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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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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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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30일 올해의 마지막주일예배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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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7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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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30일 주일예배
본문 :『시편 136편』
제목 :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感謝する人が幸せです)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惠み深い主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
神の中の神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
主の中の主に感謝せよ.慈しみはとこしえに.
1년은 52주입니다. 일요일이 52번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52회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오늘은 2012년의 52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오늘 한해를 마무리하는 52번째 주일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감사하라입니다.
오늘 2012년의 마지막 말씀으로 감사의 테마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세가지 중요한 가르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감사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말씀은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どんなことにも感謝しなさい.これこそ,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그런데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감사하는 방법은 특별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감사한 일이 있을 때, 감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감사한 일이 아니면,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어떤 것에든지 감사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들에게 어떤 일이든지 감사하라고 명령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치고 있을까요?
감사라는 말이 성경에는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대부분은 하나님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감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특별한 단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의 뜻에는 고백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베풀어 주신 일, 하나님이 우리 가족, 우리 가정에 행하신 일, 하나님이 우리 개인개인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가 모두 감사할 일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크신 은혜에 감사하다고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이 고백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신앙고백적인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감사하라는 것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명령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시편95:2절은 감사함으로 성전에 들어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나올때 우리의 자세는 감사의 마음이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러 오는 사람이 마음에 감사로 가득하지 않고, 불만과 불평으로 가득차 있다면, 시편 95:2절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며, 기쁨은 평안을 가져오며, 평안은 만족을 가져오며, 만족은 다시 감사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나, 점점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모욕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말세(終りの時)라고 말합니다.
디모데후서 3:2절 말씀에 말세에는 감사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3:1-2]절 말씀입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しかし,終わりの時には困難な時期が來ることを悟りなさい./ そのとき,人々は自分自身を愛し,金錢を愛し,ほらを吹(ふ)き,高慢になり,神をあざけり,兩親に從(したが)わず,恩を知らず,神を畏(おそ)れなくなります.
이것이 말세에 일어나는 증거들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에게도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점점 말세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인정하십시오. 그것이 우리의 신앙이며, 고백이 될 때, 하나님은 우리들을 통하여 감사를 받으시고 영광으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화) 사용하면 할수록 좋은 말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미안합니다』
겸손한 인격을 세우는 말 『고맙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말 『사랑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말 『잘했습니다』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내 잘못입니다』
모든 것을 덮어서 하나가 되게 해주는 말 『우리』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 『친구』
봄비(はるさめ)처럼 사람을 자라게 해주는 말 『네 생각이 좋아』
언제든 매일 새로워지게 하는 말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그러나, 이 모든 말이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말은 [감사합니다]입니다.
내가 미안합니다. 내가 더 고맙습니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합니다. 당신이 더 잘했습니다. 다 내 잘못입니다. 당신 생각이 옳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믿음의 말을 매일 실천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둘째,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의 제사입니다.
시편 50:23은 말씀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告白を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榮光に輝かすであろう.道を正す人に/わたしは神の救いを示そう.아멘.
성경의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영광되게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구원을 보이겠다. 구원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에 의하면, 감사로 제사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편54:6절은 제사드리며 하나님의 이름에 감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사는 하나님과 인간이 화목하게 되는 방법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는 방법이 제사였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드릴 때, 인간은 겸손하게 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고, 용서받고, 다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이 제사라는 방법이었습니다. 그 제사를 드릴 때, 감사로 제사를 드리라고 가르칩니다. 그때, 하나님의 이름을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감사하며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화-감사콩주머니이야기)
제가 몇 년전에 감사콩이라는 주머니를 만들어서 나누어드린 일이 있습니다. 그 주머니에는 감사의 콩이라는 까만콩알(まめつぶ)을 100개씩 넣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그 콩을 하나씩 손으로 세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말하도록 했습니다. 하루에 열 번 콩주머니의 콩을 세면, 하루에 천번씩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이 있을때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한 일이 없을때에 감사하다고 고백할 때, 하나님이 감동하시고 감사한 일들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1년에 52년 주일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오지 마시고, 감사의 마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만의 감사의 예배를 드리십시오. 일주일을 살아갈 때, 감사의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셋째, 감사는 찬송과 기도가 함께합니다.
성경에서는 감사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골로새서 4:2절 말씀입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目を覺まして感謝を込め,ひたすら祈りなさい.
정신차려서 감사로 기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형식적인 기도를 할 때가 많습니다. 아무 의미도 없이 기도합니다.
하루에 세 번 식사전에 하는 식사감사기도도 너무 간단합니다.
“하나님 이 식사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루를 마치고 자기전에 드리는 감사기도도 너무나 간단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은 이렇게 간단한 기도에 감동하실 수 있습니까? 아 너무나 멋지고 간단한 기도구나, 정말 마음이 느껴지는 기도구나. 너에게 감사한 일을 많이 주고 싶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까? 전혀 아닐 것입니다. 우리도 그런데 하나님은 다르실까요? 정신차려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할렐루야.
또, 한가지는 감사로 찬송하는 것입니다.
[역대상 23:30절 말씀입니다.]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更に彼らは,每朝主に感謝し,贊美し,夕べにも同樣に行うこと.아멘.
아침과 저녁마다 감사하고, 찬양하라. 이것입니다.
아침마다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저녁마다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우리의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노래를 못해도 관계 없습니다. 음정(おんてい), 박자(ひょうし) 틀려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가수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수의 찬송만 듣기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목소리로 찬송듣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예화-미야카와센세이)
우리 교회에서 전철로 몇정거장 올라가면, 三河島(미카와시마)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곳에 미카와시마교회라는 우리 교단의 교회가 있습니다. 창립된지 50년이 넘은 교회이고, 지금 94세되신 宮川(미야카와)목사님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연로하셔서 교단의 모임이 있을때면, 제가 차로 함께 모시고 갑니다. 94세의 목사님이 차만 타면, 계속 찬송을 부릅니다. 그리고 찬송이 끝나면‘하나님 감사합니다’하며 기도를 합니다. 또 조금있으면 찬송을 한참 부르고, 찬송이 끝나면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또 기도를 합니다.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쉬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목사님을 모시고 다니는 길이 힘들지가 않습니다. 90년이 넘는 인생을 살고, 평생 작은 교회를 개척해서 목회를 하신 노목사님의 매일은 그렇게 찬송과 감사의 기도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늘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오늘 2012년의 마지막 말씀으로 감사의 신앙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동경만나교회 성도여러분, 감사로 2012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3년도 감사로 시작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늘 감사한 일들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늘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겸손하며 존경받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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