솟고 찬양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안정되고 기쁨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위로받기 때문입니다.
시편148편 1-5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ハレルヤ.天において主を贊美せよ.高い天で主を贊美せよ.御使いらよ,こぞって主を贊美せよ.主の 万軍よ,こぞって主を贊美せよ.日よ,月よ主を贊美せよ.輝く星よ主を贊美せよ.天の天よ/天の上にある水よ主を贊美せよ.主の御名を贊美せよ.主は命じられ,すべてのものは創造された.}
시편 148편 1-5절의 짧은 시에 찬양하라고 8번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양하라]라고 하는 것은 명령어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에게 찬양받으셔야 하는 하나님께 창조되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그 신들은 모두 인간에게 복종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돈을 요구합니다. 몸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찬양을 요구합니다.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찬양은 하나님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찬양을 드리는 인간에게도 좋은 것입니다. 찬양할 때 인간에게는 평화가 임합니다. 찬양할 때 인간에게 기쁨이 생겨납니다.
찬양으로 참 기쁨과 즐거움을 찾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 찬양은 창조자 하나님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시편47편 6-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찌어다. 하나님이 열방을 치리하시며 하나님이 그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열방의 방백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 저는 지존하시도다.]
{神は歡呼の中を上られる.主は角笛の響きと共に上られる.歌え,神に向かって歌え.歌え,我らの王に向かって歌え.神は,全地の王/ほめ歌をうたって,告げ知らせよ.神は諸國の上に王として君臨される.神は聖なる王座に着いておられる.諸國の民から自由な人々が集められ/アブラハムの神の民となる.地の盾となる人々は神のもの.神は大いにあがめられる.}
하나님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이 찬양입니다.
찬양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높으심을 노래합니다.
찬양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인간을 사랑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찬양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만이 예배를 받으셔야 마땅한 신중의 신이시면, 왕중의 왕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찬양은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는 노래이며, 찬양은 하나님께 겸손을 표현하는 우리의 기도인 것입니다.
시편96편 1-5절 말씀입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지극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들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新しい歌を主に向かって歌え.全地よ,主に向かって歌え.主に向かって歌い,御名をたたえよ.日から日へ,御救いの良い知らせを告げよ.國々に主の榮光を語り傳えよ/諸國の民にその驚くべき御業を.大いなる 主,大いに贊美される主/神々を超えて,最も畏るべき方.諸國の民の神々はすべてむなしい.主は天を 造られ.}
고백이란 무엇입니까?
내 속에 있는 마음속의 말을 터뜨리는 것입니다. 알게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고백은 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합니다. 나와 결혼해주세요.]라고 하는 사랑의 고백이 있습니다. 이 고백은 너무나 멋지고, 너무나 아름다운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고백은 죄의 고백이 있습니다. 죄를 지은 죄인이 붙잡혀서 판사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네 제가 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이 고백은 참으로 슬프고, 고통스러운 고백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나, 찬양으로 드리는 신앙고백은 이 두가지 고백보다 아름다운 것이며, 가치가 있는 고백입니다. [하나님, 나의 입술로 당신을 찬양합니다. 나의 믿음으로 당신이 하나님되심을 고백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나의 찬양으로 인정하여 주소서.] 이런 고백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 하나님이 나의 방패가 되어주셔야 하는 이유가 되는 능력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찬양으로 드리는 우리의 신앙고백은 하나님이 나의 능력이 되어주시는 이유있는 고백입니다.
세 번째, 찬양은 구원의 노래입니다.
호산나(Hosanna)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우리가 당신께 구하오니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뜻입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무리들이 외친 환호성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そして群衆は,イエスの前を行く者も後に從う者も叫んだ.「ダビデの子にホサナ.主の名によって來られる 方に,祝福があるように.いと高きところにホサナ.}
할렐루야 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할렐루야라는 말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주를 찬양하라]라고 하는 감사와 기쁨의 고백입니다. 할렐루야를 외칠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이 단어만으로 수많은 찬송가와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노래-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함께 할렐루야를 노래해 보겠습니다.
(노래-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힘들 때, 찬양하십시오. 기쁨과 즐거움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누군가의 도움과 위로가 필요할 때,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의 위로와 힘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아무도 없다고, 나는 혼자라고 느낄 때, 찬양해 보십시오. 분명히 내 곁에 와 계신 아버지를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었구나. 나의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이었구나, 나의 영혼이 하나님을 그리워했구나.
그때, 여러분의 삶의 목적이 생겨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나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입술을 주시고, 찬양할 능력을 주신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은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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