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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6 09:20
2013년 06월16일 스물네번째주일 [나는 행복한 사람]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559   추천 : 0  
2013년 6월16일 주일예배-일본어
본문 :『창세기 1:31』
제목 : 나는 행복한 사람(私は幸せな者)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신공동역

[そのようにして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ご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非常によかった.こうして 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日.] 新改譯

[神が造ったすべての物を見られたところ,それは,はなはだ良かった.夕となり,また朝となった.第六日である.] 口語譯

[And God saw every thing that he had made, and, behold, it was very good.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sixth day.] KJV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자신은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충분히 행복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것은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입니다. 비교행복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졌을 때, 나는 가지지 못한 그 사람보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보면, 자신은 불행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올바른 행복의 기준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기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행복이 51%, 불행이 49%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행복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은 행복은 돈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은 행복은 건강이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행복은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각각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정말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돈이 행복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면,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습니다. 입고 싶은 옷, 신발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그 병원의 로고가 인쇄된 환자복 한 벌만 입으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도, 멋진 주택도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니까 입원실은 1인용 특실을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가족도 없는 사람, 면회 올 사람도 없는 사람은 1인실보다는 차라리 4인실이나 6인실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돈은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행복은 건강이 기준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육체는 건강하지만, 가족문제, 사업문제, 회사문제, 인간관계 문제로 언제나 스트레스 받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시험공부와 친구관계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클럽활동(部活)이나 잘 외워지지 않는 영어단어, 한자시험, 수학시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부모와 자식사이에도 트러블이 있고, 형제와 자매사이에도 트러블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부부사이는 매일 트러블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스트레스와 트러블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이 어떻게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건강도 행복의 기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수준이 좀 높은 어떤 사람은 인간의 행복은 긍정적인 마음에 있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힘든 환경이라도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살면, 행복한 것이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고난이 닥쳐와도 잘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은 마음에 있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마음만으로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은 바뀌지 않는데, 잘 될거야! 라고 생각을 하면, 마술처럼 바뀌어집니까?
고난이 닥쳤는데, 괜찮다. 라고 혼자 생각하면, 고난이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행복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어디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까?

정답은 성경말씀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신명기 33:29절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イスラエルよ,あなたはいかに幸いなことか.あなたのように主に救われた民があろうか.主はあなたを 助ける盾/劍が襲うときのあなたの力.敵はあなたに屈し/あなたは彼らの背を踏みつける.]
[Happy art thou, O Israel: who is like unto thee, O people saved by the LORD, the shield of thy help, and who is the sword of thy excellency! and thine enemies shall be found liars unto thee; and thou shalt tread upon their high places.]

하나님이 구원해주신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죄의 유혹에 약한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내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살인자의 죄와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사람을 보고 악한 생각을 한 것 만으로 간음자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는 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죄에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저지른 죄의 결과에 따라 우리는 지옥에 떨어지는 멸망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은 아무 대속의 대가도 없이 구원받았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우리야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도 성경은 말씀합니다. 할렐루야!

이번에는 신약성경에서 말씀하는 행복을 찾아보겠습니다.

로마서 4:6-8절 말씀을 다같이 찾아보겠습니다.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同じようにダビデも,行いによらずに神から義と認められた人の幸いを,次のようにたたえています./ 「不法が赦され,罪を覆い隱された人々は,幸いである./ 主から罪があると見なされない人は,幸いである.」]
[Even as David also describeth the blessedness of the man, unto whom God imputeth righteousness without works, / Saying, Blessed are they whose iniquities are forgiven, and whose sins are covered. / Blessed is the man to whom the Lord will not impute sin.]

인간의 행복은 무엇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습니까?
수천년전에 쓰여진 구약성경이나, 2천년전에 쓰여진 신약성경이나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것이 행복이며,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여러분, 돈이 없어서 가난해도, 몸이 약해서 이곳 저곳 아픈 곳이 많아도,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힘들어도, 이런 것들이 우리의 근본적인 행복과 축복을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가난한 것, 몸이 약한 것, 마음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그 외의 어떤 것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주시고 구원해주신 우리의 구원이라는 행복을 없애지 못합니다. 없어지지 않는 행복, 이 놀라운 축복을 기억하시고, 오늘도 용기를 내어 세상에 한걸음 나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it was very good.]

1963년에 테즈카오사무(手塚治虫)감독이 만든 鉄腕アトム(철인 아톰)에 보면, 로봇인 아톰을 만든 창조자 텐마(天馬)박사에게 아톰이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자기에게 생명을 주었고, 자기를 누구보다 사랑해 주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시기에 참 좋구나!]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보시고 마음이 기쁘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들에게 이보다 큰 행복은 없습니다. 이보다 큰 축복도 없습니다.
비록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인간의 인생은 땀과 눈물이 있는 인생입니다.

어떤 이는 그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며 살아가고,
또 어떤 이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실때마다 [나는 너를 보니 참 좋구나!]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우리는 결국 승리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니 또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아닙니까?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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