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일말씀 |
|
|
|
작성일 : 13-01-21 21:14
|
2012년 송구영신예배 [여호와가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니]
|
|
|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8,417  추천 : 0
|
2012년 12월31일 송구영신예배(送迎)
본문 :『출애굽기 14:10-14』
제목 : 여호와가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니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①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②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③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①두려워하지 말고 ②가만히 서서 ③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ファラオは旣に間近に迫り,イスラエルの人々が①目を上げて見ると,エジプト軍は旣に背後に襲いかかろうとしていた.イスラエルの人々は非常に②恐れて主に向かって叫び,/また,モ―セに言った.「我々を連れ出したのは,エジプトに墓がないからですか.荒れ野で死なせるためですか.一體,何をするためにエジプトから導き出したのですか./ 我々はエジプトで,『③ほうっておいてください.自分たちはエジプト人に仕えます.荒れ野で死ぬよりエジプト人に仕える方がましです』と言ったではありませんか.」/ モ―セは民に答えた.「①恐れてはならない.②落ち着いて,今日,③あなたたちのために行われる主の救いを見なさい.あなたたちは今日,エジプト人を見ているが,もう二度と,永久に彼らを見ることはない./ 主があなたたちのために戰われる.あなたたちは靜かにしていなさい.」
지금 우리는 2012년 이라고 하는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나간 2012년의 추억과 과거가 아닙니다. 우리가 실수하고 잘못했던 시간을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2013년이라고 하는 신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어떤 마음으로 신년을 시작할 것인가? 신년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과거에 행한 세가지를 회개하고, 앞으로 해야할 세가지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세가지 잘못은 우리를 대신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의 모습이고, 세가지 가르침은 모세의 모습입니다.
첫째, 눈으로만 보아온 우리의 육의 생활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目を上げて見る]
우리가 눈으로 본 것들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는 방법을 버리고, 이제부터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마음으로 결단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눈에 보여지는 것의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이 눈으로 보는 것에 한정된다면, 우리는 언제나 육체로 사는 사람이 됩니다. 육체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은 한계가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말씀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わたしたちは見えるものではなく,見えないものに目を注ぎます.見えるものは過ぎ去りますが,見えないものは永遠に存續するからです.]아멘.
사람은 보이는 육체만으로 이루어진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은 물체가 아니며, 식물도 아니며, 동물도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그 어떤 것에도 없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은 오직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이 영이 우리 존재의 본질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만이 거룩한 구별을 할 수 있으며,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천년을 넘게 살고 있는 거대한 어떤 식물도, 수백년을 살아온 바닷거북(海ガメ)도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리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창조자를 알고, 창조자에게 예배드리며, 창조자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인간만을 당신의 양자로 삼아주셨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 특별한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희생하기까지 사랑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 진리를 듣고, 깨달아, 믿는 모든 사람은 영적인 존재감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바로 그런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
둘째, 두려워하며 살아온 시간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恐れて主に向かって叫び]
우리의 눈이 본 것들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에 따라 살았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들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눈으로 본 것들로 인하여 두려워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두려워하는 인생을 산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입니까? 학개2장 6-8절 말씀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まことに,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わたしは,間もなくもう一度/天と地を,海と陸地をゆり動かす./ 諸國の民をことごとくゆり動かし/諸國のすべての民の財寶を(ざいほう)もたらし/この神殿を榮光で 滿たす,と万軍の主は言われる./ 銀はわたしのもの,金もわたしのものと/万軍の主は言われる.]
하나님은 온 천하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입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의 모든 보석과 보물을 가지신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생명을 다스리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의 왕이시며, 모든 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전쟁의 승리자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7:14 말씀입니다.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この者どもは小羊と戰うが,小羊は主の主,王の王だから,彼らに打ち勝つ.小羊と共にいる 者,召(め)された者,選ばれた者,忠實な者たちもまた,勝利を收(おさ)める.]
이 말씀은 성경의 마지막, 인류역사의 마지막을 기록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입니다. 모든 인류의 마지막 전쟁에서 하나님은 승리하실 것이라고 예언하며, 하나님과 함께 한 모든 사람이 함께 승리할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두려워 할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오늘 우리가 패배자가 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마지막까지 승리하실 하나님의 양자이며,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여러분의 인생가운데 어떤 두려운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마지막은 반드시 승리가 기다린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셋째, 자기마음으로 하나님 이외의 것을 섬겼던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ほうっておいてください.自分たちはエジプト人に仕えます]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에 보여지는 작은 어려움이 닥쳐오자, 바로 하나님을 배신하고 자신들이 섬겨왔던 익숙한 것들, 자신들이 마음대로 섬겼던 애굽사람을 다시 섬기겠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올 한해 우리들은 정말 올바르게 하나님을 섬겨왔습니까?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 우리 마음대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내 마음에 들게 섬겼던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내가 만든 나의 하나님, 나의 우상이었습니까?
내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우리는 나를 사랑하시는 창조자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명령하고, 내 편한대로 예배할 수 있는 나의 우상을 만들어 섬겨온 것은 아니었습니까?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왜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할까요? 그들이 보는 우리의 믿음이 올바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까? 일요일아침이면, 일찍 교회로 달려가지만, 교회를 갔다 돌아온 우리를 만난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 때문은 아닙니까?
이 세상의 사람들, 우리의 친구들, 가족들이 왜 하나님께 인도되지 못하고 있을까요? 죄를 사랑하고, 죄의 유혹에 약한 자신들보다 더 거룩하고, 죄를 미워하는 우리를 기대했지만, 우리의 모습이 자신들과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 실망하고, 우리의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닙니까? 그래서 그들은 소리칩니다.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ほうっておいてください.自分たちはエジプト人に仕えます]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나, 우리가 섬기는 예수님이나 우리의 모습이 그들과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신에서 예수님으로 바꿀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고 있는지 모릅니다. 가족과 이웃을 전도하는 것은 우리들의 행동과 우리의 변화된 모습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곧 신년의 해가 떠오를 것입니다. 2012년은 영원히 떠나가고, 새로운 2013년이 주어질 것입니다. 2013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오늘 본문말씀 13-14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2013년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첫 번째 말씀입니다. 다같이 찾아서 봉독하겠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モ-セは民に答えた.「恐れてはならない.落ち着いて,今日,あなたたちのために行われる主の救いを見なさい.あなたたちは今日,エジプト人を見ているが,もう二度と,永久に彼らを見ることはない./ 主があなたたちのために戰われる.あなたたちは靜かにしていなさい.]
(기도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