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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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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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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8월21일 말씀제목 [하나님, 교회, 인간] 마태복음16:13-19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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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53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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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1일 주일예배
『하나님과 교회와 인간』
본문 : 마태복음 16:13-19절 말씀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イエスは,フィリポ·カイサリア地方に行ったとき,弟子たちに,「人々は,人の子のことを何者だと言っているか」とお尋ねになった.弟子たちは言った.「『洗禮者ヨハネだ』と言う人も,『エリヤだ』と言う人もいます.ほかに,『エレミヤだ 』とか,『預言者の一人だ』と言う人もいます.」イエスが言われた.「それでは,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何者だと言うのか.」 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天の父なのだ.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解かれる.」]
이곳은 교회입니다.
교회라는 말은 영어로 church입니다. 이 말의 뜻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와서 앉아 있습니다. 그냥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곳 교회에는 예배를 드리는 우리 인간과 이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오늘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교회의 역할, 교회의 존재이유를 포함하여 교회가 어떤 곳인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우리들이 알아야 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은 교회는 거룩한 곳이라는 사실입니다.
교회는 신과 인간의 영역을 포함하는 구별된 장소입니다. 이것을 거룩이라고 하며, 교회는 거룩한 장소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교회를 거룩하게 구별하셔서 우리들이 교회에 오면, 만나주시고, 기도하면 들어주십니다. 우리들도 교회를 구별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시는 특별한 곳으로 말입니다.
거룩한 교회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거룩한 교회에서 하는 일은 거룩하게 구별된 일입니다.
레위기11:44-45절 말씀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神,主である.あなたたちは自分自身を聖別して,聖なる者となれ.わたしが聖なる者だからである.地上を這う爬蟲類によって自分を汚してはならない.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神になるために,エジプトの國からあなたたちを導き上った主である.わたしは聖なる者であるから,あなたたちも聖なる者となりなさい.}
또 한곳 성서를 찾아보겠습니다. 레위기22:2절 말씀입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그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アロンとその子らに告げなさい.聖なるわたしの名を汚さぬよう,イスラエルの人々がわたしに奉納する聖なる獻げ物に細心の注意を拂いなさい.わたしは主である.}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첫째,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인간이 드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거룩한 신앙행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만들어진 어떤 모양이 아니라 살아계신 창조자라는 것을 고백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릅니다. 주님의 날,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날은 우리의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주님의 날입니다.
우리의 욕심과 우리의 욕망을 채우는 날이 아닙니다. 6일동안 세상에서 살았던 시간들 가운데 죄를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싸우고, 미워했던 일도 모두 회개하고 용서받는 주일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세상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세상사람들처럼 변했던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타락한 영혼의 모양을 다시 하나님께 회복받고 은혜받는 시간이 예배입니다. 혹은, 이 세상에서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도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위로와 생명의 충전을 다시 채움받는 시간이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은 하나님이 주인인 시간입니다.
하나님께만 찬송과 영광을 높여 드리는 시간입니다. 인간이 주인이 되어서는 안되면, 인간이 큰소리를 내고, 예배를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시편113편을 함께 읽겠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ハレルヤ .主の僕らよ,主を贊美せよ/主の御名を贊美せよ.今よりとこしえに/主の御名がたたえられるように.日の昇るところから日の沈むところまで/主の御名が贊美されるように.主はすべての國を超えて高くいまし/主の榮光は天を超えて輝く.わたしたちの神,主に並ぶものがあろうか.主は御座を高く置きなお,低く 下って天と地を御覽になる.弱い者を塵の中から起こし/乏しい者を芥の中から高く上げ自由な人々の列に/民の自由な人々の列に返してくださる.子のない女を家に返し/子を持つ母の喜びを與えてくださる.ハレルヤ.}
두 번째 교회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소입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기도하는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만이 인간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기도합니까?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 병들고 아플때도 기도합니다. 답답하고 우울할때도 기도합니다.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은 무엇입니까? 평화입니다. 평안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영혼과 정신과 마음과 몸이 평화를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해보려고 하고,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불행하고, 괴로운데도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힘으로는 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교만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 기도따위는 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혼자서 어려우면 함께 기도해 달라고 기도를 요청하십시오. 같은 교회의 신자인 우리들은 모두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함께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마가복음11:17절 말씀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すべての國の人の/祈りの家)
교회는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로 생명을 살렸으며, 기도로 능력을 얻었으며, 기도로 고난을 극복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7은 말씀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絶えず祈りなさい.)
에베소서 6:18은 말씀합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どのような時にも,“靈"に助けられて祈り,願い求め,すべての聖なる者たちのために,絶えず目を覺まして根氣[こんき]よく祈り續けなさい.)아멘입니까? 아멘!
