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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5 09:46
201년 9월25일 말씀제목 [종말의 다섯가지 신앙생활] 베드로전서 4:7-12절 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5,101   추천 : 0  
2011년 9월 25일 주일예배  『종말의 신앙생활 다섯가지』
본문 : 베드로전서 4:7-12절 말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①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②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③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④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⑤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⑥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万物の終わりが迫っています.だから,①思慮深くふるまい,身を愼んで,よく祈りなさい.何よりもまず,②心を込めて愛し合いなさい.愛は多くの罪を覆うからです.③不平を言わずにもてなし合いなさい.あなたがたはそれぞれ,賜物を授かっているのですから,④神のさまざまな惠みの善い管理者として,その賜物を生かして互いに仕えなさい.⑤語る者は,神の言葉を語るにふさわしく語りなさい.⑥奉仕をする人は,神がお與えになった力に應じて奉仕しなさい.それは,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が榮光をお受けになるためです.榮光と力とが,世々限りなく神にありますように,ア―メン]

만물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만물이란, 이 세상과 이 세상의 있는 모든 것들, 아름다운 꽃들과 귀여운 동물들, 그리고 많은 집들과 그 집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심지어는 여기 있는 우리들까지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무엇보다 더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할 때, 내가 원할 때 사용하려고 하는 그 보물이 있습니까?
만물은 바로 그것들까지 모두 포함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던지, 무엇을 숨겨놓고 있던지 그 모든 것을 만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의 마지막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어떤 컬트종교집단, 이단종교집단은 세상의 종말이 왔다고 사람들을 속이고, 신도들에게 모든 재산을 버리라고 하면서 신도들의 재산을 모두 자신들에게 바치도록 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단집단은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에 구원받아야 한다고 속이고 모든 신자들을 자살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올바른 신앙입니까? 이런 종교에 구원이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종말의 시간을 이 세상 어떤 사람에게도 알려주시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예화: 종말의 시계)
여러분은【종말의 시계】에 대하여 들어보신 일이 있으신가요?
미국 시카고대학에 설치된 이 시계는, 시카고대학에 있는 핵 과학자회에서 1947년부터 지금까지 지구 종말의 시계(doomsday clock)를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시계가 12시 정각을 알리게 되면, 인류는 핵전쟁으로 종말을 맞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 도입된 때는 1947년 이었으며, 당시의 시각은 12시7분 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계속 12시로 향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고 분쟁이 줄어들면, 이 시계 바늘은 뒤로 돌아 가게 됩니다.【종말의 시계】가 만들어진지 64여 년이 흘렀고, 이 시계는 지금까지 18번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1953년 미국과 옛 소련이 수소폭탄 실험을 했을 때는 종말 2분 전으로 종말에 가장 근접하게 당겨졌으며, 냉전이 끝난 뒤 평화 분위기가 조성된 1991년에는 11시 43분까지 후퇴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2001년 9.11테러가 발생한 뒤 2002년에 12시 7분으로 조정되었으며, 2007년에 북한, 이란등의 나라들이 핵실험을 하면서 이 시계가 다시 움직여 12시 5분 전으로 급박하게 맞추어 졌습니다. 또한 미국과 러시아 등이 보유한 핵무기가 여전히 폐지되지 않는다는 것도 시간을 앞당기게 했습니다. 이들 두 나라가 보유한 핵무기만 26,000개에 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종말의 시계는 5분을 남겨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계가 12시 정각을 알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과학자들은 이를 한 단어로 【아마겟돈(Armageddon)】이라고 표현합니다. 아마겟돈은 성경의 가장 마지막장에 나오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로, 인류의 종말을 야기하는 끔찍한 전쟁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학자들은 핵무기 이외에도 지구의 종말을 이끌 수 있는 위협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가 가장 큰 위협이라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는 인간 활동의 결과물이며, 이로 인한 자연 재해는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천재물리학자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박사 역시 기자 회견에서 말하기를, 테러는 수백, 수천 명을 죽이지만, 지구 온난화는 수백만 명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테러보다 지구 온난화와의 전쟁을 펼쳐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분명히 종말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채칵채칵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이 세상의 마지막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성경말씀은 우리들에게 여섯 가지를 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①근신하여 기도하라.(①思慮深くふるまい,身を愼んで,よく祈りなさい.)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일본어 번역은 사려깊게 행동하고, 몸을 삼가 기도하라!는 뜻으로 번역될수 있습니다. 기도하되 정신차리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정신차리고 기도하라는 것은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합니까?
