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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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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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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09일 스물세번째주일 [상처에서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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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8,59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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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09일 주일예배-한국어
본문 :『시편 80:7』(詩篇 80:8)
제목 : 상처에서 회복으로(傷から回復へ)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万軍の神よ,わたしたちを連れ歸り/御顔の光を輝かせ/わたしたちをお救いください.]
[Turn us again, O God of hosts, and cause thy face to shine; and we shall be saved.]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관심이 있고,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힐링(healing)입니다.
힐링은 (몸이나 마음의) 치유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 아니면 그 이상의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안고 있으면 몸도 마음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치료하고 회복시키기 위해서, 자신만의 힐링을 찾아서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회복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약으로, 음식으로 , 여행으로, 돈으로, 운동으로, 미용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치료하고, 회복하기 위하여 사방팔방 뛰어다니지만, 이 모든 힐링. 즉, 치유와 회복은 성경에 있습니다.
네가지 회복가운데 첫째는, 명예와 자존심의 회복입니다.
둘째는, 건강의 회복,
셋째, 환경과 재산의 회복,
넷째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입니다.
이 네가지 중요한 회복과 힐링을 함께 나눌때에 성령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마음과 육체, 영혼속에 있는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먼저, 첫 번째 우리에게 있어야 할 회복은 명예와 자존심의 회복입니다.
①명예와 자존심의 회복 - 에스겔 16:55 말씀입니다.
네 아우 소돔과 그의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도 그의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お前の妹であるソドムと,その娘たちは元の姿に歸り,サマリアとその娘たちも元の姿に歸り,また,お前と娘たちも元の姿に歸るであろう.]
[When thy sisters, Sodom and her daughters, shall return to their former estate, and Samaria and her daughters shall return to their former estate, then thou and thy daughters shall return to your former estate.]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마음과 감정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상하면, 사람의 정신도 육체도 병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모든 병의 근원이며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때 받은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속에 존재해 있습니다. 그 상처를 치료하고 건강하게 회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언제나 수십년 지난 마음의 상처를 간직하고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이 됩니다. 특히, 사람의 마음에 상처받은 자존심과 명예는 회복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그것이 회복이며, 그것이 기쁨입니다.
시편 51:12 말씀입니다.(신공동역 14절)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御救いの喜びを再びわたしに味わわせ自由の靈によって支えてください.]
[Restore unto me the joy of thy salvation; and uphold me with thy free spirit.]
사람의 마음에 상처가 있으면, 웃음을 잃어버립니다. 기쁨도 잃어버리고, 평안도 잃어버립니다. 언제나 마음속 아픔과 상처가 생각나서 그 사람을 괴롭히고, 그 마음을 찢어놓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기 안에 전쟁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평화를 얻지 못하고, 괴로운 전쟁을 계속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그런데 성경말씀은 그런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하고, 영혼의 자유를 얻으라!
어릴 때, 받았던 어떤 마음의 상처나, 자존심이 상하고, 억울했던 일이나, 부끄럽고 수치스런 모든 과거의 기억들도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고, 우리의 모든 죄악이 용서받았다는 구원의 기쁨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부끄럽게 했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죄악이 예수님을 부끄럽게 하고, 우리의 더러운 생각과 이기적인 죄악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보다 큰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스스로 십자가에 올라가 희생해 주셨습니다. 그 은혜, 구원의 은혜는 우리의 어떤 상처도 치료하고 회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구원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만이 아직도 자신의 마음속에 작은 상처들을 간직하고 자신을 괴롭히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가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여러분에게서 평안을 빼앗았다면, 예수그리스도가 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모두 쏟아주신 보혈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부인당했던 예수님의 마음의 상처보다 큰 상처를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자신이 사랑해서 창조하고 생명을 주고, 축복한 인간에게 배신당하여 처참한 사형법에 의하여 사형을 당하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예수그리스도의 상처는 우리를 치료하는 상처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치료하기 위하여, 상처를 입었고, 우리를 구하기 위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이사야 53:5 말씀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彼が刺し貫かれたのは/わたしたちの背きのためであり/彼が打ち¿かれたのは/わたしたちの咎のためであった.彼の受けた懲らしめ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平和が與えられ/彼の受けた傷によって,わたしたちはいやされた.]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Isaiah 53:5 [KJV]
성경에 [고엘]이라는 제도가 소개됩니다. 구약성경 룻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고엘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친족이라는 뜻입니다. 고엘은 ‘구속하다’,‘친족으로서 행하다’,‘가장 가까운 친척으로서 역할을 맡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즉‘친척의 구속자’,‘친척으로서 행동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고엘제도라고 할 때, 친족들 사이에서 지켜야 할 권리와 의무에 관한 제도를 가리킵니다.
