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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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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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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주일예배 [그리스도인의 세가지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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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4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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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주일예배 본문 : 『고린도전서 13:11-13』
제목 : 그리스도인의 세가지성장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람들은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우리도 우리들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
그리스도인이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제자를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신앙생활을 지속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믿음이 날마다 성장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진정 그리스도인입니까?
예, 우리들은 틀림없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이 날마다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입니까?
작년보다 올해 믿음이 더욱 커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난주보다 이번주에 더 믿음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십니까?
해마다 매주 여러분 자신의 믿음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은 우리의 믿음의 성장하고 있는지, 우리는 과연 성장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인가에 대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성경말씀은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에 대하여 세가지 차이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첫째, 말하는 것입니다.
둘째, 깨닫는 것입니다.
셋째, 생각하는 것입니다.
첫째, 말하는 것이 성장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말합니다.
동경만나교회는 참 좋은데, 성도들이 아직 초신자들이야. 라고 말입니다.
다른 교회 목사님도 우리교회에 와 보면, 교회가 신선하고 좋다고 말씀하지만, 성도들은 아직 초신자들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직 성장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은 마음도 착하고, 신실하지만, 아직 믿음이 성장하는 단계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 깨닫는 것, 생각하는 것이 영적인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지만, 아직 어른의 성숙한 믿음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이 성장하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베드로전서 4:11말씀입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語る者は,神の言葉を語るにふさわしく語りなさい.奉仕をする人は,神がお與えになった力に應じて 奉仕しなさい.]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말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말하는 것처럼 하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합니까?
교만하고 거만하게 말을 하나요? 거칠고 무례하게 말을 하나요? 호리키리역전에 나가서 그렇게 복음을 전해 보십시오. 한사람도 교회에 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무례하고 교만한 말을 하는 사람을 대적하고 쫒아낼지 모릅니다. 우리는 역전에서 전도할 때, 언제나 笑顔로 인사하고 전도지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전도지를 받아주면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말조심을 해야합니다. 말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언제나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겸손하게 해야하며, 무례하게 말해서도 안되며, 경솔하게 천박하게 말해서도 안됩니다.
일본에서 처음 기독교가 전파되고 기독교인이 된 사람들은 출신신분이 높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인테리이거나 사무라이 가문의 사람들이 먼저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때 일본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것은 신분이 높은 사람처럼 느껴질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하고 신분이 낮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어려웠던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일본어 성경이나, 교회에서 사용하는 말들은 보통은 잘 사용하지 않는 높은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5년전에 우리교회에 있던 성도들은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인성도들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처음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안에서 거칠고 무례한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목사에게도 함부로 말을 했습니다. 조심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같은 나이의 친구대하듯이 말을 했습니다. 어떤 주일에는 아침에 교회에 오자말자 쌀을 씻어 놓았냐? 고 물어보기도 하고, 교회가 더럽다고 청소해야하지 않겠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1시간이상 먼 신학교에서 교회를 오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목사는 누구입니까?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께서 교회를 목회하고, 돌보라고 하신 신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가르치고 예배를 집전하는 권위를 가진 목사는 영적으로 교회안에서 가장 존중받아야 하는 신분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목사는 성도들을 위하여 매일 기도하고, 땀흘리며,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교사의 신분이기 때문에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해 갈수록 그 중간역할을 하는 목사를 존경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겸손하게 말해야 하며, 예의있게 대하여야 마땅한 것입니다.
둘째, 깨닫는 것이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창립한지 만5년이 되어갑니다. 니시후나바시비젼교회가 개척된지 만 4년이 되었을 때, 개척목사님이었던 한국감리교회 선교사인 한현목사님을 미국선교사로 우리교회가 파송식을 하고, 2007년 10월7일에 동경만나교회라는 이름으로 재창립을 하고, 2008년 3월에 이곳 가츠시카구 타카라마치로 건물을 구입하고 이사를 했습니다. 올 10월이면 만5년이 됩니다. 초창기 창립멤버중에 남아있는 성도님은 김홍형제, 윤태욱형제, 다이스케형제 세사람뿐이고, 이후 이곳에서 새롭게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모두 아직 동경만나교회 성도로는 만5년이 안된 분들입니다.
이제 교회가 재창립하고, 이사오고 만 5년째가 되어갑니다.
