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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1 21:40
2013년 06월02일 스물두번째주일 [너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라]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5,169   추천 : 0  
2013년 6월02일 주일예배-일본어
본문 :『출애굽기 15:26』
제목 : 너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あなたを癒す主である)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言われた,「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聲に必ず聞き從い,彼の目にかなう正しいことを行い,彼の命令に耳を傾け,すべての掟を守るならば,わたしがエジプト人に下した病をあなたには下さない.わたしはあなたをいやす主である.」]
[And said, If thou wilt diligently hearken to the voice of the LORD thy God, and wilt do that which is right in his sight, and wilt give ear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all his statutes, I will put none of these diseases upon thee, which I have brought up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that healeth thee.]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는 반드시 그 생명을 공격해서 약화시키고, 단축시키는 질병이 있습니다.
식물이나 동물은 물론, 사람도 이 질병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어떤 질병이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두세가지 가벼운 질병만으로 비교적 건강하게 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아주 심각한 질병으로 죽음과 싸우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간은 수천년의 역사를 지나오면서,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질병들이 생겨났습니다.
두통의 종류만 300종류가 넘는다고 하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약은 두통약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두통약은 두통증상을 조금 완화시켜 줄뿐, 치료하지 못합니다.
세계두통협회에서 두통은 불치병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두통뿐입니까? 아직 인간의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수많은 불치병의 종류는 헤아릴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람의 몸에 발생하는 암의 종류는 무료 150여가지나 됩니다. 암세포가 언제 자신의 몸에 생기기 시작하는지, 언제부터 위험하게 되는지, 암으로 인하여 언제 죽게 될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년 정기검진을 받는 사람이라고 해도, 검정기검진을 받은 이후에, 암세포가 급속하게 발생하여 다음 정기검진 전에 사망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생명을 주시고 생명을 공격하는 질병도 주셨을까요? 하나님은 질병을 만들어서 인간을 괴롭히려고 계획한 것일까요? 인간이 순종하지 않을때마다 질병으로 인간을 복종시키려 했던 것일까요?

성경에서 이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다음의 말씀들을 찾아보겠습니다.

창세기 20:17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アブラハムが神に祈ると,神はアビメレクとその妻,および侍女たちをいやされたので,再び子供を産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So Abraham prayed unto God: and God healed Abimelech, and his wife, and his maidservants; and they bare children.]
 
예레미야 33:6 말씀입니다.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しかし,見よ,わたしはこの都に,いやしと治癒と回復とをもたらし,彼らをいやしてまことの平和を豊かに示す.]
[Behold, I will bring it health and cure, and I will cure them, and will reveal unto them the abundance of peace and truth.] 

말라기 4:2 말씀입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しかし,わが名を畏れ敬うあなたたちには/義の太陽が昇る.その翼にはいやす力がある.あなたたちは牛舍の子牛のように/躍り出て跳び回る.]マラキ書 3:20 [新共同譯]
[But unto you that fear my name shall the Sun of righteousness arise with healing in his wings; and ye shall go forth, and grow up as calves of the stall.]Malachi 3:20 [KJV]

하나님은 질병을 주는 하나님이 아니라, 치료하는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5:26절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聲に必ず聞き從い,彼の目にかなう正しいことを行い,彼の命令に耳を傾け,すべての掟を守るならば,わたしがエジプト人に下した病をあなたには下さない.わたしはあなたをいやす主である.」]
[And said, If thou wilt diligently hearken to the voice of the LORD thy God, and wilt do that which is right in his sight, and wilt give ear to his commandments, and keep all his statutes, I will put none of these diseases upon thee, which I have brought up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that healeth thee.]

