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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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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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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2,75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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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고의 축복(最高の祝福)
말씀 : 요한복음 14장 27절 말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わたしは,平和をあなたがたに殘し,わたしの平和を與える.わたしはこれを,世が與えるように與えるのではない.心を¿がせるな.おびえるな.]신공동역성경
[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平安を殘します.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わたしの平安を與えます.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與えるのは,世が與えるのとは違います.あなたがたは心を¿がしてはなりません.恐れてはなりません.]
신개역성경
이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제한성, 인간의 나약함을 알고, 신을 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들에게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요청하며 기도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에 수많은 신의 이름이 있지만, 인간의 기도에 응답하지 못하는 죽은 신이 대부분입니다.
인간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신의 이름을 가지고 그 신에게 자신의 소원을 말합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기도 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기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달라고 하는 소원의 기도를 합니다.
마치, 알라딘에 나오는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생각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의 무지와 욕심이 아닌가요?
신사나 절에 가서 겨우 5엔짜리 동전을 던지며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5엔을 던져서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럼 우리 모두 5엔짜리 백개씩 가져가서 던져봅시다!
미국에서는 행운의 2달러를 받으면, 부자가 된다고 하는데, 2달러면 불과 2백엔에 불과합니다.
2백엔짜리 종이돈을 받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매년 발행되는 2달러가 수백만장도 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매년 수백만명의 부자가 생겨나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소원을 빌면, 죽은 신은 당연히 아무 말도 못하겠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도 누군가의 기도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여기 집사님에게 1천엔의 돈을 받고 싶습니다.
“집사님, 내가 지금 꼭 천엔이 필요한데 나중에 돌려줄 테니까 지금 천엔만 빌려주세요.”
집사님이 나에게 담보도 없이 말 한마디에 이 천엔을 왜 빌려줄까요?
천엔보다는 믿으니까 빌려줍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 돈은 빌린 돈입니다.
다른 집사님에게 부탁합니다.
“집사님 나 나중에 갚는다고 약속할 수 없지만, 지금 천엔이 꼭 필요한데 나를 사랑하면 천엔만 주세요.”
집사님이 천엔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갚지 않아도 된다고 준 돈입니다. 고맙습니다.
거저받은 이것은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기에 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매일 기도합니다.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배를 드리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지도 않는데, 매일 기도만 합니다.
“하나님 건강하게 살게 해주세요.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게 해주세요. 나는 부자로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축복해 주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도 압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신명기 28:6 말씀입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あなたは 入るときも 祝福され, 出て 行くときも 祝福される.]
[You will be blessed when you come in and blessed when you go out.]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그 모든 일이 복이 있다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 축복에 조건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신명기 28:1-2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聲によく聞き從い,今日わたしが命じる戒めをことごとく忠實に守るならば,あなたの神,主は,あなたを地上のあらゆる國民にはるかにまさったものとしてくださる./ 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聲に聞き從うならば,これらの祝福はすべてあなたに臨み,實現するであろう.]
[If you fully obey the LORD your God and carefully follow all his commands I give you today, the LORD your God will set you high above all the nations on earth. / All these blessings will come upon you and accompany you if you obey the LORD your God:]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에게 이 모든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으며, 반드시 지켜집니다.
그러므로 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키는 사람에게 이 축복은 이루어 질줄로 믿습니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복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장 먼저 구하여야 합니까?
건강입니까?
돈입니까?
지혜입니까?
가정입니까?
일입니까?
사람마다 각각 가장 필요한 우선순위가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그 최고의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33-3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だから,明日のことまで思い惱むな.明日のことは明日自らが思い惱む.その日の苦勞は,その日だけで十分である.」]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을 주는 것이 좋은 복이 아닌 것도 아시기에 우리가 가장 먼저 구해야 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구해야 할 것들의 우선순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구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을 구하면,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믿음의 사람에게는 그에게 필요한 어떤 것을 주어도 잘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信仰がなければ,神に喜ば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神に近づく者は,神が存在しておられること,また,神は御自分を求める者たちに報いてくださる方であることを,信じ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의 영광이 되며,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보상해 주신다.
즉 축복하신다고 약속하고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한다면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이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것은 평화입니다.
이사야 53:5 말씀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彼が刺し貫(つらぬ)かれたのは/わたしたちの背(そむ)きのためであり/彼が打(う)ち砕(くだ)かれたのは/わたしたちの咎(とが)のためであった.彼の受けた懲(こ)らしめ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平和が與えられ/彼の受けた傷によって,わたしたちはいやされた.]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
예수님이 오셔서 고난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며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것은 평화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는 화목이라고 합니다.
누구와의 평화입니까?
사람과 사람의 평화가 아닙니다.
국가와 국가의 평화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평화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임재하시기 전까지 하나님과 우리는 평화하지 못했다는 뜻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또 죄를 사랑하여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이 아니라 지옥에 가서 그 죄의 값을 치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멸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3:16-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その獨り子をお與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獨り子を信じる者が一人も滅びないで,永遠の 命を得るためである./ 神が御子を世に遣わされたのは,世を裁くためではなく,御子によって世が救われるためである.]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through him.]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한 사람도 멸망받지 않도록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으로 내려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그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에서 해방되어 용서받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화입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가운데 평화가 있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다시 한번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과 우리의 평화, 화목함에 대하여 성경말씀이 가르치고 있는 것을 찾아 읽고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함께 말씀을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14-18 말씀입니다.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 15.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17.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 18.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實に,キリストはわたしたちの平和であります.二つのものを一つにし,御自分の肉において敵意という隔ての壁を取り壞し,/ 規則と戒律ずくめの律法を廢棄されました.こうしてキリストは,雙方を御自分において一人の新しい人に造り上げて平和を實現し,/ 十字架を通して,兩者を一つの體として 神と和解させ,十字架によって敵意を滅ぼされました./ キリストはおいでになり,遠く離れているあなたがたにも,また,近くにいる人々にも,平和の福音を告げ知らせられました./ それで,このキリスト によってわたしたち兩方の者が一つの靈に結ばれて,御父に近づくことができるのです.]
[14.For he himself is our peace, who has made the two one and has destroyed the barrier, the dividing wall of hostility, / 15.by abolishing in his flesh the law with its commandments and regulations. His purpose was to create in himself one new man out of the two, thus making peace, / 16.and in this one body to reconcile both of them to God through the cross, by which he put to death their hostility. / 17.He came and preached peace to you who were far away and peace to those who were near. / 18.For through him we both have access to the Father by one Spirit.]
로마서에서 바울선생님은 평화의 하나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데살로니가서에서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시라 말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복은 바로 하나님과 평화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들 마음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평화의 왕 예수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최고의 복이 되시기를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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