지금까지는 동경만나교회의 성도가 되도록 필요한 영적양식을 요리해서 만들고, 먹기 좋게 자르고, 양념을 해서 매일 여러분들의 영적성장, 신앙성장을 위하여 헌신해 왔습니다. 이제 5년이 되면서 돌아보니, 여러분들도 많이 성장했고, 신앙이 성숙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지금처럼 어린아이에게 주던 음식이 아니라, 딱딱한 음식, 거칠은 음식, 이로 씹고, 부셔서 먹어야 하는 영적양식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이가 생기기 전에는 씹을수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모유를 마시고, 분유를 마시고, 그리고 좀 자라면, 이유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이가 생겨났는데도 계속 분유와 이유식만 먹이면 아이의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집니다. 이가 튼튼하게 자라지 않고, 약해지며, 필요한 영양이 균형있게 소화되지 못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10살, 20살, 30살이 되어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분유병을 입에 물고 분유를 마시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아이는 정상이 아닌 것입니다.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은 깨닫는 것이 어른의 깨달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서점에 가보면, 어린이성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모두 같은 성경이지, 어린이성경은 무엇일까요? 어떤 성경이 어린이성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린이성경은 뭐예요? 그림성경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기적적인 사건들만 모아서 큰 글자로 그림을 많이 넣어서 만든 성경입니다. 이것을 어린이성경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성경을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해야지 보니까 만들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데 어린아이들에게 어른들이 보는 성경은 너무 두껍고, 글자도 작고, 말투도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런성경을 보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입니까? 소학생때까지만입니다. 소학교 졸업하면 어린이가 아닙니다. 청소년이 됩니다. 어른과 어린이의 중간지점에 살아갑니다.
중학생부터는 우리가 보는 어른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제가 중학교에 들어가니까? 교회에서 졸업선물로 커다란 어른성경책을 주었습니다.
무거워서 교회에 들고 가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예배에서는 그 성경으로 전도사님이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그 성경을 읽어야합니다. 천천히 읽어야합니다.
힘들지만, 그렇게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어른성경이 드디어 어른성경이 아니라 내 성경이 되었습니다. 만약 두꺼운 어른성경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는 것이 싫어서, 중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는데도 언제나 읽기 쉬운 큰 글자에 재미있는 그림이 들어있는 그림성경책을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른이 되면, 어른의 성경을 보고, 어른의 말씀을 들어야 하고, 어른의 깨달음을 얻어야합니다. 어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처럼 내 귀에 즐거운 설교, 내 생각에 맞는 설교만 고집하는 사람은 아직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인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단교회의 힘이 적어서, 정상적인 보통 교회들 앞에 나타나지 않고, 숨어서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했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교회들 앞에 드러내놓고, 자신들의 이단교회로 오라고 손짓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천시에는 보수적인 장로교회로 유명한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교회 앞에 이단교회가 큰 빌딩을 짓고, 일요일 아침이면, 교회에 가는 성도들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이단교회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종말의 시대가 되어서인지, 유독 어느 때보다 많은 이단종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수백년동안 믿음을 지켜오고, 복음을 전해왔던 기존의 모든 교회들의 질서를 무시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자고 하는 사람도 생겨나고, 기존의 모든 목회자와 선교사를 도둑으로 만드는 종교단체도 생겨내고 있습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선지자, 예언자, 지도자, 선생들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생겨나서 교회를 잘 다니고 있는 성도들을 자신들의 교회로 유혹하여 기존 교회를 흔들고 있습니다. 모두 인터넷이 발달한 약점이기도 합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 복음을 전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인터넷이, 반대로 집에 앉아서 이단단체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은 이 인터넷을 악하게 사용하여서 모든 이단단체들이 자신들 종교의 전파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부분별하게 전파를 이용하여, 순수한 성도들의 신앙을 뒤흔들어놓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여러분, 반드시 매일 기도해야 하는 제목가운데 하나가, 영분별의 은사를 구하는 기도를 하셔야합니다. 사단은 99개가 같지만, 1가지가 다른 것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서, 언젠가는 정상적인 신앙이 완전히 180도 바뀌고 변형된 신앙으로 만드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분별의 은사를 얻으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셋째, 생각하는 것이 성장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눈앞에 있는 일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금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깨닫는 지혜가 없습니다.
7-80년대에 가장 흔히 일어났던 교통사고 원인중의 하나가 어린아이들이 도로로 뛰어들어와서 다치는 사고였습니다. 예전에는 공원이 별로 없었습니다. 집앞이 놀이터였습니다. 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이 도로로 튀어나가면,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공을 집으러 도로로 뛰어들어갑니다. 아이들의 생각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라는 의식도 없고, 자동차에 부딪치면 다치거나 죽을수 있다는 심각한 생각도 없습니다. 공이 도로로 갔으니까, 달려오는 자동차가 공을 밟아 터트리기 전에 내가 빨리 주어야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이것이 어린아이의 생각입니다. 위험한 것이 앞에 있어도 눈에 보이는 것의 유익만 추구하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이 일은 분명히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인줄 알지만, 행동합니다.