애굽사람들에게 내렸던 모든 질병이라는 말은, 이스라엘민족이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셨던 모든 재앙들을 뜻합니다. 이 재앙은 사람의 몸을 괴롭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생활과 환경에 대해서도 내려진 재앙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할 때, 내려지는 하나님의 징벌이었던 것입니다.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고 괴롭히는 것이 육체의 질병만은 아닙니다. 마음의 근심과 걱정, 심한 스트레스도 사람을 죽이는 질병의 하나입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돈이 없고, 먹을 것이 없는 생활과 환경의 어려움도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심각한 고통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노예생활을 시키고 있던 애굽왕과 지배민족인 애굽인들에게 하나님이 내린 재앙은 몸을 괴롭히는 질병만이 아니라, 애굽인들의 재산과 식량을 없애버리는 재앙들도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7-12장에는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애굽에 열가지 재앙이 내려집니다. 이 열가지 재앙들은(피, 개구리, 이, 파리, 동물악질, 사람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장자사망) 애굽의 풍요로운 생산물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환경적인 고통을 안겨줍니다. 그리고 이어서 동물과 가축들에 전염병이 돌아 죽게 하고, 그래도 불순종하자 사람에게 독종이 생기게 하여 사람의 몸에 직접적인 고통을 줍니다.

그럼에도 불순종하는 애굽에 내린 재앙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우박이 내려 모든 것이 망가지고 깨지게 되고, 이어서 남아있는 곡식들을 메뚜기떼가 모두 먹어치우게 합니다. 그럼에도 수백만이라고 하는 이스라엘 노예들은 애굽인을 대신해서 농사를 짓고, 목축을 해주는 종들이었기에 이들에게 자유를 주면, 이제부터 애굽인들이 그 모든 힘든 일을 해야했기에 하나님의 이스라엘 노예해방명령에 불순종합니다.

이제 드디어 아홉 번째와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이 시작됩니다. 아홉 번째 재앙은 태양을 가려서 빛을 멈추고,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입니다.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아와도 여전히 빛이 없는 어둠의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재앙은 애굽인의 모든 첫 번째 아들인 장자의 죽음이 내려졌습니다. 애굽왕의 장자인 왕자도 하나님이 내린 심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굽왕도 장자였기에 자신의 죽음을 눈앞에 두자, 애굽왕은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음대로 애굽을 떠나도 좋다고 했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이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출애굽사건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기원전 15세기 최강의 제국이었던 애굽은 이 열가지 재앙을 겪은 이후 급격하게 몰락하여 BC6세기에 페르시야에 멸망당하며 역사속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왜 하나님은 당대 최고의 제국이었던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며 멸망시키셨을까요? 애굽(이집트)는 다신교 사회였습니다. 신들의 수는 무한했습니다. 이집트인들은 개개의 자연현상마다 제각기 다른 신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들은 영혼불멸을 믿고 피라미드를 건축하고 죽은 시체를 영구보전하기 위해 미이라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켰습니다. 피라미드는 죽은 애굽왕을 위한 거대한 무덤입니다. 애굽은 왕이 곧 살아있는 신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의 안식처인 피라미드를 화려하고 웅장하게 건축하고 섬겼던 것입니다. 피라미드 중에는 높이가 170m, 사면의 각 길이가 250m, 사용된 돌의 무게가 600만톤에 달하는 거대한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애굽에 내린 열가지 재앙도 사실은 애굽의 우상들을 함께 징계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열가지 재앙의 상징들이 모두 애굽인들이 숭배하던 애굽의 신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질병들, 즉 몸의 질병뿐만 아니라, 생활과 환경의 모든 어려움과 고난으로부터 회복시키고, 치료하여 평화를 주겠다고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 치료의 약속을 받기 위하여 먼저 선행해야 하는 네가지 조건을 오늘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네가지를 먼저 지키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모든 질병과 환경과 상황가운데 평화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첫째,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 主の聲に必ず聞き從い,

첫 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변화되지 않는 신자들을 많이 만납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다니지 않는 사람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생활태도도 그렇고, 예절이나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런 신자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은혜를 주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일년 다니면, 52번의 주일예배에 참석하게 되고, 52개의 성경말씀을 듣고, 읽은 것이 되고, 52시간동안 예배에 참석한 것이 됩니다. 10년을 교회다닌 사람은 열배나 많은 시간과 열배나 많은 성경말씀을 읽고, 520시간이나 예배를 드리고, 520번의 설교를 듣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교회밖에서 만나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면, 분명히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질병이나 환경과 상황에서도 치료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여는 것입니다.


