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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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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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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9,71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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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마가복음 1:15
제목 : 복음을 지켜라!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時は滿ち,神の國は近づいた.悔い改めて福音を信じなさい」と言われた.]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며, 그 복음을 듣고 믿는 자는 모두 용서받고,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복음입니다.
로마서 1:1절 말씀은, 복음은 누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많은 선지자들로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약속하신 것이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그 아들은 누구입니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즉, 복음이란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에 관하여 성경에 약속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16-1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영생과 구원의 약속입니다. 누구든지, 어떤 죄인이든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든지, 어떻게 생긴 사람이든지, 예수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게 해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이것이 하나님의 복음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1:11-12절 말씀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兄弟たち,あなたがたにはっきり言います.わたしが告げ知らせた福音は,人によ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わたしはこの 福音を人から受けたのでも敎えられたのでもなく,イエス·キリストの啓示によって知らされたのです.)
복음은 우리 안에 계시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시되는 것입니다. 계시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복음이 나타나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서 복음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고, 여러분의 손을 잡으면, 복음이 그들에게 보이고 있습니까? 그렇게 복음은 우리를 통하여 계시되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しかし,このわたしには,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のほかに,誇るものが決してあってはなりません.この十字架によって,世はわたしに對し,わたしは世に對してはりつけにされているのです.]
주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고백은 우리 모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가장 소중한 재산이며 보물은 바로 우리,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은혜라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내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 주셨으므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가능한 것이기에 이제부터 누가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희생하신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흔적, 즉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흔적이 보여져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우리 몸에 가진 우리들에게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복음을 지키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불행한 사람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9;16-17절 말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もっとも,わたしが福音を告げ知らせても,それはわたしの誇りにはなりません.そうせずにはいられないことだからです.福音を告げ知らせないなら,わたしは不幸なのです./ 自分からそうしているなら,報酬を得るでしょう.しかし,强いられてするなら,それは,ゆだねられている務めなのです.)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보상을 받는다고 성경은 약속합니다. 그러나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해도,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명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요,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 사명은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가진 사람이 그 사명을 무시하고 살아간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비록 인생에 어려운 고난이 있을지라도, 이겨낼 힘이 생겨나고, 힘들고 지칠 때가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설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 지금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서 쓰러졌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인생이 되기 위하여 다시 일어서게 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그 복음이 없이는 인생의 아무 의미도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다면, 그 고난은 가치가 있는 고난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아파고 힘들다면, 그는 주님의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쓰러졌다면, 그는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9장에 한 부자청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부자청년이 예수님에게 찾아와서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십계명(十戒-じっかい)의 계명을 지켜라.”그는 다 지키었다고 대답합니다. 이것은 놀라운 신앙적인 고백입니다.
마태복음 19장16-2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さて,一人の男がイエスに近寄って來て言った.「先生,永遠の命を得るには,どんな善いことをすればよいのでしょうか.」/ イエスは言われた.「なぜ,善いことについて,わたしに尋ねるのか.善い方はおひとりである.もし命を得たいのなら,掟を守りなさい.」/ 男がどの掟ですか」と尋ねると,イエスは言われた.「殺すな,姦淫するな,盜むな,僞證するな,/ 父母を敬え,また,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しなさい.』」
/ そこで,この靑年は言った.「そういうことはみな守ってきました.まだ何か欠けているでしょうか.」/ イエスは言われた.「もし完全になりたいのなら,行って持ち物を賣り拂い,貧しい人々に施しなさい.そうすれば,天に富を積むことになる.それから,わたしに從いなさい.」/ 靑年はこの言葉を聞き,悲しみながら 立ち去った.たくさんの財産を持っていたからである.)
예수님은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을 지키라고 하시고, 이 사람은 모두 지켰다고 대답합니다. 놀라운 신앙인입니다. 그는 성공했으며, 신앙생활도 잘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이 사람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아마도 13번째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을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네가 완전하고자 한다면, 네 모든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もし完全になりたいのなら,行って持ち物を賣り拂い,貧しい人々に施しなさい.そうすれば,天に富を積むことになる.それから,わたしに從いなさい.) 그러자, 이 청년은 걱정하며(悲しんで/悲しみながら) 돌아갔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은 이 세상에서는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생활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율법을 지켜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정도면 자신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자신의 재산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에 도움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은 하나님을 말씀을 지키는 것이나, 올바른 신앙생활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가장 우선순위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었던 것입니다.
