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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19 09:44
2013년 05월19일 스무번째주일 [하나님의 위로]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558   추천 : 0  
   20130519 하나님으로부터의 위로.hwp (23.5K) [5] DATE : 2013-05-19 09:44:40
2013년 5월19일 주일예배-일본어
본문 :『고린도후서 1:1-5』
제목 : 하나님으로부터의 위로(神様からの慰め)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神の御心によってキリスト·イエスの使徒とされたパウロと,兄弟テモテから,コリントにある神の敎會と,アカイア州の全地方に住むすべての聖なる者たちへ./ わたしたちの父である神と主イエス·キリストからの惠みと平和が,あなたがたにあるように./ 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父である神,慈愛に滿ちた父,慰めを豊かにくださる神がほめたたえられますように./ 神は,あらゆる苦難に際してわたしたちを慰めてくださるので,わたしたちも神からいただくこの慰めによって,あらゆる苦難の中にある人々を慰めることができます. / キリストの苦しみが滿ちあふれてわたしたちにも及んでいるのと同じように,わたしたちの受ける慰めもキリストによって滿ちあふれているからです.]

매일 한번씩 아빠와 엄마에게 칭찬과 격려를 받는 아이가 그렇치 못한 아이보다 좋은 인격이 형성되며, 학업성적도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잘못을 했을 때, 그 잘못을 용서하고 위로받은사람은 다른 사람의 실수도 용서하고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지만, 용서받지 못하고, 위로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엄한 사람이 되어 자신의 아이들에게 엄한 엄마와 아빠가 됩니다.

위로는 사람을 격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보다는 엄한 마음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교회는 사람의 잘못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곳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용서하고, 위로해서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가 그렇게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베푸신 위로의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그 위로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세가지 위로의 의미가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첫째, 가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위로입니다.

가족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칭찬하고 위로하는 존재입니다. 가족은 우리가 잘못했을 때, 잘못했다고 말해주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 잘못을 용서해주기도 합니다. 특히, 부모는 우리가 아주 큰 잘못을 저질러도 언제나 보호하고 위로해줍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에게 그런 마음을 넣어주셨습니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자식을 사랑하고 위로하는 마음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창조자 하나님에 대하여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 / 慈愛に滿ちた父,慰めを豊かにくださる神

하나님이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자시며, 특히, 인간은 특별하게 창조하여 사랑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원하여 양자삼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 로마서 8:15-1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あなたがたは,人を奴隷として再び恐れに陷(おとしい)れる霊ではなく,神の子とする霊を受けたのです.この霊によってわたしたちは,「アッバ,父よ」と呼ぶのです。/ この霊こそは,わたしたちが神の子供であることを,わたしたちの霊と一緖になって證ししてくださいます.]

그러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지 않고, 그 대신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대신하여 줍니다. 그리고 우리도 우리의 부모와 형제 가족을 위로하는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족은 서로를 위로하는 위로자이며, 서로를 칭찬하며 축복하는 존재입니다.

가족이 서로를 지켜주고,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 가족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 가족이 가족인 것을 깨닫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를 위로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칭찬하며 축복할 때, 가족은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족이라고 하면서, 서로를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하거나, 존경하지 않으면, 그 가족은 위로하는 가정이 아니고, 깨져가는 가정이 됩니다.

오늘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요, 위로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자비와 위로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풍성하게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고난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위로받게 하는 통로입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神は,あらゆる苦難にさいしてわたしたちを慰めてくださるので,わたしたちも神からいただくこの慰めによって,あらゆる苦難の中にある人々を慰めることができます.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고, 아플 때도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인간의 인생에는 고난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창조하시고, 처음 창조된 아담과 에바가 하나님이 정하신 유일한 한 가지 말씀도 지키지 못하고, 불순종하여 에덴동산(エデンのその)에서 쫒겨나면서부터 시작된 죄의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아무 불편도 없었으며, 생활에도 부족한 것이 없이 풍요로웠던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인간들의 인생은 그때부터 너무나 위험하고 힘든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자비하신 하나님은 비록 인간 스스로의 불순종의 죄로 고난이 시작되었지만, 그 고난 가운데 위로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더위와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했던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물을 잡아 그의 피를 흘리고, 따뜻한 동물가죽으로 인간의 옷을 만들어 보호하셨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때마다 아무 죄가 없는 그 동물을 잡아 제사를 드리게 하여 인간을 용서하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 그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우리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며, 오늘 이 예배는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하신다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것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 땅에서의 인생에는 고난이 끝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지옥으로 떨어트려 멸망시키려고 하는 악한 사단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단이 처음 창조된 인간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들었으며,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인간을 괴롭히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해 온 것도 사단이 해온 일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거나, 믿다가도 의심하게 하고, 성실하게 예배드리지 못하게 하는 모든 불순종은 바로 사단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단에게 속지 마십시오. 사단은 인간을 위로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을 절망하게 하고, 외롭게 하고, 힘들게 하고, 고난가운데 좌절시키는 존재입니다. 요한복음8장 44절은 사단에 대하여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욕심의 존재][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진리가 그 속에 없는 존재][그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말합니다.
[惡魔は最初から人殺しであって,眞理をよりどころとしていない.彼の內には眞理がないからだ.惡魔が僞りを言うときは,その本性から言っている.自分が僞り者であり,その父だからである.]

셋째, 예수님 때문에 고난받을수록, 예수님의 위로가 넘치는 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キリストの苦しみが滿ちあふれてわたしたちにも及(およん)んでいるのと同じように,わたしたちの受ける慰めもキリストによって滿ちあふれているからです.

고난받는 자에게 위로의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고난의 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소리내어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고난이 넘칠때에 우리가 받을 위로도 그리스도로 인하여 넘쳐난다고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오늘의 이 고난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고 있는 고난인가? 아니면 내 욕심과 나의 생각 때문에 시작된 고난인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이면, 그리스도가 그 위로를 넘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삶은 어렵고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불순종으로 우리는 이미 에덴동산에서 살지 못하는 인생입니다. 당연히 고난과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에 그리스도의 위로가 넘쳐나도록, 우리가 살아가는 목표, 이유, 방향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고난으로 바꾸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마태복음 6:30-34절의 말씀이 우리가 살아갈 이유를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今日は生えていて,明日は爐に投げこまれる野の草でさえ,神はこのように裝ってくださる.まして,あなたがたにはなおさらのことではないか,信仰の薄い者たちよ./ だから,『何を 食べようか』『何を飮もうか』『何を着ようか』と言って,思い惱むな./ それはみな,異邦人が 切に求めているものだ.あなたがたの天の父は,これらのものがみなあなたがたに必要なことをご存じである./ 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だから,明日のことまで思い惱むな.明日のことは明日自らが思い惱む.その日の 苦勞は,その日だけで十分である.」]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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