이 일을 하면, 나에게 죄책감이 올 줄 알지만, 행동합니다. 주일예배를 빠지면, 내 영혼이 한주일동안 힘들게 지낼거라는 것을 알지만, 그냥 잠을 잡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하지 않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만, 절대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까짓것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면 좋고, 아니면 말지. 뭐. 하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이런 생각이 바로 어린아이의 생각입니다.
어른의 생각은 나중을 생각합니다.
어른의 생각은 선하고, 올바른 것을 선택하기 위하여 오래 생각을 합니다.
성장한 그리스도의 생각은 진실하고 신실한 것을 선택합니다. 성장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의 생각은 예수님의 마음이나 교회의 부흥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교만한 내 말 한마디, 경솔한 내 행동 하나가 새신자를 교회에서 떠나가게 할 수 있다는 생각도 안합니다. 내 기분, 내 감정, 내 자존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자존심을 건딜면 예수님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내 기분을 상하게 하면, 교회 목사라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내 감정을 건드리면, 지금까지의 모든 신앙생활과 모든 교회생활이 다 무효가 되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어린아이의 생각이며, 위험한 생각입니다.
이제 우리 동경만나교회가 창립5년을 맞이하며, 성장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주일의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며, 마음을 겸손하게 예배를 준비합니다. 찬양팀도 기도하며 연습하고, 준비하고, 대표기도자도 주일예배의 기도문을 일주일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해 옵니다. 매월 첫 번째 주일의 성찬보좌를 봉사하는 성도님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찬식을 준비합니다. 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는 일주일동안 하나님앞에 동경만나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주실 말씀을 소망하며 기도하며, 성서의 말씀을 연구하고, 준비합니다.
이렇게 주일예배를 겸손하게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하여 경배하기 시작하자, 우리교회의 예배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예배시간에 지각하던 성도들이 거의 지각하지 않게 되었고, 예배시간 5분전이 되면, 모두 와서 앉아서 기도하며 예배의 시작을 기다립니다. 찬양을 드릴때면 마음을 다해서 찬송하며, 설교말씀을 들을때는 마치 나를 위해 준비된 메시지인것처럼 은혜로 말씀을 받아드립니다. 헌금을 드릴때는 일주일동안 정성껏 준비한 헌금을 드립니다. 이처럼 예배가 예배답게 변하기 시작했고, 은혜로운 예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드리는 예배지만, 일주일을 살아가기에 능력있는 예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인 것입니다. 할렐룰야.(아멘)
오늘 여기 있는 여러분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하나님의 양자된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세주라 인정하고 고백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분명히, 지난주보다 이번주에 여러분은 더 성장해야 합니다. 성장하지 않으면, 퇴보하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이 바뀌어야 하고, 깨닫는 것이 바뀌어야 하고, 생각하는 것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도 5살이 되면, 유치원을 졸업하고, 6살이 되면 소학교에 들어가서 학생이 됩니다. 안되는 것은 안되고, 잘못하면 선생님에게 혼나게 됩니다.
친구들에게 친절해야 친구가 많이 생기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지만, 친구들엑 불친절하고, 싸우면, 친구들이 없어지고, 혼자 지내야하는 학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동경만나교회가 이제 5살의 유치원생에서 6살 소학교 삐까삐까 1년생이 됩니다.
언제나처럼 저는 매일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한가정, 한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가르치겠습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말하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깨달으면, 어른처럼 깨달으라고 하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생각하면, 어른처럼 생각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갈라디아서 6:6절 말씀입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御言葉を敎えてもらう人は,敎えてくれる人と持ち物をすべて分かち合いなさい.]
신명기 17:10-11절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의 뜻대로 네가 행하되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대로 삼가 행할 것이니 / 곧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율법의 뜻대로, 그들이 네게 말하는 판결대로 행할 것이요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을 어겨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 것이니라.]
[あなたは,彼らが主の選ばれる場所から告げる判決に從い,彼らの指示するとおりに忠實に實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あなたは彼らの示す指示と下す判決に從い,彼らが告げる言葉に背いて,右にも左にもそれてはならない.]
여러분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있고, 예수님의 향기가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구수한 젖냄새가 나지만, 어른에게서는 성숙한 냄새가 납니다. 어른게세서 아이의 냄새가 나는 사람은 아이를 키우는 아기엄마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을 훈련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앞에 순종하고, 복종시키는 훈련을 하지않으면, 아무도 여러분을 어린아이에서 어른의 신앙으로 성장시켜 줄수가 없습니다.
모든 가르침과 교훈은 모두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동경만나교회에서는 저와 여러분을 말씀안에서 만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사명은 여러분을 사랑으로 양육하며, 말씀으로 가르쳐서 충실한 그리스도의 군사를 만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그리스도안에서 한 가족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으니, 이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인연이며, 운명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도 저희와 함께 하시기 원하지만, 기쁘고, 행복한 것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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