형제가 자신의 토지를 팔았을 경우에 가까운 친척이 일정 기간 후에 그 값을 치름으로써 다시 그 토지를 돌려받게 할 수 있었습니다(레25:23-28).그리고 자기 형제가 죄를 지었을 경우에 친족은 그 형제의 죄 값을 갚아줄 의무를 지게 됩니다(민5:8). 뿐만 아니라 자기 친족 중에 한 사람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 되었을 경우에는 가까운 친척이 그를 위해 복수해 줄 수도 있었습니다(민35:19).
룻기에는 외국에서 고생하던 유대인 여자가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죽은 아들과 결혼했던 외국인 며느리와 와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남편이 없는 그 시대에 여자들만의 생활이란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며느리가 아들의 가문을 잇기 위해 이 가문을 살려줄 구속자 고엘을 찾았을 때, 보아스라고 하는 친족이 가난한 이 여인들의 생활을 도와주고, 룻이라는 며느리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룻이라는 여자의 신실함과 보아스라는 사람의 선한 마음이 결합되어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이들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이 바로 다윗왕이었고,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는 인류역사상 가장 귀한 가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구속해주신 [고엘]입니다. 또 예수님은 우리가 우리들을 위하여 [고엘]이 되기를 가르치셨습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여러분과 가정에 있는 여러분의 가족을 위하여 주님은 여러분을 그들의 [고엘]즉 구원자로 부르셨습니다. 인간의 마음에 상처난 아픔의 회복과 치료는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할 때,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덮어질 수 있는것처럼, 우리들 가슴속에 생겨나는 아픔들도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여기에 있는 우리들이 [고엘]의 역할을 해줄 때,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오늘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여러분의 가족과 옆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그들을 돕고 그들의 위로가 될 수 있는 [고엘]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②건강의 회복 - 시편 39: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あなたの目をわたしからそらせ/立ち直らせてください/わたしが去り,失われる前に.]
[O spare me, that I may recover strength, before I go hence, and be no more.]
사람은 본래 창조될 때, 완전한 생명체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에덴동산에서 쫒겨날때까지는, 아픔이나 고통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범죄할 때, 인간에게는 고통과 괴로움, 땀을 흘려서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육체에 질병이 생기고, 질병은 인간의 생명을 빼앗아 갔습니다.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인간은 육체의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말씀합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고통과 괴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듯이, 인간의 육체의 건강을 회복하는 것도 하나님께 그 권위가 있다는 고백입니다.
당연합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육체와 영혼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이 인간에게 질병을 준 것은 아닙니다. 현대인들은 식생활습관병이 많습니다. 너무나 많은 음식을 먹음으로 인해서 비만, 당뇨, 고혈압같은 질병들이 생겨나고, 비위생적인 생활습관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번식시켜서 육체의 통증과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원인과 관계없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의 회복은 하나님의 능력안에 있다는 것을 고백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우리의 연약한 곳을 치료하고 회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믿습니까?
이사야 38:16 말씀입니다.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主が近くにいてくだされば,人々は生き續けます.わたしの靈も絶えず生かしてください.わたしを健やかにし,わたしを生かしてください。]
[O LORD, by these things men live, and in all these things is the life of my spirit: so wilt thou recover me, and make me to live.]
이 말씀은 유다왕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드렸던 헌신과 기도를 기억하시고 그를 수명을 연장시켜서 살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천수라고 해서 하늘이 정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하늘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명을 주셨고, 또 인간을 다스리십니다. 그럼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께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③환경과 재산의 회복 - 창세기 40: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ファラオは給仕役の長を給仕の職に復歸させたので,彼はファラオに杯をささげる役目をするようになったが]
[And he restored the chief butler unto his butlership again; and he gave the cup into Pharaoh's hand:]
회복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로 사용됩니다.
병든 육체가 건강하게 되는 것도 회복이며,
상처난 마음과 자존심이 치료되는 것도 회복이며,
잃어버린 직장이나 지위에 복직하게 되는 것도 회복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왕의 부하가 벌을 받아 감옥에 갖혔다가, 다시 그 지위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우리가 있을 자리로 돌아가는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입니까?
