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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2 12:05
2015년 1월 11일 두번째 주일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7,310   추천 : 0  
본문 :『베드로전서 4:7-11』
제목 : 무엇보다 먼저(何よりもまず)

[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삼가 조심하여 기도하십시오. / 8.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줍니다. / 9.불평 없이 서로 따뜻하게 대접하십시오. / 10.각 사람은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으로서 서로 봉사하십시오. / 11.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답게 하고, 봉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봉사하는 사람답게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습니다. 아멘. ]
[7.万物の終わりが近づきました.ですから,祈りのために,心を整え身を愼みなさい.
8.何よりもまず,互いに熱心に愛し合いなさい.愛は多くの罪をおおうからです.
9.つぶやかないで,互いに親切にもてなし合いなさい.
10.それぞれが賜物を受けているのですから,神のさまざまな惠みの良い管理者として,その賜物を 用いて,互いに仕え合いなさい.
11.語る人があれば,神のことばにふさわしく語り,奉仕する人があれば,神が豊かに備えてくださる 力によって,それにふさわしく奉仕しなさい.それは,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があがめられるためです.榮光と支配が世々限りなくキリストにありますように.ア-メン]

지난 주간에 우리교회는 큰 일을 치루었습니다.
 (故)西谷明博 성도님을 하나님의 나라로 보내는 일이었습니다.
신년에 이런 큰일은 우리 교회에 주신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향하여 말씀하시는 깊은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장례라고 하여 온통 검은색으로 꾸미지만, 사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천국환송예배인 것입니다. 작은 교회지만, 우리 교회의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내 일처럼 달려가서 유족들을 위로해드렸으며, 전야식/고별식/납골식까지 세 번의 예배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남선교회, 여선교회에서 헌신적으로 협력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큰 일을 치르면서 깨달은 것은 역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로서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의 첫 번째 성도님을 천국으로 받아주시면서 우리에게 종말의 신앙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종말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다시 한번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언제나 어리광부리는 아이같은 신앙으로 살아도 되는 때는 지났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36개월 즉 3세가 될 때까지 아기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36개월부터는 아기가 아니라 아이가 됩니다. 3세가 되면 변하는 변화를 알고 계십니까?

아기 전문가가 말하는 3세 아이의 변화를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신앙과 비교해서 한 번 스스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기가 보통 3살 정도가 되면 세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나이가 됩니다.
3살 이전까지는 아이의 성장속도가 빨랐지만, 3살 이후부터는 성장속도가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느려지게 됩니다. 그때부터 아이의 몸에서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아이의 몸에 이제 차츰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며, 보다 성숙한 체격이 생기게 됩니다.
아기의 팔다리가 이제 점점 가늘어지기 시작하며, 상체가 좁아집니다. 그리고 얼굴 또한 성인의 얼굴처럼 성숙해지는데, 이는 아이의 치아가 이제 영구치가 자라기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얼굴도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가 3살이 되면, 스스로 재밌는 놀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엄마나 주위 어른들이 시키는 놀이보다 아이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는 그에 맞는 놀이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수준보다 낮은 퍼즐과 장난감놀이 등은 금방 싫증내고, 자신의 수준보다 높은 놀이를 하면서, 성공할 때까지 몇 번 시도는 하게 되고, 성공하지 못하면, 다른 놀이를 찾게 됩니다.

엄마나 주위 어른들이 보기에 아이가 단순히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 스스로는 놀이를 반복하면서 조금씩 숙달감을 느끼며 잘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잘 지켜보아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엄마가 조금씩 놀이에 변화를 주어서 제안을 해보시는 것도 아이의 숙달에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3살 정도의 나이가 된 아이는 스스로 몸에 대해 깨닫는 시기가 됩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면서 뛰어 보고, 달려도 보면서 자신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3살 아이에게는 야외활동 중에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의 놀이터가 가장 적당합니다.
그네를 타거나 미끄럼틀을 타는 것을 무서워 할 수도 있지만, 그럴때는 엄마가 아래에서 받아준다거나, 옆에서 도움을 줘 적응을 시켜주세요.

3살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결과를 예측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안전사고도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엄마나 보호자가 아이를 잘 관찰하고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신체적으로나 운동능력이 발달되었기 때문에 뛰어다니며 노는 것을 좋아할 겁니다.

아이의 안전을 유의해서 위험한것은 위험성을 인지시키고, 위험한 놀이의 경우에는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3세까지는 아이를 잘 보호하면서 아기가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만, 3세가 되면,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보다, 안 되는 것, 잘못된 것은 안돼! 그것은 잘못이야! 라고 말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떠십니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스스로를 36개월짜리 아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이제 4살, 5살, 6살 아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떤 사람은 10세의 어린이가 되어 마음대로 자전거를 타고 대화도 가능한 상태일수 있고, 어떤 사람은 몇 일을 금식하고 기도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20대 청년의 신앙일 수 있으며, 어떤 사람은 70대, 80대 노년의 신앙인처럼 이제 하나님의 나라만 바라보며, 매주 드리는 주일 예배가 한번, 한번이 마지막처럼 소중한 신앙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제가 쉽게 써 있는 새번역성경으로 읽어드리겠습니다.

(7절 말씀해석)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삼가 조심하여 기도하십시오. (万物の終わりが近づきました.ですから,祈りのために,心を整え身を愼みなさい)

누가 보더라도 지금의 이 시대는 마지막의 시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인생을 허비하거나, 먹고, 마시는 일에 시간을 허비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도 시간이 부족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경만나교회의 목사로서 영적으로 동경만나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신앙적인 장남의 같은 입장에서 여러분을 신앙의 길로 가르치며, 하나님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인생을 바르게 살도록 큰 소리도 내며,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물론, 목사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여야합니다.

