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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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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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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10월23일 말씀제목 [회복과 구원] 시편 80: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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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8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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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3일 주일예배 『회복과 구원』
본문 : 시편 80:7절 말씀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
[万軍の神よ,わたしたちを連れ歸り/御顔の光を輝かせ/わたしたちをお救いください.]
[Restore us, O God Almighty; make your face shine upon us, that we may be saved.]
죄를 설교하지 않는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가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만, 오늘날의 현대교회들은 정말로 죄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사회의 여러 가지 사회현상이나, 교훈적인 이야기, 성경을 강해하고 해석하는 성경공부는 많이 하지만, 교회가 사람과 사회를 회복시키는 기능은 죄를 이야기하고, 죄를 깨닫게 하고, 죄를 경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 것은, 죄에 대하여 깨닫고 회개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한 죄의 본성과 그 정체를 알고, 죄 속에 타락한 죄인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그 인간은 죄 속에서 창조된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태초의 인간은 죄가 없는 순수한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그 손으로 만드신 아름다운 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동물가운데 가장 영악한 뱀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게 유도하였고, 불순종의 죄를 지은 인간은 아름다운 사람에서 죄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인간이 회복하여야 행복해지는 것, 회복하여야 아름다워지는 것이 바로 죄에서의 회복입니다. 죄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이 죄인지 알아야 합니다. 또한 죄의 정체를 알아야합니다. 어떻게 죄를 짓고, 죄를 짓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죄의 시스템도 알아야 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는 세가지 키워드(열쇠)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죄의 시작과 근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죄의 시작과 그 근원은 악입니다. 우리의 원수이며, 하나님의 대적인 사단입니다.
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들 중 흔히 사용되는 단어에는 '하타', '아원', '페샤'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타'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그 의미는 하나님의 기준에 '미달됨'을 의미합니다. '아원'은 하나님의 기준을 왜곡하거나 탈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페샤'는 하나님의 기준이나 표명된 하나님의 뜻에 대항하는 인간의 거역을 말합니다. 세가지 모두의 공통점은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성서에서 사용되는 두 개의 헬라어 단어는 '아디키아'와 '하마르티아'입니다. '아디키아'의 죄는 하나님의 기준을 위반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의도적인 인간의 선택들을 말합니다. '하마르티아'는 '표적을 향해 날아간 화살이 표적을 제대로 맞히지 못하고 빗나가는 것'을 뜻합니다.
이처럼 죄의 의미들은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벗어나고,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에게 교만, 불순종, 타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로마서 5:12절은, 죄가 아담의 불순종으로 들어왔으며, 그 죄는 사망을 부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죄에서 회복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이 이 땅에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로마서 5:17-19절 말씀입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一人の罪によって,その一人を通して死が支配するようになったとすれば,なおさら,神の惠みと義の賜物とを豊かに受けている人は,一人のイエス· キリストを通して生き,支配するようになるのです.そこで,一人の罪によってすべての人に有罪の判決が下されたように,一人の正しい行爲によって,すべての人が義とされて命を得ることになったのです.一人の 人の不從順によって多くの人が罪人とされたように,一人の從順によって多くの人が正しい者とされるのです.]
예수님은 불순종을 순종으로,
죄의 고통을 용서의 기쁨으로,
멸망의 시간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어 주시는 회복의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죄에서의 회복이라는 것은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둘째, 범죄한 이후의 상태, 즉 죄책의 상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죄책은 인간을 괴롭히며 고통스럽게 합니다. 또한 은혜받은 인간도 다시 타락으로 끌어갑니다.
창세기 4:7절 말씀입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もしお前が正しいのなら,顔を上げられるはずではないか.正しくないなら,罪は戶口で待ち伏せており,お前を求める.お前はそれを支配せねばならない.」]
이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의 죄의 단어는 '테슈카토'라는 말로 '죄가 너를 향하여 기를 쓰고 달려들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즉 죄는 마치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키려고 덤벼드는 사단과 같다.는 베드로전서 5:8절 말씀과도 같습니다.
죄를 지으면, 그때부터 사단은 죄책감을 주고,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에서 영원히 해방되지 못하도록 결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죄책감이 지워지지 않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괴로워하도록 합니다.
분명히, 예수님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용서를 받았는데도, 이 죄책감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용서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용서받지 못한 것처럼 생각되도록 합니다. 마치 나 자신이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는 사람인 것처럼 생각되도록 합니다. 우울하게 만들고,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죄책의 상태입니다. 사자가 무섭게 달려듭니다. 무섭다고 눈을 감고, 두손과 두발을 오므리면, 잡아먹혀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당당하게 맞서서 일어납니다. 사자를 향하여 두눈을 부릅뜨고 무섭게 노려보십시오. 두 손을 주먹 쥐고, 두 발을 길게 펴서 킥을 날릴 준비를 하십시오. 그러자 사자는 꼬리를 내리고, 벌렸던 입을 다물고 뒷걸음쳐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단이 죄책감을 생각나게 할 때도 그렇게 하십시오.