거룩한 목적, 거룩한 비젼, 거룩한 사명, 이 말은 모두 ‘복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사명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라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둘째,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복음의 소망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복음에서 멀어지지 않는 것,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19-23절 말씀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神は,御心のままに,滿ちあふれるものを余すところなく御子の內に宿らせ,/ その十字架の血によって平和を打ち立て,地にあるものであれ,天にあるものであれ,万物をただ御子によって,御自分と 和解させられました./ あなたがたは,以前は神から離れ,惡い行いによって心の中で神に敵對していました./ しかし今や,神は御子の肉の體において,その死によってあなたがたと和解し,御自身の前に聖なる者,きずのない者,とがめるところのない者としてくださいました./ ただ,揺るぐことなく信仰に踏みとどまり,あなたがたが聞いた福音の希望から離れてはなりません.この福音は,世界中至るところの人々に宣べ傳えられており,わたしパウロは,それに仕える者とされました.)
지금 이 세상에는 많은 이단사상들이 있습니다. 매년마다 새로운 이단종교가 생겨납니다. 왜 그럴까요? 올바른 복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복음에서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일요일에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는 것만으로 우리들이 복음을 지킬 수 있습니까? 남은 6일 동안은 복음밖에서 생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일요일에 교회에 와서 지내는 이 몇 시간이 우리를 복음으로 충분하게 채워줄 수 있을까요?
최근에 생겨나는 이단들은 모두 교회라는 이름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목표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의 복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십자가의 은혜가 무엇인지,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접근합니다. 이렇게 질문합니다.
“교회 다니세요? 그럼 구원받으셨어요? 언제 구원받으셨어요? 몇 년, 몇 월, 몇 일, 몇 시, 몇 분에 구원받았는지 기억하세요? 구원받은 시간도 기억 못하는데 어떻게 구원받았다고 확신하세요? 예수님은 구구에요? 성령은 뭔가요?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기도는 왜 하나요?” 이런 질문을 하면서 교회에 다니고 있는 신자들을 공격합니다. 대답하지 못하면, 자기들이 만들어 온 것으로 대신 말합니다.
그러면서, 구원도 못 주는 교회에 왜 다니세요? 그 교회는 마귀의 교회니까 이제부터 가지 마세요. 우리에게 오면, 제대로 성경을 가르쳐 주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약속된 144,000명에 들어가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어요, 이런 것도 교회에서 안 가르쳐 주었나요? 그러니까 지금 다니는 교회는 가짜에요.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가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면, 요한계시록을 가르쳐 주면서, 해석할 수 없는 부분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해서 신자들을 유혹합니다. 해석방법이 이상하다고 말하면, 영적해석이라도 일반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성경의 모든 부분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번역합니다. 그리고 현대 신학자들, 신학교들이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비판하고, 모든 교회들을 잘못되었다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안되는 설명에 유혹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식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속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은 똑똑하고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이상한 해석방법이 신기해서 속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합니다. 잘못된 해석이기 때문에 어느 교회에서도 정상적인 교회는 해석하지 않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7-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ほかの福音といっても,もう一つ別の福音があるわけではなく,ある人々があなたがたを惑わし,キリストの福音を覆そうとしているにすぎないのです./ しかし,たとえわたしたち自身であれ,天使であれ,わたしたちがあなたがたに告げ知らせたものに反する福音を告げ知らせようとするならば,呪われるがよい./ わたしたちが前にも言っておいたように,今また,わたしは繰り返して言います.あなたがたが受けたものに反する福音を告げ知らせる者がいれば,呪われるがよい.)
요한1서 4:9-10절 말씀은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복음에 대하여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神は,獨り子を世に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その方によって,わたしたちが生き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ここに,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內に示されました./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 아멘.
셋째, 복음을 지키는 방법은 천국복음을 전하여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복음은 모든 것을 부흥시키고 살아나게 하는 능력입니다.
마태복음 4:23-2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イエスはガリラヤ中を回って,諸會堂で敎え,御國の福音を宣べ傳え,また,民衆のありとあらゆる病氣や患いをいやされた./ そこで,イエスの評判がシリア中に廣まった.人々がイエスのところへ,いろいろな病氣や苦しみに惱む者,惡靈に取りつかれた者,てんかんの者,中風の者など,あらゆる病人を連れて來たので,これらの人々をいやされた.)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처음 내려 오셔서 하신 일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은 능력이 있어서 복음을 전하는 곳마다 부흥하고 살아났습니다.
몸에 병든 사람들의 병이 치유되고, 마음에 병든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배고픈 사람들이 먹을 것을 얻었고, 귀신이 들린 사람들에게서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이 모든 인간에게 있는 아픔과 고통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질 때, 치료되고 정상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죄]라는 말은 목표를 향하여 똑바로 날아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선하게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인간이 범죄하며 살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고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그 복음을 지키며 전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오늘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 지키지 않은 죄를 회개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거룩한 사명을 되찾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 복음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받을 때에 이미 우리들에게 천국은 약속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남은 인생을 어떤 사명으로 살아갈 것인지 오늘 기도해야 하는 날입니다.
함께 기도할 때, 주님 저의 연약함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해 주옵소서.
저의 믿음을 강하게 하시어 제 인생이 믿음으로 복음을 지키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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