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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10 09:47
2012년 6월 10일 주일예배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07   추천 : 0  
2012년 6월 10일 주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9:11:14』
제목 : 기도하면 다 된다(お祈りすれば、すべてができる)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ために立てた計畵をよく心に留めている,と主は言われる.それは平和の計畵であって,災いの計畵ではない.將來と希望を與えるものである.
そのとき,あなたたちがわたしを呼び,來てわたしに祈り求めるなら,わたしは聞く.
わたしを尋ね求めるならば見いだし,心を盡くしてわたしを求めるなら,
わたしに出會うであろう,と主は言われる.わたしは捕囚の民を歸らせる.わたしはあなたたちをあらゆる國々の間に,またあらゆる地域に追いやったが,そこから呼び集め,かつてそこから捕囚として追い出した元の場所へ連れ戾す,と主は言われる.)


(예화)
지난 8일은 宮城県南三陸町에 크리스찬센타(愛・信望舘)이 개소식을 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난 주일에 특별헌금을 드렸지만, 교통비도 안되어서 가지 못하고, 헌금만 보내기로 했습니다.

재해가 일어난지, 15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가설주택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근심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크리스찬센타가 개소한다고 하는데, 무엇인가 전해주고 싶었습니다.미나미산리쿠쵸의 시즈카와 고등학교 피난소에 있던 주민들이 가설주택으로 옮겨갔지만, 그들에게 아직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주민들에게 무엇인가 해주고 싶은데, 가져갈 힘이 없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작년에 311大震災때에 2리터 물 5만병을 보내주었던, 한국구세군에서 저에게 메일이 한통 들어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약20만엔 정도를 후원했는데, 재해지역에 쌀을 보내주고 싶다고 이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기도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모두 들으십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 작은 동경만나교회에서 여러분들에게 우리가 한 20만엔은 헌금합시다. 라고 할수 있습니까? 우리가 가설주택의 주민들을 위해 쌀 500키로를 보내줍시다. 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저 마음속에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분의 응답은 정확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신실하다는 것은, 믿을만 하다는 것입니다. 신뢰할만 하다는 것입니다. 믿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은 바로 신실하신 하나님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지난주에 일어난 살아있는 저의 간증과 더불어 여러분에게 기도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기도에 대하여 네가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입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라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소리내어 기도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눈물로 기도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가슴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외침의 기도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절규하듯이 간절하게 기도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무엇인가 소원이 있으면,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소리를 내어 기도하십시오.
눈물로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리와 우리의 눈물을 보시고 응답하십니다.

감사의 기도가 아닙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기도하는 정례적인 기도가 아닙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야 하는데, 눈물없이 기도할 수 있습니까?
망해가는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데,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그의 영혼을 위해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둘째, 하나님께 가서 기도하라.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가를 모르고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창조자에게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해서 그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대신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그 이름 예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모든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그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제한이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이 인간의 생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우리 생각 속에 제한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도 부분적으로 기도합니다. 될 것 같은거, 나라도 할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만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착각입니다. 그런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 성경에 기록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다른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응답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다른 어떤 신에게 기도해도 응답은 없습니다.

셋째, 기도하라.입니다.
어떤 기도입니까?

성경은 말씀합니다. 중언부언하지 말라. 외식하는 기도하지 말라. 전심으로 기도하라.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모두 아시지만, 기도해야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다 잘 알고 계십니다. 거룩하게 살고 싶지만, 거룩하게 살지 못하는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항상 유혹에 빠지고, 세상의 것들을 좋아하는 우리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다 아시니까 때가 되면, 나를 죄에서 구해 주실거야!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니까 나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실거야! 지금은 괜찮아. 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기도하지 않으면 당신은 죄에서 구원받을 수도 없으며, 유혹에서 건져질 수도 없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은 움직이십니다. 알고 계시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오시지 않습니다.

요한복음4장23절은 말씀합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아멘.
[しかし,まことの禮拜をする者たちが,靈と眞理をもって父を禮拜する時が來る.今がその時である.なぜなら,父はこのように禮拜する者を求めておられるからだ.]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였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영과 진리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 우리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을 자신의 생각대로 마음대로 부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6:7 말씀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人から侮ら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人は,自分の蒔いたものを,また刈り取ることになるのです.]

만홀히 여긴다는 것은 조롱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 예배한다, 경배한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종처럼 부리고, 내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어하며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넷째,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라.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모두 기도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하면, 이미 응답받은 줄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는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는 없습니다.

단, 성경은 욕심으로 구하는 기도, 잘못된 기도, 죄악의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이런 기도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거절의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안된다는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됨을 믿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오늘 이 세계는 이 땅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습니다. 일본에 얼마나 많은 우상이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창조자 하나님을 버리고, 인간이 만든 신들, 인간의 피조물들을 신이라고 섬기고 있습니까?

성경은 그런 우상숭배는 모두 멸망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였지만, 일본의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오늘도 일본은 하나님께 용서받고 있으며, 멸망의 시간이 늦추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동경만나교회는 올해 조금씩 조금씩 교회가 성장하고 있으며, 성도들의 믿음이 커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교회에 기도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는 매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5:30부터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수요일 저녁 8시에도 중보기도회가 있고, 목요일 아침10시에도 중보기도회가 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8:30분부터 9:30분까지 한시간씩, 세계와 일본의 복음화를 위하여 중보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작은 교회지만, 기도가 큰 교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때까지 하루에 한번도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축복의 기도 때문에 오늘 기도의 빚진자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밥먹을때만, 잘먹겠습니다. 아멘. 하는 기도가 아니라, 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의 평화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소리가 우리교회에 가득차고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기도하는 사람이 존경받아야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리더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하며, 교회의 사역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교회는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어떤 기도라도 들으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물론, 거절이라는 응답도 있습니다. 기도를 들으셨지만, 욕심과 악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거절이라는 응답을 주십니다. 그런 기도는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모든 소원과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는 전지전능하시고, 천지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움직이시도록 하는 유일한 능력이 되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돈을 버는 것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보다 우선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무엇이든지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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