예수그리스도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기도했던 그 시간을 떠올리십시오. 은혜받고 구원받았던 시간을 생각하십시오. 그때, 내가 지금까지 지었던 모든 죄와 앞으로도 실수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죄가 예수님앞에 내려지고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당당하게 사단의 죄책과 맞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때 죄책은 뒤로 슬그머니 도망하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10:22 말씀입니다.
(개역개정)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새번역)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마음에다 예수의 피를 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맑은 물로 몸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新共同譯) 心は淸められて,良心のとがめはなくなり,體は淸い水で洗われています.信賴しきって,眞心から神に近づこうではありませんか.
예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위에서 피흘려주심으로, 2천년전에 우리는 이미 모든 죄와 죄책에서 자유하게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이 말씀은 외부로부터 찾아드는 죄의 유혹 뿐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서부터 일어나는 죄의 욕망을 물리치고 이겨내라는 뜻입니다. 가인이 죄를 이기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가인은 하나님께 자신은 아무 잘못은 없다는 식으로 항변하였습니다. 타락한 죄인은 스스로의 의지나 결단, 인내만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야 할 것입니다.
아담 이후 범죄한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며 누구나 구세주를 필요로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만이 죄 없는 유일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리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악된 상태까지도 처리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인간의 죄에 대한 속죄로 간주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 안에 새로운 본성을 심으셔서 아담이 잃은 것을 재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셋째, 죄로부터의 죄사함을 받아 자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죄에서 용서함을 얻고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은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인간을 죄로부터 죄사함으로 인도해 주며, 죄사함을 받아야 죄로부터 자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그분만이 우리의 죄를 대신지고 용서하실수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떠나감으로 인하여 죄가 우리 안에 들어와 살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어떤 죄를 지어도 죄인줄 모르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과 불화하였다.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과 화합할수 없다. 화해할수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하나님과 인간을 다시 화해시킬수 있는 존재가 없었는데, 예수그리스도가 그 화해자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지고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죄의 벽을 무너뜨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화해자로 오셨습니다. 그분의 십자가의 희생은 모든 인류를 하나님과 화해시키고, 화목하게 만드는데 있습니다.
단, 이 사실,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대신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만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고후 5:17-21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だから,キリストと結ばれる人はだれでも,新しく創造された者なのです.古いものは過ぎ去り,新しいものが生じた.これらはすべて神から出ることであって,神は,キリストを通してわたしたちを御自分と和解させ,また,和解のために奉仕する任務をわたしたちにお授けになりました.つまり,神はキリストによって世を御自分と和解させ,人々の罪の責任を問うことなく,和解の言葉をわたしたちにゆだねられたのです.ですから,神がわたしたちを通して勸めておられるので,わたしたちはキリストの使者の務めを果たしています.キリストに代わってお願いします.神と和解させていただきなさい.罪と何のかかわりもない方を,神はわたしたちのために罪となさいました.わたしたちはその方によって神の義を得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죄에서 자유를 얻는 것을 회복이라고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지으신 그 인간으로의 회복입니다. 아무 죄도 모르고, 죄를 지을줄 몰랐던 사람, 하나님만 알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던 그 인간으로의 회복입니다. 이것이 구원이며, 자유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마음대로 할수 있지만, 그것이 자유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갈수 있고, 마음대로 생각할수 있지만, 그 마음대로 하는 것들 가운데 죄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진정한 자유인이 아닙니다. 언제나 죄와 죄가 주는 고통으로 괴로움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 죄에서의 고통, 죄로부터의 자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내려셨고, 누구든지 그 예수그리스도를 인정하고, 믿으면 수천년동안 인간을 지배해 왔던 죄로부터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이 성경을 통하여 계속하여 구원과 회복의 약속을 전해주고 있었으며, 사단은 수천년동안 계속해서 이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였고, 예수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게 했으며, 구원받지 못하도록 방해해 왔습니다.
이제 이 수천년간에 걸친 인간과 사단의 전쟁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고 사단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인간을 괴롭혀 왔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28절대로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 아멘.
수천년이 지나며, 이 땅에 인간은 65억명이 넘어 차고 넘치게 되었습니다.
온갖 채소와 과일, 곡물, 물고기, 가축들도 65억명이 먹고 남도록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농사짓던 농작물들이 일년 내내 몇 번이나 추수하게 되었으며, 먹을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해마다 줄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인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인간으로의 회복입니다.
이 회복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우리를 공격하고 괴롭히던 죄와 죄책으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해방될 것입니다. 이 회복은 곧 구원의 길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으셨다고 하는 하나님이 나라 천국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한번 태어나면, 한번 죽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던지 한번 태어나고, 한번 죽는 것은 평등합니다.
단, 어떻게 태어났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우리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죽을 준비를 하고 있나요?
이 육체가 죽는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관에 넣어져서 좋은 땅에 묻힌다고 천국에 가지 않습니다.
절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영접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유일하게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입니다.
오늘 여러분,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던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떠나는 죄를 지음으로 잃어버렸던 영원한 생명을 이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주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영원한 생명을 얻고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 천국에 들어갈 약속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인정하십시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영원히 살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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