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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8 09:52
2013년 08월18일 서른세번째주일 [산상수훈-3-]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090   추천 : 0  
2013년 8월18일 주일예배-한국어
본문 :『마태복음 5:38-48』
제목 : 산상수훈③(山の上の教え③)원수에게 복수하지 말라, 사랑하라, 기도해주어라.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 나오는 예수님의 설교, 산위에 올라서 가르치신 이 교훈은 산상수훈이라고 합니다.
이 가르침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신자들,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배우고 따라야 하는 가르침입니다. 특히, 마태복음 5장에서는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신자는 이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그리스도인인 이 세상에 대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복수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받은 대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해야 내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나에게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사람은 반드시 돈으로 갚게 하거나, 법으로 재판해서 고발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는 바보입니다.

누가 내 얼굴을 쳤는데, 가만있으면, 겁쟁이입니다. 나도 그 상대방의 얼굴을 때려야 합니다.
당연한 행위이므로 아무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내 컵을 깨뜨렸으면 배상받아야 합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주었으면 받아야 하고, 받았으면 갚아주어야 합니다.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은혜는 흐르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바위에 새긴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받은 은혜는 흐르는 물에 떠내려 보내듯이 금방 잊어버리지만, 원수는 바위에 새겨서 절대로 잊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99번 잘해주어도 한가지가 서운하면 돌아섭니다. 이런 것이 보통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보통사람들에게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오늘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늘 가르침의 말씀에서 38절 말씀부터 44절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수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받은 대로 갚는 것, 준대로 받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의 방법이 아닙니다.
이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는 곳, 그리스도인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는 장소가 교회입니다.

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봉사하는 곳입니다.
자기의 돈을 내어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곳입니다.
자기의 시간을 내어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내 마음의 감정보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돌보아주고, 기쁨을 주는 곳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 외에도, 다른 사람, 다른 단체, 다른 민족을 돕기 위하여 내것을 내어놓고 나누는 곳입니다.
내가 희생한 것만큼 돌려받는 곳이 아닙니다.
내 시간과 내 마음과 내 돈을 내어놓고, 그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면, 오히려 내가 감사하고 행복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복수하고 앙갚음하는 사람이 아니라, 용서하고 참아주고, 인내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복수하지 말고 사랑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예수님은 복수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복수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넘어서서 그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입한 사람,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 나의 생활을 어지럽히고 망가트린 사람, 나의 가족을 괴롭힌 사람, 그래서 나에게 눈물이 나게 한 사람, 나에게 재산상의 손해를 입힌 사람, 나의 건강을 망가트린 사람이라도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이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복수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든지 노력하면 어느 정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눈물을 삼키며, 참아보려고 하면 참아낼 수 있습니다.
잘 되겠지! 앞으로는 좋은 일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면 복수하지 않고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원수를 생각만 해도 분노가 생겨나는 그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또 내 것을 나누어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원수에게 그런 감정이 있을 수 있습니까? 복수하지 않는 것만도 힘든 일인데, 그 원수에게 이렇게 좋은 감정이 생겨날 수 있습니까? 분노하는 마음을 인내하고, 참는 것도 힘든데, 그 원수를 좋아하고, 내 것을 나누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찾아보니, 이것도 어느 정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한국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미울 사람일수록 더 베풀어야 적이 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20대 젊은 시절에 처음 가진 직장이 군대였습니다.
육군하사관(陸軍軍曹)으로 5년넘게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 처음 군인이 되어 부대에 배치받았는데, 제 직속상사가 아주 성격이 거칠고 무식한 사람이었습니다.
부대내에서 한사람도 그 상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후배나 선배들도 친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맡은 일은 잘 하는 책임있는 상사였습니다.

