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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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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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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62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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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복음 4:3-10]
제목 : 똑바로 예배하고 있습니까?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여인의 예화)
요한복음 4장은 이런 내용입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난 예수님이 유대인의 혼혈민족인 사마리아민족이 사는 마을로 들어갑니다. 사마리아민족은 순수혈통인 유대인들에게 무시당하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의 마을로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들과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한 낮에 사마리아 마을로 찾아 들어가서 한 여인을 만납니다.
이 여인은 사마리아인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비난받는 여인이었습니다. 이 여인의 고백에는 자신이 다섯명의 남자와 결혼했지만, 한 사람도 자신의 남편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이 여자는 남편이 아닌 남자들 다섯사람과 살았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즉, 이 여자는 그 시대의 관습상으로 보면, 부정하고 음란한 여인이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사람들이 물을 뜨러 나오는 시간이 아니라 아무도 물을 뜨러 나오지 않는 정오시간, 즉 해가 가장 뜨거운 시간에 물을 뜨러 나온 것입니다. 이 아랍지역의 정오는 가장 해가 뜨거워서 모두들 낮잠을 자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마리아 여인은 해가 뜨거운 이 시간에 물을 뜨러 왔습니다. 꼭 물을 떠야하는 이유가 있었겠지요. 그 상황을 신학자들은 이 여자가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몰래 물을 뜨러 온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왜 일까요? 이 여자는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받고 무시당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마을 사람들이 물을 뜨러 나오지 않는 시간에 자신만 물을 뜨러 온 것입니다. 이 여자는 상당한 마음의 상처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을 우리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사마리아 여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이 여인이 물을 뜨러 오자 ‘마실 물을 달라’고 요청하십니다. 여자는 놀랍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이 여자의 마음의 상태는 누가 말만 걸어도 바로 화가 폭발할 만큼 마음이 병들어 있는 상태임을 우리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마을 사람이 아닌, 자신들 사마리아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べっし)하는 유대인 남자가 자기 힘으로 물을 떠 먹으면 될 것을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재빨리 물을 뜨러 나온 자신을 붙잡고 마실 물을 달라고 하자 바로 화가 난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의 반응입니다.
요한복음 4:6-9절을 보겠습니다.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そこにはヤコブの井戶があった.イエスは旅に疲れて,そのまま井戶のそばに座っておられた.正午ごろのことである./ サマリアの女が水をくみに來た.イエスは,「水を飮ませてください」と言われた./ 弟子たちは食べ物を買うために町に行っていた./ すると,サマリアの女は,「ユダヤ人のあなたがサマリアの女のわたしに,どうして水を飮ませてほしいと賴むのですか」と言った.ユダヤ人は サマリア人とは交際しないからである.]
이 여인의 마음의 상처는 상당히 아프고 깊은 것이었습니다. 그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아픔을 쏟아내야 하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이 여인을 치료하기 시작합니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4:10-18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①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もしあなたが,神の賜物を知っており,また,『水を飮ませてください』と言ったのがだれであるか知っていたならば,あなたの方からその人に賴み,その人はあなたに生きた水を與えたことであろう.) /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 ②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わたしが與える水を飮む者は決して渴かない.わたしが與える水はその人の內で泉となり,永遠の命に至る水がわき出る.) /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 ③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あなたには五人の夫がいたが,今連れ添っているのは夫ではない.あなたは,ありのままを言ったわけだ).]
첫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もしあなたが,神の賜物を知っており,また,『水を飮ませてください』と言ったのがだれであるか知っていたならば,あなたの方からその人に賴み,その人はあなたに生きた水を與えたことであろう.)
이 여자는 선물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이 주는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의 선물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위로]라고 하는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람이 사람의 문제 때문에 아주 힘들어하고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는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문제임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하나님의 선물을 안다면, 요청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わたしが與える水を飮む者は決して渴かない.わたしが與える水はその人の內で泉となり,永遠の命に至る水がわき出る.)
하나님의 선물은 사람의 목을 마르게 하지 않는 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목마르지 않은 물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물은 이 세상의 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 물은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물이다. 이 물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영원의 물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은 그런 물이 있다면 지금/당장/저에게 주십시오, 라고 요청합니다. 이 여인의 아픔은 오래되었으면, 아주 괴로운 아픔이며,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바로 이 여인의 상처를 치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외형적인 치료만으로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도 때로 우리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주일에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속에 있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받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은혜가 임해도, 오래 가지 않아 다시 마음 속에 상처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좌절합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도, 어떤 것으로도 내 마음이 치료되지 않는구나.”라고.
