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일말씀 |
|
|
|
작성일 : 14-03-23 09:49
|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797  추천 : 0
|
본문 : [사도행전 20:24]
제목 : 사명과 소망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けれども,私が自分の走るべき行程(こうてい)を走り盡くし,主イエスから受けた,神の惠みの福音をあかしする任務を果たし終えることができるなら,私のいのちは少しも惜(お)しいとは思いません.]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일본에 처음 왔을 때, 이해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절과 신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부자처럼 보이는데,교회의 목사님들은 대부분 가난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그 이유는 아마도 香川豊彦(카가와토요히코)목사님이 있는데,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 살았던 그 목사님의 영향을 받아서 일본교회의 목사님들은 모두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스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이유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은 헌신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느 마을에 한 달에 한 번씩 절을 관리하는 스님들의 동기생 모임이 있습니다. 어느 날 스님들이 모임장소에 모이는데, 처음 도착한 스님은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고급토요타승용차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스님은 자기가 운전해서 왔지만, 아주 멋진 벤츠승용차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스님이 나타났는데, 이 스님은 승용차는 아니지만, 좋은 봉고차를 타고 왔습니다. 서로가 이야기하는데, 첫 번째로 도착한 부자스님이 말합니다. 너희들은 부처님에게 똑바로 헌신하지 못하니까 이렇게 사는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스님이, 너희들 신도들이 헌금하면, 부처님에게 어떻게 헌신해서 드리는지 보여줘라! 라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와곤차를 운전하고 왔던 스님은 이렇게 헌신합니다.
5미터 앞에 가운데 줄을 긋고 눈을 감고 헌금을 던지면서 말한다. 오른쪽은 부처님에게, 왼쪽에 떨어지면 나에게!
그러자 두 번째 벤츠를 운전하고 왔던 스님이 말합니다. 너는 반밖에 헌신하지 못하니까 그렇게 가난한거야. 나를 봐 하더니, 5미터 앞에 작은 원을 그리고 던지며 말합니다. 가운데 들어가면 부처님의 것, 밖에 떨어지면 나의 것!
두 사람을 보고있던 부자스님이 말합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복을 못받는거야. 나를 잘 봐!
그러더니 지갑을 꺼냅니다. 그리고 하늘로 던지면서 말합니다. 부처님이 모든 것을 가지세요. 돌려주시는 것만 내꺼
그래서그런지 일보에는 신사와 절에 있는 스님들이 좋은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것을 보게됩니다.(조크였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은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부자 그리스도인이 많습니까? 가난한 그리스도인이 많습니까? 그러나, 정말 목사님들이나 그리스도인들이 평균적으로 가난하게 살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난하게 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이 1945년 전쟁에 패한 후에, 일본은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일이 없었습니다. 학교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미국과 유럽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때, 미국과 유럽에서 수많은 프로테스탄트 선교사들이 일본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일본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가난했던 일본에 먹을 것, 입을 것, 그리고 문화와 복음을 가지고 수많은 교회가 일본에 왔습니다. 이제 불과 전쟁이 끝난 때가 70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보십시오!
일본이 얼마나 부자가 되었습니까? 굶어죽는 사람이 있습니까?
기독교의 복음이 들어간 나라들이 부자가 되었습니다. 학교가 세워졌으며, 병원이 세워졌습니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배고픈 문제, 병든 문제가 해결되면, 사람들은 그때부터 하나님이 첫 번째에서 두 번째로 바뀝니다.
두 번째에서 세 번째로 바뀝니다. 점점 우선순위가 하나님에서 다른 것으로 바뀔때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지금의 유럽이 그렇습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최우선일때는 그 나라가 복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점점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때, 그 믿음만큼 그 나라의 국력도 축복도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선순위인 가정은 화목합니다. 건강합니다. 행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가정에서는 화목도 없어지고, 건강도 없어지고, 행복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를 지키는 방법이나, 가정을 지키는 방법이나, 개인을 지키는 방법은 모두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우선하는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25/33-34절 말씀을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25.だから,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自分のいのちのことで,何を食べようか,何を飮もうかと 心配したり,また,からだのことで,何を着ようかと心配したりしてはいけません.いのちは食べ物よりたいせつなもの,からだは着物よりたいせつ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か? 33.だから,神の國とその義とをまず第一に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それに加えて,これらのものはすべて與えられます./ 34.だから,あすのための心配は無用です.あすのことはあすが心配します.勞苦はその日その日に,十分あります.]아멘.
Matthew 6:25/33-34 [NIV]
25."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33.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이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이 사명이 바로 우리들의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사명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입니다.
사명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쓰러지지 않으며, 넘어지지 않습니다.
사명을 다 마칠 때까지는 절대로 절망하지 않으며, 좌절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명을 가진 사람이 가진 힘입니다.
그래서 사명을 지키려는 사람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 소망은 무엇입니까?
첫째, 일본에 있는 50만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일본에는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교회도 매주일 일본에 있는 다른 교회,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는것처럼, 다른 교회의 그리스도인들도 우리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은 우리의 축복자이며, 우리들의 위로자입니다.