정말 마음을 쏟아 기도하고 있습니까?
지금 나의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정신차리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여 지금 나의 이 기도시간을 지키내어야 합니다.
만약, 오늘 이 주일 예배시간이 여러분의 일주일 생활의 첫 번째 기도시간이라면, 지금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걸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지금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저 죽을거 같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나를 도와주십시오. 이제 나에게 사람은 없습니다. 도와줄 사람도 상담할 사람도 없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지금 나의 이 기도가 가장 소중한 시간처럼 기도되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기도할 때, 마음을 다하여 기도할 때, 여러분의 기도가 마쳐지면 하나님의 응답이 평화로 기쁨으로 감사로 마음과 영혼에 응답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한번 이시간 기도합시다. 마음을 다하여 기도합시다. 여러분들 대부분은 평상시에 기도를 많이 하시겠지만, 오늘 이시간이 한주간의 기도의 처음인 사람을 위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 나보다 더 나를 아시는 나의 창조주 하나님,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도와주옵소서. 만일 내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이 나의 죄악 때문이라면, 먼저 나의 모든 추악한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만일 지금 나의 이 곤란과 어려움이 축복의 준비과정이라면, 이 과정을 당당하게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옵소서. 다같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둘째,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②心を込めて愛し合いなさい.愛は多くの罪を覆うからです.)
종말을 준비하며 우리가 할 두 번째 일은 뜨겁게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결혼하기 위하여 연애할 때입니다. 함께 하기 위하여, 더 오랫동안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어서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그렇게 뜨겁게 사랑해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만이 모든 죄를 덮어주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년전에 본 영화 가운데 [공공의적]이라는 한국영화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악한 악인과 곤조있는 형사의 대결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의 내용가운데 이 악인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 악인은 사이코패스(Psycho pata)라는 이상성격을 가진 범죄자입니다. 이 악인은 부모의 유산을 빨리 받아서 투자하기 위하여 부모를 살해합니다. 그 과정에서 악인은 손톱이 부러져 떨어졌습니다. 부모를 죽이고 돌아간 아들 뒤로 이 아들이 살인자라는 증거로 남은 아들의 부러진 손톱을 본 어머니는 아들을 지켜주기 위하여 죽어가면서 그 부러진 아들의 손톱을 입 속에 넣어 아들을 숨겨주려고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누가 자신을 죽이는 살인자를 지켜주기 위해 그 죄를 덮어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내 몸으로 낳고, 내 인생을 던져 키우고 양육했던 그 자식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 다할수 없는 부모의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아들을 대신 십자가에 죽도록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난 우리들에게 이렇게 뜨겁게 사랑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여러분도 한번 뜨겁게 사랑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 자신보다 더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여러분보다 더 여러분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 자신보다 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여러분의 육신의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을 한번 만나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신의 마술사로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하면서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을 섬겨주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충성하겠다고 하면서, 어느새인가 하나님의 충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두 드리겠다고 헌신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헌신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먼저 나를 뜨겁게 사랑해보라고, 그래서 내가 지은 죄도 사랑으로 용서하고, 내가 하고 싶은 욕망, 욕심도 사랑으로 이루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뜨거운 욕망에 불과할 뿐입니다.

