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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22 15:23
2012년 4월22일 제목 : 그리스도인의 완전무장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6,655   추천 : 0  
2012년 4월 22일 주일예배  본문 : 『요한1서 5:4-6절』

제목 : 그리스도인의 완전무장(キリスト者の完全武装)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神から生まれた人は皆,世に打ち勝つからです.世に打ち勝つ勝利,それはわたしたちの信仰です.
だれが世に打ち勝つか.イエスが神の子であると信じる者ではありませんか.
この方は,水と血を通って來られた方,イエス·キリストです.水だけではなく,水と血とによって來られたのです.そして,“靈"はこのことを證しする方です.“靈"は眞理だからです.]アーメン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두 가지 중요한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라 무찔러 이긴다는 打ち勝つ라는 것입니다.

둘째,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가 이 세상을 무찔러 이기는 무기는 바로 우리들의 믿음입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았습니다.
Cherry Valley 미국연합감리교회는 성금요일예배 이후서로에게 "Sunday is Coming"이라고 인사하며 집에 돌아간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낙심되고, 두렵고, 절망스러워도 부활의 아침이 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지요.

오늘 여러분에게도 이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 가운데 혹시, 너무나 마음이 괴로운 사람 있습니까?
너무나 힘들고 아파서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Sunday is Coming"

곧 주님이 영원히 승리하신 날, 주님이 영원한 천국을 약속하신 날, 부활이 날이 올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는 방사능과 지진으로 내일을 알 수 없는 땅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년전부터 여러 전문기관에서 일본에 거대지진이 올 것이라고 예고해 왔습니다.

작년에는 동경대학교 지진연구소에서 수년내 거대지진이 관동지역에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해서 무척 놀랐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는 국가기관인 기상청에서 4년내에 관동지역에 거대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70%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지진이 일어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더욱 무서운 사실은 관동지역에 거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후지산이 폭발할 위험성이 높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학자들이 후지산의 화산활동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만약, 후지산이 폭발하면, 동경을 비롯한 관동지역에 매년 4센티미터에 이르는 화산재가 내리는데, 화산재가 2-4센티미터가 내리는 땅에서는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살 수 없는 죽음의 도시가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본만 위험한 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이 지구상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안전, 평화, 기쁨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창조하신 하늘의 집에서 얻게 될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기억합시다. (우리서로 기억하도록 말해줍시다.)
"Sunday is Coming"
주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주님의 날 주일이 다시 돌아옵니다.

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이 세상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에게는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먼저, 의무는 무엇일까요?

그 거룩한 의무는 첫째는 예배이며,
둘째는 기도이며,
셋째는 전도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일주일동안 한국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교회와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9개의 교회와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9개의 교회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부흥하고 있는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발견한 것은 부흥하는 교회들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공통점은 앞에서 말한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성실하게 하는 교회들이 부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매일 기도하는 교회,
그리고 전도에 힘쓰는 교회들이 부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배는 세상을 이기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마음껏 예배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이 지구촌 어느 작은 나라에서는 소수의 사람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생명을 바쳐서 예배를 드립니다.
모슬렘이 99%인 나라에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린다는 이유로 폭탄테러를 당하고 생명을 잃기도 합니다.
비록 그 예배 단 한번으로 다시는 이 세상에서는 예배할 수 없도록 육체의 목숨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예배는 그분들에게는 마지막 예배가 되었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살아있는 예배이며 하나님께는 영원한 영광이 되는 예배가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무릎꿇고 기도하고 있나요?
아니면 근심하고 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요?
몸이 아프거나, 인간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겼을 때, 여러분은 기도하나요?

