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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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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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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8월7일 말씀제목 [마태의 복음] 마태복음1: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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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5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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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07일 주일예배
『마태의 복음』
본문 : 마태복음 1:1절 말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アブラハムの子ダビデの子,イエス·キリストの系圖]
오늘은 복음의 네 번째 시간으로 마태의 복음, 마태복음이 말하는 복음에 관하여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날의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중세의 타락했던 교회들이 성경을 일반성도들에게 공유하지 않고 독점했던것처럼, 오늘날의 교회는 성도들과 복음을 공유하지 않고 목회자들만 복음을 알고 있습니다.
현대교회가 반드시 전해야 하는 세가지 설교의 핵심키워드가 있는데, 그것은 복음, 죄, 헌금에 대한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며, 죄의 설교는 우리는 매일 회개하고 새로워져야 하기 때문이며, 헌금설교는 거룩함과 구별에 대한 가르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현대교회의 목회자들은 성도들이 무서워서 죄와 헌금설교를 잘 하지 않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복음적인 설교라도 전해야 하는데, 복음적인 메세지보다는 교훈적이고, 강의같은 재미있는 메세지가 설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회개하고 뉘우침으로 매년 사복음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중심으로 한번씩은 반드시 교회의 정규예배의 설교시간을 통해서 복음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나누려고 합니다.
좀 지루하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교회는 일본어와 영어로 통역하는 통역자들이 있어서 매주 토요일에 원고를 먼저 드리지만, 복음서의 개론과 배경을 포함하여 드리는 최근의 내용은 쉽지는 않습니다. 통역하시는분들에게 성령님의 지혜와 은혜가 풍성하게 부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먼저, 첫번째는 마태복음의 서론을 설명하겠습니다.
헬라어 제목은 '카타마타이온' 즉 '마태에 의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서를 쓴 저자가 마태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마태는 예수님의 12사도중 한 사람인 알패오의 아들 사도마태를 말합니다. 마태는 예수님의 12사도 중의 한 사람이었지만, 마태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많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복음서들에서 모두 마태가 예수님으로부터 사도로 소명받는 장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당시 로마제국을 대신해서 민족의 세금을 걷는데 앞장섰던 세리를 예수님이 사도로 부르신 것이 특이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마태는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시자, 곧 그 소명에 순종하였고, 자신의 친구들까지 불러서 예수님을 모시고 잔치를 배설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남을 수탈하는 일에 앞장서던 사람도 용서하시고 불러서 영혼을 구하는 사도로 사용하실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오늘 우리들도 부족하지만 예수님은 거룩한 제자로 쓰시기 원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반면, 마태 입장에서 보면 비록 그가 세리 일을 보고 있었지만 그의 영혼은 늘 진리를 사모하고 있었으며,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자 즉시 세상의 안일과 부유를 보장하는 세리자리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 갔습니다. 물론 자기와 함께 죄인 되었던 친구들까지 주님께 함께 초청해 나갔다고 하는 복음전도의 사건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신약에서 제일 먼저 기록된 책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신약성서의 제일 첫머리에 놓인 것은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구약에서 약속한 메시야임을 강조하고, 구약과 신약을 가장 잘 연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한 특징 때문에 마태복음은 신약성서 가운데 히브리서와 함께 가장 구약적인 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태복음은 구약의 선지자들에 의해 계속적으로 계시되어 온 메시야, 즉 그리스도를 갈망하는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한 것 일뿐만 아니라 구약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구약성서를 많이 인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유대인들로부터 가장 천대받았던 세리마태가 오히려 유대인을 향하여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이처럼 뜨겁고 강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두번째로는 마태복음의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A.D.30년경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직후, 얼마 동안은 유대파 기독교인들이 유대교의 회당뿐만이 아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서도 모여 예배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약3-40년 후에는 상황이 크게 변했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에 내재하는 차이점이 분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충돌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또한 복음이 점점 이방 세계로 멀리 전파되자 개종한 이방인들의 수가 늘어나서 교회 안에서는 이방인들이 점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이제 더이상 유대파 기독교인들만 모이는 공동체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육적선민의 모임이 아닌 하나님의 영적백성들의 모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태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이 복음서를 기록할 때에 다양한 신도들이 오직 진리로 하나가 되어서 예수그리스도께 충성하고 그분의 가르침에 복종하게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마태복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약30년 정도가 지나 예수님의 실제 목격자들이 사라져가게 되자, 왕으로 오신 예수에 대한 복음의 소식을 모든 후대에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되게 된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마태복음서가 전하는 복음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마태복음은 1장의 서론과 26장의 결론을 제외한 본론부가 천지창조와 구약 선민역사의 출발을 보여주는 모세오경, 구속사의 새 장을 열어서 신약 교회의 출발을 보여 주는 예수님의 행적이 그 영적 원리상 일치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복음서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마태는 예수님의 행적을 시간순이 아니라 주제별로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여섯가지 복음의 내용을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첫째 복음은 왕의 강림의 복음입니다.