셋째, ③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③不平を言わずに もてなし合いなさい.)
세 번째 종말의 신앙은 서로 불평없이 원망없이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무엇인가 줄 때, 우리의 손은 어떻습니까?
입으로는 이것을 받아주세요. 하지만, 그것을 주는 우리의 손은 아까우서 덜덜 떨고 있지 않습니까?

값이 싼 물건은 좀 괜찮습니다. 내가 사용하던 중고물건 교회에서 쓰라고 갔다 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새 물건 사서 헌물하려고 하면, 우리는 계산기 먼저 두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집에 있는 것과 비교해 보지 않습니까? 우리 집에 있는 것보다 좋은 것 교회에 가져가고 싶습니까? 우리 집에서는 사용해 보지도 못한 것 교회에 드리고 싶습니까?
 
어떤 목사님이 자기교회 신자들에게 섭섭해서 말합니다. 우리교회 신자들은 교회가 리싸이클숍인줄 안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다가 새것 사면, 사용하던 중고는 교회에 가져온답니다. 말도 이쁘게 합니다. (목사님 이거 없으시죠? 아직 쓸만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교회는 성도들이 사용하던 중고물건 수집하는 리싸이클샵이 아닙니다.

애굽에서 430년동안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사람들이 모세를 따라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광야사막이었습니다. 40년을 광야에서 천막을 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광야천막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던 것들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필요한 기구를 만들 때 사용하도록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헌물로 드렸습니다. 넘치도록 드렸습니다. 그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6:2-7절 말씀입니다.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モ―セは,ベツァルエルとオホリアブ,および主から心に知惠を授けられた,心に知惠のあるすべての者,すなわち,心動かされたすべての者をこの仕事に從事させるために呼び集めた.彼らは,イスラエルの人々が聖所建設の仕事を行うために携えて來たすべての獻納物を,モ―セから受け取ったが,人々はなおも,每朝,隨意の獻げ物を彼のもとに携えて 來たので,聖所のあらゆる仕事に携わる知惠のある者は皆,それぞれの仕事場を離れて來て,モ―セに言った.「この 民は,主がお命じになった仕事のために,必要以上の物を携えて來ます.」モ―セが宿營に,「男も女も,聖所の獻納物のためにこれ以上努める必要はない」との命令を傳えさせたので,民は携えて行くのをやめた.旣にささげられた物は,作業全體を仕上げるのに十分で有り余るほどあった。]

누가 무엇을 얼마나 드렸다고 성경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넘치게 드렸다고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솔로몬이 지은 예루살렘성전은 황금으로 지었다고 했습니다. 성소의 모든 구별된 거룩한 도구들도 순금으로 만들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신 거룩한 집은 중고로 채워넣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나에게 유익이 되는 사람, 나에게 어려운 사람, 나에게 돈이 되는 귀한 사람에게 선물을 줄 때는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어떨 때는 부담될 정도로 선물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에게 좋은 것을 선물하면, 나중에 나에게 그 이상의 유익이 되어 돌아올 거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린 것은 나에게 축복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기록하고 있지만,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대접할 줄 모릅니다.

에베소서 5:8-10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あなたがたは,以前には暗闇でしたが,今は主に結ばれて,光となっています.光の子として步みなさい.光から,あらゆる善意と正義と眞實とが生じるのです.何が主に喜ばれるかを吟味しなさい.]

일본어 번역의 뜻은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것인지 조사하라!“는 뜻으로 말씀합니다.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요? 시험해 보십시오. 조사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하나님은 우리의 대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자녀, 우리의 가족, 우리의 자손까지 대대손손 축복하시는 분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것을 드리는 마음을 다하는 믿음이 필요한 우리들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돈을 줄때는 어떻습니까? 헌금을 드릴 때는 어떻습니까?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해서 받은 월급에서 십일조를 떼어 드릴 때 어떻습니까?
십일조헌금봉투에 십분의 일을 넣을 때, 순간적으로 여러 생각이 스쳐 지나갈때는 없습니까?

“이번 달은 마이너스생활인데 이번 달 십일조는 좀 뺄까? 나의 믿음은 아직 십일조를 드릴만한 믿음이 아니야 하나님은 믿지만, 나는 아직 십일조를 헌금할 믿음이 없어, 아직은 십일조를 못 드리겠다. 나중에 믿음이 커지면 드리게 될꺼야!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항상 이런 마음 갖고 있는 분 있습니까? 어떤 교회는 이런 신자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교회에서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하면 나는 그날부터 교회에 안나갈꺼야. 십일조를 안드리면 구원못받나? 교회는 왜 십일조 같은 돈이야기를 하는거야?”혹시 우리 중에도 이런 생각이 있습니까?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봐 저는 두렵습니다.

신명기 14:22-23절입니다.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あなたは,每年,畑に種を蒔いて得る收穫物の中から,必ず十分の一を取り分けねばならない.あなたの神,主の御前で,すなわち主がその名を置くために選ばれる場所で,あなたは,穀物,新しいぶどう酒,オリ―ブ油の十分の一と,牛,羊の初子を食べ,常にあなたの神,主を畏れることを學ばねばならない.]

역대하 31:5-6절입니다.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첫 열매들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유다 여러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들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여러 더미를 이루었는데.]
[この命令が傳わると,イスラエルの人々は穀物,ぶどう酒,油,蜜など,畑のあらゆる産物の初物を大量にささげ,またあらゆる物の十分の一を大量に運んで來た.ユダの町々に住むイスラエルとユダの人々も,牛と羊の十分の一と,自分たちの神,主のために聖別された物の十分の一を運んで來て,次々と積み上げた.]

말라기3:8절입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人は神を僞りうるか.あなたたちはわたしを僞っていながら/どのようにあなたを僞っていますか,と言う.それは,十分の一の獻げ物と/獻納物においてである.]

내 믿음으로 십일조헌금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구별해 놓으신 거룩한 헌물입니다.
십일조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희생으로 용서받고 구원받은 모든 백성은 그들의 믿음의 크기가 어떠하던지 의무적인 것이 십일조헌금입니다. 물론 십일조 안한다고 경찰출동 안합니다. 체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언제나 원망과 불평으로 하나님을 대접하는 사람일지 모릅니다.