일본인구와 비교하면, 일본의 그리스도인의 숫자는 0.4%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바꾸어 생각해 보십시오.
수 천년동안 우상숭배를 해오던 일본에 복음이 프로테스탄트 복음이 들어온 것이 불과 155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日本プロテスタント宣教150周年기념행사가 2009년에 요코하마에서 열렸습니다.
2014년 크리스찬 정보북에 의하면, 2013년 일본에는 503,626명의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희망입니다. 50만의 그리스도인이 일본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50 만명이 하나님아버지에게 일본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일본에 복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듣지 않으실까요? 들으실까요?
우리는 분명히 듣고,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50만 일본의 그리스도인은 선교의 희망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두 번째, 희망은 일본에 있는 모든 교회입니다.
2014년 크리스찬 정보북에 의하면, 2013년 일본에는 プロテスタント교회와 전도소가 모두 7,940개소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매주일 7,940개소의 교회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토도후부켄에서 교회가 줄어갈 때, 지난 5년간 이와테켄, 미야기켄은 각각 4개소의 교회가 늘어났습니다. 311東日本大震災를 겪고 인구는 줄었지만, 교회는 새로 새워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입니까? 아닙니까?
분명히 하나님의 기쁨이며, 하나님아버지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세 번째, 희망은 여기에 있는 우리 동경만나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일본에 있는 7940개의 교회 가운데 특별한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왜 특별한 교회일까요?
우리교회는 비젼을 가지고 있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의 비젼은 무엇입니까?
우리교회의 비젼은 선교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만이 아니라 다른 교회, 다른 교단을 위해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1:6-8 말씀입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そこで,彼らは,いっしょに集まったとき,イエスにこう尋ねた.「主よ.今こそ,イスラエルのために 國を再興してくださるのですか.」/ イエスは言われた.「いつとか,どんなときとかいうことは,あなたがたは知らなくてもよいのです.それは,父がご自分の權威をもってお定めになっています./ しかし,聖靈があなたがたの上に臨まれるとき,あなたがたは力を受けます.そして,エルサレム,ユダヤとサマリヤの全土,および地の果てにまで,わたしの證人となります.」]신개역
일본에 있는 많은 교회가운데 다른 교회, 다른 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는 교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의 규모는 관계없습니다. 그 교회의 선교정신, 부흥을 꿈꾸는 비젼이 있느냐? 없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비젼, 선교의 목표는 바로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바로 이 거룩한 선교의 비젼을 우리 동경만나교회, 이 작고 가난한 교회가 성실하게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동경만나교회는 여러분과 저의 소망일뿐 아니라, 우리 가족과 가정의 소망이며, 이 땅 일본의 모든 교회의 소망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물질의 복, 부자의 복, 건강의 복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 그 순서가 바뀌면 안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목표에 인생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를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하였습니다.
이 믿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이 믿음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여 우리의 죄악된 마음을 매일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선교사가 개척한 선교교회입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두 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
일본선교센타와 동경만나교회입니다.
이 두 가지는 두 가지 일을 섬기고 있습니다.
첫째, 일본에 있는 한국인 선교사님과 한인교회를 섬기는 일로서, 선교사세미나와 선교사기도회를 열고 있습니다.
둘째, 일본에 있는 일본교회와 일본인을 섬기는 일로서, 동경BTD라는 것입니다.
이 일은 우리가 13년 전에 일본선교사로 와서 시작한 일 가운데 조금씩 작은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소망입니다.
2010년에 처음 시작한 동경BTD 1#는 참가자와 봉사자 포함해서 73명이 참석했으며, 12교회가 참여했습니다.
그후, 311일 발생하여, 2011년, 2012년은 한국에서 BTD를 진행했으며,
2013년에 제2회 동경BTD가 일본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와 봉사자를 포함해서 86명이 참석했으며, 25개 교회가 참여했습니다.
이제 3월25-27일까지 열리는 동경BTD 3#는 참가자와 봉사자를 포함해서 93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9개 교회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경만나교회가 작다고 해서, 작은 일을 주신 것이 아니라 크고 놀라운 일을 섬기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작은 사람, 능력이 없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겸손하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사명을 맡겨 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사명을 맡기시기 원하시며, 그 사명으로 여러분이 이 땅과 여러분 가정의 소망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맡겨주시는 사명을 받으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에게는 소망도 함께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말씀을 함께 읽고 마치겠습니다. 마태복음 10:37-39절입니다.
[37.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わたしよりも父や母を愛する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い者ではありません.また,わたしよりも息子や娘を 愛する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い者ではありません./ 自分の十字架を負ってわたしについて來ない 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い者ではありません./ 自分のいのちを自分のものとした者はそれを失い,わたしのために自分のいのちを失った者は,それを自分のものとします.]아멘.
Matthew 10:37-39[NIV]
37."Anyone who loves his father or moth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anyone who loves his son or daught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38.and anyone who does not take his cross and follow me is not worthy of me.
39.Whoever finds his life will lose it, and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find it.
기도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