그것은 우리가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온전히 치료하지 않은 것입니다. 단지, 어떤 프로그램이나 좋은 집회를 통해서 잠깐의 위로만 받았기 때문입니다.
암이라고 하는 병이 무서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암은 외형적인 질병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퍼져가는 나쁜 암세포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치료되지 않은 암은 몸속 어딘가에 숨어서 계속 커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 마음의 아픔과 상처도 외형적으로 치료한 것처럼 방치시키면, 언제든지 다시 속에서 밖으로 나와 나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성도들을 아프게 하는 화살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방법을 보겠습니다.
셋째,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あなたには五人の夫がいたが,今連れ添っているのは夫ではない.あなたは,ありのままを言ったわけだ).]
이 여자의 근본적인 문제의 핵심을 예수님이 꺼냅니다. “너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네 말대로 다섯명의 남편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의 고백이 옳다라고 예수님은 이 여인의 말을 그대로 받아 줍니다. 그래서 이 여인은 자신의 가장 고통스럽고 아팠던 상처를 그대로 꺼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이 인간적인, 그리고 가장 오래되고 가장 부끄러웠던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이렇게 말합니다.
요한복음 4:20-29절을 보겠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이 사마리아여인의 가장 깊은 곳에 있던 그 상처와 아픔의 문제, 그 영혼의 문제는 결국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영혼을 소유한 존재, 모든 인간, 모든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속에는 그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언제 관동지역에 거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하는가의 문제입니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매일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방사능문제입니까?
일하고 급료를 얼마를 받고, 학교에서 공부하여 얼마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문제입니까?
머리에 이유없는 두통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아침에 일어나면 혈압이 올라가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 저혈압 때문에 숙면을 하지 못하는 문제입니까?
결혼하는 문제, 가족들의 생활형편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장래의 비젼에 대한 문제입니까? 내 말에 순종하지 않는 자녀들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의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은 이 사마리아여인이 가지고 있었던 다섯명의 남편의 문제와 같은 것들이지만,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의 속에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 영혼의 문제인 것입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와 있고, 입을 벌려 찬송을 부르고, 소리를 내어 성경말씀을 읽어도, 내 영혼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그 분의 사랑과 그 분의 자비를 깨닫지 못해서,
아직도 내 방법, 내 생각, 내 계획만으로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고 있는 내 영혼의 문제, 내 영혼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기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그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을 멀리할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아니할 때마다 점점 더 우리 마음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 죽어가고 있는 우리의 영혼의 아픔이 오늘 우리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사마리아여인이 자신의 모든 문제였던 다섯명의 남편의 문제, 그래서 마을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무시당하며 숨어 살아야 했던 문제, 아무도 오지 않는 12시 정오에 물을 뜨러 와야만 하는 한심하고 불쌍해 보였던 자신의 눈물의 그 문제는 결국, 그 영혼이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싶어했던 영혼의 문제였던 것입니다. 이 문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해결되자 이 여인은 달려갔습니다.
자신을 무시하고, 자신을 비난했던 그들, 그 마을 사람들의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열게 했습니다. 자신보다 행복해 보였고, 자신이 가장 부러워했던 그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영혼이 자유함을 얻게 된 사실을 당당하게 소리쳐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을 달려오게 했습니다. 자신이 치유받은 곳, 자신의 영혼이 자유를 얻은 장소, 예수그리스도가 계신 곳으로 인도해 왔습니다. 이것은 이 사마리아여인에게는 기적적인 사건이요, 마을 사람들에게는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이 여인의 깊은 고통과 상처가 치료된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예수님앞으로 달려왔고, 그들 자신의 문제도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녀의 문제, 부모의 문제, 건강의 문제, 사업의 문제, 학교의 문제, 회사의 문제, 모든 문제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야 해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치유는 무엇입니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병원도 필요하고, 의사도 필요하고, 약도 필요하고, 처방전도 필요하지만, 예수님도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병에는 오직 예수님만 필요합니다. 이것을 인정하십시오. 그것이 자신을 치유하는 첫 번째 용기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용기를 내십시오.
사마리아여인처럼 예수님에게 자신을 고쳐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이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물을 마시게 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용기를 내십시오.
내 영혼은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내 영혼은 올바른 예배가 필요합니다.
지금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내 영혼의 예배를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내 깊은 상처와 아픔을 치료해 주옵소서. 기도하십시오.
우리 다함께 이 시간 모든 것을 주님께 요청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마리아여인을 찾아가셨던 예수님, 지금 나를 찾아와 주십시오.
사마리아여인의 마음과 영혼을 치료하셨던 주님, 이제 나를 치료해 주십시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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