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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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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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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9월04일 말씀제목 [거룩하라-2-] 레위기11:45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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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91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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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4일 주일예배 『거룩하라-聖別せよ』②
본문 : 레위기 11:45절 말씀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神になるために,エジプトの國からあなたたちを導き上った主である.
わたしは聖なる者であるから,あなたたちも聖なる者となりなさい.]
지난 주에는 거룩한 안식일과 거룩한 관계에 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이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지난 주의 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겨보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 주일의 의미는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안식일의 거룩함에 대하여 다시한번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거룩이라는 말에는 [구별]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구별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성별(聖別)이라고 말합니다. 거룩하게 나누는 거룩한 구별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나눔/구별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지난주에 첫번째 성별(聖別)은 안식일의 거룩이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5:12절 말씀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安息日を守ってこれを聖別せよ.あなたの神,主が命じられたとおりに.]아멘.
이 안식일이 오늘날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삼일째 되는 날, 일요일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감사하며,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로 지키고, 이 날은 쉬며 시간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이 모두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마태복음 5장:17-20절 말씀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わたしが來たのは律法や預言者を廢止するためだ,と思ってはならない.廢止するためではなく,完成するためである.はっきり言っておく.すべてのことが實現し,天地が消えうせるまで,律法の文字から一点一畵も消え去ることはない.だから,これらの最も小さな掟を一つでも破り,そうするようにと人に敎える者は,天の國で最も小さい者と呼ばれる.しかし,それを守り,そうするように敎える者は,天の國で大いなる者と呼ばれる.言っておくが,あなたがたの義が律法學者やファリサイ派の人々の義にまさっていなければ,あなたがたは決して天の國に入ることができない.]
이 말씀처럼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을 없애러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더욱 완성하게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과 승리를 감사하며 축하하는 일요일예배는 우리가 마땅히 지켜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안식일이며, 예배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에 예배한번 드리면 그 다음의 남은 시간들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많은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11시 예배를 드리고 나면, 남은 시간은 마음대로 사용해도 좋은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의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너무나 소중하게 지내려다 보니까, 오히려 안식일이 가장 힘든 날로 퇴색해 버렸지만, 유대인들처럼 안식일을 지키는 믿음은 우리에게 동일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아멘.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20:8-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安息日を心に留め,これを聖別せよ.六日の間働いて,何であれあなたの仕事をし,七日目は,あなたの 神,主の安息日であるから,いかなる仕事もしてはならない.あなたも,息子も,娘も,男女の奴隷も,家畜も,あなたの町の門の中に寄留する人々も同樣である.六日の間に主は天と地と海とそこにあるすべてのものを 造り,七日目に休まれたから,主は安息日を祝福して聖別されたのである.]아멘.
하나님께서 6일동안 일하고, 7일째는 쉬도록 안식일을 주셨는데,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쉼이 아니고, 의무적으로 쉬어야 하는 날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던 당신는 노예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많은 노예를 재산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노예에게는 인권이라는 것이 없었고, 주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재산이었습니다. 노예를 사고팔때는 건강상태, 나이, 성별에 따라서 가치를 정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무게를 달아서 사고 팔았다고 합니다.
물론, 출애굽했던 이스라엘민족에게도 많은 노예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노예들까지 모두 창조하셨으며 사랑하셨습니다. 그 노예들은 유대인주인들이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에 안식일에는 동일하게 일을 멈추고 쉴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의미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축복하셨다는 것입니다. 왜 축복하셨습니까? 바로 모든 창조의 사역을 마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심으로 창조작업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6일동안의 창조작업은 너무나 감사하고, 축복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바로 모든 인간의 탄생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작업을 마치고, 쉼을 가지셨던 7일째의 날은 축복받아야 하며, 기억되어야 하는 거룩한 날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7일째의 날을 쉬며,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축복받은 나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이 7일째의 시간은 너무나 놀랍고 위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며, 인간에게는 축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7일째날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이런 뜻을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나를 축복하시고, 인간을 축복하시고, 천지만물을 복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 이 날은 거룩하며, 기쁜 축복의 날이오니, 일생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안에 살게 하옵소서.아멘.”
