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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7 13:04
2012년 5월 6일 주일예배 세상으로부터 지켜야 할 마음과 생각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6,380   추천 : 0  
2012년 5월 6일 주일예배  본문 : 『빌립보서 4:4-8절 말씀』
제목 : 세상으로부터 지켜야 할 - 마음과 생각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主において常に喜びなさい.重ねて言います.喜びなさい./ あなたがたの廣い心がすべての人に知られるようになさい.主はすぐ近くにおられます./ どんなことでも,思い煩うのはやめなさい.何事につけ,感謝を込めて 祈りと願いをささげ,求めているものを神に打ち明けなさい./そうすれば,あらゆる人知を超える神の平和が,あなたがたの心と考えとを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守るでしょう./終わりに,兄弟たち,すべて眞實なこと,すべて 氣高いこと,すべて正しいこと,すべて淸いこと,すべて愛すべきこと,すべて名譽なことを,また,德や稱贊に 値することがあれば,それを心に留めなさい.]


성경의 기록을 보면, 오래전 옛날에 이 세상에는 홍수족과 고모라족이 있었습니다.
홍수족이라는 사람들은 창조로부터 약 1천년후, 마음과 생각하는 것이 모두 악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노아의 홍수로 멸망당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며, 고모라족이라는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로부터 약 1천년후에 완전하게 멸망한 타락과 죄악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던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地上に人の惡が增し,常に惡いことばかりを心に思い計っているのを御覽になった](창6:5-7)이라고 성경은 노아 시대의 사람들에 대해서 단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6:5-7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主は,地上に人の惡が增し,常に惡いことばかりを心に思い計っているのを御覽になって,/ 地上に 人を造ったことを後悔し,心を痛められた./ 主は言われた.「わたしは人を創造したが,これを地上からぬぐい去ろう.人だけでなく,家畜も這うものも空の鳥も.わたしはこれらを造ったことを後悔する.]

이 무서운 성경의 기록을 보십시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 [地上に人の惡が增し,常に惡いことばかりを心に思い計っているのを御覽になった]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마시고, 결혼하고, 사고, 팔고, 죽고, 죽이고, 하는 일이 그 시대 사람들의 모든 생각이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아시대는 하나님 없는 사람들과 하나님 없는 문화와 문명의 시대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창조하시고, 물로 죄를 심판하시기까지 약 천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방주(はこぶね)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8사람, 노아와 세아들 셈, 함, 야벳과 그들의 아내들이 새로운 인류를 만들고, 하나님을 섬기는 문화를 새로 시작했지만, 다시 약 1천년이 지나면서, 아브라함에 이르러, 사람들은 다시 홍수족들처럼 악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한번 커다란 도시를 멸망시키고자 결정하십니다.

그 사건이 소돔과고모라(ソドムとゴモラ)의 심판사건입니다. 이 사건도 역시 노아의 방주로 구원받은 8명에서 시작한 새인류가 약 천년의 시간이 지난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이 세상에 창조되고 불과 2천년동안 두 번의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세에는 세상이 노아 때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때와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는 어떤 때일까요?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죽고 죽이는 때입니다.

그때의 사람들의 생활을 현대로 말하자면, 극장, 식당, 시장, 전장(戰場)뿐이라는 것입니다. 극장은 보고 즐기는 것이고, 식당은 먹고 마시고 방탕하는 것이고, 시장은 사고 팔고 장사하는 것이고, 전장은 죽고 죽이는 전쟁을 말합니다.

여러분, 뉴에이지운동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뉴에이지운동이라는 뜻은 새로운 시대를 만들자, 신세계를 만들자, 는 슬로건의 운동입니다. 사실은 이 운동의 목적은 하나님이 없는 세상, 하나님이 관여하지 못하는 세상, 하나님을 믿지 않고도 구원받을 수 있는 세상, 먹고, 마시고, 즐기고, 죽이는 것이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운동입니다. 모든 종교도 하나로 만들고, 신도 하나로 만들고, 국가도 하나로 만들어 거대하고 강력한 하나의 국가를 세우자고 하는 뜻입니다.

