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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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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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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6,91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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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20:24]
제목 : 사명을 받은 사람은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しかし,自分の決められた道を走りとおし,また,主イエスからいただいた,神の惠みの福音を力强く 證しするという任務を果たすことができさえすれば,この命すら決して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NIV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오직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살아있기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냥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허무하고, 절망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삶의 목적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행복]
그러나, 사람들이 말하는 이 행복이라는 것은 너무나 제한적이며, 비교적인 것으로서, 그 가치가 적은 것들입니다. 배가 고픈 사람은 배부르게 밥을 먹는 것이 행복이며,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좀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부의 상징을 비싼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된 증거로 그 사람은 비싼 식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비싼 식사에 제한이 있습니까? 제한이 없습니다.
긴자의 유명한 스시집이 있습니다. 수백만엔을 내고 회원에 가입한 사람만 식사할 수 있는 스시집입니다. 그곳에 가면, 저녁식사 1인분에 10만엔이 넘는다고 합니다. 더 비싼 스시전문점은 1인분 식사에 30만엔을 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이보다 더 비싼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Dansuke 수박은 훗카이도 토우마 마을에서 생산하는 고급 수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수박으로 1개에 70만엔 한다고 합니다.
유바리 멜론은 유바리 시에서 나는 멜론입니다. 2008년에 1상자 2개 셋트에 270만엔에 팔렸습니다.
캐비어는 철갑상어 알로 카스피안 해에서 많이 잡히는데 비싼 것은 450그램에 약100만엔정도 합니다.
버섯 중에서 가장 비싼 이탈리아산 흰송로버섯은 2007년에 발견된 1,5kg짜리 흰송로버섯은 무려 3,300만엔에 판매되었습니다.
10만엔짜리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행복하고, 3만엔짜리 루왁커피를 마시면 행복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먹고, 사고,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6:25-34절 말씀을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정말 인생을 걸고 구해야 하는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의 천국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훌륭한 학자에게서 많은 공부를 하고, 율법을 지키려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니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울]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존경받는 율법학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그리스도를 만날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생의 목표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잘못된 목표를 수정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일생을 걸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의 이름도 바울이라고 바꾸게 됩니다. 그가 바로 성경을 기록한 [사도바울]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이 사도바울이 남긴 유언과 같은 말씀입니다. 그의 사명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뿐입니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 하나님이 준비하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약속을 받은 모든 사람이 바울의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다시한번 보시겠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しかし,自分の決められた道を走りとおし,また,主イエスからいただいた,神の惠みの福音を力强く 證しするという任務を果たすことができさえすれば,この命すら決して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NIV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음에도, 자신의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살았던 이유가 예수그리스도께 받은 사명이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돈이 조금 많으면, 맛있는 것도 사먹고, 좋은 옷감으로 만든 비싼 옷도 사입고, 비싼 외제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고, 운전 못하면 운전기사를 고용하면 되고, 크고 넓은 좋은 맨션을 구입해서 살면 편합니다. 여러분 분명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많아서 좋은 것은 지금보다 좀더 편해지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한 것은 아닙니다.
어느 나라는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가장 높은 권력을 손에 쥐어보았으나, 주변의 부정부패한 관리들로 인하여 대통령에서 쫒겨나고, 1평이 안되는 감옥에서 살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니,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12:16-2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물질의 복, 부자의 복, 건강의 복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 그 순서가 바뀌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목표에 인생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를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하였습니다. 이 믿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이 믿음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여 우리의 죄악된 마음을 매일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세상가운데 늘 마음을 두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의 부함과 장수를 바라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 대하여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4-8절을 같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아멘.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축복입니다.
또한, 우리는 일할 수 있는 건강이 있습니다. 일은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하나님의 징벌이었지만, 반면에 인간의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에게 가족이 있습니다. 그 가족이 때로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할때도 있지만, 가족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있는 가족, 우리 주변에 있는 교회 성도들, 친구들 모두 우리들에게 주어진 귀한 축복입니다.
6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우리는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일군입니다. 그리고 일군이 된 사람은 예수님으로부터 믿음의 말씀과 선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믿음의 말씀과 선한 교훈으로 양육받으라. 는 의미는 올바른 성경말씀을 가르침 받으라는 의미입니다. 주일예배는 일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의 시간입니다. 그 이외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을 살아가기 원하시는지, 우리가 바르고 진실하게 살아가야 하는 방법까지 정확하게 기록해 놓은 하나님의 말씀의 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읽고, 배워야 합니다.
이 세상에도 사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사명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어떤 일이 있습니까?
도둑, 강도, 살인잘들과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경찰관도 사명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위급한 환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119구급대원들도 사명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 직종의 사람들이 사명을 가지고 사람들을 위하여 이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가장 힘들고 위험한 직업은 소방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뜨거운 불은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화재현장에 도착해서 무서운 불덩이 속에 사람이 있으면, 자신의 생명을 걸고 불 속으로 뛰어들어갑니다. 그래서 소방관은 화재현장에서 많이 다치고 사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가 사람을 구해내는 일을 합니다.
