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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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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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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2,38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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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역대하 27:6-9절 말씀』
제목 : 하나님 앞에서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요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십육 년이라.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ヨタムは主なる神の御前をたゆまず步き續けたので,勢力を增すことができた.
ヨタムの他の事績は,そのすべての戰いも,行動も,『イスラエルとユダの列王の書』に記されている.
彼は二十五歲で王となり,十六年間エルサレムで王位にあった.
ヨタムは先祖と共に眠りにつき,ダビデの町に葬られた.その子アハズがヨタムに代わって王となった.)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무슨 뜻입니까?
요담이라고 하는 유다왕이 하나님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니까 그가 강하여졌더라,
축복받았다는 이야기가 오늘의 성경말씀입니다.
(묵상지 나무생각에서 가르치고 있는 가르침을 소개하겠습니다)
웃시야왕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었습니다.
왕이 된 요담은 처음에는 소극적인 신앙생활을 합니다
정직하게 행하지만,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영적무관심입니다.
지도자가 영적으로 무관심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가정의 가장인 아버지와 어머니가 영적인 일에 무관심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가정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게 된 여러분이 영적인 일에 무관심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유다의 왕인 요담왕이 하나님의 성전에 대하여 무관심하여 성전에 들어가지 않게 되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유다의 백성들이 부패하고 타락하게 되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영적인 일에 무관심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지 않고, 교회일에 무관심하게 되면, 우리들에게 속한 모든 것들이 부패하고 타락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요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 시간이 지나면서 요담왕은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 문을 건축하고, 약속의 땅을 정비하고, 이방민족과 싸워 이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이 순조롭고 형통하게 열려지는 이유를 성경에서는 요담이 하나님앞에서 바른 길을 가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신앙생활 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유익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는 사람이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셋째,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거룩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모두 구원받고, 천국에 간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단, 우리는 모두 그래도 나는 천국에 갈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모두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데, 그 중에 천국에 가지 못하고 심판받을 사람이 나는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나는 하나님앞에서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앞에서 올바르게 신앙생활하고 있느냐?”
그렇게 살고 있다고 확실하게 외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며, 나를 희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성경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첫 번째 말씀은/ 신명기 12:1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즐거워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는 ~함께 그것을 먹고 또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되] (ただ,あなたの神,主の御前で,~共に食べ,主の御前で~すべてを喜び祝いなさい.)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앞에서 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먹고 모든 일에 즐거워하라.”(아멘)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서 모든 사람들로 먹고 즐거워하자.” 믿음안에서 교제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족과 성도들과 함께 먹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누구앞에서? 하나님앞에서.
이 즐거움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기쁨입니다. 덥고, 춥고, 아프고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짜증나지만, 오늘 나에게 주신 축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앞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라.” 주의 이름으로 모여 먹고 교제하며 축복하는 하나님의 백성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두 번째 말씀은/ 신명기 18:1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완전하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あなたは,あなたの神,主と共にあって全き者でなければならない.)
완전하라. 너는 완전하라, 너는 하나님앞에서 완전하라. 아멘!
이것이 성경말씀의 명령입니다.
너는 하나님앞에서 완전하라!
그러나, 우리가 완전합니까? 완전할 수 있습니까?
인간은 완전하지도 않고, 완전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앞에서 완전하라고 명령하고 있을까요?
잠언 20:7 말씀에 보면,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主に從う人は完全な道を步む.彼を繼ぐ子らは幸い.)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의인입니다.
의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앞에서 온전하게 행하는 자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온전한 자, 완전한 사람, 의인이 될 수 있습니까?
히브리서 11:4절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信仰によって,アベルはカインより優れたいけにえを神に獻げ,その信仰によって,正しい者であると 證明されました.)
(따라해 보세요.)믿음으로, 더 나은 제사를 드리는 사람.(아멘)
그렇습니다. 믿음으로 더 나은 제사, 더 나은 예배를 드리는 사람,
그가 의인이요, 그런 예배자가 완전한 사람입니다. 아멘.
세 번째 말씀은, 사무엘하 6: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찬양하며 예배하라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ダビデはミカルに言った.「そうだ.お前の父やその家のだれでもなく, このわたしを選んで,主の 民イスラエルの指導者として立ててくださった主の御前で,その主の御前でわたしは踊ったのだ.)
