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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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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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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9월11일 말씀제목 [그리스도인이란?] 마태복음 16:16-18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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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3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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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1일 주일예배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본문 : 마태복음 16:16-18절 말씀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 ,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天の父なのだ.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 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 對抗できない.]
그리스도라는 말은 헬라말로 크리오라는 말에서 나온 뜻으로 기름부은 자라는 뜻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이것을 히브리말로 [메시야],[기름부은 자]와 같은 뜻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기름 붓는 것은 이스라엘사람들에게 있어서 귀한 신분을 표시하는 의미입니다.
국왕, 제사장, 예언자의 직분을 받을 때, 기름을 붓는 의식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기름부은 자라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예수님에게 사용되었고, 예수님 자신이 이 이름으로 불리우셨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처럼 제자인 베드로가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
그러자 예수님은 베드로를 축복하셨습니다.
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하늘나라로 승천하신 이후에 예수님을 만났던 수많은 제자들은 예수님이 전했던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제자들 가운데 바나바와 사울이 있습니다. 그 두사람이 교회에서 1년동안 모여 말씀을 가르칠 때, 사람들은 그들을 일컬어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1:25-26절을 보겠습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それから,バルナバはサウロを搜しにタルソスへ行き,見つけ出してアンティオキアに連れ歸った.二人は,丸一年の間そこの敎會に一緖にいて多くの人を敎えた.このアンティオキアで,弟子たちが初めてキリスト者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
이처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예수님의 천국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분들 가운데는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도 있고, 아직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은 무엇이 다릅니까? 아니 그리스도인은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일까요? 오늘은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믿고 그 믿는 것, 즉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9:16-18절 말씀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もっとも,わたしが福音を告げ知らせても,それはわたしの誇りにはなりません.そうせずにはいられないことだからです.福音を告げ知らせないなら,わたしは不幸なのです.自分からそうしているなら,報酬を得るでしょう.しかし,强いられてするなら,それは,ゆだねられている務めなのです.では,わたしの報酬とは何でしょうか.それは,福音を告げ知らせるときにそれを無報酬で傳え,福音を傳えるわたしが當然持っている權利を用いないということです.]
복음이라는 것은 기쁜소식입니다. 생명의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어떤 소식일까요?
사형수가 있습니다. 아주 크고 많은 죄를 지어서 심판받고 죽어야 하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그는 사형집행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이 사형수에게 기쁜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신의 모든 더러운 죄를 모두 용서하고, 사형집행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죽을날을 기다리던 사형수에게는 이 소식보다 기쁜소식이 없을 것입니다. 죽을사람에서 살사람으로 바뀌게 된 생명의 소식이 바로 기쁜소식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수많은 죄를 지었으며, 지금도 죄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비난하는 것도 죄입니다. 분노하고, 화를 내며,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도 죄입니다. 사람을 직접적으로 죽이고,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만 죄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기뻐하지 않는 것,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상처를 주는 것,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도 성경에서는 죄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죄를 죄인줄 모르고 저질렀던 우리들은 모두 죽어야 하는 죄인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요한1서 5:1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神の子を信じる人は,自分の內にこの證しがあり,神を信じない人は,神が御子についてなさった證しを信じていないため,神を僞り者にしてしまっています.]
히브리서 3:12-14절 말씀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兄弟たち,あなたがたのうちに,信仰のない惡い心を抱いて,生ける神から離れてしまう者がないように注意しなさい.あなたがたのうちだれ一人,罪に惑わされてかたくなにならないように,「今日」という日のうちに,日々勵まし合いなさい.わたしたちは,最初の確信を最後までしっかりと持ち續けるなら,キリストに連なる者となるのです.]
이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죄악입니다. 악한 마음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인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13:34-35절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あなたがたに新しい掟を與える.互いに愛し合いなさ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愛し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互いに愛し合いなさい.互いに愛し合うならば,それによってあなたがたがわたしの弟子であることを,皆が知るようになる.]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예수님의 계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사랑의 종류를 [아가페의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사람들은 사랑을 크게 네가지 종류로 구분하였습니다.
1. 에로스의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며 이성간의 사랑입니다. 상대방의 사랑과 헌신에 따라서 나도 사랑하는 방법과 이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2. 필리아의 사랑은 친구간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친구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좋은 친구일 때, 남을수 있는 사랑입니다. 사랑이라기 보다는 우정이라고 말합니다.
3. 스토르게의 사랑은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으로 혈육의 사랑입니다. 인간이 가진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죽어줄수도 있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죽어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내 자식만을 사랑할뿐, 남의 자식까지 사랑하기는 어려운 폭이 좁은 사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아가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어떤 조건이나 이유가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착해서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배를 잘 드려서 사랑하신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5:5-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希望はわたしたちを欺くことがありません.わたしたちに與えられた聖靈によって,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心に注がれているからです.實にキリストは,わたしたちがまだ弱かったころ,定められた時に,不信心な者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正しい人のために死ぬ者はほとんどいません.善い人のために命を惜しまない者ならい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わたしたちがまだ罪人であったとき,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ことにより,神はわたしたちに對する愛を示されました.]
