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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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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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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6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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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 가지 교회의 역할
본문 : 로마서 1:1-7
“1.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
2.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
3.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
4.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5.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
6.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
7.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교회는 무엇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를 말하기도 하고, 모여 교제하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를 이룰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요약하면 무엇일까요?
첫째,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여야 합니다.
요한복음4:23-24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증거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느냐? 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그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과 진리로 진실하게 예배하고 있느냐는 예배하는 마음과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지금 예배시간을 지키고, 예배하는 장소에 와 있지만, 지금 어떤 사람은 예배가 끝나고 점심먹을 생각만 하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예배가 끝나면 나가서 축구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올바른 예배가 아닐 것입니다. 또한, 올바른 예배를 드리지 않는 사람에게 오늘 이 예배는 자신의 예배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 곧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들의 예배를 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지만, 영과 진리로 진실하게 올바른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들이 교회에 올 수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고, 아직은 믿지 않지만,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교회에 와야 합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능력으로 특별하게 창조된 놀라운 피조물입니다. 수많은 생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오직 인간에게만 영혼을 넣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을 갈망하고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하게 사랑받고, 창조된 인간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수많은 신들이 만들어져서 살아계신 창조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 신이나 자기 마음에 드는 신을 선택해서 자신의 신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예배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면, 어떤 신도 인간에게 행복과 평화를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이 세상에 전하여 이 세상의 사람들이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찬송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멘!
누가복음 24:50-53 말씀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50.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 51.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 52.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 53.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둘째,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곳입니다.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 약속은 구원받은 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천국이라는 나라의 약속이며, 그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영원한 평화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할 일이 조금 있습니다.
골로새서 1:25-26 말씀을 읽겠습니다.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우리들이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려 4천년 이상의 인류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 성경에 기록으로 남겨서 하나님이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도 알려 주시며,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가도 알려주시며,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하여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23 말씀을 읽겠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에베소서 5:25 말씀에는, 예수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주시고 살리신 교회는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그 교회가 바로 우리들 자신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사랑하셔서 자신을 죽이고 살려내신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모든 죄에서 용서받고, 구원받은 우리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 대신 살아난 것을 구원받았다라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나를 구원하신 구세자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라는 한마디 고백만으로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께 “예수님,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죄의 용서를 구하는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누구든지 그때까지의 모든 죄에서 용서받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면, 그렇게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이 세상은 우리를 범죄하게 만들려는 사단의 유혹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인간은 사단의 유혹을 당당하게 이겨낼 능력이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매일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매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범죄할 때마다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여야 합니다.
언제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기도할때마다 범죄한 죄가 생각나면,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으십시오.
언제나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아멘.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죄에서 멀어져가며, 죄를 미워하며,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방법입니다.
셋째, 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전하며 가르쳐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3:15 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것이며,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를 가지고 지키는 교회의 임무를 의미합니다.
이 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하게 넘쳐야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지키고 실천하려는 믿음이 넘쳐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전하는 것을 전도와 선교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교를 간단히 말하면 개개인들이 흩어지는 교회로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을 말합니다.
교회의 선교는 복음을 지닌 교회로 사람들을 끌어 모아서 복음으로 회복되고 치유되는 선교의 형태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만 선교가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의 모든 문제를 끌어안고, 세상 가운데에서 그리스도가 전해지는 것입니다. 곧, 복음이 전해지는 현장이 선교현장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그 누군가에게 다가가서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십시오.
일상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선교의 대상이며, 선교지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지키며 살아간다면, 우리는 선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여 이 세상에서 40일을 살면서 제자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부탁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8:18-20 말씀을 같이 찾아서 읽겠습니다.
“18.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아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와 능력과 힘을 가지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실때에 제자들에게 남기신 말씀입니다.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남기신 지상명령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명령은 유효합니다.
이 명령은 목사와 선교사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과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내려진 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따라 살아가는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부탁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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