마태는 예수님이 구약에서 메시야의 기본 조건으로 제시된 아브라함의 후손(창12:3)이요, 다윗의 후손이라는 자격요건을 갖추신 분임을 증거하는 족보로 마태복음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2위 하나님이신 성자예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기적인 동정녀 탄생은 물론 그의 탄생 전후 및 성장 과정이 일관되게 구약의 예언을 성취해 가고 있음을 입증해 나갑니다. 즉, 예수님이 이 세상에 강림하게 된 과정 전체가 예수님이 구약에 약속된 메시야 왕이심을 증거하는 복음입니다.
둘째 복음은 왕의 자기계시와 선포의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침례요한의 증거, 세례, 사탄의 시험 및 공생애시작 사건을 통하여 왕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만방에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장별로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5장부터 7장은 너무도 유명한 산상수훈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제 자신의 정체를 증명하신 예수님께서 왕으로서 자신의 왕국에 속한 백성들이 지킬 의의 법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8장과 9장에서는 주로 각종 이적을 통하여 자연계와 영계 그리고 인간의 생사에 대해서까지 예수님이 왕으로서 권위를 갖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으며, 10장은 12사도 임명과 그들에게 주시는 제자도에 대한 설교말씀입니다. 11장에서 12장은 왕으로 오셨으되 이 죄악된 세상 그대로의 왕이 아니라 회개하고 구속된 택한 자들을 위한 새 세상의 왕이 되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이 이 죄악된 세상에서 배척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배척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을때까지 점차적으로 가중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예수님의 구속희생으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용서받고 자신의 왕국에 대한 유명한 천국비유를 모아놓은 부분입니다.
왕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직접 강림하심으로 확장되고 이 세상 끝 날까지 계속되다가 마침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성취될 예수님의 새 왕국, 곧 천국이 열리는 과정을 여러 측면에서 비유한 것입니다. 이런 비유는 예수님께서 이미 천국운동의 전개과정까지 미리 다 알고 계셨음을 증거하는 것으로 결국 예수님의 전능하신 신성에 대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13장에서 17장은 예수께서 오병이어의 이적, 변화산 사건 등의 극적인 사건들로 점철하시면서 당신이 세우실 왕국의 기초를 놓기 위한 복음 전파 사역을 진행해 가는 동안 고향사람, 위정자 헤롯, 종교 지도자인 서기관과 바리새인 등으로부터의 질시와 대립도 심화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십자가 수난을 예언하기 시작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즉,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힘과 권력으로 지상 왕국을 세우시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의와 평강으로 천상의 왕국을 세우실 것이며 이제 훗날 자신의 왕국 백성으로 삼을 택한 자들의 죄 값을 치루기 위하여 수난을 받으시고 대속의 죽음을 받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18장 19장은 지상사역의 절정기에서 다시 한번 왕으로서 당신의 나라에 동참할 천국 백성들의 삶의 자세를 규정하고 선포하시며, 19장부터 23장은 예수님의 성육신하심은 지상강림의 최종목적이요, 이미 전우주의 왕이시면서도 택한 백성의 죄값을 대속해 주심으로 새 하늘나라의 왕이 되시기 위한 관문으로서 십자가 수난을 스스로 받으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시기에 전후한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면서 사랑으로 구원의 왕이 되시고자 고난을 받기 위하여 입성합니다.
24장 25장은 결국 지금의 이 세상에는 필연적으로 종말이 오나 믿는 자에게는 새 세상이 약속되어 있다는 종말론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세상이야말로 예수께서 십자가 대속 희생을 통하여 우리의 구원의 왕으로서 세우고자 했던 그 나라의 복음입니다.
세번째 복음은 종말과 택한 자를 사용하시는 구원의 복음입니다.
