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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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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02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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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96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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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과 축복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찌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케 하는 여호와니라.
あなたがたが自分の身を聖別し,聖なる者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神,主であるからだ./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掟を守り、それを行なわなければならない。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聖なる者とする主である
메리 크리스마스~ 기쁘게 예수님을 예배하라!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라!
우리 내 주위에 있는 분들과 인사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난주 말씀을 다시 기억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첫 번째 주 말씀은 올해 우리교회의 목표말씀이었습니다.
テサロニケ人への第一の手紙 5:16-18 (기쁨, 기도, 감사)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絶えず祈りなさい.すべての事について,感謝しなさい.
이것이 올해 우리들 개인 개인의 목표가 되면 행복해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우리 교회의 목표를 나누었습니다.
使徒の働き 20:24절 말씀.
[主イエスから受けた神の惠みの福音をあかしする任務がある]그렇습니다.
우리교회의 사명은 올해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정체성, 곧 그리스도인, 크리스찬이라고 불리우는 우리들의 정체성과 삶의 모습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회를 다닌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얼굴도 본적 없는 예수그리스도가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어주셔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그 전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 믿게 되는 것에 필요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 이유가 있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까?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을 얻습니까? 라고 하는 단순한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지고 있는 의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정말 믿음의 좋은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면, 다르게 질문해보겠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확인하고 싶어할까요? 이것은 제가 믿음이 없을때에 가졌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두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구체적으로는 그들은 우리와 다른 거룩한 사람들인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축복받고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먼저, 첫 번째 문제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세상 사람들이 보는 우리는 그들과 다른 무엇이 거룩한 사람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레위기 20:7-8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찌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케 하는 여호와니라.
あなたがたが①自分の身を聖別し,聖なる者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②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神,主であるからだ./ ③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掟を守り、それを行なわなければならない。④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聖なる者とする主である。
첫째, 자신의 몸을 성별하라.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둘째,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요, 주이기 때문이다.
셋째, 너희는 나의 법을 지키고 행해야만 한다.
넷째,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주이기 때문이다.
다른 말씀을 한 곳 더 보겠습니다. 레위기 11:44-45절 말씀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神,主であるからだ.あなたがたは自分の身を聖別して,聖なる 者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わたしが聖だからである。あなたがたは地の上を這ういかなる群がるものによっても、自分自身を汚(けが)してはならない。/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神となるために,あなたがたをエジプトの地から導き出した主であるからだ。あなたがたは聖なる者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わたしが聖だからである。」
내용은 같습니다. 한 곳의 말씀이 더 구체적으로 거룩에 대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あなたがたは聖なる者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わたしが聖だからである。하나님 자신이 거룩(聖だ)이기에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고 가르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거룩은 하나님처럼 구별되고 성별된 사람을 말합니다.
거룩이란? 구별되다. 성별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따로 살아가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속에 함께 산다고 해도 세상의 죄와 구별된 마음, 세상의 사상과 불신앙과 구별된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과 기름은 구별됩니다. 같은 그릇에 부어도 물을 아래로, 기름은 위로 분명하게 나뉘어집니다.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성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과 기름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함께 살지만, 분명히 다른 가치관, 다른 믿음, 다른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 거룩한 사람이라 판단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에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약한 부분들, 세상에서 동일하게 살아가던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나누어 볼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선교사입니다. 세상적으로 볼 때, 가장 거룩한 사람이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도 여러분과 동일한 인간입니다. 약점도 많고 약한 부분도 많습니다. 오히려 저는 건강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재산도 없습니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유산도 없습니다. 아버지도 없습니다. 형제도 많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기준으로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작은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 보다 더 유혹에 약하고, 더 돈에 욕심을 가지고 있고, 더 자존심이 강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더 나쁜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여러분이나 저나 다른 것이 없이 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삶의 모습은 지금은 분명히 다릅니다.
저는 젊었을 때 즐겨하던 것들을 예수님께서 구원해 주시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그리고 목사로 불러 주실 때부터, 술과 담배를 끊었습니다. 성적인 유혹들도 끊었습니다. 도박도 끊었습니다. 부끄럽거나, 죄가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랑스럽지 않은 것,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행위들을 끊어내고, 지금도 매일 끊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직도 도전하지 못하고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은 매일 운동하는 것입니다. 체력이 약하고, 잔병들이 많습니다. 10살때부터 생긴 편두통과 약한 시력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먹은 진통제로 약국하나를 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프면 약을 먹고, 기도하고, 나으면 감사드립니다. 돈도 없습니다.
교회는 이렇게 7천만엔 짜리를 내 이름으로 구입했지만, 내 집이 아닙니다. 사례비를 받으면 반제(返済)를 할 수 없으니, 사례비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돈이 생기면 헌금드리고, 돈이 필요한 목사님이 있으면 도와드리고, 선교할 곳이 있으면 보냅니다. 결코 우리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이 나누는 부자입니다. 늘 나누어 주고 삽니다. 그래서 주변의 다른 교회 목사님들은 우리가 부자 목사인줄 압니다. 아버지도 없는데 부모님이 부자인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히려 자기들은 집도 있고, 자기 개인방도 있으면서 저를 부러워합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제가 그분들보다 더 잘 섬기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그럴수 있을까요?
무엇이 언제나 풍성하게 다른 이들을 섬기며 살 수 있게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매일 매일 믿음안에서 치열하고 뜨겁게 싸우기 때문입니다.
나쁜 습관을 한번에 싹 고치는 길은 없습니다. 오늘 끊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오늘 싸워서 이기고, 또 내일은 내일 싸워서 이기고, 매일 매일 죄와 유혹과 욕심과 싸우고 또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질 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매일 이길 수 있습니까?
