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ㅣ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최근게시물 ㅣ 사이트맵  
ID저장
회원가입 ㅣ ID/비밀번호찾기
교회비젼소개
동경만나비젼
선교사소개
예배안내
주일말씀
주일말씀
   홈 >  주일말씀
 
작성일 : 12-02-26 15:03
2012년 2월 26일 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장 33절』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78   추천 : 0  
2012년 2월 26일 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장 33절』

제목 :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현대인의성경 :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덤으로 주실 것이다. )
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오늘의 예화를 먼저 영상으로 소개해 드리고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예화는 세계가 만약 100인의 마을이라면? 이라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현재의 인구 통계비율을 그대로 반영해서
지구를 100명밖에 살지 않는 마을로 축소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57명은 아시아인 / 21명은 유럽인 / 14명은 미주인 / 8명은 아프리카인
52명은 남자 / 48명은 여자
70명은 유색인종 / 30명은 백인
70명은 비기독교인 / 30명은 기독교인
89명은 이성애자 / 11명은 동성애자
6명은 전세계 부의 59%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인
80명은 적정수준 이하의 주거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 50명은 영양부족 / 1명은 빈사상태 /
1명은 지금 태어나려 하고 있고 / 단 한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거기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굉장한 엘리트입니다

만약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으로 인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류의 상류 500만명중 한 사람인 셈입니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나아가서 죽음에 대한 공포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지구상의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리고 사는 행운아입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 머리위로는 지붕이 있어 잠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의 사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시고,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미국에서 마저도 아주 드문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고개를 들고 얼굴에 웃음을 띄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축복받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을 생각하여 누군가 이 글을 보내 주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축복은 두 배나 되는 셈입니다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

오늘 말씀은 이 내용을 묵상해 보면서 함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인구가 67억명을 넘었습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이 볼때는 부자도 아니고, 가진 것도 없는 사람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오늘 하루를 더 살 수 있을 것인가?
아닌가? 의 생명의 문제를 가지고 매일 잠들지 못하는 이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 힘이 없는 아이가 있고, 노인도 있습니다.

(한번 잠깐 손을 들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집에 자동차를 가지고 있습니까?
1엔이라도 남아있는 은행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동전들을 모아두는 저금통이 있습니까?
컴퓨터를 한 대라도 가지고 있습니까?
지금 돈이 들어있는 지갑을 가지고 있거나 주머니안에 돈이 10엔이라도 있습니까?
여러분 집의 냉장고안에 야채나 계란, 쥬스같은 먹을 것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습니까?
여러분 가족가운데 대학교를 다니거나 졸업한 사람이 있습니까?
감옥에 들어갔었거나, 고문을 당한 일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부모님은 이혼을 하지 않았습니까?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원할 때 갈 수 있는 교회가 있습니까?

모두 10가지 질문이었습니다.

이 10가지 질문가운데 3개 이상 대답한 사람은 이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상위 1% 안에 들어가는 최고급 엘리트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나 과분하고, 풍성한 것들로 채워주고 계십니다. 단지 아직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내 손에 쥐어지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무엇인가를 추구하고 소원하고 살아갑니다.
식물은 물과 태양빛을 구하면 되지만,
동물은 물과 태양빛 이외에 먹을 것이 필요하고, 잠잘 곳도 필요합니다.

사람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사람은 먹을 것, 마실 것, 잠잘 곳, 이외에도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먹을 것도 아무거나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배부르면 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살찌지 않는 저지방 음식물이 필요하고, 마실 것도 그냥 물이 아니라 향기가 좋은 커피나 입에 달짝지근한 콜라가 필요합니다.

잠잘 곳도 아무 곳이나 좋은 것이 아닙니다. 깨끗하고 넒은 집이면 더 좋겠고, 차고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목욕탕도 있는 집이어야 하고, 침대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동물과 달라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아무 옷이나 입지 않습니다.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서 입고 싶은 옷의 디자인도 색깔로 다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필요할 때, 구할 수 있기 위하여 돈이 많으면 더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하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것을 구하고 있고, 필요로 합니다.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과 좋은 동료들도 필요합니다.
두통과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적당한 약과 놀이거리, 게임도 필요합니다.
혼자는 외로우니까 가끔 성격좋은 말상대할 친구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이 구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것부터 구하시겠습니까?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구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것을 먼저 구하여야 할지,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어느 것을 먼저 구하시겠습니까?

오늘 본문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33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현대인의성경 :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덤으로 주실 것이다. ) 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25절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모든 사람들의 구하는 기본은 이것이었습니다. 의식주의 문제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그러나, 이 걱정보다 생명과 몸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우리가 구하고 있는 이 문제들이 사실은 믿음의 문제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0-32절 말씀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믿음이 작은 자들아, 염려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을 주실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을 구하는 것은 죽은 신을 섬기는 믿음없는 사람들의 행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알고 계시니 걱정하지 말아라. 때가 되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입니다.

28절 말씀입니다.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이 겨울에는 모든 식물들이 마른 가지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봄이 되면, 그 마른 가지에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여름이 되면, 향기를 내 뿜고, 가을이 되면, 달콤한 열매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지금은 농사를 짓지만, 사람이 살지 않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도 사람이 가꾸지 않은 야생과일나무도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많이 있습니다.
우리도 알지만, 하나님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때를 따라 주실 뿐이고, 우리는 지금 당장 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무엇을 먼저 할 것이냐? 는 물음입니다.

33-34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오늘 우리가 구하여야 하는 첫 번째 우선순위는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십시오.
하나님의 나라를 소원하고,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복종하기를 맹세하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오늘 구하여야 하는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오늘, 그리고 내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때와 장소에 맞추어 채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면 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3장10절 말씀입니다.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しかし,まず,福音があらゆる民に宣べ傳えられねばならない.

마태복음 8장21-22절 말씀입니다.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ほかに,弟子の一人がイエスに,「主よ,まず,父を葬りに行かせてください」と 言った./イエス は言われた.「わたしに從いなさい.死んでいる者たちに,自分たちの死者を葬らせなさい.」

이것은 가장 우리의 우선순위를 방황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사상입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장례입니다.
그것도 사랑하는 가족의 장례입니다.

가족이 죽어서 장례가 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르고 싶지만, 인간적인 도리를 다해서 먼저, 장례를 치르고 예수님을 따르고 싶다고 말하는 제자에게 예수님은 너무나 차갑고 냉정하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먼저 나를 따르라.

우리의 삶가운데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방황할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먼저 나를 따르라.

(기도하겠습니다.)

 
   
 


Address : 〒124-0005) 東京都葛飾区宝町1-3-15
Copyright ⓒ 2008 동경만나교회. All rights reserved. E-mail. jmcc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