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일말씀 |
|
|
|
작성일 : 13-04-30 09:05
|
2013년 04월21일 열여섯번째주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2-]
|
|
|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191  추천 : 0
|
2013년 4월21일 주일예배-일본어설교
본문 :『마태복음 4:1-11』
제목 : 예수의 복음(세가지 시험)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さて,イエスは惡魔から誘惑を受けるため,“靈"に導かれて荒れ野に行かれた.そして四十日間,昼も夜も斷食した後,空腹を覺えられた./ すると,誘惑する者が來て,イエスに言った.「神の子なら,これらの石がパンになるように命じたらどうだ」/ 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人はパン だけで生きるものではない.神の口から出る一つ一つの言葉で生きる』と書いてある.」/ 次に,惡魔はイエスを聖なる都に連れて行き,神殿の屋根の端に立たせて,/ 言った.「神の子なら,飛び降りたらどうだ.『神があなたのために天使たちに命じると,あなたの足が石に打ち當たることのないように,天使たちは手であなたを支える 』と書いてある.」 / イエスは,「『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試してはならない 』とも書いてある」と言われた./ 更に,惡魔はイエスを非常に高い山に 連れて行き,世のすべての國々とその繁榮ぶりを見せて,/ もし,ひれ伏してわたしを拜むなら,これをみんな與えよう」と言った./ すると,イエスは言われた.「退け,サタン. 『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 拜み,ただ主に仕えよ』と書いてある. そこで,惡魔は離れ去った.すると,天使たちが來てイエス に仕えた.]
최초의 사람이었던 아담과 에바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의 후손들은 점점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오늘 성경말씀처럼, 세가지 유혹과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 약 30년을 살아오다가, 이제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내려오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사역을 시작할 때, 세가지 유혹을 받게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로 믿음의 사역을 하게 될 때, 모든 사람이 이 세가지 유혹을 받고, 이 유혹을 이겨야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유혹과 시험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받은 것은 시험이 아니라 유혹입니다. 시험은 테스트입니다. 어떤 과정을 테스트하고 실력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테스트를 통과하면, 더 좋은 레벨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실력을 인정받게 되지만,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절망하고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테스트를 준비하면 되는 것입니다. 테스트는 테스트를 받는 사람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혹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유혹은 좋은 의미가 아니라 나쁜 의미의 시험입니다. 이 유혹이라는 시험은 유혹받는 사람을 넘어뜨리고, 멸망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유혹은 사람을 절망시키고 좌절시키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래서 유혹은 사탄이 주는 것이며, 사탄의 목적은 사람을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처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고 있다가 헌신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거의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세가지 유혹이 이것입니다.
첫째,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유혹입니다.
이것은 육체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라는 유혹입니다.
사탄이 예수님에게 찾아와 유혹한 첫 번째는 돌로 빵을 만들어 먹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예수님은 40일을 금식하고 그 육체가 매우 배고픈상태였습니다. 빵소리만 들어도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빵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보통 크리스찬들은 1년에 2,3회 정도 금식생활을 합니다. 금식이란 음식을 먹지않고, 지내는 것으로 짧게는 1일, 3일부터, 길게는 5일, 7일, 10일 21일, 40일까지 합니다. 왜 금식을 무엇인가 중요한 기도제목이 있을 때, 그리고 신앙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식욕을 억제하고, 금식기도생활을 합니다.
금식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은 물만 먹고 음식을 아무것도 먹지 않는 금식을 하지만,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물도 먹지않는 완전한 단식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물종류, 오차나 과일주스정도 마시면서 금식기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식을 하면 가장 힘든 시기가 3일에서 5일사이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가장 배고픈 때가 됩니다. 기도를 하다가도 음식냄새가 나면 기도가 안됩니다 누군가 그때 맛있는 죽을 가져오면, 자기도 모르게 맛만 한스푼 맛보려다가 정해진 금식시간에 실패하기도 합니다. 금식을 해보면, 인간이 살기위해서 먹느냐? 먹기위해 사느냐는 질문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서의 인생을 마치고, 구세주로의 사역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40일 금식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40일 금식은 생명을 건 금식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야로서, 구세주로서의 사역을 시작하기위하여 예수님은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40일 금식기도를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40일 금식기도가 끝나자말자, 사탄이 예수님을 유혹하려고 나타났습니다. 그 첫 번째 유혹의 시험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본능적인 육체의 유혹이었습니다.
이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하실 수 있는 기적입니다. 이런 것은 예수님에게는 기적도 아닙니다. 마태복음 14장에는 한사람의 도시락에 해당하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2마리로 여자와 아이들을 제외한 남자 5천명이 배부르게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모은 것이 12광주리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에는 떡 일곱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로 여자와 아이들을 제외하고 먹은 사람이 4천명이이며, 남은 부스러기를 모은 것이 일곱광주리였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을 사탄이 해보라고 했지만, 예수님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예수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사탄이 주는 음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도 때로는 생활의 어려움, 육체의 고통으로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어려움과 아픔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육체적인 필요만을 구하며 외치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의 필요를 구하고 요청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시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신다고 성경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7-9절 말씀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성경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위로와 풍성한 은혜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위에 부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높은 곳에서 뛰어 날아보라는 유혹입니다.