종교도, 국가도, 생각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뉴에이지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뉴에이지운동의 도구로 예술을 사용합니다. 특히,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음악, 영화, 미술, 연극, 방송, 미디어 등을 통제하여 이 뉴에이지사상을 전파하고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통제하고,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뉴에이지운동이 지금 처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온 세상을 하나님없는 하나의 세상을 만들자는 운동이 이미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창세기 10:8-9절을 찾아 보겠습니다.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クシュにはまた,ニムロドが生まれた.ニムロドは地上で最初の勇士となった.彼は主の御前に勇敢な狩人であり.]다른 성경은 (りょうし)사냥꾼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런데 용감한 사냥꾼이 왜 이상한지 설명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일본어와 한국어의 여러 성경의 번역들을 찾아보니, 가장 적절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현대인의성경]번역입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구스는 니무롯이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그는 세상 최초의 정복자(せいふくしゃ)였다.
그는 여호와를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었다.” 바로 이 의미입니다.

정복자라는 말은 무엇입니까?
정치를 잘 하는 정치가라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싸움을 잘하는 사람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정복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굽니까?

징기스칸, 알렉산더, 나폴레옹, 시저가 있습니다. 이들의 이름은 정복자입니다. 정복자라는 것은 어떤 물질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배하고 다른 국가를 침략해서 식민지를 삼고, 학대(ぎゃくたい)하고, 권력과 무력으로 압제(あっせい)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들은 약한 국가와 피압제를 받는 사람들에 대하여 조금도 친절하거나 배려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정복자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원하는 나라라도 이들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전쟁을 해서 죽이고 약한자들의 것을 빼앗아야 하는 것이 정복자이기 때문입니다.

니므롯이 세상 최초의 정복자였다는 표현은 그런 면에서 니므롯은 이 세상을 무력으로 정복한 전쟁의 왕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니므롯은 또, 하나님을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었다. 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니므롯이 정복자면서 사냥꾼이었다는 말을 다른 성경은, 특이한 사냥꾼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가 왜 특이한 사냥꾼으로 불리웠는가 하면, 그는 사람을 사냥하는 사냥꾼이었다. 즉, 그는 다른 나라를 공격하고, 사람들을 동물처럼 노예로 잡아오는 사냥꾼같았다. 라는 말입니다.

그는 같은 노아의 자손이면서, 왜 형제들의 나라를 공격하고 죽이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정복자가 되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0:6/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하나님을 무시하는 정복자 니므롯은 바로 함의 자손이었던 것입니다. 그가 왜 형제들을 죽이고 정복자가 되었습니까? 그 이유가 창세기 9:20-25절에 있습니다.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ノアは農夫となり,ぶどう畑を作った./ あるとき,ノアはぶどう酒を飮んで醉い,天幕の中で裸になっていた./ カナンの父ハムは,自分の父の裸を見て,外にいた二人の兄弟に告げた./ セムとヤフェトは着物を取って自分たちの肩に掛け,後ろ向きに步いて行き,父の裸を覆った.二人は顔を 背けたままで,父の裸を見なかった./ノアは醉いからさめると,末の息子がしたことを知り,/ こう言った.「カナンは呪われよ/奴隷の奴隷となり,兄たちに仕えよ.]

이렇게 아버지인 함의 잘못으로 저주받았던 가나안은 그 형제들을 정복하는 니므롯을 탄생시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신앙을 가르쳤고, 니므롯은 끝내, 하나님이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바벨탑을 세우게 됩니다.

