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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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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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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67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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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제목 : "지금을 어떻게 살 것인가?"
ii 본문: 전도서 11:8-11절
8.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 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 9.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 10.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8.長生きし,喜びに滿ちているときにも/暗い日¿も多くあろうことを忘れないように.何が來ようとすべて空しい./ 9.若者よ,お前の若さを喜ぶがよい.靑年時代を樂しく過ごせ.心にかなう道を,目に映るところに從って行け.知っておくがよい/神はそれらすべてについて/お前を裁きの 座に連れて行かれると./ 10.心から惱みを去り,肉體から苦しみを除け.若さも靑春も空しい.)
1/ 즐겁게 사십시오. 그러나 헛된 인생을 살지 마십시오.
8.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 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8.長生きし,喜びに滿ちているときにも/暗い日々も多くあろうことを忘れないように.何が來ようとすべて空しい.)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헛된 인생은 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생은 헛된 인생이 됩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적게 잃은 사람이고, 명예를 잃은 사람은 많이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은 사람은 모든 것을 잃었다는 말이 있지만, 하나님을 잃은 사람은 영원을 잃은 것입니다.)
행복하게 사는 것, 기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원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돈을 잃을 수도 있고, 때로 명예를 잃을 수도 있으며, 건강을 잃을 수도 있지만, 영혼을 잃어버리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9.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9.若者よ,お前の若さを喜ぶがよい.靑年時代を樂しく過ごせ.心にかなう道を,目に映るところに從って行け.知っておくがよい/神はそれらすべてについて/お前を裁きの 座に連れて行かれると.
자신이 저지른 죄의 값에 따라서, 받드시 심판을 받는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을 것입니다. 범죄자가 되어 구치소에서 인생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 모두 죄를 지을 때, 심판 받을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자신은 심판받지 않으리라고 생각했기에 죄를 지엇습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이 그들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재판을 받고 벌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모르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들 자신이 지은 죄가 이 세상의 재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용서받을 기회, 천국에 들어갈 희망을 잃게 됩니다. 천국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3/ 근심과 악을 떠나 살아가는 신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10.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10.心から惱みを去り,肉體から苦しみを除け.若さも靑春も空しい.
근심은 마음을 상하게 하며, 사람을 늙게 만듭니다.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의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라는 근심병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명절을 앞두고 한 신도가 랍비선생님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랍비님, 저는 너무 근심걱정이 많습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못 살겠습니다.”
랍비는 무슨 근심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명절이 다가오는데 빵을 살 돈도 없고, 포도주, 자기옷, 아내옷, 자녀옷은 물론 고기도 살 돈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랍비는 물었습니다. “빵은 얼마요?”,“5000원입니다.”,“포도주는 얼마요?”,“1만원이요.”,“자네 옷은?”,“5만원이요.”,“아내 옷은?”,“10만원이요.”,“자녀옷은?” “3만원이요.”,“고기값은?” “2만원이요.”
이 말을 들고 랍비선생님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이제 당신은 집에 가서 너무 많은 걱정을 하지 말고 한 가지 걱정만 하세요.
21만5000원 걱정 하나만 하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한 가지만 기도하시오. 21만5000원이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 쓸데없는 잡다한 근심을 많이 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心を騒がせるな.神を信じなさい.そして,わたしをも信じなさい.)
(현대인은 수 없이 많은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중에는 잠을 못잘만큼 심각한 것도 있습니다. 많은 근심걱정거리 가운데 정말 우리가 근심하고 걱정해서 해결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 것을 연구한 어느 미국 대학의 심리학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입니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입니다. 단, 4% 만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진짜 근심걱정거리입니다. 대부분의 근심걱정은 우리가 아무리 생각해도 관계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빨리 잊어버려야 할 일들을 가장 오래 기억하고,
불필요한 고민으로 하여금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곤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고민의 필연이라고 합니다.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기 때문입니다. 고민은 영혼을 갉아먹는다고 합니다. 고민은 10분 이상 하지 말고 단념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정말 근심하고 걱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영혼에 대한 것, 구원받을 내 인생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의 구원과 우리 자신의 영혼 구원에 관한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저와 여러분은 이미 구원을 약속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아멘입니까?
이제 우리의 할 일은 구원받을 일에 대한 근심걱정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이 믿음을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기쁨으로 사는 2018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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