오늘부터 우리는 일요일의 개념과 예배에 대한 생각을 좀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일요일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날, 안식의 날이라는 생각과,
예배는 그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고, 감사드리는 구별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나의 예배가 정말 그렇게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까?
정말 나를 축복하신 그 하나님,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그리스도, 나를 돕고 지키시는 거룩하신 성령하나님께 영광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이 예배는 그런 시간입니다.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기뻐하는 시간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고백하며 영광돌리는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약속대로 보혜사 성령님이 오셔서 나와 우리를 지켜주시고 있기 때문에. 아멘!
오늘 일요일 예배는 바로 그런 안식일축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 6일동안 열심히 일하느라고 지치고 힘들었습니까? 그럼 오늘은 근심을 버리고 평안을 느끼십시오. 지난 6일동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살면서 영혼이 많이 마르고 은혜에 목말랐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하나님께 은혜를 요청하십시오.
육체가 지치고 병이 들었습니까?
당신을 창조하시고 그 아픔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당신을 맡기십시오,
그리고 힘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건강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이렇게 기도하십시오.(모두 눈을 감고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예수님 이름으로 모든 병을 쫒아주옵소서. 약해진 육체를 회복시켜주시고, 건강한 세포를 창조해 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악한 병들은 이 자리에서 떠나갈찌어다. 아멘.
예수님 이름으로 능력을 주시옵소서.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복음을 전할 능력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평안을 주시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평화가 머물게 하옵소서.
그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는 생활을 하게 해 주옵소서. 지금 있는 것으로 감사하게 하시고, 만족하게 하시고, 풍족하게 하시고,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내게 있는 것으로 나누어 줄때에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내 입술을 정결하게 하시고, 내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내 생각을 정결하게 하시어 나를 사용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일에 사용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예배에 사용해 주옵소서. 지금 나를 성령님의 불로 세례를 부어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의 거룩하신 능력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그러나, 이 한번의 기도로 끝내시면 안됩니다.
매일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약해질때마다, 아플때마다, 힘들때마다, 짜증날때마다, 넘어질때마다, 은혜가 부족할때마다 기도하십시오.
모든 것을 풍성하게 베풀기 원하시는 아버지께서 넘치도록 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두 번째 성별(聖別)은 나와 우리의 거룩이라고 했습니다.
레위기 11:44절 말씀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神,主である.あなたたちは自分自身を聖別して,聖なる者となれ.わたしが聖なる者だからである.地上を這う爬蟲類によって自分を汚してはならな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그 형상은 어떤 형상일까요?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했기 때문에 육체를 가지고 계신 분이 아니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영의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세기 말씀을 보겠습니다. 창세기 2:7-8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主なる神は,土(アダマ)の塵で人(アダム)を形づくり,その鼻に命の息を吹き入れられた.人はこうして生きる者となった.主なる神は,東の方のエデンに園を設け,自ら形づくった人をそこに置かれた.]
하나님께서는 다른 모든 생물처럼 말씀만으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을 창조하실때는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만드셨습니다. (옆사람과 인사합시다. 나는 하나님의 手作り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특별한 작업을 하셨습니다.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일본어성경은 생명을 넣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생물들은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말씀으로만 만들었습니다.
말씀으로 생겨나라! 하면 생겨났습니다. 각각 종류대로 나와라! 하면 땅에서 나오고, 물에서 나오고, 공중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흙을 가지고 모양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을 집어넣고, 마지막에는 생기를 넣어서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만든 사람이 너무나 보기 좋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고 축복하시기를 원했습니다.