누가복음 22:46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イエスは言われた.「なぜ眠っているのか.誘惑におちいらぬよう,起きて祈っていなさい.」)
기도는 축복받기 위해서도, 고난을 이기기 위해서도, 유혹에지지 않기 위해서도 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기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우리는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기도의 능력이 없는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나는 다른 사람들의 기도로 살아가는 신자인가?
이 세상에는 세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꿀벌같은 사람입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모은 꿀(蜂蜜)을 자신도 먹고, 다른 사람들도 먹도록 하는 유익한 사람입니다.
또 하나는, 개미같은 사람입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먹을 것을 모으지만, 땅속 깊은 자기집에 감추고 자신만 먹는 사람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거미같은 사람입니다. 거미집을 만들어 기다리다가, 길을 잃은 곤충이 거미집에 걸리면, 죽여서 그 곤충을 먹고 살아가는 거미같은 무서운 존재, 곤충의 사회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필요없는 존재입니다.
오늘 여기 있는 우리들은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다른 성도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는 벌꿀같은 유익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교회는 이곳 타카라마찌로 이사와서 새롭게 재창립한지 4년째가 됩니다. 올해 10월 둘째주일에 창립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수백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수십개의 교회에서 우리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얼굴도 잊었지만, 한번이라도 우리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했던 그분들은 지금도 우리교회와 여러분을 기억하고 매일 기도한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닛꼬의 오리브노사토 기도원에서 영성훈련을 함께 했던 분들은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도 그들을 기억하고 기도해주어야겠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명령입니다. 기도합시다. 힘들면 기도하고, 바쁘면 기도합시다. 기도가 우리생활의 중심이 되도록 기도하는 동경만나교회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세 번째 교회는 인간은 인간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셨고,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죽을 죄를 대신하여 죽임을 당하고,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그 은혜로 우리가 지금 죄에서 구원받고 용서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우리는 서로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여야 합니다.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에게 평화를 주신 것처럼 우리의 평화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이해하고 응답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와서 불평을 하고, 불만을 하고, 큰소리를 지르고,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나쁘도록 말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혹시 여러분 왜 그런지 아세요? 사랑받고 싶어서입니다. 관심받고 싶어서입니다.
“여러분, 나를 보아주세요. 나는 지난 일주일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는 위로와 격려, 사랑과 축복이 필요합니다. 제발 나를 사랑해주세요. 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라는 뜻입니다. 단지, 그렇게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격에 따라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바로 그런 사람들도 사랑으로 이해하고, 위로하는 곳입니다.“나도 힘들지만, 당신도 힘들군요.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요?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축복합니다.” 그렇게 말해줄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여러분, 지난 일주일동안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몇 번이나 말했나요? 아니 질문이 틀린 것 같습니다. 사랑한다고 한번이라도 말한 적이 있습니까? 없나요?
집에서는 창피해서 말 못했지요? 그럼, 지금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가족이 이곳에 없지만, 여러분의 가족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한번 말해봅시다.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다시한번 고백합시다.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교회는 바로 여러분의 가족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어떤 사람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교회에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축복하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교회입니다. 바로 이런 역할을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만드셨고, 예수님이 축복하신 곳입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16:13-19에서 예수님은 교회라는 이름을 처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⑬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⑭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⑮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⑯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⑰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⑱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⑲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⑬イエスは,フィリポ·カイサリア地方に行ったとき,弟子たちに,「人々は,人の子のことを何者だと言っているか」とお尋ねになった.⑭弟子たちは言った.「『洗禮者ヨハネだ』と言う人も,『エリヤだ』と言う人もいます.ほかに,『エレミヤだ 』とか,『預言者の一人だ』と言う人もいます.」⑮イエスが言われた.「それでは,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何者だと言うのか.」⑯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⑰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天の父なのだ.⑱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⑲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解かれる.」]
18절 말씀을 보십시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힘을 갖게 됩니다.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어떤 능력입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놀라운 능력을 교회에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때문이었습니다. 15-1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⑮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⑯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⑮イエスが言われた.「それでは,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何者だと言うのか.」⑯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 신앙고백으로 예수님은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에 능력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어두움, 우울함, 괴로움이 여러분을 공격한다면, 교회를 찾아와서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이 교회에 음부의 힘을 이기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마지막 19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⑲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⑲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解かれる.」
여러분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까?
혼자서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큰 벽이 있습니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할수 없는 것이 있습니까?
교회에 오십시오. 와서 하나님께 그 문제를 이야기 하십시오. 그리고 도와달라고 요청하십시오.
혼자서 해보려고 열심히 했지만, 더 이상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이제는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하나님만이 마지막 희망이라고 고백하십시오. 그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해결해 주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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