제2위 하나님이신 성자이시며, 전우주의 왕이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그 죄를 대속하는 보혈을 흘려주시며, 새 하늘과 새 땅의 왕이 되시기 위하여 이 땅의 권력자들에게 묵묵히 십자가 수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에 끝나지 않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부활사건은 모든 신도도 일단 아담의 죄값에 따라 그 육신은 죽으나, 믿음으로 주님과 연결되면 다시 부활하여 주 안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을 얻을 길이 열리게 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믿고 있는 우리들에게 종말의 날까지 복음을 전하여, 세상 끝날 택한 자의 무리가 다 채워지기까지 복음전하기를 계속하라고 명령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지상사역을 통하여 왕으로서 예수님이 장차 세우실 거룩한 축복의 나라에 구원받은 백성이 들어오기 위한 조건으로 죄사함의 피를 흘리셨으며, 그 나라의 복음을 전세계 택함 받은 자들, 즉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사람들에게 전달될 길도 마련하시고 승천하신 구원의 왕이십니다. 아멘!
네 번째 복음은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라는 복음입니다.
마태는 예수께서 유대인들이 기다렸던 약속된 메시야였다는 사실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메시야"란 본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메시야는 자신들만의 왕, 유대인의 왕으로 오실 분으로 이해하였으며, 이 왕이 자신들을 지배하던 통치자들로부터 정치적으로 해방시키고, 과거 다윗왕국과 같은 신정국가를 세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메시야직분은 그렇게 유치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자신의 죽음으로 인간들에게 이 세상에서의 정치적 ․물리적 억압으로부터가 아니라 내면의 죄로부터의 자유와 해방을 영원히 주시는 메시야였던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는 지상의 국가가 아닌 하늘나라, 우주적인 왕국인 것입니다. 아멘!
다섯 번째 복음은 하늘나라에 대한 복음입니다.
The kingdom of heaven.
마태복음에서 "하늘나라"라는 독특한 표현을 무려 30회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마태복음의 중요한 주제의 하나입니다. "하늘나라"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똑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교훈을 보면, 하나님의 통치와 그 나라가 약속의 형태로만 주어졌던 구약의 때와 달리 주님 안에서 벌써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마12:28).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의 제자가 된 사람은 바로 그때 그시간에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며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나라가 완전히 성취되는 것은 미래에 이루어질 것이며,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에 다시 오실 때 비로소 온전히 실현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국은 이미 주님과 함께 실체가 왔으나 아직 완전히 온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이미 하늘나라의 시민이므로 그 나라의 시민답게 예수님의 교훈대로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복음은 복음을 전파하는 매개체는 교회라는 교훈입니다.
교회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회중에 대신하며, 그것을 초월한 신약시대의 새로운 공동체입니다. 신약의 사복음서 중에서 오직 마태복음만이 새로운 구속사시대 즉, 구약이 끝나고 신약이 시작된 시점에서 구약의 이스라엘 회중에 대응하는 신약교회에 관한 교훈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는 마16:17에서 새로운 신앙 공동체로서 교회의 존재근거를 언급하고, 마18:15-20에서는 교회와 관련된 교훈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28:16-20에서 마태는 주님께서 교회에 분부하신 사명, 곧 주의 복음을 온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전체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은 교회 자체가 아니라 교회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마태복음을 처음으로 받아 읽었던 초대교회의 신자들은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중심으로 주님께 복종하는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한마디로 마태는 구약성서의 여러곳에서 예언하고 약속해 주신 구원자로서의 예수님, 그 중에서도 메시야 곧 왕으로서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태복음을 통해서 마태가 제시하는 그리스도를 구약예언의 성취자로서의 예수님과 왕으로서의 예수님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태는 예수님을 구약에 약속된 메시야요, 왕으로 표현합니다.'메시야'는 히브리어이고 '그리스도'는 그에 해당하는 헬라어로 같은 뜻입니다. 그 뜻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 기름부음을 받는 자는 오직 세가지 직분의 사람들, 선지자(왕상19:16), 제사장(출29:7), 왕(삼상10:1)등, 특별히 거룩히 구별되어 하나님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런 메시야(그리스도)의 여러 측면 중에서 마태는 자신의 복음서를 읽게 될 첫 번째 대상인 유대인의 당시 상황, 즉 외세에 억압받으며 메시야를 기다리던 상황과 연결하여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말씀을 찾아보고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16:16-19절 말씀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 무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天の父なのだ.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解かれる.」]
마태복음 27:11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옮도다."
[さて,イエスは總督の前に立たれた.總督がイエスに,「お前がユダヤ人の王なのか」と尋問すると,イエス は,「それは,あなたが言っていることです」と言われた.]
마태복음 28:18-20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イエスは,近寄って來て言われた.「わたしは天と地の一切の權能を授かっている.だから,あなたがたは 行って,すべての民をわたしの弟子にしなさい.彼らに父と子と聖靈の名によって洗禮を授け,あなたがたに命じておいたことをすべて守るように敎えなさい.わたしは世の終わりまで,いつもあなたがたと共にいる.」]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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