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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2 10:20
2012년 9월 2일 주일예배 [모든 문제는 기도로 해결하라]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423   추천 : 0  
2012년 9월2일 주일예배  본문 :『누가복음 11:8-10』

제목 : 모든 문제는 기도로 해결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しかし,言っておく.その人は,友達だからということでは起きて何か與えるようなことはなくても,しつように賴めば,起きて來て必要なものは何でも與えるであろう./ そこで,わたしは言っておく.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與えられる.探しなさい.そうすれば,見つかる.門をたたきなさい.そうすれば,開かれる./ だれでも,求める者は受け,探す者は見つけ,門をたたく者には開かれる.]

우리는 어제 9월을 시작하는 첫날에 먼저 하나님앞에 나와서 겸손하게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집사님들이 참석하여 교회의 부흥과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개인적인 기도제목들, 개인적인 문제들을 하나님앞에 기도하였습니다. 이것은 부흥의 증거입니다. 교회안에 기도가 늘어난다는 것은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문제, 직장의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가족의 문제, 가정의 문제 등의 여러 가지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해결방법을 찾아서 고민하고, 열심히 노력해 봅니다. 때로는 이러한 문제들이 개인적인 노력에 의해서 해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문제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기도하라. 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기도하면, 응답하실까요?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의 문제를 모르는 하나님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아도 우리의 문제를 잘 알고 계시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문제를 가져와서 겸손하게 그 문제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해결방법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져온 모든 기도의 문제를 기도를 통해서 들으시고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기도는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첫째, 부르짖는 기도는 평안과 희망을 만들어줍니다.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불안하고 긴장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 사람으니 마음은 늘 힘들고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이제부터 이 문제는 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셔야 하는 하나님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주실지 하나님의 방법을 지켜보면 됩니다.

예레미야 29:11-1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너무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끔 우리에게 고난도 주시고, 힘들게 하실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우리가 만들어낸 선입견(先入見)에 불과합니다. 때로 우리의 삶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고난을 주시고, 테스트한다고 생각하며 자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는 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단지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그 기도소리를 듣겠다고, 응답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면 하나님을 찾고, 만나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하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변함이 없는 분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얻을 것이며, 미래와 희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출애굽기 14:13-14절 말씀입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스라엘사람들이 애굽군대에 쫒겨 생명을 잃고 멸망할 위험에 처해 있을때에 모세가 한 말입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대신하여 싸우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적을 바라보면 됩니다. 이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은혜받은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기쁨이 있으며, 평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은혜받은 사람의 마음속에 불안이 있고, 두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두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완전하게 신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신뢰하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평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둘째, 겸손한 기도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바꾸어줍니다.

사람들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로 구분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할 수 없는 일, 불가능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은 우리가 겸손하게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대하 33:10-13절 말씀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유다의 왕이었던 므낫세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상숭배를 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다가, 하나님이 보내신 바벨론에 의하여 전쟁에 지게 되고, 포로가 되어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길은 살아서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먼 길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망과 불가능만 있던 그때, 그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앞에 겸손하게 기도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무 희망도 보이지 않았던 므낫세에게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었던 일이 시작됩니다. 겸손한 므낫세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므낫세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고, 다시 왕이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므낫세는 불가능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가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문제들을 가지고 괴로워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어떤 불가능한 문제도 하나님은 해결할 수 있으니 기도하라. 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 문제만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교만함 때문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교만입니다. 그리고 무지(無知)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고,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못하시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전제(前提)하여야 믿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같이 고백해 봅시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그렇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언제 그 일을 하실지,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해결하실지는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에베소서 6:18절 말씀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 말씀은 바울선생님이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기도하는 방법과 기도할 제목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하라는 것은, 우리의 욕심을 따라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성령안에서 기도하기 위하여 깨어 기도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대부분은 내 마음과 생각대로 하는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조심하지 않습니다. 힘쓰지도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만나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은 노력하고 애써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함께 하는 여러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도는 나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나 외에 지금 내 옆과 앞뒤에 앉아 함께 찬송하고, 함께 말씀을 듣는 하나님의 가족인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명령입니다.


셋째, 감사의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국어책을 읽듯이 기도하는 사람, 울면서 기도하는 사람, 큰 소리로 외치며 기도하는 사람, 조용히 혼자서 묵상으로 기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기도의 모습보다는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과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성경은 감사의 기도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4:2-3절 말씀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는 자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실것이라고 말합니다. 왜 감사로 기도하는 자에게 이런 일들을 주시는 것일까요? 감사의 기도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 드리는 기도입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것들에 이미 감사하고 있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이 기도하는 제목들은 영혼을 구하기 위한 기도가 대부분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개인의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그의 목표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즉 믿음의 사람은 전도자의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전도자에게 하나님은 복음의 비밀, 즉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2:17-20절 말씀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오늘은 우리가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성찬식을 예배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성찬식은 이 말씀처럼 감사로 기도하며 진행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성찬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성찬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며 기념하는 거룩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감사의 기도는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십자가의 희생과 은혜를 깨닫게 하는 성찬의 시작이기도 한 것입니다.

빌레몬서 1장 4절에서 바울선생님은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시작은 감사의 기도이며, 감사로 시작하는 기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가 됩니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우리에게 처음 말을 할때에, 한숨을 쉬면서 말을 꺼내거나, 찡그린 얼굴에 근심을 가지고 말을 시작하면 우리는 덜컥 겁이 납니다.
무슨 안좋은 일이 있나? 어디가 아픈가? 걱정이 먼저 전해집니다.
그러나, 밝은 얼굴로 처음부터 감사의 인사로 말을 시작하면, 우리는 안심이 되고, 마음이 평안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이후에 어떤 말을 하더라도 그 말을 들어주고 소원을 들어줄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르실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로 시작하는 기도를 들으실 하나님과, 우리의 근심과 걱정의 소리로 기도를 들으실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신일이 있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나고, 2년, 3년이 지나가면서 우리의 기도하는 태도와 기도의 내용이 얼마나 바뀌었습니까?
처음 기도할때처럼 아직도 기도가 서툴고, 내 부탁만 하는 기도내용에서 바뀌지도 않았습니까?
여전히 처음 예수님을 믿을때처럼 한 살짜리 아이의 기도처럼 하나님의 마음도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투덜대는 어린아이의 기도를 고집하고 있습니까?

신앙의 성숙, 영적인 성장이란 기도의 모습과 태도도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기도의 내용도 바뀌어가야 합니다.
이제는 기도를 시작할 때, 지금까지 나를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로 시작하십시오.
사랑과 존경을 담은 말로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사랑을 찬송하는 말과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다는 고백을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어느덧 우리는 하나님께 성숙한 자녀로 한걸음 다가가 있으며, 성숙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는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고 있지만, 그들 모두가 응답받지 못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응답해주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성숙하게 자란 우리들의 기도에 영광을 받으시며, 언제나 신실하게 응답해주시는 분임을 믿고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테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입니다.

세가지 기도의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부르짖는 기도]는 평안과 희망을 만들어줍니다.

둘째, [겸손한 기도]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바꾸어줍니다.

셋째, [감사의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세가지 기도를 기억하시고 기도하신다면, 최소한 여러분의 기도는 응답받지 못하는 일을 없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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