참 재미있는 유혹입니다. 지금 네 믿음이 진짜인지, 네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인지 의심해보라는 유혹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할 때, 순간 순간 우리들 자신의 마음속에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내가 과연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일까? 내가 정말 잘 믿고 있는 것일까? 정말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등등의 믿음이 흔들리는 의심의 질문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에게 네가 이 높은 곳에서 뛰어 날아도 천사들이 너를 붙잡아서 지켜줄 것이라고 성경에 써있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우리의 믿음을 흔들고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할 때, 아무 근거없이 하지 않고, 성경말씀을 근거로 들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시험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얼핏 들어보니 그럴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 맞는 말 같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이단들이 바로 이 사탄처럼 성경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성경말씀을 이용해서 우리의 믿음을 잘못된 길로 인도해 가려고 유혹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유혹입니다. 흔들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할수 없는 일에 근심걱정 하지 말고, 하나님이 할수 있는 것을 믿고 내려놓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할수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해보려고 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불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의 불신앙에 대한 예화가 있습니다)
어떤 시골마을에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교회지만, 마을 사람들이 매일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하는 마을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교회옆 건물에 술집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매일 술먹는 사람들로 인해 시끄럽고 술냄새가 교회까지 들어왔습니다. 목사님과 신도들은 이 술집 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일 아침이면, 토요일에 많은 사람들이 술을 먹은 흔적이 너무나 더러웠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신도들은 매일 교회에 모여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교회옆에 생긴 술집을 없애주세요. 사람이 없을 때 화재가 나서 술집이 없어져도 좋습니다. 제발 술집을 없애주세요. 이렇게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술집주인도 옆 교회가 자기 술집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분은 나빴지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술집도 영업이 끝나서 손님이 한사람도 없었고, 교회에도 아무도 없었던 그날 밤,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하여 그 술집이 몽땅 타버렸습니다. 교회 목사와 신도들은 자기들의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좋아했지만, 술집주인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술집주인은 교회와 신도들을 상대로 재판에 소송을 걸었습니다.
재판소에 술집주인과 교회목사와 신도들이 불려왔습니다.
판사가 술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옆 교회에서 술집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해서 술집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믿으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술집주인은 대답했습니다. 이번엔 판사가 목사와 신도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기도해서 술집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믿으십니까? 그러자 목사와 신도들은 한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에이 판사님 무슨 농담을 하십니까? 요즘 세상에 기도한다고 술집에 불이 나겠습니까?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을 것입니다. 판사는 판결했습니다.]
"이번 술집화재사건을 판결하겠습니다."
"자신들의 기도에 응답한 하나님이 술집을 없애려고 화재를 발생시켰다는 것을 믿지 않는 교회목사와 신도들의 불신앙은 무죄"
"자신의 술집에 불이 난 이유가 교회목사와 신도들의 기도에 응답한 하나님의 일이라고 믿는 피고 술집주인의 믿음은 진짜임을 판결합니다." 땅땅땅!!!
오늘날 우리들을 신앙적으로 성공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의 한가지는 바로 자신의 믿음을 의심하는 불신앙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하나님만 예배하지 말고, 자신에게도 예배하라는 유혹입니다.
자신을 예배하면 이 세상의 모든 영광을 주겠다는 유혹입니다. 이것은 우리 정신을 흔드는 영적인 유혹으로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보다, 사탄을 경배하면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라는 재물의 유혹이기도 하면서, 사탄과 타협하도록 하는 영적인 유혹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이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과 타협하고 어울려 살지않으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살게 해주겠으며, 풍요롭게 살게 주겠다고 말합니다. 아주 많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금만 모른척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만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을요? 죄짓는 것을요. 이 세상이 우리를 유혹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 세상과 함께 어울려 살려면, 너도 조금은 협조적이어야 한다고 유혹합니다. 그러면, 네 눈에 좋아보이는 이 모든 것을 가질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조금의 타협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예물을 아주 조금만, 그리고 한번만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 시간에 일주일동안 피곤했던 네 몸을 쉬어주어야 내일부터 또 출근해서 일할수 있다고 유혹합니다. 조금만 10분만 더 누어서 자고 교회에 가도 안늦는다, 목사는 너 와준것도 고마워해. 미안할 것도 없어, 그냥 모른척 하면돼. 그리고 20분은 찬양시간이라서 늦어도 괜찮아. 라고 말합니다.
우리 예배는 찬양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교회 예배는 11시에 시작하고 11시가 되면, 찬양팀이 기도와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며 예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우리의 신앙고백의 시간이며, 우리 믿음을 보여드리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늦게 만드는 사탄의 유혹은 하나님이 받으셔야 하는 우리의 찬양을 빼앗기 위한 유혹인 것입니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일주일동안 힘들고 지쳐있다면, 그 회복은 오늘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육체가 힘들어도 영혼이 힘을 얻으면 인간은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체가 잠을 자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얻어도, 영혼이 그 창조자인 하나님을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결국 영도 육체도 평화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어떤 신도가 이런 고백을 한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힘든 일을 합니다. 그래서 토요일에는 하루종일 잠만 자고 싶습니다. 일요일 아침에는 정말 일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일요일 아침에는 더 잠을 자고 싶습니다. 일요일에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일주일동안 일하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일요일에 잠을 많이 자고, 교회에 가서 예배하지 않은 주간은 더 힘들고, 평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일요일예배를 빠질수가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된 모든 영적인 백성들은 똑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여야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배드려서 우리 생활이 힘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교회에 갔다고 우리 몸이 아픈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배하지 않을 때, 우리 영혼은 더욱 힘들어하고, 영혼이 평화를 얻지 못할 때 우리의 육체도 쉼을 얻을수 없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오늘 말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하고 섬길 때 사탄은 떠나가고, 하나님이 준비한 우리의 천사들이 우리를 지키고 도와주게 될 것입니다.
왜 나만 겪는 시험이냐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 모두,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탄은 이렇게 세가지 유혹을 합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 유혹을 이겨낼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적이며,육적인 평화를 주시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에 따라, 흔들리고 의심하는 사람에 따라 이 세가지 유혹의 시간은 짧아지기도 하고, 길어지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기 위하여, 더 크고 위대한 일에 우리를 사용하시기 전에 이러한 세가지 유혹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