창세기 1:26-2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神は言われた.「我々にかたどり,我々に似せて,人を造ろう.そして海の魚,空の鳥,家畜,地の獣, 地を這うものすべてを支配させよう.」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그렇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게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라 에덴동산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 지난 5일동안 창조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거룩하게 지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레위기 11:45절 말씀입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神になるために,エジプトの國からあなたたちを導き上った主である.わたしは聖なる者であるから,あなたたちも聖なる者となりなさい.]
하나님께서는 전혀 거룩하지 않은 우리들을 거룩하게 만드셨습니다.
전혀 거룩과는 거리가 먼 죄투성이인 우리들을 거룩하다고 하셨습니다.
거룩할수도 없고, 거룩한 적도 없는 우리들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귀한 보혈을 우리의 더러운 죄위에 흘려 덮으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변화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해졌습니다.
거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심으로 거룩하게 변화하였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거룩하지 않은 생활속에서 허우적거리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보혈을 뒤집어쓴 우리의 영혼의 모습만을 보시고, 거룩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감당할 수 있습니까?
누가 이 놀라운 사랑을 갚을 수 있습니까?
어떤 신이 있어 인간을 이렇게 사랑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만이 이렇게 인간을 만들었고, 이렇게 사랑했고, 용서하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거룩하게 살아야 할 이유이며,
이것이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할렐루야!
그의 외모가 못생겼거나, 그의 몸에서 냄새가 나거나, 그의 성격이 거칠고 삐뚤어졌어도, 그를 위하여 우리 주예수그리스도가 보혈을 흘려주셨기에 그를 거룩하게 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예수님 대신에 그를 사랑하며, 그를 용서하며, 그를 이해하며, 그를 용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옆사람과 인사합시다. 예수님 때문에 사랑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용서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이해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축복합니다.)
세 번째 성별(聖別)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누가복음 11:2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そこで,イエスは言われた.「祈るときには,こう言いなさい.『父よ,御名が崇められますように.御國が來ますように.]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기도문입니다.
예수님!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라고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물었을 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父よ,御名が崇められますように.御國が來ますように.』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첫머리가 하나님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높이지않는 세상으로 타락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멸시당하고 무시당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전에는 교회를 안다니고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들이라도 교회다니는 사람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적대적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적대적으로 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모욕합니다. 교회를 저주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이 세상의 때가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 에스겔서 7:10-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볼지어다 그 날이로다 볼지어다 임박하도다 정한 재앙이 이르렀으니 몽둥이가 꽃이 피며 교만이 싹이 났도다. 포학이 일어나서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은즉 그들도, 그 무리도, 그 재물도 하나도 남지 아니하며 그 중의 아름다운 것도 없어지리로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 것은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
[見よ,その日を.今やその日が來る.順番が巡って來る.王杖に花が裂き,傲慢の芽が萌え出た.不法が起こって,背きの王杖となった.彼らのものはひとつも殘らず,群衆は絶える.彼らの騒ぎも殘らず,嘆きの 聲すら絶える.時が來る.その日が到來する.買う者も喜ぶな,賣る者も悲しむな.怒りが,國の群衆すべてに及ぶからだ.]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세상을 뭐라고 표현하나요? 얼룩말이요? 경주말이요?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종말(終末)이다.”고 말합니다. 종말이 무슨 뜻인가요? 세상의 끝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제 희망이 없다. 희망없는 세상이다. 살 가치가 없는 세상이다. 눈을 뜨고 볼만한 것이 없다. 그러니 눈을 감는 것이 낮겠다. 는 것입니다. 눈을 감는 것이 뭔가요? 죽는 겁니다. 죽으면 눈을 감고 보기싫은 것 안보고, 듣기 싫은 소리 안듣게 됩니다. 종말은 바로 모두가 죽어서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이 모두 끝나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모스4:13절 말씀입니다.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니라.]
[見よ,神は山々を造り/風を創造し/その計畵を人に告げ/暗闇を變えて曙とし/地の聖なる高台を踏み越えられる.その御名は万軍の神なる主.]
