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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31 14:25
201년 10월30일 말씀제목 [소망을 회복하라!] 로마서 15:13절 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18   추천 : 0  
2011년 10월 23일 주일예배  『소망을 회복하라』
본문 : 로마서 15:13절 말씀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希望の源である神が,信仰によって得られるあらゆる喜びと平和とであなたがたを滿たし,聖靈の力によって希望に滿ちあふれさせてくださるように.]
[May the God of hope fill you with all joy and peace as you trust in him, so that you may overflow with hope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오늘 말씀의 제목은 [소망을 회복하라]입니다.
소망을 회복하라는 것의 의미는 소망을 가져라. 소망을 잃어버리지 말라. 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소망(희망)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소망을 가지고 계신가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소망과 같은지, 또 어떤 소망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 아이때에는 누구나 소망이 있습니다. 그때는 자라서 어른이 되면, 무엇이 하고 싶다. 라고 하는 해보고 싶은 것, 또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하는 장래의 직업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서 정작 그렇게 어린아이때의 소망대로 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라면서 생각이 바뀌고, 소망이 변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소망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교통경찰이 되는 것이 소망이었습니다. 아침에 학교가는 길에 보면, 교통순경 아저씨가 손에 흰 장갑을 끼고, 교차로에 서서 수신호를 하는 대로 자동차가 질서있게 가도록 하는 것이 너무 멋지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면서 바로 이 장래소망이 바뀌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보니, 교통경찰이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통경찰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 교통경찰이 입는 멋진 유니폼과 손에 낀 하얀장갑, 수신호에 따라 자동차가 달리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중학생이 되고 보니, 교통경찰은 그렇게 대단한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어렸을 때 가졌던 소망들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이를 먹고, 세상을 살면서 우리들의 소망은 변해 왔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소망이 없는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과,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분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소망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가르쳐 주듯이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소망을 넘치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사도바울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소망이시라는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넘치게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그동안 소망의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았습니까? 우리가 어떤 소망을 가지고 싶던지 그 소망을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망의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소망의 하나님에게서 어떤 소망을 원해야 할까요? 어떤 소망을 넘치게 받아야 할까요?

첫째, 구원의 소망입니다.
시편 3:8 말씀입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救いは主のもとにあります.あなたの祝福が/あなたの民の上にありますように.]아멘.

구원은 하나님께 있다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3편을 쓴 다윗은 지금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하여 도망가고 있는 도망자의 처지입니다. 그러나 도망치는 순간에도 다윗은 자신을 구해줄 구원자, 자신의 생명을 지켜줄 보호자는 하나님뿐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구원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구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을 구원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영혼만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도 구원받지만, 우리의 육체도 구원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체가 구원받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도움을 입는 것도 구원받는 의미이고, 병에 걸려서 고통받을 때 병을 치료받는 것도 구원받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구원의 소망은 우리의 영혼구원뿐만 아니라, 우리의 연약한 육체의 구원도, 우리의 어려운 환경과 현실이 나아지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둘째, 기쁨과 평화의 소망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로마서 15:13 말씀입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希望の源である神が,信仰によって得られるあらゆる喜びと平和とであなたがたを滿たし,聖靈の力によって希望に滿ちあふれさせてくださるように.]

소망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기쁨과 평안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것은 기쁨과 평화입니다.
여러분, 지난 일주일동안 얼마나 힘들게 사셨습니까? 얼마나 기쁨없는 시간들을 보내셨습니까?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있었나요? 평화스러운 시간, 정말 평강의 시간을 얼마나 가질수 있었습니까?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점점 잃어버린 것들이 바로 기쁨과 평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슬플일도 없지만, 기뻐할 일도 없이 살아갑니다. 역전전도를 나가서 전철에서 내려서 역을 나오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아도 웃는 얼굴, 기뻐하는 얼굴을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운 세상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전쟁이 없지만 평화도 없는 나라입니다. 물론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한국도, 중국도, 필리핀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은 없지만 평화도 없습니다. 평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 기쁨과 평안을 하나님에게 얻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4 말씀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에게 기쁨이 없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가기를 소망하며 천국을 자신의 제1의 소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잘못된 신앙은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이 세상의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하나님이 자신을 빨리 데려가 주시기를 원하는 마음이라면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괴로운 이 세상이 싫어서 천국가고 싶다고 하는 것은 지금 그에게 이 세상에는 주님이 없고, 기쁨도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사도바울은 주님과 함께 있는 곳이 천국이라고 고백합니다. 귀신들린 여종에게서 귀신을 쫒아주었지만, 여종의 주인이 모함하여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쇠고랑에 채운후,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바울과 실라는 기도를 하고 찬송을 부릅니다. 모든 감옥안의 죄수들이 기도를 듣고 찬송을 들었습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바울과 실라의 기도와 찬송을 듣고 계셨던 주님은 즉시 응답하신 것입니다. 죄수들의 손과 발을 묶어놓았던 쇠고랑들이 모두 풀어졌고, 감옥문이 열렸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주님과 함께 하고 있었기에 그들의 기도와 찬송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서는 것, 눕고 일어나는 것을 다 아시는 분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사울왕에게 쫒길 때에도, 아들 압삽롬의 반역에 도망갈 때에도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를 지었던 사람입니다. 그에게는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을 빼앗을 어떤 이유도 없었기에 생명의 위협을 받을 때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시편 71:14 말씀입니다.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아멘.
[わたしは常に待ち望み/繰り返し,あなたを贊美します.]