교회가 멀지만, 교회가는 것이 힘들지만, 한번이라도 더 교회에 가서 제단앞에 엎드려 기도할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까?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지만, 내가 새벽제단을 지켜야 우리교회가 부흥하고 우리 성도님들이 축복받을거야. 라는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드리려고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러한 기도를 하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어떻게 부흥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가족을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으면 부흥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기도하고 전도하지 않으면 가족구원, 영혼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습니다.
오늘 내가 역전에 나가 전도지를 배부하고, 옆집 우편함에 전도지를 넣을 때, 하나님은 비로소 내 가족의 구원의 문제를 위하여 일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권리는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권리는 이 세상을 축복하고 지켜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권리에 대하여 하나님은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을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국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약 250개의 국가가 있습니다.
이 국가를 보호하고 지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군대입니다.
그래서 독립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자립하기 위하여, 군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자위대가 있고, 한국에는 대한민국 국군이 있습니다.

한국은 북쪽과 남쪽으로 분열되어 있으며,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것을 휴전이라고 말합니다.
1950년 6월25일 일요일 새벽4시에 북한은 중국과 구소련의 지원아래 전차를 타고 침략해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20세 이상의 모든 남자는 의무적으로 2년간 국군이 되어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저도 직업군인이 되어 5년이상 군인생활을 한 일이 있습니다.
병사들은 정기적으로 훈련을 받게 됩니다. 훈련은 전쟁이 일어난 것을 가상하여 연습하는 행위입니다.
이 훈련에는 전투를 하기 위하여 완전무장을 하고 훈련에 임합니다.

병사의 완전무장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방탄헬멧을 쓰고, 가슴에는 수류탄을 걸고, 허리에는 예비탄띠와 대검을 차고, 양손에는 자동소총을 들고, 발에는 군화를 신고, 등에는 약30키로에 달하는 개인장비를 넣은 배낭을 메고 출동준비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완전무장이라고 말합니다.
완전무장은 언제든지 전투를 할 수 있는 병사의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완전무장의 상태를 말하는 성서의 말씀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6:11-18절 말씀입니다.(다같이 찾아서 보겠습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아멘.

(惡魔の 策略に 對抗して 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神の 武具を 身に 着けなさい./ わたしたちの 戰いは, 血肉を 相手にするものではなく, 支配と 權威, 暗闇の 世界の 支配者, 天にいる 惡の 諸靈を 相手にするものなのです./ だから, 邪惡な 日によく 抵抗し, すべてを 成し 遂げて, しっかりと 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神の 武具を 身に 着けなさい./ 立って, 眞理を 帶として 腰に 締め, 正義を 胸當てとして 着け,/ 平和の 福音を 告げる 準備を 履物としなさい./ なおその 上に, 信仰を 盾として 取りなさい. それによって, 惡い 者の 放つ 火の 矢をことごとく 消すことができるのです./ また, 救いを 兜としてかぶり, 靈の 劍, すなわち 神の 言葉を 取りなさい./ どのような 時にも, “靈 "に 助けられて 祈り, 願い 求め, すべての 聖なる 者たちのために, 絶えず 目を 覺まして 根氣よく 祈り 續けなさい.)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神の武具を身に着けなさい).
허리 띠를 띠고, 호심경을 붙이고, 신을 신고,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이러한 무장은 거의 오늘날의 현대군인들의 완전무장과 같은 내용으로 무장하도록 명령하고 있습니다. 단지, 무기의 종류가 다를 뿐입니다.

마지막 말씀은 공격무기를 말하는데, 성서에서 성령의 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하는 이 세상을 이기는 무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시 오늘말씀을 보겠습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神から生まれた人は皆,世に打ち勝つからです.世に打ち勝つ勝利,それはわたしたちの信仰です.
だれが世に打ち勝つか.イエスが神の子であると信じる者ではありませんか.
この方は,水と血を通って來られた方,イエス·キリストです.水だけではなく,水と血とによって來られたのです.そして,“靈"はこのことを證しする方です.“靈"は眞理だからです.]アーメン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세상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의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원받을 때에 우리는 이 세상과 절연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다시 태어난 사람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로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만약, 예수님을 독생자로 믿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상을 이길 믿음의 무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성서의 말씀에 따라 완전무장 해야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는 믿음의 무기를 양손에 들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진실한 기도,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로 무장하십시오.

오늘부터 우리 동경만나교회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마지막 날의 영적전쟁에 대비하는 완전무장한 병사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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