둘째,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 彼の目にかなう正しいことを行い,

하나님이 보실 때, 올바르게 행동하라는 명령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사람이 볼 때는 조심하고 주의하지만 사람이 보지 않으면,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아무말이나 합니다. 사람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말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하고 싶은 말은 마음대로 해도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자신의 몸이지만,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조절해야 합니다. 할 말은 해야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꺼내지 말아야 합니다.

잠언서 18:6-8절 말씀입니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愚か者の唇は爭いをもたらし,口は毆打を招く./ 愚か者の口は破滅を/唇は┼を自分の魂にもたらす./ 陰口は食べ物のように呑み¿まれ/腹の隅¿に下って行く.]
[A fool's lips enter into contention, and his mouth calleth for strokes.
A fool's mouth is his destruction, and his lips are the snare of his soul.
The words of a talebearer are as wounds, and they go down into the innermost parts of the belly.]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신약성경 로마서 12장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로 사람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あなたがたを迫害する者のために祝福を祈りなさい.祝福を祈るのであって,呪ってはなりません.
/ Bless them which persecute you: bless, and curse not.]

누가복음 6장에서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惡口を言う者に祝福を祈り,あなたがたを侮辱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
/Bless them that curse you, and pray for them which despitefully use you.]

올바른 행동에 대하여 잠언 14:15 말씀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 未熟な 者は何事も信じこむ.熟慮ある人は行く道を見分けようとする./ The simple believeth every word: but the prudent man looketh well to his going.]

우리가 혼자 있다고 생각할 때, 그곳은 두 증인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 자신이며, 또 하나의 증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처럼, 말과 행동에 올바른 생활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 彼の命令に耳を傾け,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첫 번째 명령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 主の聲に必ず聞き從い,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 彼の命令に耳を傾け,
그러나, 본질적으로 다른 말씀입니다.

첫 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고 하는 순종의 말씀이며, 세 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명령, 계명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순종할 수 있는 것은 순종하지만, 순종할 수 없는 명령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는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미워하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에 기쁘게 순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의 가르침은 기쁘게 순종할 수 없어도,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순종할 수 없으면, 복종해야 합니다. 복종은 순종할 수 없지만,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만야게 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복종하지 않는 자를 강제로 굴종시키실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순종이 아니며, 복종해야 합니다.


넷째,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 すべての掟を守るなら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모든 규칙을 지키라는 명령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들이 있습니다. 작게는 모세가 하나님께 직접 받았던 열가지 계명이 있습니다. 십계명이라고 부르는 것으로서 인간이 하나님과 지켜야 하는 네가지 계명과, 인간이 인간과 지켜야 하는 여섯가지 계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하나님과 지켜야 하는 중요한 명령 네가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과 관계성을 가지고 함께 살아야 하는 여섯가지 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먼저지만, 계명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계명이 더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많은 규칙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만, 그 모든 규칙과 율법은 오직 하나의 법으로 묶여져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법]입니다.

마태복음 22:37-40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イエスは言われた.「『心を盡くし,精神を盡くし,思いを盡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しなさい.』/ これが最も重要な第一の掟である./ 第二も,これと同じように重要である.『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しなさい.』/ 律法全體と預言者は,この二つの掟に基づいている.」]
[Jesus said unto him, Thou shalt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y heart, and with all thy soul, and with all thy mind. / his is the first and great commandment. / And the second is like unto it,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 On these two commandments hang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이처럼 네가지 말씀을 지키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너무 힘든 조건인 것 같습니까?
그렇치 않습니다. 이 네가지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하며 살아라!}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모든 죄에서 용서받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된 신자들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정말 잊으면 안되는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입니다. 오늘 다시한번 처음 구원받았던 그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분의 말씀에 은혜받았던 그 날이 오늘, 그리고 내일, 매일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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