그날, 그 종말의 날이 올때가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인간들에게 모욕당하고, 멸시당할 때 하나님의 인내가 극에 달하는 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그날을 주실 것인데, 그 날은 믿는 자에게는 영광의 날이 될것이며,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의 날이며, 멸당의 날이며, 고통의 날이 될 것입니다. 언제까지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함부로 취급할 생각입니까? 언제까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모욕하고 멸시하고 살아가려고 하십니까? 회개해야 합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4:8-11절 말씀입니다.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この四つの生き物には,それぞれ六つの翼があり,その周りにも內側にも,一面に目があった.彼らは,昼も 夜も絶え間なく言い續けた.「聖なるかな,聖なるかな,聖なるかな,/全能者である神,主,/かつておられ,今おられ,やがて來られる方.」玉座に座っておられ,世々限りなく生きておられる方に,これらの生き 物が,榮光と譽れをたたえて感謝をささげると,二十四人の長老は,玉座に着いておられる方の前にひれ伏して,世々限りなく生きておられる方を禮拜し,自分たちの冠を玉座の前に投げ出して言った.「主よ,わたしたちの神よ,/あなたこそ,/榮光と譽れと力とを受けるにふさわしい方.あなたは万物を造られ,/御心によって万物は存在し,/また創造されたからです.]
(우리 잠깐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과 타락한 우리 형제들을 대신하여 회개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잠깐 눈을 감고 이 세상을 위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출애굽기20:7절 말씀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あなたの神,主の名をみだりに唱えてはならない.みだりにその名を唱える者を主は罰せずにはおかれない.]
어떤 경우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여기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존귀하게 높여주실 것입니다.
시편91편 14-16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彼はわたしを慕う者だから/彼を災いから逃れさせよう.わたしの名を知る者だから,彼を高く上げよう.
彼がわたしを呼び求めるとき,彼に答え/苦難の襲うとき,彼と共にいて助け/彼に名譽を與えよう.生涯,彼を滿ち足らせ/わたしの救いを彼に見せよう.」]
시편 105:3절 말씀입니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聖なる御名を誇りとせよ.主を求める人よ,心に喜びを抱き]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사람, 높여드리는 사람, 자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높여주시고, 자랑으로 삼아주십니다. 오늘 이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높이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우리의 마음과 믿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아주 훌륭한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할렐루야]라는 말입니다.
할렐루야라는 말은 구약성경의 시편에서 요한계시록까지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데 그것은 이 말은 신앙고백적이며, 찬양하는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라는 말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가운데 가장 천하고 약한 신분에게 가장 위대한 신분으로 축복받은 사람은 다윗이라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가장 흔한 직업이면서도 일생 변함없는 양치기목동이었지만, 그 들판에서 언제나 할렐루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이름을 거룩하게 노래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다윗소년의 노랫소리를 들으시며, 그를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기로 계획하셨으며, 그를 통하여 예수그리스도가 그 가문에서 태어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저는 시편을 몇 번이나 읽으면서 은혜받고, 감동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해졌습니다.
왜 하나님은 다윗을 축복하셨을까? 나도 다윗처럼 축복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시편을 여러번 읽으면서 깨닫게 된 비결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지은 시입니다.) 시편 145:1-3절입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わたしの王,神よ,あなたをあがめ/世々限りなく御名をたたえます.絶えることなくあなたをたたえ/世々限りなく御名を贊美します.大いなる主,限りなく贊美される主/大きな御業は究めることもできません.]
시편 108:1-2절입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神よ,わたしの心は確かです.わたしは贊美の歌をうたいます.「わたしの譽れよ, 目覺めよ,竪琴よ,琴よ.わたしは曙を呼び覺まそう.」.] 아멘.
(우리 한번 다같이 할렐루야 찬송을 드리기 원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음주에는 네 번째 거룩한 구별과 다섯 번째 거룩에 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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