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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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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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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주일예배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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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5,29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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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29일 주일예배 본문 :『마가복음 12:27-31』
제목 :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神は死んだ者の神ではなく,生きている者の神なのだ.あなたたちは大變な思い違いをしている.」/ 彼らの議論を聞いていた一人の律法學者が進み出,イエスが立派にお答えになったのを見て,尋ねた.「あらゆる掟のうちで,どれが第一でしょうか.」/イエス はお答えになった.「第一の掟は,これである.『イスラエルよ,聞け,わたしたちの 神である主は,唯一の主である./心を盡くし,精神を盡くし,思いを盡くし,力を盡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しなさい.』/第二の掟は,これである.『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しなさい.』この二つにまさる掟はほかにない.」]
오래전에 이 세상에 놀라운 한가지 소문이 퍼졌습니다.
어떤 가난한 한 청년이 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소문이었습니다. 그 소문은 전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이 세상에서 이미 권력을 잡고 있었던 황제와 왕들은 그 청년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소문에, 자신들의 권력과 왕좌를 빼앗길까 두려워했습니다. 소문처럼 그 청년이 가는 곳마다 변화가 일어났고,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청년을 왕처럼 따랐으며, 쫒아다녔습니다. 그는 못고치는 질병이 없었으며, 변화시키지 못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를 만나면 바뀌었고, 그가 다니는 곳마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를 만나면, 자신의 욕심이 버려졌고, 이기적인 생각도 떠났으며, 재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습니다.
그는 정말 이 세상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그는 이 세상의 황제와 왕들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이미 이 세상의 황제이며 왕이었습니다.
그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마태복음 9:35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イエスは町や村を殘らず回って,會堂で敎え,御國の福音を宣べ傳え,ありとあらゆる病氣や患いをいやされた.]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들은 잘못된 것을 고치고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알고 있기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전하기 원하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무섭고 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무섭고 심판이 두려워서만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우리에게는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있는 병과 악한 것을 고치고 쫓아내서 약하고 병든 사람을 건강하고 강한 사람으로 회복시키고 변화시키셨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은 아프거나 병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죽음이나 슬픔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결과로 사람에게는 죽음이 왔고, 아픔도 슬픔도 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어,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화를 이룰 때까지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그 상태로 죽음을 맞게 되면, 인간은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이 잘못된 관계를 회복시키고 변화시켜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병을 고치고, 악한 사단으로부터 해방받게 됩니다. 여러분가운데 오늘 병을 가지고 있어 괴롭고 아픈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고쳐줄수 없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고침받습니다. 믿고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십시오. 악한 사단의 공격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모든 악한 사단과 귀신은 떠나가고, 영적고통, 정신적고통에서 해방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기도하십시오. 예수님의 자비를 구하십시오. 예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5 말씀을 보겠습니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目の見えない人は見え,足の不自由な人は步き,らい病を患っている人は淸くなり,耳の聞こえない人は聞こえ,死者は生き返り,貧しい人は福音を告げ知らされている.]
사람이 고칠 수 없고, 의학이나 과학으로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치병을 가진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건강하게 회복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말씀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변화되고 회복되는 부흥은 바로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고, 돈이 없어서 가난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 필요한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하는 사람들, 영혼의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을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떠난 모든 사람들이 가난한 영혼을 가지고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15-16 말씀을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神は,定められた時にキリストを現してくださいます.神は,祝福に滿ちた唯一の主權者,王の王,主の主,/ 唯一の不死の存在,近寄り難い光の中に住まわれる方,だれ一人見たことがなく,見ることのできない方です.この神に譽れと永遠の支配がありますように,ア―メン]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아멘)
하나님은 복되시며, 유일하신 주권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복은 하나님에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주관하는 주권자는 오직 한분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으십시오.
또한, 그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왕의 왕이란 모든 왕들의 주인이라는 의미이며, 만주의 주란, 모든 주인들의 주인이란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은 모든 세계와 나라들과 생명과 재산의 주인이십시오. 왕이 되고 싶은 사람이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고, 소유하고 싶다면, 그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이 그 모든 권리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생명과 죽음, 평화와 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이 분이 모든 것을 바꾸고 변화시킬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일을 우리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하시던 모든 일, 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병을 고치고, 악한 귀신을 쫒아내고, 축복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일을 우리가 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으로 우리에게 내려졌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이 말씀을 지키고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의 본문말씀입니다.
