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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3 08:32
2012년 1월22일 주일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988   추천 : 0  
2012년 1월 22일 주일예배  『시간관리의 비밀』
본문 : 전도서 3:1-11절 말씀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①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②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③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何事にも時があり/天の下の出來事にはすべて定められた時がある.生まれる時,死ぬ時/植える時,植えたものを拔く時. 殺す時,癒す時/破壞する時,建てる時. 泣く時,笑う時/嘆く時,踊る時. 石を放つ時,石を集める時/抱擁の時,抱擁を遠ざける時. 求める時,失う時/保つ時,放つ時. 裂く時,縫う時/默する時,語る時. 愛する時,憎む時/戰いの時,平和の時.人が勞苦してみたところで何になろう.わたしは,神が人の子らにお與えになった務めを見極めた.①神はすべてを時宜にかなうように造り,また,②永遠を思う心を人に與えられる.それでもなお,③神のなさる業を始めから終りまで見極めることは許されていない.]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간은 시간관리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동물에게는 시계가 필요 없습니다. 시간을 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배가 고프면 사냥을 하러 나가고, 배가 부르면 배가 고파질때까지 잠을 자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지요. 우리는 시계가 필요합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시계가 필요하고, 서로를 존중하기 위하여 시간을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시간을 잘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시간을 관리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천하 모든 것에 때가 있다.(天の下の出來事にはすべて定められた時がある).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시간의 정체를 알고 있나요?

첫째, 시간은 감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태25:14-30절의 달란트비유

둘째, 시간은 겸손하게 만듭니다.
시편 90:10절 말씀입니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셋째, 시간은 사명에 충실하게 합니다.
빌립보서 3:14절 말씀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우리가 달려가는 시간,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상을 받기 위한 시간입니다. 2012년 신년은 새로운 해입니다. 왠지 신년이 되어 마음도 새롭고 즐거운 기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0세였던 아기는 1살이 되었고, 18살 청소년은 성인이 되었고, 39살 엄마는 40대 아주머니가 되는 시간입니다. 이 모든 나이가 들고 육체가 늙어가는 슬픔보다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한해 더 가깝게 들어가고 있다는 믿음의 시간관념을 가질 때, 우리는 늙는 것이 아니라, 더욱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넷째, 시간은 기다리는 겸손을 배우게 합니다.
사무엘13:5-14절 말씀입니다.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의 예언을 듣기 원했던 사울왕은 하나님께 제사드릴 권리를 가진 사무엘선지자를 기다리지 못하고 왕의 권한으로 자신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그 제사는 하나님께 올려지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께 범죄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다섯째, 시간은 우리가 시간의 주최임을 알게 해줍니다.
사도행전 1:6-8절 말씀입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섯째, 시간에 대한 욕심은 축복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이사야38장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여 자신의 생명을 15년 연장했지만, 그 15년 동안 지은 그의 범죄로 15년 후에 하나님께 심판받았습니다. 그에게 시간은 심판으로 연결되었던 것입니다.

일곱째, 시간은 종말에 대하여 경고해 줍니다.
마가복음 13:32-33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이렇게 시간은 여러 가지를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시간은 시간을 창조하시고 관리하시는 우리 예수님에게 조절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18-20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화) - 애플사CEO 스티브잡스 57세로 사망(IT업계의 신화, 세상을 바꾼 남자)
21세기 인물가운데 가장 주목받던 천재 사업가였습니다. 수천억의 재산을 가졌으며, 수많은 직원이 있는 회사의 대표였지만, 그 자신은 가난하고 천재도 아닌 사람들 보다 더 빨리 이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으며, 자신의 생명을 마음대로 조절할수도 없습니다.

시편90편4-6절 말씀입니다.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간에 대한 정의를 전도서 3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의 11절 말씀속에는 세가지 큰 비밀이 있습니다.

첫째, ①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①神はすべてを時宜にかなうように造り,
모든 천하만물이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창조되었다. 라는 것입니다.
시간의 창조자는 하나님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②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②永遠を思う心を人に與えられる.
시간에 따라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고, 아름답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이 엄마에게서 태어나면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습니다. 자라가면서 그렇게 또 사랑스럽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그 아이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는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셋째, ③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③神のなさる業を始めから終りまで見極めることは許されていない.

영원은 시간의 불가사의한 개념입니다.
영원은 유한한 시간을 가진 인간은 느낄수 없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원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한한 시간인 영원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역설적으로 표현하면, 영원이라는 무한한 시간관념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의 영혼이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살리라는 약속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영원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영원을 약속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약속을 주신 존재가 바로 영원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영원을 믿을수 있는 것입니다.

(예화) 시간이 약이다. 는 시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신년 첫번째 묵상지(보시니참 좋았더라)의 깨끗한 세상이라는 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덮어주소서.

부끄러운 일, 깊이패인 상처, 숨은분노, 위장된웃음, 주님의 은혜로 다 덮어주소서.

흰눈 내릴때마다, 주님의 붉은 보혈 어찌 그리 절절한지요.

우리 사는 요즘 세상에요. 흰눈 내리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아, 그 크리스마스에 하늘의 합창이 온 누리에 가득 울리면

흰 눈이 모든 걸 덮듯이 하늘 아버지의 용서의 은혜 내리다.

이 시의 내용처럼, 주님의 보혈이 모두 용서하고,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시간으로 다른 사람의 허물과 실수를, 그리고 우리를 향한 그 분노와 성냄을 덮어줄 수 없으십니까?

다른 사람의 실수와 잘못을 용서하는 시간, 사랑으로 덮어주는 시간이야말로 가치있는 시간사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시간관리는 그리스도앞에서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우리 자신이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우리의 올바른 시간관리의 핵심은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언제든지라는 시간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는가?입니다.

시간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은 영원의 시간속에 중심인물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영원한 시간을 잘 간직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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