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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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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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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69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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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유다서 1:20-21
제목 : 사랑하는 자들아(愛する人たち)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①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②성령으로 기도하며 / ③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④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しかし,愛する人たち,あなたがたは①最も聖なる信仰をよりどころとして生活しなさい.②聖靈の導きの 下に祈りなさい./ ③神の愛によって自分を守り,④永遠の命へ導いてくださる,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憐れみを待ち望みなさ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것은 불변한 진리이며, 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며, 우리는 그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행복하게 살기를 소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잠깐 머무는 여행지와 같은 이 세상의 인생가운데 아무리 힘든 때가 있어도, 아무리 아픈 날이 있어도, 세상사람들이 우리를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하여도,
그 시간은 잠깐이며, 조금만 참으면 기뻐하며 행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에게 사랑받는 자들에게 의무도 부여하였습니다.
그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누어 보겠습니다.
①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①最も聖なる信仰をよりどころとして生活しなさい.
간단하게 설명하면, 믿음으로 생활하라고 하는 가르침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 믿음이 있습니까?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시간 가운데 믿음의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어떤 사람을 만날 때,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것을 생각할 때, 혹은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잠을 자고 일어날 때, 그때마다 우리는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보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며,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신 그때부터 한 번도 우리에게서 눈을 돌린 적도 없으시며,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흔들려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시간, 모든 하나님의 생활가운데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을 변한 적이 없는데,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우리의 생활가운데 살아 있습니까? 오늘 이 말씀이 우리의 삶(생활)에 적용하고 살아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성령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②聖靈の導きの下に祈りなさい.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기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기도합니다. 어떤 날은 한 시간도, 두 시간도 오랫동안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오래 기도하고 일어날때에 우리는 나의 이 기도가 하나님께 들려졌는지 확신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기도는 대부분 내 중심적인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원하는 것만을 말하고, 우리는 기도 오래했다고, 스스로 만족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기도에 대하여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信じて祈るならば,求めるものは何でも得られる.
빌레몬서 1: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わたしは,祈りの度に,あなたのことを思い起こして,いつもわたしの神に感謝しています.
기도는 믿고 기도하는 것이며,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있나요?
내가 지금 기도하는 모든 것은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내 모든 기도가 감사의 마음에서 나오고 있습니까?
내 생각과 내 욕심과, 내 연약함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힘이 없고, 응답될 수 없는 기도일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기도하라고 가르칩니다. 기도의 처음에 성령님이 오늘 나의 기도를 도와주시기를 요청하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기도하십시오. 믿고 감사함으로 겸손하게 나의 모든 죄를 고백하고,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힘을 구하십시오.
③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③神の愛によって自分を守り,
사람은 사랑받고 사는 존재입니다. 특히,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하게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내가 어디에 있거나, 무엇을 하거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신다고 믿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여러분을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키시기 바랍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에도 우리 자신에게 위험한 생각, 위험한 말, 위험한 행동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자신을 미워하고, 학대하고, 불쌍하게 만드는 생각, 마음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럴 때마다 하나님에게 많이 사랑받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④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고 가르칩니다.
④永遠の命へ導いてくださる,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憐れみを待ち望みなさい.
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은 무엇입니까?
모두가 일요일에 교회에 올 때는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옵니다.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기위해서 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일주일간 지치고 힘들었던 것을 위로받고,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그냥 예배에 참석한다고 해서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앉아있다고 예배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하나님을 만날 수도 있고, 모두가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죄인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을 회복하게 됩니다.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죄가 우리에게 죄책감을 줍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이 살아갈 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죄를 지은 사람은 더욱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럽고 추악한 죄를 지은 모든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깨끗하고 정결하게 된 사람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직 죄인인 사람, 아직 용서받지 못한 사람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께 말할 수 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우리가 그 사랑에 감사하지 못하고, 용서받은 기쁨, 구원받은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아직 죄를 고백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머리로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죄에서 용서받고,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감사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매일 짓는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이제는 그 죄가 우리를 자유하게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도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죄를 미워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는 능력이 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을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은 우리의 고백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은 우리가 아직 죄인일 때, 이미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은 우리 죄를 용서해 준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우리의 죄를 고백할 때, 거룩한 하나님이 우리를 양자로 입양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피조물이면서, 양자로 입양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서 영원하게 행복할 수 있는 행복의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그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멸망당할 때,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수하게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 67억명에게 하나님은 공평한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모든 인류를 위한 희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자기 것으로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을 믿고 회개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희생과 사랑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선물로 주시는 구원의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것을 일방적으로 주시는 선물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 구원의 은혜는 우리가 일생 받는 모든 선물들 가운데 가장 큰 선물이며, 예수님의 이 선물은 우리들에게 어떤 노력도 요구하지 않고, 단지 믿음으로 자기의 죄를 고백하는 한 마디 만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저질렀던 모든 죄에서 용서받았습니다. 앞으로 지을 죄까지도 언제든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라고 회개하면 즉시, 용서받을 수 있는 특별한 권리를 받았습니다.
로마서 5:15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しかし,惠みの賜物は罪とは比較になりません.一人の罪によって多くの人が死ぬことになったとすれば,なおさら,神の惠みと一人の人イエス·キリストの惠みの賜物とは,多くの人に豊かに注がれるのです.)
디모데전서 1:14-15 말씀입니다.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そして,わたしたちの主の惠みが,キリスト·イエスによる信仰と愛と共に,あふれるほど與えられました./ 「キリスト·イエスは,罪人を救うために世に來られた」という 言葉は眞實であり,そのまま受け入れるに値します.わたしは,その罪人の中で最たる 者です.)
돈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선물들 가운데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건강도, 직장도, 학교도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일부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와 만나실 것입니다. 그리고 풍성한 하늘의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그 은혜는 영과 육의 평화입니다.
그 은혜는 영과 육의 기쁨입니다.
그 은혜는 영과 육의 풍성함이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영과 육이 예배가운데 치료되고, 회복되며, 풍성한 은혜로 기뻐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을 같이 다시 한 번 읽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①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②성령으로 기도하며 / ③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④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しかし,愛する人たち,あなたがたは①最も聖なる信仰をよりどころとして生活しなさい.②聖靈の導きの 下に祈りなさい./ ③神の愛によって自分を守り,④永遠の命へ導いてくださる,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憐れみを待ち望みなさ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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