오늘 우리의 환경과 상황은 모두 다릅니다. 어떤 이는 좀 편하고, 어떤 이는 좀 힘들기도 하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며, 기쁨을 주시는 분인 것은 동일합니다. 단, 누가 지금 주님께 기도하고 찬송하고 있는가? 누가 주님의 기쁨과 평안을 소망하고 있는가? 그것이 다를 뿐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주님을 소망할 기회입니다. 주님께 참 기쁨과 평화를 요청할 기회입니다.

왜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기도하지 않고, 주님께 소망을 구하지 않으면서 기쁨이 없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평화는 어떤 환경, 어떤 괴로움 속에서도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하지 않습니다. 구하십시오. 기쁨을 구하면 기쁨을 주시고, 평안을 구하면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누가복음 11:9절 말씀은 구하라 주실 것이라고 약소합니다.

성경을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6:24 말씀입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今までは,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名によっては何も願わなかった.願いなさい.そうすれば與えられ,あなたがたは喜びで滿たされる.] 아멘.


셋째, 부르심의 소망입니다.
에베소서 4:4 말씀입니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體は一つ,靈は一つです.それは,あなたがたが,一つの希望にあずかるようにと招かれているのと同じです.]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있습니다. 모든 인생들에게 동일하게 세 번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처음의 부르심은 출생의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셔서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도 두 번째 부르심은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알게 하셨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주셨습니다. 이 두 번째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 번째 부르심의 소망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 구원으로의 부르심은 우리가 구원받은 자로 확신하고 또 다른 이를 구원으로 인도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제서야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구원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은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가족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놀라운 구원의 소망을 전할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아직 구원의 부르심이 나에게 완전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닌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만일 정말 구원의 부르심을 받고 구원받았다면, 그 구원의 가치는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여러분이 받은 구원을 어떤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만약 200살까지 살게 해준다면 구원을 포기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위대한 구원을 받고서도 기쁨과 없고, 감사도 없고, 생활의 변화도 없고, 죄를 미워함도 없다면, 어떻게 구원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구원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 구원의 기쁨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이라도 구원받은 그 가치를 깨달으셨다면 구원을 전하셔야 합니다. 구원의 부르심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맛있는 밥을 사주는 것보다, 좋은 선물을 주는 것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구원의 부르심을 전파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그렇게 출생의 부르심과 구원의 부르심을 얻은 우리에게는 이제 마지막으로 세 번째 부르심의 소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으로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지어졌고, 우리를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지으신 영원한 집이며 모든 구원받은 사람이 돌아갈 고향입니다. 그것은 고통이 없으며, 눈물도 없으며, 괴로움도 없으며, 외로움도 없으며, 병도 없으며, 우울함도 없는 곳입니다. 그곳은 아름다운 것과 행복이 넘치는 곳이며, 멋지고 재미있는 곳입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두 번째 부르심을 완성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구원받고 구원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은 세 번째 부르심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의 기쁨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 번째 부르심의 소망을 이루는 방법입니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께 불평불만할 때도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나는 잘 안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저사람은 잘되냐고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잠언23:17-18 말씀입니다.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罪人らのことに心を燃やすことはない/日ごと,主を畏れることに心を燃やすがよい.確かに未來はある/あなたの希望が斷たれることはない.]

그렇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사람에게 분명히 장래가 있고, 소망이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 시편 39:7 말씀은 말합니다.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ああ,人はただ影のように移ろうもの.ああ,人は空しくあくせくし/だれの手に渡るとも知らずに積み上げる.] 아멘.
시편 71:5 말씀입니다.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主よ,あなたはわたしの希望.主よ,わたしは若いときからあなたに依り賴み.] 하나님이 자신의 소망이 되는 사람, 하나님만이 나의 소망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소망이 되어 주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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