넷째, 선한 청지기 같이 ④서로 봉사하라.
(④神のさまざまな惠みの善い管理者として,その賜物を生かして互いに仕えなさい.)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성령의 은사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중보기도의 은사가 있어서 매일 다른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대접하는 은사가 있어서 매주 다른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기뻐할 음식을 만드는 일로 봉사합니다. 어떤 분은 교사의 은사가 있어서 몇 명 되지 않는 아이들이지만, 사랑으로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합니다. 또 어떤 분은 찬양의 은사가 있어서 찬양으로 예배를 봉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교회에서 이런 사람들을 본 일이 있습니다.
그들은 찬양의 은사가 있어서 찬양할 때 얼마나 열심히 땀을 흘리며 찬양을 하는지 모릅니다. 드럼을 치고,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열심히 하는 그 찬양에 은혜를 받고 기뻐합니다. 그렇게 40분 이상 찬양을 드리고, 다같이 합심기도를 하고나면 그때 목사님이 나와서 설교말씀을 전해주십니다.

모든 성도들이 열심히 합심기도를 하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위해 고개를 들어보니, 열심히 은혜롭게 찬양했던 그 찬양팀이 보이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시작되고 10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15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나 걱정이 되어서 살짝 나가보니 이 사람들이 찬양하느라 힘들어서 밖에서 물마시면서 쉬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찬양은 왜 하는 것일까요? 예배를 드리기 위한 찬양이 아니라면 그들의 찬양은 도대체 누구를 향한 찬양일까요? 자신들의 노래를 자랑하고 보이기 위한 인생의 자랑일 뿐, 그들의 봉사는 진정한 봉사가 아닌 것입니다.

봉사는 선한청지기같이 봉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한청지기는 자신에게 맡겨진 것을 성실하게 관리하는 관리자입니다. 주인이 아닙니다.
우리가 봉사하는 것은 누군가 알아줄 때까지, 누가 칭찬해 줄때까지, 누가 박수쳐 줄때까지 하는 봉사가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청지기의 은사이기에 당연히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지기 정신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으면, 그것은 직무유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청지기의 직분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하십시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하지마시고, 다른 사람이 하기 전에 내가 섬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그런 마음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때, 교회는 부흥하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복한교회는 바로 봉사하는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섯째, ⑤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봉사할때는 하나님의 주시는 힘으로 봉사하라.
(⑤語る者は,神の言葉を語るにふさわしく語りなさい. 奉仕をする人は,神がお與えになった力に應じて奉仕しなさい)
말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을 너무 함부로 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관계없이 말을 합니다. 생각하지도 않고, 동물처럼 내 감정대로 말을 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분명히 저 사람이 싫어할 것을 예상하면서도 한번 해봅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 생각입니다. 아니지요.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12:34-35절 말씀입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蛇の子らよ,あなたたちは惡い人間であるのに,どうして良いことが言えようか.人の口からは,心にあふれていることが 出て來るのである.善い人は,良いものを入れた倉から良いものを取り出し,惡い人は,惡いものを入れた倉から惡いものを取り出してくる.]

사람은 그 생각을 입 밖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악한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 말도 악한 말이 나와서 상대방을 상처입히고, 말로서 사람의 마음을 죽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할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을 치료하는 말, 격려하고 위로하는 말, 칭찬하고 축복하는 말을 하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봉사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교회는 작아서 모든 신자들이 봉사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와서 봉사받으려고 하는 분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가족처럼 서로 섬겨주고 봉사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봉사하다가 실망하고 마음 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봉사하는 자세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힘으로 봉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내힘, 내발로 교회에 온 것도 감사한 일이요, 입술을 벌려 찬송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교회에 와서 봉사하고자 하면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봉사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불행합니다. 힘듭니다. 괴롭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거나, 내 힘에 넘치도록 봉사하려고 무리하면 그 봉사는 봉사를 받는 사람들에게 거친 돌이 되고, 부담스러운 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들의 봉사가 마음에서 나오는 봉사요, 진심을 담은 봉사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라면,
그 봉사를 받는 사람도 행복할 것이요, 봉사를 하는 사람도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행복한 교회, 행복한 예배는 내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서 섬기는 봉사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말에 너무 좋은 말이 있습니다. {笑顔}라는 말입니다. 이 {笑顔}는 만나는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보는 사람을 배려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교회 다닌다고 하면서 {笑顔}를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그것은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욥기8:20-22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そのように,無垢な人を退けることもせず/惡を行う者の手を取って/支えることもなさらない神は/ 
なお,あなたの口に笑いを滿たし/あなたの唇に歡びの叫びを與えてくださる.
あなたを憎む者は恥をこうむり/神に逆らう者の天幕は消えうせるであろう.]

오늘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교회의 그리스도인인 여러분!
우리의 종말신앙은 바로 이 다섯가지의 실천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それは,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が榮光をお受けになるためです.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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