그래서 7절은 말씀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삼가 조심하여 기도하십시오.]
(万物の終わりが近づきました.ですから,祈りのために,心を整え身を愼みなさい)
은혜가 있으면, 시험도 있습니다. 감사가 있으면 불평불만도 있습니다. 생명이 있으면 죽음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신차리십시오. 베드로전서 5:8절 말씀을 보면,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는 방법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원에 가서 수 일동안 기도하고 금식했다고 하고 기도원에서 내려오면서 사람을 비난하고, 불평불만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슨 기도를 한 것입니까? 사람을 비난하는 능력을 기도한 것입니까? 아니면, 불평불만하는 능력을 얻은 것입니까? 기도는 집중하는 것입니다. 세상 일도 끊고, 인간적인 감정도 끊고, 모든 유혹과 시험을 끊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는데 잘못된 능력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도원에 간다고 다 기도하고, 능력얻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라도 올바르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집중해서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믿음입니다.

다음 말씀을 보십시오.
8.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줍니다.
8.何よりもまず,互いに熱心に愛し合いなさい.愛は多くの罪をおおうからです.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최우선은 무엇입니까?

“사랑하세요(愛し合いなさい).”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랑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에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다같이 찾아서 읽겠습니다. 천천히 함께 생각하면서 읽어주세요.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 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 12.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たとい,私が人の異言や,御使いの異言で話しても,愛がないなら,やかましいどらや,うるさいシンバルと 同じです./ 2.また,たとい私が預言の賜物を持っており,またあらゆる奧義とあらゆる知識とに通じ,また,山を動かすほどの完全な信仰を持っていても,愛がないなら,何の値うちもありません./ 3.また,たとい私が 持っている物の全部を貧しい人たちに分け與え,また私のからだを燒かれるために渡しても,愛がなければ,何の役にも立ちません./ 4.愛は寬容であり,愛は親切です.また人をねたみません.愛は自慢せず,高慢になりません./ 5.禮儀に反することをせず,自分の利益を求めず,怒らず,人のした惡を思わず,/ 6.不正を喜ばずに眞理を喜びます./ 7.すべてをがまんし,すべてを信じ,すべてを期待し,すべてを耐え忍びます./ 8.愛は決して絶えることがありません.預言の賜物ならばすたれます.異言ならばやみます.知識ならばすたれます./ 9.というのは,私たちの知っているところは一部分であり,預言することも一部分だからです./ 10.完全なものが現われたら,不完全なものはすたれます./ 11.私が子どもであったときには,子どもとして話し,子どもとして考え,子どもとして論じましたが,おとなになったときには,子どものことをやめました./ 12.今,私たちは 鏡にぼんやり映るものを見ていますが,その時には顔と顔とを合わせて見ることになります.今,私は一部分しか 知りませんが,その時には,私が完全に知られているのと同じように,私も完全に知ることになります./ 13.こういうわけで,いつまでも殘るものは信仰と希望と愛です.その中で一番すぐれているのは愛です.]아멘.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쉽지 않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 쉬운 일이었습니까?
하나님아버지가 죄인을 위해 사랑하는 아들을 대신 죽게 내어주신 일이 쉬운 일이었을까요?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말 한마디에도 속상하고, 섭섭하고, 자존심상하고, 그런 것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관계도 끊고 싶고, 내 마음, 내 감정이 상했다고, 매일 기도하고, 매주 예배드린 모든 믿음의 생활을 제로(0)로 만들려고 할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성경은 그래서 어떻게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뜨겁게 사랑하세요. 서로 뜨겁게 사랑하세요”(互いに熱心に愛し合いなさい.)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뜨거운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죽는 줄로 모르고 사랑하는 것이 뜨거운 사랑입니다.
나는 죽어도 괜찮은 사랑이 뜨거운 사랑이 아닙니까?
나는 죽고 당신은 살아라, 하는 희생의 사랑,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뜨거운 사랑입니다.
그런 뜨거운 사랑, 희생의 사랑, 생명을 바꾸는 사랑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살아났고, 모든 죄를 용서받았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오늘 말씀의 중심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주기 때문입니다(愛は多くの罪をおおうからです). 아멘.
죄는 무엇입니까?
집사님이 목사님을 욕했어요? 비난했어요? 불평불만했어요? 죄입니까? 아닙니까
그럼, 목사님이 집사님을 때렸어요. 폭행했어요. 죄입니까? 아닙니까?
모두 죄입니다. 서로 마음이 상했습니다. 감정도 상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나빠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집사님에게 미안하다고 전화하면 다 없었던게 됩니까?
목사님은 달콤한 것을 좋아하니까 맛있는 만주(まんじゅう)사주면, 다 없었던게 됩니까?
아닙니다. 사랑이외에는 모든 허물을 덮을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사랑하면, 그냥 없었던게 됩니다.
사랑이 아니라, 어떤 조건, 어떤 이유라면 절대로 감정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사랑만으로 그냥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은 모든 죄를 덮을 수 있을까요?
이 사랑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있었던 능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힘은 본래 하나님의 것입니다.

요한일서 4:11-12절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愛する者たち.神がこれほどまでに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ったのなら,私たちもまた互いに愛し合うべきです./ いまだかつて,だれも神を見た者はありません.もし私たちが互いに愛し合うなら,神は私たちのうちにおられ,神の愛が私たちのうちに全うされるのです.)아멘.

사랑은 치매(알츠하이머병)병입니다.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잊어주는 것입니다.
기억해서 화가나지만, 잊어서 사랑으로 감싸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가 이런 나를 먼저 사랑해 주신 것처럼, 내가 먼저 잊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완성이며, 능력입니다. 오늘 우리들 모두에게 이 놀라운 사랑의 능력, 잊어주는 치매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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