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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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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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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 마흔여섯번째 주일(추수감사절)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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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32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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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제목 :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 絶えず祈りなさい./ どんなことにも感謝しなさい.
これこそ,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구약성경의 감사는 히브리어 '야다'(yadah)로 '고백하다'는 뜻입니다. 이 단어가 '찬양하다, 감사하다'의 의미로 쓰일 때 목적어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라는 말은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것을 포함하는 놀라운 뜻입니다.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감사]라는 말을 배워 우리 인생에 감사의 능력을 얻을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먼저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감사의 말씀들을 보면서, 그 능력을 함께 보겠습니다.
첫째, 감사는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다니엘의 감사)
다니엘 2:20-23 말씀을 보겠습니다.
20.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 21.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 22.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 23.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こう祈った.「神の御名をたたえよ,世々とこしえに.知惠と力は神のもの./ 神は時を移し,季節を變え王を退け,王を立て知者に知惠を,識者に知識を與えられる./ 奧義と秘義を現し闇にひそむものを知り光は御もとに宿る./ わたしの父祖の神よ,感謝と贊美をささげます.知惠と力をわたしに授け/今,願いをかなえ王の望むことを知らせてくださいました.」)
느부갓네살(ネブカドネツァル) 왕이 온 세계를 통치하던 때,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을 아무도 해석해 내지 못하자 왕은 화가 났고, 꿈도 해석하지 못하는 나라 안의 모든 지혜있는 자(けんじゃ)들을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다니엘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고, 그 꿈을 해석하게 됩니다. 이에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이 나라를 다스리도록 합니다.
46-49절의 말씀입니다.
(46.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주게 하니라 / 47.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 48.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세워 바벨론 온 지방을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을 삼았으며 / 49.왕이 또 다니엘의 요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これを聞いたネブカドネツァルはひれ伏してダニエルを拜し,獻げ物と香を彼に供えさせた./ 王は ダニエルに言った.「あなたがこの秘密を明かすことができたからには,あなたたちの神はまことに神々の神,すべての王の主,秘密を明かす方にちがいない.」/ 王はダニエルを高い位(くらい)につけ,多くのすばらしい贈り物を與え,バビロン全州を治めさせ,バビロンの知者(ちしゃ)すべての上に長官として立てた./ ダニエルは王に願って,シャドラク,メシャク,アベド·ネゴをバビロン州の行政官に任命してもらった.ダニエル自身は王宮(おうきゅう)にとどまった.)
이처럼 우리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또한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겼을 때, 다니엘이 보여준 것처럼, 우리는 감사의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둘째, 감사는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하는 능력입니다.
시편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告白を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る人は/わたしを榮光に輝かすであろう.道を正す人に/わたしは神の 救いを示そう。)
시편 118: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わたしはあなたに感謝をささげる/あなたは答え,救いを與えてくださった。)
역대상 16:35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祈って言え.わたしたちの救いの神よ,わたしたちを救い/諸國の中からわたしたちを集め/救い出してください.聖なる御名に感謝をささげ/あなたを贊美し,ほめたたえさせてください.)
요나 2:9/10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わたしは感謝の聲をあげ/いけにえをささげて,誓ったことを果たそう.救いは,主にこそある。)
데살로니가후서 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아멘.
(主に愛されている兄弟たち,あなたがたのことについて,わたしたちはいつも神に感謝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なぜなら,あなたがたを聖なる者とする“靈"の力と,眞理に對するあなたがたの信仰とによって,神はあなたがたを,救われるべき者の初穗(はつほ)としてお選びになったからです.)
셋째, 감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증거입니다. (마지막 만찬)
마가복음 14:22-24
22.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 23.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 24.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一同が食事をしているとき,イエスはパンを取り,贊美の祈りを唱(とな)えて,それを裂き,弟子たちに與えて言われた.「取りなさい.これはわたしの體である.」/ また,杯を取り,感謝の祈りを唱えて,彼らにお渡しになった.彼らは皆その杯から飮んだ./ そして,イエスは言われた.「これは,多くの人のために流されるわたしの血,契約の血である.)
성경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신앙생활을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존경받으실만큼 훌륭하신 인격자인 것은 그분은 언제나 먼저 솔선수범해서 우리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따라야 하는 존재는 목사나 장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따라야 할 마땅한 대상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인간으로 오셨지만, 죄가 없는 인간이시며, 겸손한 분이었기에 그분의 겸손은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실 때의 일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때어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겨진 내 몸이다. 라고 하시며 나누어 주셨고, 포도주를 따라 주실 때에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에서 주의깊게 보아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감사기도를 하신 후에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살일 찢고, 피를 흘려 죽어주실 것을 상징하는 것임에도 예수님은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보여주신 감사의 기도는 상황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계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5:19-20절 말씀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詩編と贊歌と靈的な歌によって語り合い,主に向かって心からほめ歌いなさい.)
빌레몬서 1:4, 데살로니가전서 1:2, 고린도전서 1:4 여러 말씀에서도 항상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항상, 언제나 쉬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감사는 우리의 생명을 살려내기도 하며, 우리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기도 하며,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항상 감사하라는 말은 목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진리이며,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감사하는 자에게 축복하시며, 감사하는 자를 통하여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은혜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약해지거나,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감사와 찬송을 받기 원하는 것은 우리를 마음껏 축복하시기 위한 조건과 이유를 만들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학개서 2:8절에서 하나님은 금도 내것이요, 은도 내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난해서 우리의 돈을 받으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축복인 것을 인정하는 믿음을 보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누구든지 빈 손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육체가 죽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때도 우리는 빈손으로 가게 됩니다. 동전 하나 손에 쥐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잘 살라고, 많은 사람을 도와주며,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하는 일에 잘 사용하라고 잠깐동안 맡겨진 것들입니다. 일할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하며, 돈을 벌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하며,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해야 하며, 아직 부모님이 살아계신 것에도 감사해야 하며, 아직 친척과 형제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생명이 있는 것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감사할 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그 감사의 이유들을 모두 무시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들을 찾아낸다면, 그는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웃는 얼굴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멸망받고 심판받아야 하는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며, 그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이며, 이제 그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만으로, 우리는 구원받고 하나님의 양자로 입양된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잠깐 동안 살게 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서 죽어주신 이유, 그리고 그 십자가의 희생으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해 주신다는 그 약속의 복음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천국에 가지고 들어가게 될 유일한 재산은 바로 우리가 전도한 그 영혼들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죄 많고, 부족한 우리들에 대하여 하나님앞에서 증거할 것입니다.
“저기 저 형제와 자매님이 전도해 주어서 제가 오늘 하나님께 올 수 있었습니다. 저 형제와 자매를 축복해 주십시오.”
이 증언은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분명한 약속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가족과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오늘 골로새서 말씀을 읽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골로새서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현대인의 성경-기도에 항상 힘쓰고, 기도할때는 정신 바짝차리고 감사하십시오.)
(目を覺まして感謝を込め,ひたすら祈りなさ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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