부모는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고 존경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회사원은 매일 정한 시간에 출근해서 자기 책상에 앉아 맡은 일을 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집으로 퇴근해야 합니다. 회사원이 출근시간에도 집에서 잠을 자고 있거나, 사무실에 앉아있으면서 일을 하지 않고, 커피만 마시고 있다면, 그 사람으로 인해 그 회사도 정상적으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는 설교하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전해야 하며, 집사님들은 교회를 지키고, 성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집사가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고, 집에서 잠을 잔다거나, 기도시간에 눈을 뜨고 다른 생각에 잠겨있다면, 그 교회는 부흥할수 없는 교회입니다.
사람은 모두 제각각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가 있으며, 그 자리를 성실하게 지키고 있을 때,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자리에서 변함없는 신실함을 보일 때,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건강이나, 돈이나, 성격과 관계없습니다. 내가 오늘 나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 나의 맡은 역할을 충성스럽게 하고 있는가? 내가 나답게 살고 있는가? 하는 질문은 자기 스스로에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재산과 직위의 회복이 약속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④하나님과의 관계회복 - 욥기 33:26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彼は神に 祈って受け入れられ歡びの叫びの內に御顔を仰ぎ再び神はこの人を正しいと認められるであろう.][彼が神に祈ると,彼は受け入れられる.彼は喜びをもって御顔を見,神はその人に彼の義を報いてくださる.][新改譯]
[He shall pray unto God, and he will be favourable unto him: and he shall see his face with joy: for he will render unto man his righteousness.] Job 33:24-26 [KJV]
마지막으로 관계의 회복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인간관계회복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회복입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진실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얻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께 진실로 기도하면서 기쁨이 없는 사람, 매일 기도할때는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지만, 기도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는 근심과 걱정으로 항상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잘못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 4:2 말씀입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目を覺まして感謝を込め,ひたすら祈りなさい.]
[Continue in prayer, and watch in the same with thanksgiving;]
빌립보서 4:6 말씀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どんなことでも,思い煩うのはやめなさい.何事につけ,感謝を込めて祈りと願いをささげ,求めているものを神に打ち明けなさい.]
[Be careful for nothing; but in every 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unto God.]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라.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기도할때는 눈물로 기도하면서, 기도후에는 근심과 걱정의 한숨이 쉴틈없이 입밖으로 나옵니다.
기도할때는 “하나님아버지, 저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저의 헌신을 받아주십시오. 저를 사용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만, 기도한 후에는, 조금도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헌신하여 드리지 못합니다. 기도시간에는 거룩하지만, 기도시간이 아닐때는 전혀 거룩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것이 오늘날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태도입니다.
아주 중요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당연히 기도해야합니다. 진실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성실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소리를 내거나,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했다면, 이제 하나님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 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께 기도했으며, 하나님은 들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해결해달라고 기도하고, 다시 내가 해결해보려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의 기도가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으면, 이제 기도하고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기다리십시오. 그것이 기도한 사람에게 요구되는 믿음의 자세입니다. 할렐루야.
인간의 힘으로 고칠수 없는 질병 때문에 기도했습니까? 성경말씀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성경은 여러 가지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는데 그중에 치료하는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호와라파]치료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기도하십시오. [여호와라파]치료의 하나님, 고쳐주십시오. 평화를 주십시오. 건강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 기도로 하나님을 의뢰하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믿음으로 도전하십시오.
생명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말라기 4:2 말씀입니다.(신공동역 3:20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しかし,わが名を畏れ敬うあなたたちには義の太陽が昇る.その翼にはいやす力がある.あなたたちは牛舍の子牛のように躍り出て跳び回る.]
[But unto you that fear my name shall the Sun of righteousness arise with healing in his wings; and ye shall go forth, and grow up as calves of the stall.]
이 말씀은 우리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치료하는 하나님,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고치시고 치유하시는 힐링의 하나님,
오늘 나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 이시간 진실로 기도합시다.
회복과 치유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여러분 주변의 고통받는 사람들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그들이 자신의 믿음으로 기도하면 더 좋지만, 그들에게 믿음이 없어 기도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의 믿음으로 중보기도해야합니다. 그들의 영혼이 주님께 회복되도록, 그들의 마음과 육체의 질병이 치료되도록 기도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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