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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05 16:58
2013년 05월05일 열여덟번째주일 [아 은혜 하나님의 은혜]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5,262   추천 : 0  
2013년 5월05일 주일예배-일본어
본문 :『고린도전서 15:10』
제목 : 아! 은혜, 하나님의 은혜(あ!恵み、神の恵み)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神の惠みによって今日のわたしがあるのです.そして,わたしに與えられた神の惠みは無馱にならず,わたしは他のすべての使徒よりずっと多く働きました.しかし,働いたのは,實はわたしではなく,わたしと共にある神の惠みなのです.]

(예화)하루동안 하나님이 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믿음이 좋은 한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단 하루라도 좋으니까 하나님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간절한 기도를 응답해 주시기로 하시고, 하룻동안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그에게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드디어 그는 하나님이 앉아 계시던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모든 것이 다 보였습니다.

가장 먼저 그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의 마음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들여다본 순간, 깜짝놀랐습니다.
겉으로 나타난 거룩한 모습과는 다르게 그의 마음속에는 더러운 생각들이 가득차 있었던 것입니다.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하나님이 된 남자는 화가 나서 그 목사의 머리에 벼락을 내렸습니다.
하늘에서 벼락을 맞은 목사는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이 된 남자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속에는 자신 외에도 서너 명의 남자가 더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 그 남자들의 수입과 재산을 놓고 비교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너무나 화가 난 그는 그녀의 머리위에도 벼락을 내렸고, 그녀도 죽고 말았습니다.

세 번째로 그는 가장 친한 친구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함께 사업을 하기로 약속한 이 친구는 어렸을 때부터 형제이상으로 친했던 친구입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들여다보니 그 친구는 자신을 속이려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빚을 갚지 못한 친구가 자신의 돈을 이용해 은행에 빚을 갚고, 외국으로 도망칠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속은 것이 억울한 그는 그 친구의 머리에 주저없이 벼락을 내려서 그도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계속 그 자리에 앉아 있고 싶으냐?"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다시는 이 자리에 앉고싶다고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이 되어서 한 일이라고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죄를 보고 그들을 죽이는 일뿐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가 물었습니다.
"하나님, 당신께서는 어떻게 이 자리에 앉아 계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단 십분동안에 세 사람이나 죽였습니다만,..."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자리는 사랑이 없으면 단 일초도 앉아 있을 수 없는 자리란다.
네가 다시 이 자리에 앉고 싶다면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담고 오너라.
그러면 내가 다시 이 자리를 너에게 빌려 주겠다."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되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이 된다면 여러분은 이 세계를 잘 이끌어갈 것 같습니까?
이 이야기와 같은 영화가 있습니다. [브루스 올마이티]입니다.
나중에 한번 빌려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말로 표현하는데,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부릅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러 가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만나주시는 은혜입니다(욥기 33:26).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彼は神に祈って受け入れられ/よろこびの叫びの內に御顔をあおぎ/再び神はこの人を正しいと認められるであろう.]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신다는 것은 응답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때, 회복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며, 생명을 주신 창조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모든 사람에게 문제가 발생할 때, 하나님을 만나 치료받아야 합니다.
육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마음에 문제가 생기거나, 영혼에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우리를 만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오늘 여러분과 저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둘째, 넘치는 은혜입니다(고린도후서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あなたがたがいつもすべての点ですべてのものに十分で,あらゆる善い業に滿ちあふれるように,あらゆる惠みをあなたがたに滿ちあふれさせることがおできになります.]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에게 넘칠때에 일어나는 현상은 축복입니다.
모든 것이 넘치게 됩니다.
우리의 몸의 건강도, 우리의 마음의 평화도, 우리 영혼의 기쁨도, 그리고 우리의 가진 것들도 넘쳐나는 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넘쳐나는 축복은 우리가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일을 넘치게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풍성한 축복을 받아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용서하시는 은혜입니다(에베소서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しかし,憐れみ豊かな神は,わたしたちをこの上なく愛してくださり,その愛によって,/罪のために死んでいたわたしたちをキリストと共に生かし,-- あなたがたの救われたのは惠みによるのです.]

다른 곳의 성경말씀은 디도서 2:11말씀입니다(テトスへの手紙).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實に,すべての人々に救いをもたらす神の惠みが現れました.)

자신의 죄로 인하여 반드시 심판받고 죽어야 하는 우리가 하나님의 용서와 오래참으시는 인내로 살아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은혜는 용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매일 용서해주신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한사람도 자신의 죄로 멸망받지 않고, 진실로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3:9 말씀입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ある人たちは,遲いと考えているようですが,主は約束の實現を遲らせておられるのではありません.そうではなく,一人も滅びないで皆が悔い改めるようにと,あなたがたのために忍耐しておられるのです.]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멸망시키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한사람이라도 더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내하는 분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축복하기 위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은혜의 하나님, 그 은혜를 하나님의 은혜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한 은혜를 부어주셔도, 그 은혜가 그 사람에게는 은혜가 되지 못합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비난하고 가볍게 생각해 버립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자신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주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오늘도, 지금도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은혜를 부어주시지만, 우리는 그 은혜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예화-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옥을 순시중이었습니다. 어떤 죄인들이 지옥에 왔는지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조금 걸어가니 많은 사람을 때린 죄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많이 본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로 예수님이 눈을 보이도록 고쳐준 그 맹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놀라셨습니다.
“너는 내가 눈을 뜨게 해준 그가 아니냐? 그런데 왜 사람들을 때리고 괴롭히다가 지옥에 왔느냐?”
그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어 답답했으나 예수님이 눈을 뜨게 해주셔서 이 세상을 바라보니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눈뜨고 볼 수 없는 것이 많아 화가 나서 모두 때리고 부셔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조금 걸으니, 아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걷지 못하던 장애자였지만, 예수님을 만나 걸을 수 있게 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타인의 것을 도둑질 하고 강도가 되어 지옥에 온 것입니다.
왜 지옥에 왔느냐? 하니 그가 말하기를
“예수님이 내가 걷도록 고쳐주시기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여 주는 돈을 동냥하여 먹고 사는 것은 어려운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걸을 수 있게 되자, 아무도 나를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돈을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평생 아무 일도 해본적이 없는 제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살기 위해서 도둑질을 하고, 강도짓을 했던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금 더 가니 이번에는 몸을 팔아서 살던 여자가 사람들에게 잡혀왔을 때, 용서하고 돌려보낸 여자가 지옥에 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너는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왜 또 죄를 지었느냐?”
여자가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용서해 주셨어도, 사람들은 저를 죄인이라고 비난하며 저에게 아무런 일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시 몸파는 일을 하며 살다보니 이 지옥에 왔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습니다.

모든 사람의 죄를 모두 용서해 주셨으며,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용서받아도, 다시 죄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며,
생명을 구해주어도 다시 죽으려고 하기도 하며,
구원받을 자리로 불러서 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다시 은혜의 자리에서 도망가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형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의지와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얻은 이 자유는 죄에서 떠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수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느냐? 거절하느냐?까지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이 곳으로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중에 한사람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했거나,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그 은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만나려고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분은 지금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은혜로다 - Praise Songs - Grace)

은혜로다 우리주님의 능력이 (The power of grace, our Lord,)
나의 삶을 다스리고 날 새롭게하네 (Govern my life, I'm a new day)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I'm free from sin and death)
우리 주님의 사랑이 구원하네 (I'm the love of our Lord is salvation)
은혜로다 주의은혜 (Grace, attention grace,)
한량없는 주의은혜 (Endless attention grace,)
은혜로다 주의은혜 (Grace, attention grace,)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은혜 (Constant and faithful attention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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