예수님은 우리가 착하고 죄가 없을 때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사랑해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일때에, 우리가 아직 죄의 유혹에 약할때에, 우리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을때에, 우리가 아직 신사를 찾고, 절을 찾아다니면서 복을 빌고 다닐때에, 그때 우리를 이미 사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은 위대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에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이렇게 사랑해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셋째, 그리스도인은 참고 인내하는 사람들입니다.
야고보서 5:7-11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兄弟たち,主が來られるときまで忍耐しなさい.農夫は,秋の雨と春の雨が降るまで忍耐しながら,大地の尊い實りを待つのです.あなたがたも忍耐しなさい.心を固く保ちなさい.主が來られる時が迫っているからです.兄弟たち,裁きを受け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は,互いに不平を言わぬことです.裁く方が戶口に立っておられます.兄弟たち,主の名によって語った預言者たちを,辛抱と忍耐の模範としなさい.忍耐した人たちは幸せだと,わたしたちは思います.あなたがたは,ヨブの忍耐について聞き,主が最後にどの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かを知っています.主は慈しみ深く,憐れみに滿ちた方だからです.]
성경은 우리에게 참으라고 말씀합니다. 인내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원망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억지로 참아볼려고 하는데, 입은 계속 원망합니다. 분노합니다. 저주합니다. 그것은 성경적인 인내가 아닙니다. 성경적인 인내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참는 인내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만 내 아픔과 고통을 이야기하는 인내입니다.
로마서 5: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このように,わたしたちは信仰によって義とされたのだから,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神との間に平和を得ており,このキリストのお陰で,今の惠みに信仰によって導き入れられ,神の榮光にあずかる希望を誇りにしています.そればかりでなく,苦難をも誇りとします.わたしたちは知っているのです,苦難は忍耐を,忍耐は練達を,練達は希望を生むということを.]
예수님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과 화목하여 평화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환난을 기뻐하며 즐거워한다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축복하고, 잘못되지 않도록, 멸망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로 이 세상은 심판받고 멸망받아야 하는 시간에서 지연되고, 연장되고 있다는 것을 이 세상은 알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려운 환난을 인내하면, 연단되어 결국은 소망을 이룬다고 성경은 말씀하였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이 세상이 아니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올라가신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눈물도 없으며, 고통이 없으며, 아픔도, 괴로움도 외로움도 없는 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참된 고향이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평화의 나라 하늘나라에 불려가는 날까지 우리는 이 세상과 이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받은 사명이며, 예수님의 복음전파명령입니다. 할렐루야.
넷째,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며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에베소서 6:18-19절 말씀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どのような 時にも,“靈"に助けられて祈り,願い求め,すべての聖なる者たちのために,絶えず目を覺まして根氣よく 祈り續けなさい.また,わたしが適切な言葉を用いて話し,福音の神秘を大膽に示すことができるように,わたしのためにも祈ってください.]
우리의 기도는 성령으로 기도하는 기도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기도하려고 마음먹을 때 하나님께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알려주십니다. 로마서 8장26절 말씀은 성령께서 우리를 위하여 탄식으로 기도해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때에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기도하고 계시다는 기억하여야 합니다. 누구라도 혼자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의 기도든지 하나님이 들으시도록 성령님이 기도를 도와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 5:4-9절 말씀입니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卑わいな言葉や愚かな話,下品な冗談もふさわし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それよりも, 感謝を表しなさい.すべてみだらな 者,汚れた者,また·欲な者,つまり,偶像禮拜者は,キリストと神との國を受け繼ぐことはできません.このことをよくわきまえなさい.むなしい言葉に惑わされてはなりません.これらの行いのゆえに,神の怒りは不從順な者たちに下るのです.だから,彼らの仲間に引き入れられないようにしなさい.あなたがたは,以前には暗闇でしたが,今は主に結ばれて,光となっています.光の子として步みなさい.―光から,あらゆる善意と正義と眞實とが生じるのです.]
그리스도인은 빛의 자녀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리스도는 빛의 시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9-14절 말씀입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その光は,まことの光で,世に來てすべての人を照らすのである.言は世にあった.世は言によって成ったが,世は言を認めなかった.言は,自分の民のところへ來たが,民は受け入れなかった.しかし,言は,自分を受け入れた人,その 名を信じる人々には神の子となる資格を與えた.この人々は,血によってではなく,肉の欲によってではなく,人の欲によってでもなく,神によって生まれたのである.言は肉となって,わたしたちの間に宿られた.わたしたちはその榮光を見た.それは父の獨り子としての榮光であって,惠みと眞理とに滿ちていた.]
빛은 어떤 일을 합니까?
빛은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어두움을 밝게 비추는 것입니다.
어둡고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빛의 역할입니다.
두려움과 무서움으로부터 환함과 밝음의 세계로 바꾸는 것이 빛의 힘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의 어두움과 두려움, 그리고 더러움과 답답한 것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있는 곳에서는 웃음이 생겨야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가면 분쟁과 싸움이 있던 곳도 평화와 평안의 장소로 바뀌어야 합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가는 곳에서 싸움이 멈추지 않고, 그들이 있는 곳에서 기쁨이 생겨나지 않는다면,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이 이것을 결정하고 자리에서 떠나기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오늘 누가 그리스도인입니까?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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