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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9 09:23
2012년 9월 2일 주일예배 [빛의 사람]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6,623   추천 : 0  
2012년 9월09일 주일예배  본문 :『요한복음 1:1-4』(ヨハネ福音)

제목 : 빛의 사람(光の人)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初めに言があった.言は神と共にあった.言は神であった./ この言は,初めに神と共にあった./ 万物は言によって成った.成ったもので,言によらずに成ったものは何一つなかった./ 言の內に命があった.命は人間を照らす光であった.]

(예화-もの語り)
빛이 생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상자에 쥐를 넣고 실험을 했습니다.
빛이 완전히 차단된 상자에 있던 쥐들은 대부분 30분을 견디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상자에 빛을 비추어준 쥐들의 수명은 그보다 더 길었습니다.
매우 희미한 빛만 비추어도 36시간이나 살아있었습니다.

작은 빛이 쥐의 수명을 70배나 늘려준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실험의 결과에 대하여 이렇게 적었습니다.
“쥐들은 절망 때문에 죽은 것 같다.”
과학자들은 빛이 없는 상태를 절망이라는 말로 표현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빛에 관해서입니다.
빛은 쥐의 실험에서도 알수있지만, 모든 생명체에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빛은 소망이며, 희망이기도 합니다. 빛이 없으면 어떤 식물도, 동물도, 어떤 생명체도 살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빛이 들어가지 않는 바다속 깊은 심해(深海)에 사는 물고기들은 자체적으로 빛을 만들어서 그 생명을 유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빛의 존재에 대해서 그리고 빛과 우리의 관계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빛에 대하여 몇가지 중요한 진리를 함께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첫째, 빛의 시작은 하나님이라는 진리입니다.

창세기 1:3-5절 (創世記)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神は言われた.「光あれ.」こうして,光があった./ 神は光を見て,良しとされた.神は光と闇を 分け,/ 光を昼と呼び,闇を夜と呼ばれ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一の日である.]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셨고, 또 그 빛의 시작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실 때,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이 바로 빛이었습니다.
빛이 존재하여야 생명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날에는 물을 만드시고, 셋째날에는 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동물을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의 시작은 빛이며, 그 빛은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빛의 존재, 생명을 만들고, 지키고, 번성하게 하는 빛의 존재에 대하여 이렇게 증명합니다.

요한복음1:9-13절(ヨハネ福音)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その光は,まことの光で,世に來てすべての人を照らすのである./ 言は世にあった.世は言によって成ったが,世は言を認めなかった./ 言は,自分の民のところへ來たが,民は受け入れなかった./ しかし,言は,自分を受け入れた人,その名を信じる人々には神の子となる資格を與えた./ この人々は,血によってではなく,肉の欲によってではなく,人の欲によってでもなく,神によって生まれたのである.〕

빛중의 빛, 참빛의 존재가 있습니다. 그 빛은 모든 사람에게 비추는 빛입니다.
그 빛이 인간의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빛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 빛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 빛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빛의 주인이시며,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의 빛을 주셨습니다.

둘째, 빛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진리입니다.

요한1서 2:9-10절(ヨハネ福音)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光の中にいる」と言いながら,兄弟を憎む者は,今もなお闇の中にいます./ 兄弟を愛する人は,いつも光の中におり,その人にはつまずきがありません.]

빛가운데 속한다는 것은 빛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들 가운데 아직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가족을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빛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어두움에 속한 사람이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빛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은 어두움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나만을 창조하시고, 나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창조하셨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미워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빛을 미워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은 빛에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요한1서 1:7절(ヨハネの手紙1) 말씀입니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しかし,神が光の中におられるように,わたしたちが光の中を步むなら,互いに交わりを持ち,御子 イエスの血によってあらゆる罪から淸められます.]

예수님은 빛의 시작이시며, 빛의 주인입니다.
우리가 빛되신 예수님 안에서 행하면 우리의 모든 죄가 깨끗하게 용서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행하는 것은 빛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빛의 사람은 어두움과 함께 하지 않습니다. 빛의 사람이 나아가면 어두움은 물러가기 때문입니다.
결코, 빛은 어두움과 한 자리에 함께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빛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빛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곳의 어두움은 떠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빛속에 있으면서 어두움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고, 빛속에 있으면서 어두움의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착각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미 빛의 사람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빛의 사람은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9:5-7절(ヨハネ福音)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わたしは,世にいる間,世の光である.」/ こう言ってから,イエスは地面に唾をし,唾(つば)で土(つち)をこねてその人の目にお塗りになった./ そして,「シロアム―『遣わされた者』という意味―の池(いけ)に行って洗いなさい」と言われた.そこで,彼は行って洗い,目が見えるようになって,歸って來た.]

예수님이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죄의 세상에 희망이 되셨고, 소망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눈을 뜨고 빛의 세상을 보게 되었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죄의 어두움에서 빛 가운데로 인도되어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빛의 능력입니다.
빛은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을 밝은 곳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빛은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빛은 밝음이며, 빛은 웃음이며, 빛은 기쁨이며, 빛은 행복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그리스도라는 빛의 주인에게서 시작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22-25절(ヨハネの黙示録)을 함께 읽겠습니다.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わたしは,都の中に神殿を見なかった.全能者である神,主と小羊とが都の神殿だからである./ この都には,それを照らす太陽も月も,必要でない.神の榮光が都を照らしており,小羊が都の明かりだからである./ 諸國の民は,都の光の中を步き,地上の王たちは,自分たちの榮光を携(たずさ)えて,都に來る./ 都の門は,一日中決して閉ざされない.そこには夜がないからである.〕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는 빛과 어두움이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다투는 것 같습니다.
빛의 사람과 어두움의 사람이 전쟁을 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시간이 끝나고, 시간의 제약이 없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에 가면, 그곳에는 빛도 어두움도 의미를 잃어버립니다. 왜냐하면, 그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빛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온 나라를 비추며, 그보다 밝은 빛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는 영원히 어두움이나 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는 슬픔이나, 아픔이나, 고통이나, 외로움같은 어두움의 영역이 없습니다. 그  나라는 빛의 영역만 존재합니다.

우리는 그 빛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빛의 사람이라고 불리웁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시간동안은 빛을 이겨보려고 애쓰는 어두움의 세력들과 전쟁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된 이래 어두움이 빛을 이겼던 역사도 없습니다. 우리는 약한 것 같지만, 한번도 져본 일이 없는 승리의 빛을 우리 속에 지니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나는 약한 것 같지만, 내 안에 계신 빛의 주인은 한번도 승리를 뺏겨본 일이 없는 승리자이십니다.

오늘 우리는 그분 예수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하지만,지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물질도, 환경도, 질병도, 우리를 어두움으로 끌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면 그들이 도망갈 뿐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함께 읽고 마치겠습니다.

마태복음 5:14-16절 말씀입니다.(マタイ福音書)을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あなたがたは世の光である.山の上にある町は,隱れることができない./ また,ともし火をともして 升(ます)の下に置く者はいない.燭台(しょくだい)の上に置く.そうすれば,家の中のものすべてを照らすのである./ そのように,あなたがたの光を人々の前に輝(かがや)かしなさい.人々が,あなたがたの立派な行いを見て,あなたがたの天の父をあがめるようになるためである.」]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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