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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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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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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03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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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골로새서 1:10-12
제목 : 아는 것과 믿는 것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①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②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③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④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すべての点で主に喜ばれるように主に從って步み,あらゆる善い業を行って實を結び,神をますます深く知るように.そして,神の榮光の力に從い,あらゆる力によって强められ,どんなことも 根氣强く耐え忍ぶように.喜びをもって,/ 光の中にある聖なる者たちの相續分に,あなたがたがあずか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御父に感謝するように.)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イエスは言われた.「信仰が薄いからだ.はっきり言っておく.もし,からし種一粒ほどの信仰があれば,この山に向かって,『ここから,あそこに移れ』と命じても,そのとおりになる.あなたがたにできないことは何もない.)아멘. 마태복음 17:20절 말씀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우찌무라 간조(內村鑑三) 목사는 일본 크리스천들에게 참된 거울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는 일본의 1%에 불과한 크리스천들이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지, 성경적 진리를 몸소 실천해 보였습니다.
그에게 있어 신앙이란 믿을 수 없는 것을 믿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양심과 성경에 근거해서 의로운 선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찌무라간조목사는 자신의 신앙이 옳고 그른지를 알려면 양심이 도덕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통해 분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축복을 비는 우상이 아니라. 우주를 지배하는 진리였습니다. 자연과학자였던 그는 기독교의 신앙을 교리로서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그 생애의 구체적인 사건을 모델로 삼아 체득해 나갔습니다.
간조는 모든 교파와 교단, 심지어 정파와 제도를 떠나 온전히 성경이 말하는 참된 교회를 세우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의 교회는 각종 프로그램과 자선 활동조차 위선과 거짓의 수단으로 전락해 버릴 수 있음을 경계하며 무엇보다 신실한 삶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간조 목사는 “진리를 아는 것과 진리를 믿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고 말합니다. 우리들이 아는 성경의 진리를 믿는대로 순종한다면 우리를 변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교회는 변할 것입니다. 그것은 믿은 힘이기 때문입니다.
호세아 6:6 말씀입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わたしが喜ぶのは愛であっていけにえではなく/神を知ることであって/燒き盡くす獻げ物ではない.)
요한1서 4:6 말씀도 보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わたしたちは神に屬する者です.神を知る人は,わたしたちに耳を傾けますが,神に屬していない者は,わたしたちに耳を傾けません.これによって,眞理の靈と人を惑わす靈と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사도행전 3:1-16절에 나오는 이야기를 아십니까?
나면서 앉은뱅이가 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와 요한에 의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침을 받은 사건을 두고 사람들은 서로 생각이 달랐습니다.
10-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불리우는 행각에 모이거늘
(彼らは,それが神殿の美しい門」のそばに座って施しをこうていた者だと氣づき,その身に起こったことに我を忘れるほど驚いた./ さて,その男がペトロとヨハネに付きまとっていると,民衆は皆非常に驚いて,「ソロモンの回廊」と呼ばれる所にいる彼らの方へ,一齊に集まって來た.)
성전에 있던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이런 일은 본적도 들은 적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은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것이 베드로의 설교입니다.
12-21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하였으며 너희 관리들도 그리한 줄 아노라 /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これを 見た ペトロは, 民衆に 言った. 「イスラエルの人たち, なぜこのことに 驚くのですか. また, わたしたちがまるで 自分の 力や信心によって, この人を 步かせたかのように, なぜ,わたしたちを 見つめるのですか./ アブラハムの神, イサクの神, ヤコブの神, わたしたちの先祖の 神は, その僕イエスに榮光をお與えになりました. ところが, あなたがたはこの イエスを引き渡し, ピラトが釋放しようと 決めていたのに, その面前でこの方を 拒みました./ 聖なる 正しい方を拒んで, 人殺しの男を赦すように 要求したのです./ あなたがたは, 命への導き手である方を 殺してしまいましたが, 神はこの を 死者の 中から 復活させてくださいました. わたしたちは, このことの 證人です./ あなたがたの 見て知っているこの 人を, イエスの名が 强くしました.それは, その 名を 信じる 信仰によるものです. イエスによる信仰が, あなたがた 一同の前でこの人を 完全にいやしたのです./ ところで, 兄弟たち, あなたがたがあんなことをしてしまったのは, 指導者たちと 同樣に 無知のためであったと, わたしには 分かっています./ しかし,神はすべての預言者の 口を 通して 予告しておられた メシアの苦しみを, このようにして 實現なさったのです./ だから, 自分の 罪が 消し 去られるように, 悔い改めて立ち歸りなさい./ こうして, 主のもとから 慰めの 時が 訪れ, 主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 前もって 決めておられた,メシアである イエスを遣わしてくださるのです./ このイエスは,神が 聖なる 預言者たちの口を通して昔から 語られた, 万物が新しくなるその 時まで,必ず天にとどまることになっています.)
성경에 기록된 모든 기적적인 사건과 치유의 기록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를 알리고 증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알게 된 만큼 믿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고 예수그리스도를 알기만 할 뿐, 믿는 일과 상관없이 오직 기적과 이적과 치유를 원한다면, 그는 성경에 등장하는 ‘무리들’처럼 변질될 뿐입니다. 제자인 것처럼 보여도 실상은 그냥 무리일 뿐입니다. 예수를 따라다니고 하고 은혜를 사모하긴 해도 고난 받는 자리에는 나서지 않습니다.
빌립보서 1장 29절에서 사도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つまり,あなたがたには,キリストを信じることだけでなく,キリストのために苦しむことも,惠みとして與えられているのです.)아멘.
골로새서 1:10-12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①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②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③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④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すべての点で主に喜ばれるように主に從って步み,あらゆる善い業を行って實を結び,神をますます深く知るように.そして,神の榮光の力に從い,あらゆる力によって强められ,どんなことも 根氣强く耐え忍ぶように.喜びをもって,/ 光の中にある聖なる者たちの相續分に,あなたがたがあずか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御父に感謝するように.)
10절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한다, 일본어 성경은 하나님을 깊이 알기 원한다고 말씀합니다.
많은 교회에서 성경공부, 성경연구, 제자훈련, 말씀공부 여러 가지 이름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알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잘못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가르치는 것을 잘 조절하지 않으면, 알기만 할 뿐, 믿지 않는 불신자, 교회만 다니는 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에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방해가 되는 것은 교만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만한 지식은 믿음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니까?
알고 있는 것을 믿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만약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하나님, 알고 있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있는 것 만큼 믿는 다면, 그 믿음은 참된 믿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이란 실천하고 행동하는 믿음입니다.
마가복음 3:32-35 말씀입니다.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大勢の人が,イエスの周りに座っていた.「御覽なさい.母上と兄弟姉妹がたが外であなたを搜しておられます」と知らされると,/ イエスは,「わたしの母,わたしの兄弟とはだれか」と答え,/ 周りに座っている人々を見回して言われた.「見なさい.ここにわたしの母,わたしの兄弟がいる./ 神の御心を行う人こそ,わたしの兄弟,姉妹,また母なのだ.」)
아는 것에 멈추지 말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고, 신뢰하여 그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100% 순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그렇게 살 마음이 없는 사람의 인생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내 생각이나 내 계획이 우선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아는 것이지,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를 위해 희생하신 십자가를 대신하여 내가 가진 것, 내게 있는 것이 소중하다면, 역시 아는 것일 뿐, 믿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예수그리스도가 가장 우선되며, 그분이 전부인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예수님은 천국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들은 사람들이여, 여러분의 소원은 알고 있는 만큼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십시오. 그때부터 비로서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만큼, 예수님을 증거하는 아름다운 천국증인의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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