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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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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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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09일 대강절 둘째주일 [복음의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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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46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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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09일 대강절 두번째 주일예배 본문 :『갈라디아서 3:1-6・4:1-5』
제목 : 복음의 성숙(福音の成熟)
[①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 ②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 ③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 ④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 ⑤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 ⑥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①ああ,物分かりの惡いガラテヤの人たち,だれがあなたがたを惑わしたのか.目の前に,イエス·キリストが十字架につけられた姿ではっきり示されたではないか./ ②あなたがたに一つだけ確かめたい.あなたがたが“靈"を受けたのは,律法を行ったからですか.それとも,福音を聞いて信じたからですか./ ③あなたがたは,それほど物分かりが惡く,“靈"によって始めたのに,肉によって仕上げようとするのですか./ ④あれほどのことを體驗したのは,無馱だったのですか.無馱であったはずはないでしょうに…./ ⑤あなたがたに“靈"を授け,また,あなたがたの間で奇跡を行われる方は,あなたがたが律法を行ったから,そうなさるのでしょうか.それとも,あなたがたが福音を聞いて信じたからですか./ ⑥それは,「アブラハムは神を信じた.それは彼の義と認められた」と言われているとおりです.]
「①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 ②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③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 ④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⑤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①つまり,こういうことです.相續人は,未成年である間は,全財産の所有者であっても僕と何ら 變わるところがなく,/ ②父親が定めた期日までは後見人や管理人の監督の下にいます./ ③同樣にわたしたちも,未成年であったときは,世を支配する諸靈に奴隷として仕えていました./ ④しかし,時が滿ちると,神は,その御子を女から,しかも律法の下に生まれた者として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 ⑤それは,律法の支配下にある者を贖い出して,わたしたちを神の子となさるためでした.]
오늘은 갈라디아서 강해 두 번째시간으로, [복음의 성숙]이라는 주제로 3장과 4장의 중요한 말씀의 가르침을 함께 나누어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는 사도바울선생이 갈라디아교회 안에 들어와서 갈라디아인 성도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믿어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잘못된 율법주의의 가르침에서 복음의 본질을 일깨우고자 기록한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에서는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에게서 계시되어야 한다. 나타나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얼굴이 전도지, 우리의 얼굴이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장에서는 율법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육체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성령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람, 즉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의롭다고 칭해주셨으며, 이 하나님의 선포는 법적인 능력으로 결코 변할 수 없는 판결이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 만으로 이미 의인이 되었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기억나십니까?
이제 오늘은, 하나님의 복음이 계시되는 사람, 율법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사는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복음으로 성장하는가? 성숙해야 하는가? 하는 가르침을 3장과 4장을 통해 함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3장말씀}
갈라디아서 3장26-27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あなたがたは皆,信仰により,キリスト·イエスに結ばれて神の子なのです./ 洗禮を受けてキリスト に結ばれたあなたがたは皆,キリストを着ているからです.]
3장의 성숙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의 유업을 얻을 상속자가 되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상속자는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로 옷입었다고 표현합니다. 이 말씀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 물을 머리위에 붓는 의미는 물에 빠져 우리의 육체는 이제 죽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생명을 얻어 다시 살았다는 의미가 바로 세례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에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은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로 옷입었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옛날 예수님의 시대는 어린아이가 성년이 되면 성년예식을 통해서 성인이 된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보다도 성인이 되는 그 아이 자신에게 중요한 의미입니다. 이제부터 자신이 어린아이가 아니라 성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때가 바로 성인의 옷을 입는 순간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세례를 받고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는 것은 그만큼 성숙해진다는 것이며, 변하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아들로 변하는 것입니다.
성숙이라는 말은, 자란다는 뜻입니다. 변한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아이의 생각에서 어른의 생각으로, 아이의 습관에서 어른의 습관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2장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유월절사건입니다. 유월절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애굽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우상숭배와 잘못된 관습과 전통에 교육되고, 지배되어 온 애굽에서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기 전까지 우리가 가지고 살았던 내 생각, 내 주장, 내 잘못된 성격과 습관들을 모두 버려두고,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떠나는 것입니다. 변하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나서도, 내 주장, 내 생각의 변함이 없고, 내 성격과 내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그 사람은 아직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지 않은 것입니다. 걸치고만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벗어버릴 수 있도록 들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변하지 않습니다. 내 속사람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성숙이 아닙니다. 복음의 성숙이란,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세례를 받아 변화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교회 목회자의 역할을 그런 것입니다. 신자들이 이전의 삶에서 예수그리스도로 옷입은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변하지 않으면 변해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잘못이라고 말해주는 역할입니다. 고치지 않으면 고쳐야 한다고 가르쳐주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신자들은 예수님은 좋지만, 목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기자신이 지금 잘못했다는 것을 아는 신자들은 목사를 미워하기도 합니다.