처음 군대생활하는 저에게도 얼마나 거칠고 힘들게 대하는지 매일 스트레스였습니다.
다른 부서의 선배들이 저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위로할 정도였습니다.
다른 선배들이 제 편을 들어준다고 제 상사를 비난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마다 제 상사의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제 상사가 불쌍하게 생각되어서 저만은 말로라도 제 상사의 편이 되어주어야겠다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제 상사님은 좋은 분입니다. 저에게 잘 대해 주십니다. 제 상사님은 너무 일을 잘하셔서 일 하나는 확실하게 책임지는 분입니다.” 늘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갑자기 저를 대하는 상사의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이 분 성격에 맞지 않게 친절해 지고, 집으로 불러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제가 불편한 것이 없는지 살펴주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에 대해서 늘 좋게 칭찬하는 사람으로 변한 것입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이 제가 언제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상사의 편을 들고, 함께 비난하지 않고, 제 상사를 칭찬한 것이 사람들을 통해서 제 상사의 귀에 들려진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부대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미운 사람이었던 제 상사에게 저는 믿을 수 있는 사람, 인정해 주는 사람, 알아주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가장 미웠던 상사를 가장 든든한 보호자로 바꿀 수 있었던 일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옛 속담이나, 원수에게 복수하지 말고 사랑하라. 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비슷한 뜻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셋째, 복수하지 말고 사랑하고 기도해주어라는 가르침입니다.

44절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원수에게 복수하지 말아라는 가르침은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원수에게 복수하지 말고, 사랑하라. 는 가르침도 힘들지만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세 번째 가르침은 이것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원수에게 복수하지 말고,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할까요?
감정을 가진 사람이 이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가르침은 인간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가르침입니다.
나를 박해하는 자에게 복수하지 않는 것도 힘든 일인데, 박해하는 자를 사랑하고, 기도해 줄 수 있을까요? 기도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 그를 위하여 그를 축복하는 일입니다. 나를 핍박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를 위해 하나님께 내 마음으로 진실하게, 신실하게, 절실하게 기도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인간의 사랑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셨습니다.

십자가위에서 죽어가면서도 자신을 모욕하고, 손가락질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아버지에게 기도했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에 보면,“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니까 가능한 것 아닐까요?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사랑이 아닙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도 예수님이 하신 일은 다 할 수 있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말씀을 보면,“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예수님보다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원수를 갚지 않는 것, 원수를 사랑하는 것, 원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원자탄-愛の原子爆弾]

전남 여수에 애양원이란 한센병 환자촌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전도하여 애향원교회를 목회했던 손양원목사라는 분이 있습니다. 1946년 공산주의자에 의하여 동인, 동산이라고 하는 두 아들을 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후 그 살인자는 붙잡혀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손양원목사님은 두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살려달라고 탄원하여 사형수에서 살려내어, 양아들로 삼았습니다.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성도들이 피난하자고 하였으나, 성도들을 피난시키고 손목사님은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결국 교회에서 침략해온 북한공산당들에게 체포되어 순교하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한국교회는 이 손양원목사님을 예수님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한 사람으로 그의 사랑은 [사랑의 원자탄]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들도 할 수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이 사랑을 흉내내다보면 어느날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 기도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예수님같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작은 실천은 하겠다는 결심입니다. 해보겠다고 하는 우리들의 작은 노력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순종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작은 것에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순종은 믿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누가 믿음이 좋은 사람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반대로, 누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까? 순종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분증이 없어도 우리들의 신분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는 말은 그리스도예수의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예수의 사람은 그리스도예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구약성경 사무엘상 15장 22절 말씀에서 가르칩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하나님은 무엇을 많이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좋아하시고, 어떤 제물을 드리는 것보다 순종하는 것이 낫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방법으로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원수에게 복수하지 말아라.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교훈하고 가르침과 동시에 그 가르침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38절부터 44절까지 가르침과 교훈이며, 45절부터 48절까지는 그 가르침과 교훈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약속입니다. 45절부터 보겠습니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아멘.

원수에게 복수하지 않고,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친절하고, 나를 위해 희생해주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누가 못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사람들에게 복수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아직 회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기도를 들으사, 용서하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원수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과 마찬가지로 태양빛을 비추어주시고, 때가 되면 비를 내려 추수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한 것처럼 우리도 완전하라. 고 오늘 말씀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십시오.

평화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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