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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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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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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7,55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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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일 (초하루기도회) 제 목 : 새벽기도의 비밀
본 문 : 마태복음 26:36-42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ああ、起きて戦いながらお祈りしなさい。
戦争は決して終わってない。
毎日大胆に新しく武装せよ!
そして神様の助けを求めよう。
勝利を得るとそくだん速断禁物だ。
君のよろいをぬくな!
信仰の歴史は続けろう。
君が冠を得るときまで、続いて戦え我が魂よ!
이렇게 전쟁의 기도를 하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매일이 영적전투(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영적싸움을 하는 병사들입니다.
육과 영의 싸움, 겸손과 교만의 싸움, 진실과 거짓의 싸움, 행복과 불행의 싸움, 성공과 실패의 싸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싸움 등등
하루에도 수없이 넘어지게 하려는 것들과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싸움이 육체에 대한 싸움이며 세상에 대한 싸움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은 악마에 대한 전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에 보면,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너무나 인간적인 고민과 고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わたしは死ぬばかりに悲しい.ここを離れず,わたしと共に目を覺ましていなさい.」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만큼 고통스럽다고 하시며, 제자들에게 이 자리를 떠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라. 고 부탁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부탁하십니다. [이 자리를 떠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라.]
죄가 우리를 무감각하게 만들고, 우리의 믿음을 약하고 만들고,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려고 하는 영적세력이 있습니다. 그들과의 전쟁을 영적전쟁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을 물리치는 것은 눈에 보이는 무기가 아닙니다. 깨어 기도하는 것만이 유일한 무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문에서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誘惑におちいらぬよう,目を覺まして祈っていなさい.心は燃えても,肉體は 弱い.」
유혹은 사단이 사람을 무너뜨리기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는 방법은 깨어 기도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국은 복음이 늦게 들어간 나라입니다. 13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한국에 복음을 가지고 들어갔던 27세의 청년이며 영국인인 토마스선교사가 1866년 평양에 도착하여 성경을 전했지만, 불법입국이었으며, 도착하자 순교했습니다.
그후 1884년 미국선교사 알렌이 정식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왔지만, 그는 의사의 자격으로 들어왔기에 마음대로 복음을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130년만에 한국은 전국민의 15%에 이르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교회는 5만개소이며, 교역자는 10만명이 넘고, 해외선교사는 미국에 이어서 가장 많은 3만명이 넘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선진국들이 한국의 부흥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 한가지 특이한 힘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새벽기도라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새벽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0.1%도 되지 않습니다. 새벽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닌것처럼 인식되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벽기도를 시작했다가도 금방 포기합니다.
피곤하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왜 새벽기도가 필요한지, 아니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를 안다면 새벽기도를 포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첫째, 새벽기도는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신앙의 시작입니다.
둘째, 새벽기도는 하루를 시작할 때, 방탄조끼를 입는것처럼 기도로 우리를 영적으로 무장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사단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힘을 채워넣는 시간이기에 소중한 시간입니다.
셋째, 새벽기도는 겸손하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살겠다는 결심의 시간입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는 사람과 오늘 나는 나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사람의 하루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하루가 더 행복한 하루가 될지, 승리의 시간을 보낼지 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사단의 유혹과 시험은 대략적으로 5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1. 타락적인 육신의 생각입니다.
2. 자기만의 고집입니다.
3. 무계획적인 생활입니다.
4. 인간적인 생각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5. 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위험한 것들입니다.
신앙을 약하게 하고, 망가뜨리고, 부서버리는 것들입니다. 결국은 죄와 자기멸망으로 끌고 가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이러한 것들은 큰 위험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앞에 자신의 하루를 내려놓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사람에게 이런 것들이 어떻게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겠습니까?
사단이 그리스도인들을 멸망시키는 방법은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힘들고 어려우면 더욱 기도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편하게 합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듭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신앙을 약하게 하고,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매월 한달을 초하루기도회(초일)기도회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 우리는 9월 한달을 하나님께 부탁드리고 시작합니다.
9월은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시간,
9월은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대로 순종하는 시간,
9월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우리 가정에 가득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9월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동경만나교회가 부흥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9월은 여러분의 가정과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이 복음으로 인도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마지막으로 베드로전서 5:7-10절 말씀을 찾아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전체기도제목
1. 일본의 모든 교회가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2. 동경만나교회가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도록.
3.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기도의 능력이 부어지고, 성령충만한 믿음의 성도들이 되도록.
4. 9월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축복이 풍성한 시간이 되도록.
5. 아프고, 외로운 성도들에게 성령님의 위로와 긍휼하심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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