다시한번 본문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神は死んだ者の神ではなく,生きている者の神なのだ.あなたたちは大變な思い違いをしている.」/ 彼らの議論を聞いていた一人の律法學者が進み出,イエスが立派にお答えになったのを見て,尋ねた.「あらゆる掟のうちで,どれが第一でしょうか.」/イエス はお答えになった.「第一の掟は,これである.『イスラエルよ,聞け,わたしたちの 神である主は,唯一の主である./心を盡くし,精神を盡くし,思いを盡くし,力を盡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しなさい.』/第二の掟は,これである.『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しなさい.』この二つにまさる掟はほかにない.」]
(이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한가지 방법)
착한 아들을 원한다면, 먼저 좋은 아버지가 되는 것.
좋은 아빠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아들이 되는 것.
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내, 회사에서 좋은 상사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자기자신을 먼저 바꾸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오늘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바뀌고, 내 생각이 바뀌고, 내 눈이 보는 시각이 바뀌면,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이 세상이 바뀌게 됩니다.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 시작은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변하기 시작 할 때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을 사랑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약한 사람도 있고,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있고, 부자도 있습니다.
잘생긴 사람도 있고, 못생긴 사람도 있습니다.
그 누구라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사랑을 받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은 무엇일까요? 사랑이 무엇이기에 사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는 것일까요?
사랑은 섬김이며, 봉사이며, 희생이기 때문입니다.
섬김은 겸손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낮아지고, 약한자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내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족들보다도 낮은 자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봉사는 서비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하여 내가 사랑해야 할 그 사람을 위하여 내 힘을 사용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나보다 힘이 약해서가 아니라, 내가 봉사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희생은 무엇일까요? 희생은 나의 자아를 십자가앞에 내려놓는 믿음의 최고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실천하기 위해 희생한다는 것은, 내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했던 것, 내가 가진 자존심, 내 프라이드라도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과감하게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본래 희생에는 두가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제물이 주인의 죄를 대신하여 죽을 때, 희생의 제물이라고 사용합니다.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내 유익을 포기할 때, 희생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희생이란 다른 사람을 위하여 내 것을 포기하거나, 대신 죽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생이란 가장 큰 사랑의 가치이며, 그 가장 위대한 가치로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완전히 바꾸어 주시려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죄악의 희생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악을 선으로, 전쟁을 평화로, 불화를 화목으로 만드는 힘은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살려내어 구원해주신 우리들입니다 .
이제 하나님은 마지막 심판의 날, 종말의 날까지 이 세상에 오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사랑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살리라고 결심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우리들이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위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죄에서 구원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옥심판에서 천국의 축복으로 연결하는 희생의 사다리가 되어 이 세상에 평화의 다리, 생명의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엎드리어야 그 다리는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자신이 누군지 소개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묵묵하게 힘을 주어 그들이 우리를 밟고 예수님이 계신 천국으로 건너가도록 하는 튼튼한 다리가 되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가 밟고 구원의 강을 건넜던 그 다리의 주인이 예수그리스도이였다고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뒤에 우리가 건너온, 이 구원의 나라로 건너와야 할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희생과 사랑의 다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죄송합니다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 다는 것은, 구원 받은 이후에 또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쓰임받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나 자신은 분명히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나는 언제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도 슬픔도 없고 기쁨과 행복이 영원한 나라에서 살 것이다.]라고 믿으신다면, 여러분은 이미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그분의 희생의 본을 따라, 자존심과 프라이드와 허리를 꺽고 겸손한 섬김의 종이 되어야 하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교회는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높여지는 예배소입니다. 이 예배에 참여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님의 제자이며,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구원해야 하는 사명을 받아 오늘 이곳에 있습니다. 성령님이 명령하신 위대한 사명이 여러분과 사랑하는 모든 것 위에 풍성한 은혜로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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