바울선생님은 모든 그리스도인들, 즉 우리들에게 예수님에게서 받은 사명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생명도 아깝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요? 하루 10시간씩 매일 일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백하점에서 10시간 동안 서서 주차안내 아르바이트 하는 일?
은행에서 10시간 동안 (남의 돈)을 세는 일? (자기 돈 세는 일은 어렵지 않겠지요?)
건축현장에서 1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시멘트와 벽돌을 운반하는 일?
아니면, 교회에서 10시간 동안 기도하는 일?
여러분은 어떤 일이 가장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지금까지 수 십 가지 종류의 아르바이트를 해 봤습니다.
다른 일 다 해 봤는데 10시간 기도하는 일이 가장 힘든 일 같습니다.
이상하지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하고, 하나님께 내 소원을 구하는 방법인데 하루 10시간 기도는 건축현장 일보다 더 힘든 것 같습니다. 그것은 건축현장 일은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라서 10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그런데, 기도는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10시간 말하는 주문(呪文)이 아닙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인생을 다 이야기해도 10시간 동안 할 말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기도보다 힘든 것이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도하는 일입니다.
10분 기도하라고 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나가서 10분 동안 전도하고 오라고 하면, 겁을 냅니다.
“목사님, 어디가서 전도해요?”
“누구한테 전도해요?”
“뭐라고 말해요?”
그래서 바울선생님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 가장 위대한 사명이며, 복음 전하는 일에 생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この命すら決して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복음을 전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부끄러움을 당할 때도 있고, 사람들에게 무시 당할 때도 있으며, 이상한 사람처럼 바라보기도 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법을 만들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체포해서 감옥에 넣기도 하고, 사형을 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일본은 복음을 마음대로 전할 수 있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인구비율로는 250명 가운데 1명만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이 일본의 현실이지만, 복음을 전한다고 감옥에 가두거나, 때리거나, 사형에 처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 두려움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기쁨과 감격이 마음과 영혼 깊숙이 각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선생님은 당시 최고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동경대 졸업자와 같은 레벨입니다.
또한, 그 가문은 이름만 대도 아는 최고의 가문의 사람입니다. 돈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명예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모두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선생님은 유대인이지만, 태어나면서부터 로마시민권을 가진 로마시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시민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인이지만, 로마시민이 아닌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로마라는 도시에 사는 시민들중 로마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1/30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로마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25년간 군대에 복무해서 전쟁에 참여해야 했습니다. 아니면 큰 돈을 주고 시민권을 살 수 있었습니다. 아니면, 국가에 큰 공헌을 했을 때 시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로마시민권에 대한 참고자료)
[몇가지 면세와 법적, 특별히 지방 법규의 속박으로부터의 면책
재판정에서 기소하거나 기소 당할 수 있는 권리.
사실심을 할(재판정에 나타나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권리.
판사의 판결에 항소하여 하급심의 판결에 항소할 수 있는 권리.
로마 시민은 고문받거나 채찍질할 수 없었고, 반역 죄가 드러나지 않으면 사형 선고를 받을 수 없었다.
반역의 혐의가 있으면, 로마 시민은 로마에서 심리를 받아야 했고, 사형 선고를 받더라도 십자가형 형벌을 받을 수 없었다.
로마 시민권은 로마 군대에 등재되어야 했으나, 이것은 때로 무시되었다.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들이 보조군에 합류해서 복무한 다음 시민권을 얻기도 했다.]
빌립보서 3:20절 말씀에 보면, 우리는 모두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로마의 시민권은 중죄를 지어도 십자가형과 같은 고통스러운 사형을 면하는 권리라고 하지만, 천국의 시민권은 다시는 죽지 않고, 고통이나 눈물이 없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하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이 천국시민권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예수님에게 받은 사명을 감당해야 얻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행복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세상은 인간에게 행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단지 조금 편하게 살게 해 줍니다. 그 조금 편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을 성경은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7:13-14절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우리가 가는 인생의 목적지는 천국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목표는 천국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때, 누구든지 구원받습니다. 회개하면, 어떤 죄든지 용서받습니다. 더러운 죄의 용서, 그리고 영혼의 구원을 거져(무료로, 공짜로, 그냥)받았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부여된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깨닫고 살 때 비로소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사명을 깨닫지 못하면, 깨달을 때까지 우리의 영혼은 평안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는 날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에게 천국에 들어가는 날까지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사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9:16 절 말씀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불행해진다고 말씀합니다. 할 수 있는 대로, 기회가 되는 대로 복음을 전하십시오. 전도하십시오.
여러분이 어디에서 살던지, 어떤 일을 하고 살던지, 얼마나 오래 살던지, 잘생겼던지 못생겼던지, 건강하던지 약하던지, 부자이던지 가난하던지 관계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의 시민권을 받았으면, 이제는 사명을 깨닫고 살아야합니다.
로마서 8:16-18 절 말씀을 다같이 읽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この靈こそは,わたしたちが神の子供であることを,わたしたちの靈と一緖になって證ししてくださいます./ もし子供であれば,相續人でもあります.神の相續人,しかもキリストと共同の相續人です.キリストと共に苦しむなら,共にその榮光をも受けるからです./ 現在の苦しみは,將來わたしたちに現されるはずの榮光に比べると,取るに足りないとわたしは思います.]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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