이 말씀은 다윗의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다윗이 어린 소년이었을때, 양치는 목동이었습니다.
양을 치는 목동의 때부터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악기를 연주했습니다.
그런 다윗이 하나님의 은혜로 양치는 목동에서 이스라엘통일왕국의 제2대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있는 예루살렘 수도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법괘가 있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호화로운 왕궁에서 살고 있고, 하나님의 법괘가 예루살렘성 밖에 있다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법괘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오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여러 사건을 겪으며, 오랜 시간이 지나 드디어 하나님의 법괘가 예루살렘성으로 들어오는 날 일어난 사건이 이 말씀의 배경입니다.
사무엘하 6:12-17절 말씀을 다같이 찾아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준비한 자리에 그것을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神の箱のゆえに,オベド·エドムの一家とその財産のすべてを主は祝福しておられる,とダビデ王に 告げる者があった.王は直ちに出かけ,喜び祝って神の箱をオベド·エドムの家からダビデの町に運び上げた./ 主の箱を擔ぐ者が六步進んだとき,ダビデは肥えた雄牛を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た./ 主の御前でダビデは力のかぎり踊った.彼は麻のエフォドを着けていた./ ダビデとイスラエルの家はこぞって喜びの叫びをあげ,角笛を吹き鳴らして,主の箱を運び上げた./ 主の箱がダビデの町に着いたとき,サウルの娘ミカルは窓からこれを見下ろしていたが,主の御前で跳ね踊るダビデ王を見て,心の內にさげすんだ./ 人¿が主の箱を運び入れ,ダビデの張った天幕の中に安置すると,ダビデ は主の御前に燒き盡くす獻げ物と和解の獻げ物をささげた.)
다윗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법괘가 예루살렘성으로 오시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기뻤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왕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어린 아이같았습니다. 하나님의 법괘앞에서 노래하며 춤을 추며 들어오다니보니, 왕의 옷이 벗겨진 것도 몰랐습니다. 그 모습을 왕궁위에서 왕비인 미갈이 쳐다보고 비웃었습니다.
사무엘하 6:20-23절 말씀을 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이르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 그의 신복의 계집종의 눈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하니 /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그에게 자식이 없으니라.]
(ダビデが家の者に祝福を與えようと戾って來ると,サウルの娘ミカルがダビデを迎えて言った.「今日のイスラエル王は御立派でした.家臣のはしためたちの前で裸になられたのですから.空っぽの男が 恥ずかしげもなく裸になるように. 」/ ダビデはミカルに言った.「そうだ.お前の父やその家のだれでもなく,このわたしを選んで,主の民イスラエルの指導者として立ててくださった主の御前で,その 主の御前でわたしは踊ったのだ./ わたしはもっと卑しめられ,自分の目にも低い者となろう.しかし,お前の言うはしためたちからは,敬われるだろう.」/ サウルの娘ミカルは,子を持つことのないまま,死の日を迎えた.)
21절에 다윗이 분명하게 말합니다.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아멘.,
(ダビデはミカルに言った.「そうだ.お前の父やその家のだれでもなく,このわたしを選んで,主の民イスラエルの指導者として立ててくださった主の御前で,その 主の御前でわたしは踊ったのだ.)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찬양은 기도이며, 예배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오늘 우리는 기도하며, 예배합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찬송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앞에서 행해야 하는 거룩하고 완전한 행위인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첫째, -하나님앞에 모여 먹고 즐거워하라!
-교제입니다. 내 것을 희생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내 형제의 아픔을 내가 나누어 갖고, 자매의 기쁨을 나에게도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앞에서 완전하라!
-믿음으로 예배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가 형식적이고, 죄책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된 예배를 드리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더 나은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예배자를 완전하다. 의인이다라고 불러 주실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앞에서 찬양하며 예배하라!
-다윗이 이스라엘왕국의 고귀한 왕의 신분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옷이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춤추며 찬양하는 어린아이 같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하나님앞에서 겸손하고 낮아지는 찬양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을 치는 목동이었던 다윗이 하나님을 노래하며, 찬양할 때, 하나님이 그를 왕으로 높이시고,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를 부어 주셨습니다.
그 다윗은 지금도 천국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연주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다윗처럼, 순수하게 하나님앞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을 찾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앞에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제하십시오.
더 나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어린아이같은 믿음으로 찬양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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