매주일 설교마다 자신을 지적하고 자신에게 말하는 설교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목사의 눈이 마주치면 자신을 비판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눈을 마주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교회와 목사는 신자들에게 부모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 생활에서 떠나십시오. 이제는 그런 생각을 버리십시오. 욱하고, 분노하는 성격도 이제는 십자가앞에 내려놓으십시오. 돈과 계산기는 이제 예수님의 옷밖으로 던져버리십시오.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러라고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あなたがたに一つだけ確かめたい.あなたがたが“靈"を受けたのは,律法を行ったからですか.それとも,福音を聞いて信じたからですか.] 성령을 받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듣고 믿음으로입니다. 할렐루야.
로마서 10장13-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主の名を呼び求める者はだれでも救われる」のです./ ところで,信じ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呼び求められよう.聞い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信じられよう.また,宣べ傳える人がなければ,どうして聞くことができよう./ 遣わされないで,どうして宣べ傳えることができよう.「良い知らせを傳える者の足は,なんと美しいことか」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す./しかし,すべての人が福音に從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イザヤ は,「主よ,だれがわたしたちから聞いたことを信じましたか」と言っています./實に,信仰は聞くことにより,しかも,キリストの言葉を聞くことによって始まるのです.]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다고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의 믿은 말씀을 들음에서 생겨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않고 믿음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장말씀}
갈라디아서 4장1-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つまり,こういうことです.相續人は,未成年である間は,全財産の所有者であっても僕と何ら變わるところがなく,/ 父親が定めた期日までは後見人や管理人の監督の下にいます./ 同樣にわたしたちも,未成年であったときは,世を支配する諸靈に奴隷として仕えていました.]
4장의 성숙은 종에서 아들이 되는 과정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성년식을 하고 성인의 옷을 입고 성인으로 인정받기 전까지는 집안의 노예처럼 부모에게 통제받고, 제약을 받습니다. 유산을 상속받을 권리가 있지만, 재산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집안에 있는 노예가운데 주인의 아이를 담당하는 교사가 있어서 주인의 아들이지만, 노예선생의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노예와 다를바 없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그것이 4장1-3절 말씀의 내용입니다. 이어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4-7절 말씀입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しかし,時が滿ちると,神は,その御子を女から,しかも律法の下に生まれた者として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 それは,律法の支配下にある者を贖い出して,わたしたちを神の子となさるためでした./ あなたがたが子であることは,神が,「アッバ,父よ」と叫ぶ御子の靈を,わたしたちの心に送ってくださった事實から分かります./ ですから,あなたはもはや奴隷ではなく,子です.子であれば,神によって立てられた相續人でもあるのです.]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두 가지 큰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율법아래 있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율법으로는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어, 율법가운데 정죄받고 자유하지 못하는 우리를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대속(代贖)하여 자신의 생명값으로 우리의 생명을 사서 우리를 자유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둘째, 모든 죄에서 용서받고, 구원받은 우리가 다시 율법과 죄의 종으로 살지않도록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우리의 모든 것이 함께 못박혀 죽고,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되신 하나님을 우리 의 아버지가 되게 해주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양자의 자리에 있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죄인이 모든 죄를 용서받고, 그 주인의 종에서 양자가 된 이 사건은 신분의 변화이며, 우리가 받은 복음이 가진 성숙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복음의 성숙에 의하여 은혜로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습니다.
4장의 성숙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아들의 특권을 얻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며,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은 육체적인 관계, 인간의 관계에서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철완아톰(鉄腕アトム)이라는 만화영화가 있었습니다. 아주 유명한 만화입니다. 아톰은 인간소년처럼 만들어진 로봇이며, 아톰을 만든 사람은 텐마박사입니다. 자신의 아들 토비오가 교통사고로 죽자 아들의 모습으로 아톰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텐마박사에게 아톰은 로봇이 아니라 자신의 아들 토비오였던 것입니다. 아톰은 자신의 창조자 텐마박사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창조자 하나님이라는 위대하신 전능자의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살아난 우리는 창조자 하나님이 아니라 생명과 축복을 주신 하나님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아들과 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첫째, 아들은 아버지와 동일한 성품을 소유하게 되지만, 종은 평생 종의 성품입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있지만, 종은 주인이 있습니다.
셋째, 아들은 사랑으로 순종하지만, 종은 두려움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넷째, 아들은 미래가 보장되지만, 종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 아들도 그의 딸도 종이 되어 살아야합니다. 부모를 떠나 팔려가기도 하고, 타국으로 떠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능력의 복음, 사랑의 복음, 은혜의 복음을 갖게 되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이제 이 복음이 알려주는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바울사도는 은혜의 복음을 변질시키지 않기 위하여 생명을 걸고 복음을 지켰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복음을 위해 무엇을 하였습니까? 무엇을 해야할까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오늘 갈라디아서의 복음이 우리들에게 질문하는 숙제입니다.
지금까지 내 힘으로 살아온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내 생각, 내 노력으로 이만큼 살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아버지가 베풀어 주신 사랑으로, 나를 위해 아낌없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어떤 것도, 어느 누구도 우리를 이 복음의 자리에서 빼앗을 수 없으며, 복음으로 성장하는 우리를 되돌릴수도 없습니다.
2012년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 다시한번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본질을 생각해보는 시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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