이 사건이 창세기 11:1-9절에 기록되어 있고, 이 모든 일이 역사적인 사실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 오늘 아셔야 합니다.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世界中は同じ言葉を使って,同じように話していた./ 東の方から移動してきた人々は,シンアルの 地に平野を見つけ,そこに住み着いた./ 彼らは,「れんがを作り,それをよく燒こう」と話し合った.石の代わりにれんがを,しっくいの代わりにアスファルトを用いた./ 彼らは,「さあ,天まで屆く 塔のある町を建て,有名になろう.そして,全地に散らされることのないようにしよう」と言った./ 主は 降って來て,人の子らが建てた,塔のあるこの町を見て,/ 言われた.「彼らは一つの民で,皆一つの言葉を話しているから,このようなことをし始めたのだ.これでは,彼らが何を企てても,妨げることはできない./ 我々は降って行って,直ちに彼らの言葉を混亂させ,互いの言葉が聞き分けられぬようにしてしまおう.」 / 主は彼らをそこから全地に散らされたので,彼らはこの町の建設をやめた./ こういうわけで,この町の名はバベルと呼ばれた.主がそこで全地の言葉を混亂(バラル)させ,また,主がそこから彼らを全地に散らされたからである.]

이렇게 사단과 이 세상은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망가뜨리고 훔쳐갑니다.
정복자를 만들고, 인간이 인간을 무시하고, 사로잡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위에 올라서고자 바벨탑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그들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만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마음도 훔쳐갑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맛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울까?
어떻게 하면 더 돈을 모을까?
어떻게 하면 더 강해질까?
의 생각만 하도록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 세상을 보십시오. 이 세상이 유혹하고 범죄하는 모습들을 보십시오. 사람을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장기를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전쟁을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거짓을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사람의 마음도 사랑도 장사하려고 합니다.

이 세상으로부터 우리가 자기의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이 세상은 우리의 마음까지 빼앗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거룩함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우리의 신앙과 하나님께 용서받고, 구원받은 우리의 영혼도 빼앗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중대한 결심을 하여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마음과 생각(心と考え)을 지켜야 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킬 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겨보겠습니다.
빌립보서 4:4-8절 말씀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主において常に喜びなさい.重ねて言います.喜びなさい./ あなたがたの廣い心がすべての人に知られるようになさい.主はすぐ近くにおられます./ どんなことでも,思い煩うのはやめなさい.何事につけ,感謝を込めて 祈りと願いをささげ,求めているものを神に打ち明けなさい./そうすれば,あらゆる人知を超える神の平和が,あなたがたの心と考えとを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守るでしょう./終わりに,兄弟たち,すべて眞實なこと,すべて 氣高いこと,すべて正しいこと,すべて淸いこと,すべて愛すべきこと,すべて名譽なことを,また,德や稱贊に 値することがあれば,それを心に留めなさい.

첫째, 기뻐하는 마음을 지켜십시오.
4절의 말씀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主において常に喜びなさい.重ねて言います.喜びなさい.]

둘째, 우리의 관용을 보여주십시오.
5절의 말씀입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あなたがたの廣い心がすべての人に知られるようになさい.主はすぐ近くにおられます.]

셋째, 모든 일에 기도하고, 감사로 구하십시오.
6절의 말씀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どんなことでも,思い煩うのはやめなさい.何事につけ,感謝を込めて 祈りと願いをささげ,求めているものを神に打ち明けなさい.]

넷째,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님안에서 지켜주십니다.
7절의 말씀입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そうすれば,あらゆる人知を超える神の平和が,あなたがたの心と考えとを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守るでしょう.]

마지막 다섯 번째, 주안에서 생각하십시오.
8절의 말씀입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すべて眞實なこと,すべて 氣高いこと,すべて正しいこと,すべて淸いこと,すべて愛すべきこと,すべて名譽なことを,また,德や稱贊に 値することがあれば,それを心に留めなさ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하여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진실하여 거짓되지 않으며, 모든 것에 경건하여 더럽지 않으며,
모든 것에 올바르게 정의로우며, 모든 것에 깨끗하며 정결하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만 하며, 사람을 사랑하며,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으며, 칭찬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생각하고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며, 또 감찰하십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이세상으로부터 지켜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분의 영광이 되며, 예배자가 되시는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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