작심삼일(三日坊主/みっかぼうず)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결심한 것을 3일밖에 못지킨다는 말입니다. 신년에 많이 하는 결심이 금주 금연입니다.
금주(禁酒)금연(禁煙)을 하는 분들이 실패하는 원인중에 하나는 이제부터 완전히 끊겠다고 과신(かしん)하기 때문입니다.
금주와 금연은 그렇게 쉽게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중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콜중독, 니코틴중독은 몸으로 쉽게 끊을 수 있는 중독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만, 오늘만, 오늘만 참고, 인내하고, 이기자! 라고 하루 하루를 싸우는 사람은 언젠가 끊어져 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많이 패배(はいぼく)하는 싸움이 가족과의 싸움입니다. 부부와 형제와 자녀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그저 참고, 인내하고, 누르고, 주여! 주여! 하다가도 한번 악! 하고 소리지르고 결국 져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나 한번 졌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십시오. 다시 내일 동일한 싸움이 일어날 때, 이겨내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가족과의 싸움은 끝까지 가면 안됩니다. 빨리 패하고, 침묵하거나, 주여! 한번 외치고 승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과의 싸움은 지는 자가 이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죄와 사단과 싸워서 이겨야지, 가족과 싸워서 이긴 것이 어떻게 자랑스럽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지는 것이 이기는 싸움입니다. 진짜 싸움은 그리스도인이 아닌 이들과의 싸움, 죄와 사단과의 힘든 것입니다.
특히, 사람들로 인한 죄와 유혹과 욕심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귀신과 유령이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죄와 유혹을 양손에 쥐고 나를 놀리는 사람들입니다. 오해하고, 분노하게 하고, 실수하도록 유혹하는 악한 사단에게 속아서 그들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적입니다.
그러나 한번 졌다고, 오늘 졌다고 포기하면 안됩니다. 내일 다시 싸울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이길 것입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 치열한 싸움(激しい戰い)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날인가 조금 거룩한 모습이 되어 있고, 또 어느 날인가 어느 정도의 싸움에는 용감하게 달려 나가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여라.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성도(聖徒)입니다. 거룩한 백성이라는 이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지금, 한번 싸워 보십시오.
오늘 참고, 인내하고, 그리고 승리하십시오. 내일의 싸움은 내일의 문제입니다. 매일 매일 오늘만 승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이길 것입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을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두 번째 문제는
둘째,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축복받고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愛する者よ.あなたのたましいが幸いを得ているように、あなたがすべての点で幸いを得,また健康であるように祈ります。아멘.
신명기 28:1-6절을 보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聲に確かに聞き從い,私が,きょうあなたに命じる主のすべての命令を守り行なうなら,あなたの神,主は,地のすべての國々の上にあなたを高くあげられる./ 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聲に聞き從うので,次のすべての祝福があなたに臨み,あなたについていく。/ あなたは,町にあっても祝福され,野にあっても祝福される./ あなたのたいの実も大地の実りも,家畜が産むもの,群れの中の子牛も,群れの中の子羊も祝福される./ あなたのかごも,こね鉢(ばち)も祝福される./ あなたははいるときにも祝福され,出て 行くときにも祝福される.(7회의 祝福)
지난 주에 김미숙선생님이 슈퍼에 갔다가 노란색 유자를 보았습니다. 한 개에 100엔 하는데 사고 싶지만, 하나 사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보는 것 뿐이지요. 그래서 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안사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소원도 들으셨나봅니다.
집에 와보니?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40키로의 유자가 큰 박스에 담겨 현관앞에 놓여진 것입니다. 아~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소원도 들으시는구나. 하고 기뻐하며 안에 들여놓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유튜브의 유선생을 보고 유자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즐겁게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한 30분이면 끝나니까 도와달라고 해서 기쁘게 둘이 시작했습니다. 아이구야~~ 여러분! 아니었습니다. 둘이서 3시간 반을 중노동을 했습니다.
유자를 먼저 반을 자릅니다. 그리고 포크로 눈에 보이는 씨(たね)을 꺼냅니다. 그리고 스푼으로 유자의 과육(かにく)과 즙(しる)를 빼냅니다. 그리고 과육과 시루속에 남아있는 씨(たね)를 하나하나 모두 빼냅니다. 그리고, 유자의 껍질을 작게 자릅니다. 자른 유자껍질을 믹서로 갑니다(ミキサーにひく). 유자껍질도 믹서로 갈아냅니다. 그리고 유자의 과육(かにく)과 즙(しる)에 설탕을 1:1로 섞습니다. 손으로 잘 섞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재웁니다(ねかせます). 그렇게 맛있는 유자차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 각 가정마다 작은 병 하나씩 그렇게 만든 유자차를 받아가시고 맛있게 드셔 주면 됩니다.
유자차는 피로회복, 기관지(きかんし)개선, 감기예방, 목의 염증감소, 해독작용(さよう), 심혈관예방, 피부미용, 비타민C 성분이 레몬에 비해 3배주름(しわとひだ)예방, 변비예방 등에 좋은 종합영양과일입니다. 당뇨나 배가 차가운 분은 많이 드시면 안되고, 조금만 드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엄청나게 주시는 축복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아끼는 것이 무엇입니까? 부모는 자녀를 위해 아무것도 아끼는 것이 없습니다. 단지, 자녀가 달라고 하지 않으면,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기에 먼저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을 잘 지키며,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기도소리도 모두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한 싸움(激しい戦い)을 피하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앞에는 예수님께서 뒤에는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승리로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매일 거룩한 싸움에서 승리하시고, 약속된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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